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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3 전체글ll조회 1661

1. 김석진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14 여행 | 인스티즈


"빨리 가자!"

한 손에 캐리어를 꼭 쥐고 나머지 다른 손으로 그를 향해 손짓했다.

오늘은 그와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한 날.

새벽 일찍부터 그를 만나 공항으로 왔다.

들뜬 내 기분이 표정에 그대로 드러났는지, 그는 웃으며 나를 마주본다.

"그렇게 좋아?"

"응!"

"그래, 빨리 가자. 늦겠다."

그렇게 그와 함께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곧 비행기가 이륙했다.

밤을 새고 왔던 나는 결국 무거워진 눈꺼풀을 이기지 못하고 그의 어깨에 기댔다.

"졸려?"

"응, 아니.. 응.. 어.,어."

졸려서 횡설수설하는 나를, 귀엽다는 듯이 바라보던 그는 담요를 꺼내 내게 덮어준다.

"잘 자, 자기야."











2. 민윤기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14 여행 | 인스티즈


새해를 맞아 계획한 그와 떠나는 일출여행.

인터넷을 뒤지고 뒤져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예쁘다는 일출 명소를 찾았고,

12월 31일 밤, 그와 함께 그곳으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시간은 흐르고 흘러서 금세 1월 1일이 되고, 새해 첫 해가 뜨기 시작했다.

"윤기야, 윤기야. 해 떠!"

그의 옆으로 다가가서 그에게 기댔다.

"너랑 이렇게 새해 첫 날부터 같이 있어서 좋다."

평소에는 전혀 하지 않던 낯간지러운 말을 내뱉고는 나 스스로 놀랐다.

그래서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그를 바라봤을 때, 그는 미소를 띠고 있었다.

그 다음 그의 입에서 흘러나온 말.

"나도 좋다."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그의 담담한 말에 나는 웃음을 감출 수가 없었고, 

결국 내년에도 그 다음 해에도 같이 있자는 말까지 해버렸다.

"그래."

그리고 다시 한 번 들려오는 기분 좋은 그의 목소리.











3. 정호석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14 여행 | 인스티즈


"진짜 예쁘다."

하와이의 와이키키 해변.

그토록 오고 싶었던 곳에 왔다. 그와 함께라서 더 기분이 좋다.

모래 위로 와다다다 뛰어가서 바다와 더 가까이 마주했다.

입고 있는 흰색 원피스가 나풀나풀거리는 느낌이 좋았다.

넘어진다며 조심하라고 걱정을 하면서 내 뒤로 천천히 걸어오는 그.

"호석아, 여기 진짜 예쁘지."

얼굴에 잔뜩 미소를 띠고 그를 돌아봤을 때, 그는 핸드폰을 꺼내 카메라 렌즈에 풍경을 담고 있었다.

"사진 찍었어?"

"응, 예쁘길래."

그렇게 한참동안 그와 해변가를 걷다가, 숙소로 들어와 씻고 누웠다.

문득 정말 예뻤던 해변이 다시 생각나서, 호석이의 핸드폰을 열고 갤러리로 들어갔다.

아까 호석이가 찍었던, 와이키키의 풍경을 보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사진 속에는, 와이키키의 풍경이 아닌, 바다를 바라보고 서 있는 내 뒷모습이 담겨있었다.

그제서야 깨달았다.

아까 그가 찍었던 것도, 그가 예쁘다고 했던 것도.

전부 나였다.











4. 김남준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14 여행 | 인스티즈


오사카 공항에서 밖으로 나와, 오사카에서 만나는 첫 땅에 발을 내딛었다.

"오사카다!"

바로 옆에 있는 나라지만, 한 번도 와보지 못했던 일본.

그와 함께 왔다는 사실에 더 기뻐진다.

"좋아?"

그런 나에게 다가와서 내 어깨에 팔을 두르는 그.

"응, 좋아. 남준이 넌 많이 와봤겠다, 일본. 그치."

해외 스케줄로 인해, 일본에 많이 가는 그였다.

그래서 아무런 생각도 없이 내뱉은 말이었는데, 그는 고개를 젓는다.

