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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3 전체글ll조회 4072

1. 김석진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1 비 오는 날 | 인스티즈


부모님 용돈만 받아쓰는 것이 죄송해서, 몇 주 전부터 알바를 시작했다.

어느 날과 다름 없이 그 날도 알바를 마친 후 가게를 나왔는데, 비가 내리고 있었다.

"아 나 우산 없는데."

쇼퍼백을 뒤져보아도 들어있는 건 지갑과 핸드폰 보조배터리, 조그만 파우치뿐.

당황해서 곤란해하고 있는데 내 앞에 커다란 우산을 들고 서는 누군가.

그 누군가는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김석진이었다.

"여보 감동했어요? 요즘 장마철인데 우산도 안 갖고 다니고. 바보."

혹여 내 어깨가 빗물에 젖을까 자신 쪽으로 꼭 끌어당겨주는 그.

그런 그가 너무 고맙고 사랑스러워서 그만 바보처럼 웃고 말았다.







2. 민윤기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1 비 오는 날 | 인스티즈


하필 데이트 날에 비가 와서, 

그냥 차를 끌고 밖으로 드라이브를 나왔다.

윤기는 운전을 하고 나는 조수석에 앉고. 

그렇게 한참 달리고 있었다.

틀어놓은 라디오에서는 비오는날에 어울리는 잔잔한 노래가 나오고 있었고,

차 유리창에는 빗줄기가 주륵주륵 흘러내리고 있었다.

"비 오니까 되게 좋다, 나 빗소리 예뻐서 좋아해."

흘려보내듯 말한 내 말에 바로 대답해오는 윤기.

"네가 더 예뻐."







3. 정호석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1 비 오는 날 | 인스티즈


2년 전 여름, 비가 너무 많이 오던 날.

교통사고가 났고, 사랑하는 우리 아빠가 돌아가셨다.

그 이후로 내겐 비 오는 날이 너무 무서워졌고

작은 빗소리 하나에도 몸을 웅크리는 것이 당연해졌다.

오늘도 비가 많이 내렸다. 천둥번개까지 쳤다.

항상 그렇듯 집안의 커튼을 모두 쳐닫아 비 내리는 것이 보이지 않게 했고 

빗소리가 들리지 않게 귀를 막았다.

그리고 항상 그렇듯 내 곁엔 호석이가 있었다.

"괜찮아, 나 여기 있어."

꼭 껴안아주고 내가 진정될 때까지 등을 토닥여준 그.

그런 그에게 너무 고마운 마음에

늘 약한 모습뿐인 내가 너무 미안해서 엉엉 울고 말았다.

그러자 그는 나를 더 꼭 안아왔다.







4. 김남준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1 비 오는 날 | 인스티즈


분명 아까는 비가 오지 않았는데. 그와 영화를 보고 나오니 비가 내리고 있었다.

생각보다 많이 내리는 비에 당황해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을 그 때.

"비 맞으니까 나오지 말고 기다리고 있어. 3분 안에 올게."

비 속을 뚫고 뛰어가 내 눈 앞에서 사라진 그는 정말 곧 다시 돌아왔다.

커다랗고 든든한 손에 우산 하나를 들고.

"설마 사왔어? 그냥 맞고 가도 되는데."

편의점에 가서 우산 하나를 사 온 그.

괜찮다고 웃으니 감기 걸려서 아프면 안된다며 우산을 펴고 내 손을 잡는 그.

나는 집 앞에 도착하고 나서야, 

하나도 젖지 않은 내 어깨와는 다르게 빗물에 흠뻑 젖은 남준이 어깨를 보았다.







5. 박지민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1 비 오는 날 | 인스티즈


하루종일 기침하고 콧물이 흐르고 난리도 아니다.

어제 우산이 없어 비를 그대로 맞고 집에 온 때문이다.

"아, 비 오는 거 정말 꼴도 보기 싫다."

오늘도 내리는 비에 커튼을 쳐서 밖이 보이지 않게 하고

따뜻한 침대로 들어가서 그대로 잠들었던 것 같다.

그렇게 그의 연락을 전혀 받지 못하고 말이다.

눈을 떴을 땐, 내 침대에 걸터앉은 그가 내 눈 앞에 보였다.

"괜찮아? 연락, 안돼서 엄청 걱정했어."

괜찮다며 미소짓는 내 모습에 그가 한숨을 내쉬고 약을 들고 온다.

"아프지 마. 걱정된단 말이야."







