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아주셔요, 독자님! (팔 벌리기) (똘망똘망)
기분이 괜찮은 날에만,
독자님들께 밝은 기운만을 드릴 수 있겠다 싶은 날에만
뵙겠다 말씀드렸었는데,
이 기분이 계속 유지만 되어준다면,
독자님들을 매일 뵙게 될 것 같아요, 헤헤... (헤실헤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신가요, 독자님들?
저녁은 든든히 챙겨드셨을는지. 쓰담.
안아주셔요, 안아주셔요! (발 동동) (초롱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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