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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내려요! | 인스티즈


일기예보에서 오늘, 전국 눈이라기에,

친구들과 함께,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여기는 전국 아니잖아, 안 오겠지, 뭐.

하늘이 이케 맑은데, 안 글나? (한숨)

위에는 또 한 바가지 퍼붓겠지..."

이러면서 신세한탄을 하였었는데...

눈이 와요, 눈이! (흔들흔들) (폴짝폴짝)

드디어, 저희 지역이 전국에 포함이 되었습니다! (박수 짜짝)

첫눈을 과격한 머스마들과 맞은 것이 못마땅하지만...

그래도, 기분이 아주 좋아요, 헤헤... (발그레) (헤실헤실)

저녁은 든든히 챙겨 드셨나요, 독자님들? 쓰담, 쓰담.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

눈, 눈 ♪ (흔들흔들) (빙글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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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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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행복해라... (헤실헤실) 우리 근이도 눈을 보았나요? (갸우뚱) 쓰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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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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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눈 와요? 자느라 못 봤네... 어제 밤샘하고 자다가 일어났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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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하늘에서 눈이 나풀, 나풀 ♪ (흔들흔들) (깜짝) 아코코... 푸욱 주무셨어요, 형아? (울상) 꼬옥, 부둥부둥... 수고 많으셨어요, 형아. 오구구. 쓰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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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못 잤어요... 또 밤샘하려고 일어났지. :) 눈 봐서 신난 것 같아요, 정국아. 귀여워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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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 부둥부둥... (울망울망) 형아, 언제 즈음이면 푸욱 쉬실 수 있으신 것이에요? (울상)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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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이번 주만 잘 넘기면, 12월은 쉴 수 있어요. 12월은 정국이랑 쉬면서 뒹굴뒹굴 하려고 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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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오구구, 다행이에요. 쓰담, 쓰담. 다음 주를 향하여, 으쌰! (♥) (끄덕끄덕) 저랑 같이 뒹굴, 뒹굴 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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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네에게
으, 정말 쉬고 싶어요. 이틀 남았는데 진짜 체력 방전. -를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내가 가진 건 0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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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오구구... 형아, 이리 오셔요! (팔 벌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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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그럼, 염치 불구하고. (쪼로로) (포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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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와락) 꼬옥, 부둥부둥... 충전, 삐리리! (♥) (방긋)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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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충전 완료. :D 고마워요, 정국아. 늘 힘이 되어줘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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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헤헤... (헤실헤실) 오구구, 고마워마셔요... 부비부비.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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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그래도 고마운 걸요. 뽀뽀라도 해주고 싶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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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오구구... (깜짝) 뽀, 뽀뽀는... (발그레) (볼 가리기)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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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고마우니 손키스.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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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꿈뻑꿈뻑) 헤, 헤헤... (부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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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귀여워요, 정국아. 정국이가 귀여운 탓.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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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아코코, 아녜요... (도리도리) 저는, 저는 전혀 귀엽지 않습니다, 네...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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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 아. 귀여워. 귀여워요. 깨물어주면 소원이 없을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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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깨물면 아파요... 아야, 아야... (도리도리) (얼굴 가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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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아, 아아... (녹음) (흐물흐물) 귀여워요, 정국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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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경수 형아를 냉동실에 쏘옥) (기다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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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덜덜덜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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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문 살짝 열어보기) (!) (꺼내어 드리기) 쓰담, 쓰담. 손 호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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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정국아, 형아 추워요. 춥다. (부비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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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오구구... 부비부비. (형아 손 꼬옥) (머리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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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정국이가 너무 귀여워서 녹았는데 정국이가 얼려줬네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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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헤헤... 얼음 경수! 귀여우셔요, 오구구. 부둥부둥.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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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정국이가 얼려놨으니, 차가워지겠어요. (도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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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도도하시네요, 도도새셔요? (갸우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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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네, 죄송합니다, 형아... (손들고 반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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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국이네에게
...세상에. (정말 추워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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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 (눈치 힐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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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국이네에게
ㅋㅋㅋ 귀여워요, 정국이. 이런 면이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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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5에게
이런 며니, 저런 파워 ♪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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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국이네에게
(충격) (공포) (꽁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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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6에게
... (우울) (울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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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 그렇게 울상지으면 뽀뽀하고 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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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7에게
(!) (활짝) (방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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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국이네에게
괜찮아요. 나름 귀엽고 즐거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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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9에게
부둥부둥... (눈 부비적) 형아, 저 코오... (Zz)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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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국이네에게
ㅋㅋㅋ 귀여워. 얼른 자요. 코코낸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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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0에게
(끄덕끄덕) 오늘도 제 사담에 들렂ᆢ셔서 감사드립니다, 경수 형아! (꾸벅) 국나잇, 좋은 밤을 보내시길 바라요, 부디. 밤샘 공부, 으쌰으쌰! (♥) 꼬옥, 부둥부둥.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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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 많이 졸린가봐. 얼른 코낸내 하세요, 정국아. 잘 자요, 좋은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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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1에게