의아한 표정을 하고 그의 눈을 바라보았다.

"응, 근데 달라."

"뭐가?"

"많이 와봤는데도, 오늘은 다르다고."

"똑같은 일본인데?"

"너랑 왔잖아."











5. 박지민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14 여행 | 인스티즈


"답답하다, 답답해."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은 너무나도 힘들었고, 스트레스는 쌓여만 갔다.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

모처럼 쉬는 날.

그에게 같이 바람이라도 쐬러 나가자고 해볼까 핸드폰을 들었지만, 바쁜 그를 알기에 다시 내려놓았다.

결국 또 티비를 틀고 폐인처럼 누워있는데, 카톡이 세 개가 연달아 울렸다.

[자기 쉬는 날이지?]

[놀러가자]

[한 시간 뒤에 데리러 갈게요]

내 마음을 딱 읽은 것만 같은 그의 카톡에 기분이 좋아졌다.

그렇게 그와 함께 서울 근교로 드라이브를 가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나 되게 나가고 싶었는데, 어떻게 알았어?"

"난 다 알아. 그러니까 나 속일 생각 마."

고마워, 내 마음 알아줘서.











6. 김태형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14 여행 | 인스티즈


"아까 와인색이 더 예쁜 것 같다."

"뭐야 아까는 흰색이 낫다며."

"아까는 그랬는데 지금 또 보니까 와인이 낫다."

내일 그와 워터파크로 놀러가기로 했기 때문에, 여행 전 날 친구와 백화점에 가서 수영복을 골랐다.

그렇게 워터파크에 도착해서, 친구가 예쁘다며 추천해준, 와인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그의 앞에 나타났다.

살짝 표정이 굳은 그는 이내 잔소리를 늘어놓기 시작했다.

너무 짧다, 누가 사라고 했냐, 짧은 거 입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

수영복이 다 그렇지 어떡하냐며 그에게 핀잔을 주자 그는 구명조끼를 더 꽉 채워준다.

하지만 구명조끼로도 가릴 수 없는 내 다리를 다른 남자들이 힐끗힐끗 쳐다보자,

그는 또 잔소리로 내 귀를 폭격한다.

"아 좀!"

"그러게 누가 그런 거 입으래?"

"이게 제일 예쁘니까 그렇지! 예쁘게 보이고 싶으니까 그런거지!"

"다른 남자한테도 예쁘게 보이니까 문제지."












7. 전정국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14 여행 | 인스티즈


그와 여행을 와서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밤이 깊어 숙소로 이동했다.

2인실 하나를 잡는 것보다 1인실 두 개를 잡는 것이 이상하게 훨씬 더 싸길래,

의아해했더니 직원이 혼자 여행하는 여행객들을 배려하는 것이라고 했다.

고개를 끄덕이며 그러면 1인실 두 개로 하겠다고 하자, 가만히 듣고 있던 그가 나를 쳐다본다.

"무슨 소리야. 2인실로 주세요."

2인실로 달라며 나를 살짝 옆으로 미는 그의 행동에 황당해진 나는 눈을 껌뻑이며

1인실 두 개가 훨씬 더 싸다며 1인실 두 개를 잡자고 했고, 그는 계속 2인실을 잡자고 우겼다.

직원분께도 예의가 아니겠다싶어 상의하고 다시 잡겠다며 그를 로비로 데리고 나왔고,

그는 계속해서 2인실을 고집했다.

"아니, 1인실 두 개가 훨씬 싼데 왜 2인실을 잡아?"

"..1인실보다 2인실이 경치가 더 좋잖아."

"정말 경치 때문이야?"

내 질문에 잠시동안 말이 없던 그가 장난스럽게 웃기 시작한다.

"아니, 나 이제 성인이야."

전정국 정말.















사담 (누르셔서 읽어주세요!)

오랜만이에요 정말 그쵸

요즘 진짜 너무 정신이 없어서 자주 못 올리네요..흐 죄송해요

앞으로는 더 더 더 더 더 자주 올게요!

일단 오늘 주제는 여행!