6. 김태형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1 비 오는 날 | 인스티즈


그의 집에서 같이 TV를 보고 있었다.

TV 드라마에선 대학생 남녀주인공이 교복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나오고 있었다.

태형이가 자신의 로망도 교복데이트라고 해서, 나중에 꼭 하자고 약속도 했다.

그러다 문득 생각났다는 듯, 내 로망은 뭐냐고 물어오는 그.

"내 로망? 그 뭐지, 영화 클래식 알아? 

거기서 비 오는 날 자켓으로 같이 비 막고 뛰는 장면 알아? 그거!"

신나서 말하는 나를 사랑스럽다는 듯이 쳐다 보던 태형이가 

갑자기 그의 자켓을 집어 들더니, TV를 끄고 내 손을 잡고 현관 쪽으로 이끌었다.

"뭐해?"

"비 오잖아 밖에. 하러 가자, 그거 클래식. 네 로망."







7. 전정국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1 비 오는 날 | 인스티즈


비가 많이 오길래, 홈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밥 먹은 게 꺼지고 배가 출출해져서

그에게 뭐 먹고싶은 거 없냐고 물어봤더니

비 오는 날은 부침개에 막걸리라며 씩 웃는다.

19살이 무슨 막걸리냐고 구박을 주면서도

그가 먹고 싶다는 부침개를 꼭 해 주고 싶어서, 

부침개는 맛있게 해줄 수 있다고 팔을 걷고 나섰다.

그런 나를 졸졸 따라와 식탁 의자에 앉은 그.

앞치마를 두른 내가 귀엽다며 사진을 연신 찍어대더니

"우리 이러니까 결혼한 것 같다. 결혼하고 싶어, 너랑."
















***사담

원래 썼던 글을 다 정리하고 새로운 글로 왔어요

열심히 쓴건데 재밌을지는 정말 모르겠어요 하핳...

반응이 좋으면 pt 2 3 4 5 계속 다른 주제로 써나갈 예정이에요!