늘 감사드립니다, 헤헤. (꾸벅@ (손 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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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구, 첫눈은 저어어번에 오지 않았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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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 (우울) (도리도리) 그날의 위성사진을 보시면... 한반도 전체가 하얀색이지만, 이쪽만 초록색이에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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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어구구, 그래쪄여. (쓰담쓰담)(턱 간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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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네, 그랬어요... (국무룩) 간지러워요, 헤헤...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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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쓰담쓰담)(부비)(꼬옥) 꾸기 밥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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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에게
꼬옥, 부비부비. 헤헤. 어어, 으음... 밥, 밥... (먼 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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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얼씨구. 밥 안 먹었져. 꾸기 혼나야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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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국무룩) 아직, 집이 아닌걸요... (우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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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국이네에게
왜여, 늦었는데. 언제 들어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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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공부를 하느라, 헤헤... 한참 뒤에 가요... (우울) (꼬르륵) (배 문질) (울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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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오구구, 조금만 더 참아여. 얼른 집 가서 꾸기 맘마 먹고여. 알았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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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끄덕끄덕) 네, 독자님... (벌러덩) (뒹굴뒹굴) 배고파, 배고파요... (찡찡) (입술 삐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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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국이네에게
우쮸쮸. (배 간질간질) 기여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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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간지, 간지러워요... (얼굴 꾸깃)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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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우쭈쮸. 기여어... (꼬옥)(부비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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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저는, 저는 귀엽지 않아요... (도리도리) 왜냐하면, 저는, 멋쟁이니까요, 헤헤...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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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녜, 녜. 기야운 머쨍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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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도리도리) 멋진 멋쟁이! (방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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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머찐 기요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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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멋진 멋쟁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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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지
정국이네는 첫눈 늦게 내리네. 오랜만인 느낌. ㅋㅋㅋㅋㅋ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요,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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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그래도, 올해 안에 눈을 보게 되어 기분이 정말, 정말 좋아요! (방긋) 헤헤... 우리 숮구리댕댕, 보고 싶었어요... 부비부비. (♥) 오구구, 누나야께서도 오늘 하루, 수고가 많으셨어요. 꼬옥, 부둥부둥.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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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GIF
첨부 사진(와다다) 이번 년도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던데. 정국이네도 그때 내렸으면 좋겠어요, 네. 그리고 누나 방금 대학 됐어요. ㅋㅋ 신나서 밥 먹고 야식도 먹을 예정. 고생도 이제 끝입니다, 끝.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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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저도, 저도요! 헤헤. 화이트 크리스마스, 부디... (샤바샤바) (!) 축하드려요, 누나야! (박수 짜짝) (흔들흔들) 그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오구구. (♥) 꼬옥, 부둥부둥. 야식 맛나게 드셔요, 누나야! 단, 적당히! 아시지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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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누나는 먹을 거에 대해서는 적당히란 게 없는 돼지. ^^; 우리 정국이는 밥 먹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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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 ) ●
18에게
꿀? 저 부르셔써여? (뒤돌아보기) (갸우뚱) ... (먼 산) 꿀, 꿀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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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 ( 00 ) ●에게
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ㅜㅠㅜ 으엉, 미친. 왜 이리 귀여워요? 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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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Q. 전정국은 왜 이렇게 멋있는가? (서술형, 100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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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A. 정국이는 멋있는 누나의 것이기 때문. 그리고 멋짐이 타고났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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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98점! (박수 짜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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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2점 어디 갔어요? 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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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 누나야의 멋짐과 함께, 저 멀리, 안드로메다 은하로... (먼 은하) 헤, 헤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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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국이네에게
누나 안 멋져요? (숮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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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2에게
누나야께서는 예쁘시지요, 오구구. (♥) 부둥부둥.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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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첨부 사진정국이네에게
내 새끼, 말도 예쁘게 하네. 정국이는 멋져요. 오구구. 누나는 이제 슬슬 가볼게요. 일찍 자고 좋은 하루 보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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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8에게
헤헤. (방긋) 오구구, 우리 예쁜 수지 누나야, 누나야만큼이나 어여쁜 꿈만 꾸시길 바라요, 부디. (♥) 국나잇, 좋은 밤 되셔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꼬옥, 부둥부둥. (꾸벅) (손 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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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저희는 첫 눈 저어어어어어어번에 내랴ㅕㅆ는데. 오늘 첫 눈인 거 보니까 오빠는 경상도...? 헤헤... (추측) 저도 막둥이 왔어여! 너무 귀여워... 주물주물 했더니 더 예뻐졌어여.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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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므째이 갱상도 머스마, 전정꾸! 쁘이. (쁘이) (!) 막둥이, 막둥이! 오구구, 막둥마망이 된 것을 축하해요, 아가. 헤헤. 부둥부둥. (♥) 우리 아가, 저녁은요? (꿈뻑꿈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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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헤헤... 오빠 사투리... 듣고 싶어여. 저녁 먹었져. 하얀 국물 먹었어여. 짱맛!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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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도리도리) 오빠야의 므찐 목소리로 사투리 하는 거 들으면 아가 밤에 설레가꼬 잠도 몬잔다. 오구구, 하얀 국물 먹었어요? 부둥부둥. 저도, 저도 밥... (우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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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제 예쁜 목소리로 서울말 하는 거 들으면 오빠도 밤에 못 잘 거예여. ㅋㅋㅋㅋㅋㅋㅋ 헤헤. 밥 안 먹었어여...? ㅠㅠ. 집에 밥이 없어여? 왜 아직까지 안 먹었어여...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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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오구구, 정말요? 쓰담, 쓰담. (도리도리) 집에 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집이 아녜요, 네... (우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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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그럼여! 왜 아직 집이 아녜여... 학원이에여?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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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끄덕크덕) 배가 고파요... (국무룩) (울망울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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