주제 신청해주신 독자님 고맙습니다 ~

다른 주제 신청은 항상 댓글로 받고 있습니다 !! 대환영 !!!!!!!!!

댓글 다시면 포인트 돌려받아가실 수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____^


[암호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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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빼먹은 암호닉 있으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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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pt.15 에서 만나요 빠이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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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복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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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복동입니다!!! 꺄!!!일등이에여ㅎㅎㅎㅎㅎ

오랜만이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 알아주는 지민이도 좋고 질투하는 태형이 귀엽고 정국이 이놈!!워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읽고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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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퓨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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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룬입니다!!!!!!!!!!!
...융기야ㅠㅠㅠㅠㅠ 나도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정확하게 마음 알아채는 지민이도 좋고 ㅠㅠㅠㅠㅠ 질투하는 태형이도 좋고 ㅠㅠㅠㅠ 성인이 된 정국이도 좋고 ㅠㅠㅠㅠ
작가님!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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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암호닉[자몽주스♥]로 신청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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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3
암호닉 확인했습니다 고마워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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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너를위해입니다ㅜㅜㅡㅜㅜ아ㅜㅜㅜㅡ오늘도 잼이 되서 가요ㅜㅡ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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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8.28
0103 ㅋㅋㅋ정국이~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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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3.148
물오름이에요! 성인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성인이야ㅜㅜㅜㅜ만세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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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와...어떡해택1을하라말인가...신알시루르고,암호닉[부산의바다여]로신청가능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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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3
암호닉 확인했어요! 고맙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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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하ㅠㅠㅠㅠㅠㅠ애들 다 너무 설레네여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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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헐 전정굿.... 미친거야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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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어 이건 전정국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못고르지만 그래도 고르자 고르자하면서 읽는데 하 이건 전정국ㄹ이네요 흐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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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낑깡베리에요!!! 매번이글읽을때마다설레는거같아유ㅜㅜㅜㅜ♥작가님사룽해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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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헿 닭키우는순영이에요 작가님 새해복많이받으세요!!!!으아 이번편은 애들다 하나같이 설레네요 저번편과 다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엉 여행가고싶어요진짜ㅠㅠㅠ갠적으로 호석이 젤설레는...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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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4.32
정꾸기냥입니다. 하아 오늘도 너무 설렘설렘ㅠㅠ 여행.... 전 언제쯤 방탄이들 같은 남자하고 여행가보나요ㅠㅠ 여주 넘나 부러운것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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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한소입니다ㅠㅠㅠ으어 제 심장ㅠㅠㅠ어쩜 하나도 빠짐없이 제 로망이 쏙쏙 들어가있는건지ㅠㅠㅠ 마지막 정국이가 성인이라고 한 부분에서 제대로 심장 저격ㅠㅠ오늘 제대로 발렸습니다... 저는 잼이 되었어요ㅠㅠㅠ진짜ㅠㅠㅠ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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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심쿵입니다!!!!!!호석이..,호석이 진짜... 심쿵당해서 계속 다시 봤네여... 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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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ㅋㅋㅋㅋㅋㅋㅋㅋ정국이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호석이는 넘나 발리는 것...하... 설레구 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작가님 자주 뵐 수 있음 좋겠어요ㅎ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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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껄껄껄껄껄껄껄껄걸껄ㄲ러정국이가좋에녕ㅎㅎㅎ성니ㅠㅠㅠㅠㅠ아카ㅠㅠㅠㅠㅠㅠ왜서인이야ㅠㅠ엉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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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주지스님이에요!
헉 작가님 오랜만이에여ㅠㅠㅠㅠㅎ허허헣 여행...생각만해도 설레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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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좀비야입니다!!!! 핳..이 글 읽으니까 왜 저도 여행이 가고싶을까여..물론 방탄과함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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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7.156
끄아ㅠㅏ넘나설레는것ㅠㅠㅠ
[뿡뿡99]로 암호닉 신청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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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짱구] 로암호닉신청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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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9.74
현서빈입니다! 오늘도 설렙니다ㅠㅠ설레요ㅠㅠ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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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흐뭇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ㅎㅎㅎㅎ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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