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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173


 

 

그대, 오늘 하루, 힘들었나요? | 인스티즈

 

(♥)

오늘 하루 또한, 정말 수고가 많으셨어요.
힘들고 지치고 따분한 일상 속에서,
제가 독자님들의 작은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라요, 부디.
주말까지 그리 머지않았어요, 언제나 으쌰으쌰!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아껴요, 말로 표현치 못할 만큼.

그대, 오늘 하루, 힘들었나요.
내 눈에 작은 슬픔 보여요.

하루 지나고, 또 내일이 오면,
행복한 미소만 줄게요.

눈물이 날 것 같던 순간에도,
나를 꼭 안아 줄 거라 믿던 나.

이제, 내가 그대 손을 잡아줄게요.
날 바라보며 웃어봐.

그대, 오늘 하루, 정신없나요.
그래도 아침 꼭 챙겨 먹어요.

하루 지나고, 또 내일이 오면,
행복한 모습만 그려요.

숨 가쁘게 지나는 시간 속에,
우린, 서로 이렇게 아쉬운걸.
이제, 내가 그대 손을 잡아줄게요.
날 바라보며 웃어봐.

시간이 흘러,
우리가 함께 있지 못한대도,
슬퍼하지는 말아요.
내겐 그대뿐이야.

그래요, 힘을 내요.
그댄 오직, 내게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언제나 힘들 때면, 그대, 내게 기대.
우리 둘만의 꿈을 꿔요.
소중한 이 내 맘, 모두.
나,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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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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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우리 독자님들, 언제나 으쌰!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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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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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끄덕끄덕) 으쌰! 헤헤. 누나야, 내일은 어떤 과목을 보시나요? 쓰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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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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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국이네
영어... 영어... 으쌰입니다, 누나야! 으쌰! 오구구, 현명한 생각이셔요. 쓰담, 쓰담. 마이 뜰기 누나야, 내일 보시는 과목의 대성공을 제가 기원할게요! (두 손 꼬옥) 샤바샤바... 헤헤. (누나야 졸졸)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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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꾹꾸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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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네, 독자님!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를 보내셨을는지. 쓰담. 국나잇, 좋은 밤이에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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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오빠다, 꾹꾸... 잘 지냈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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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깜짝) 세상에나... 허니! 오구구, 우리 아가 허니... 꼬옥, 부둥부둥... (끄덕끄덕) 저야 당연히 잘 지내었죠, 헤헤... 우리 허니는요? 어디, 아픈 곳은 없으시고요? 오구... 보고 싶었어요, 병헌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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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쓰담, 다행이네. 나름 잘 지낸 거 같다. 감기랑 연애 중. 오빠도 보고 싶었어, 씨발... 꾹꾸 보러 오려고 했는데 시간도 안 맞고 바빠서 계속 못 왔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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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에게
오구구, 잘 지내셨다니 다행이에요, 정말. 헤헤. 아코코, 감기랑... (울상) 우리 허니, 토담토담... 부둥부둥. 저는 눈물 알레르기랑 연애 중이라, 붉은 바둑이가 되었어요, 헤헤... (국무룩) 오구구, 그랬어요, 우리 허니. 쓰담, 쓰담. 지금이라도 이리 뵙게 되어 다행이에요, 헤헤. 꼬옥, 부둥부둥. 허니, 감기약 꾸준히 잘 챙겨 먹기, 알죠?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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