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일기] 12월 9일, 바람 슝슝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15090614/2bacaa3183fbb01ce962493da5e82647.jpg)
오늘은 좋은 노래를 찾아서 기분이 좋다, 헤헤.
이 노래로 친구들에게 애교를 부려서 뽀야를 받아낼 것이다.
안 그래도 뽀야가 고팠는데, 아주 잘 된 일이다. (흔들흔들)
그런데, 눈이 부어서... 이 상태로 애교를 부렸다가는... (절레절레)
또, 상대도 잘 골라야 한다. 괜히 틱틱이한테 애교 부렸다가
끼 부리지 말라고 잔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아프니까 말이다...
오늘도 눈이 퉁퉁 부었다, 슬프다... (국무룩)
눈물 알레르기는 난생처음 들어보는 알레르기다.
이제 우는 것도 마음대로 못 운다, 서러워라... (울먹)
그래도, 음식 알레르기가 아닌 것에 감사한다. 헤헤.
오늘은 수요일, 우리 독자님들께서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하루, 힘찬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
모두들, 오늘 하루도 으쌰으쌰! (♥)
오늘의 일기, 끝! (일기장 덮기) (뿌듯)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공지사항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오늘의일기] 12월 9일, 바람 슝슝 8
10년 전공지사항

인스티즈앱 
[단독] "영동대교에 페라리 놔둡니다"…황희찬, 의전 갑질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