제발 재밌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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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너무귀엽...(죽은자의 온기) 잘읽고가여 자까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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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3
헉 감사해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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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달달한 것이 넘나 좋은 것ㅠㅠㅠㅠㅠㅠㅠ 설레 죽을 것 같네여 ㅇ<-< 어찌 한명만 택 할 수 있을 까요ㅠㅠ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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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3
저도 쓰면서 너무 달달했어요... 감사해여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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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헐ㅠㅠㅠ설레주금...ㅠㅠㅠㅠ신알신하구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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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3
헐 헐 헐 헐
진짜 고마워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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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작가님 사랑해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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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3
저도 사랑해오 감사해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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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워 너무 설레 죽겠...작가님 제사랑을 받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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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3
잘 받았어요! 힘나는 댓글 너무 고마워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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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와 일곱명 다 너무 설레고 달달하네요..ㅎㅎ 잘 읽고가요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제 하트 받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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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3
이히히히이이이잉 부끄러워라... ㅎㅎ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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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설레쥬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잘읽고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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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3
><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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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허ㅜㅜㅠ다른주제도 읽고싶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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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3
하... 진짜 감사해여 ㅠㅠㅠㅠㅠ곧 올게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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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집착 보고왔는데 집착이랑 느낌다르게 순수하네욬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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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오구어구ㅜㅜㅜㅜㅜ애들다구ㅡ엽다ㅜㅜㅜ멋잇어ㅜㅜㅜ노구오구ㅜㅜㅜㅜㅜㅜㅜ넘나멋잇는것 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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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아ㅠㅠㅠㅠ진짜 설레네여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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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너무나도 사랑스럽네요 후우우우우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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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악!!!!넘나 설레자나!!!!!!!!작까님 사랑하자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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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넘나좋은것.....달달해ㅐㅐㅠㅠㅠㅠㅠ굥기ㅠㅠㅠ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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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하ㅜㅜㅜ겁나설렌다진짜ㅜㅠㅜㅜ대박리네요ㅠㅠㅠ잘읽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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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아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설레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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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다시봐도‥ㅜㅜㅜㅜㅜㅜㅜㅡ석진이ㅜㅜㅜㅜㅜ여보라니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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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3
허ㅓㄹ 다시보러오셨어유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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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내심장..돌려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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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헐 다들 너무 귀여워... 카와이....! 잘 읽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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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ㅠㅠㅠㅠㅠ좋다ㅠㅠㅠㅠ대박ㅠㅠㅠㅠ다 설레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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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다 각각 매력들이 넘쳐가지고 고르기가 힘드니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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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어쩜 7명 다 달달하고 설레고 다정하죠?ㅠㅠ 이러면 제가 설렘사 한다구요 작가님ㅠㅠ 작가님 덕분에 저는 오늘 하루종일 설레서 죽겠네요ㅠㅠ 너무 잘 읽었습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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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3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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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ㅎ...너무ㅎ아...미쳐썽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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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아ㅜㅜㅜㅜ 진짜 귀여워요ㅜㅜㅜ 아기들 다 같이 결혼하면 안되나요?ㅜㅜㅜ 그 뭐지 왜 이 나라는 대체 일처다부제가 안되는지 의문ㅜㅜㅜ 만약 그 법이 시행된다면 저는 이미 시행했습니다ㅜㅜㅜ 일곱명의 남편을 둔 아내하고 뙇! 허허ㅜㅜㅜ 근데 그걸 시행하면 남편들끼리도 마음이 상할 걸 알기에 그래서... 그러니까 저는 방탄이라면야 뭐... 누구든..!! 나랑 결혼합시다. 아니 곧 합니다ㅜㅜㅜ라고 말하고 싶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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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3
ㅋㅋㅋㅋㅋㅋㅋ저두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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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비오는 날이 좋은 날이었어ㅜㅜㅜ이런 남친들이 있으며누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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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와ㅠㅠㅜㅜㅜㅜㅜ 핵설레요 특히 전정국ㅠㅠㅜㅜㅠㅜㅜ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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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달달한거 넘나 좋은것ㅠㅜㅜㅠㅠ잘보고가요 작가님ㅜ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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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전부 다 설레서 고를수가 없는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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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아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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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하..... 애들 귀엽다.... 너무 귀엽다ㅠㅠㅠㅠ 사란스럽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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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전정국 ㅠㅠㅠㅠㅠㅠㅠ이녀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김남준 ㅜ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딤석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설레여ㅜㅠㅜ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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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그래 정국아 우리 결혼하자ㅜㅜㅜㅜㅜㅠㅠㅠ 너무 설레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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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헐 이글 좋아요ㅠㅠㅠㅠ신알신하고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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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3
반갑쯥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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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넘나좋고달달합니다ㅠㅠ정주행시작할게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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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3
반가으ㅐ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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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헐 이런거 좋아옆ㅍㅍ퓨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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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휴ㅠㅠㅠ취향저격 당했습니다..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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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애들 넘나 설레는것 ㅠㅠㅠㅠㅠㅠㅠ 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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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잘읽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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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와 겁나 달달해여...어떻게 고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남준이도 겁나 설레고ㅠㅠㅠㅠㅠㅠ지민이도 설레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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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에휴 비오는날 이런사람과 함께있는것만으로도 완전 핸족할거같은데 이렇게 설레기까지하면 아주 좋아서 행복해 죽을자도 몰르겠어여 ㅜ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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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허.......넘나 달달해라.......☆이런 달달한거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알신 하고 쭉쭉 읽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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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하ㅠㅠㅠㅜㅠㅜ너무설레잖아여ㅜㅠㅠㅜㅠㅜㅜㅠㅎ그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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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넘나 좋은 것.. ㅠㅠㅠㅜㅜ추천 누르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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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남준이랑 호석이ㅠㅠㅠ 진짜 발림...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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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우와 이런신선한글은 처음인것같아요 진짜 7명 성격이 다 다르니까 다 내용도다르고 다른곳에서 설렘포인트가 터져 나와서 너무 좋은것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 민슈가 너무 설레는거아녜요?ㅠㅠㅠ이렇게 훅 치고 들어오면 다메요.........심장 곤란하단 말이야....ㅠㅠㅠㅠㅠ흑 진짜 너무 좋네요 헤헤헤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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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봐도봐도 그냥 설레 죽으라는거 밖에 모르겠네요ㅜㅠㅠㅠㅠ 진짜 어쩜 사람을 저렇게 들었다놨다하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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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와 진짜 일곱명 다 달달해요 완전 좋아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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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응~~~~~~~~~~~~~~~ 겨론하자 !!!!!!!!!!!!!!!!!!! 나랑 겨로내!!!!!!!!!!!!!!!!!!!!!!!11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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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달달한거 너무 좋아요ㅜㅜㅜㅜㅜㅜ잘보고갑니다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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