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속드린 대로, 잠시,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15090917/a6af33ebc629cb8a1aba2beb32da639c.jpg)
아주 잠시 동안 쉬다 왔어요.
허나, 이전처럼 자주, 꾸준히 뵈겠단
약속은 차마, 드리지 못할 것 같아요.
'오늘은, 사담을 올렸을 때,
독자님들을 진심으로 대할 수 있을 것 같다,
기분 좋은 마음으로 대할 수 있을 것 같다,
밝은 기운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싶은 날에만 사담을 올릴 생각이에요.
독자님들께 힘을 드리는 것이 제 사담의 목적인데,
요즘, 자꾸, 힘든 모습만 보여드리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커서.
그러니, 제가 조금 뜸해지더라도,
이해를 해주시고, 기다려주셨으면 하여요, 부디.
또, 저를 잊지 말아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가장 커요.
꼬옥, 부둥부둥. 소중한 내 사람들아, 아껴요, 많이.
오늘 하루도 으쌰, 으쌰. 언제나 으쌰, 으쌰. (♥)
독자님들만큼이나 예쁜 하루, 좋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요.
점심 든든히 챙겨드셔요, 독자님들.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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