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뒤면 사담에 큰 변화가 생긴다 생각하니, 괜스레 마음이, 헤헤... 여태껏 사담톡에서 지내오면서 만나 뵈었던 많은 인연들도 문득, 그리워지고, 우리 독자님들 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헤헤. 사담톡이 아예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 제가 너무 호들갑인가, 싶기도 해요... (부끄) 제 신알신 목록의 페이지 수가 31페이지인데, 곧, 이 중 절반 이상의 필명이, 필명 주인 분만의 기억으로만 사라져버린다는 것이 많이 슬프고, 그래요. 또, 스크랩 목록이 텅텅 비게 될 것을 생각하니 슬프고, 성인이신 독자님들을 자주 못 뵙게 될 수도 있다는 것도 슬퍼요. 마음이 괜히 착잡하네요, 헤헤... 불마크야, 안녕! 그간, 정국이네를 따뜻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웠어, 헤헤. 몇 년 뒤에 다시 만나자, 빠빠... (손 흔들) 그럼, 저는 마저, 남은 불마크들을 떼러... (총총) 국나잇, 예쁜 밤 되셔요, 독자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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