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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전체글ll조회 57
내가 또 설레어졌습니다
어느새 또다시 사랑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이끌려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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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내가 친구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어떻게 하고있는지 한쪽에서 구경중이다. 좋다고 크게 웃고 격한 리액션을 보일때마다 얘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진다. 화장실가려다 몸을 지탱하지못하고 넘어질뻔했는데 누군가가 잡아줬다. " 고맙습니닿ㅎㅎㅎㅎ " 고개를 들었는데 왠지 많이 본듯한 남자가 서 있었다., " 제 남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예예 그쪽은 제 여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요 " 얼마나 마셨는지 얘 얼굴도 못알아봤다. 이런 나를 한심하다는듯이 쳐다본다. " 화장실갈거죠? " 그래도 걱정은 되는지 화장실앞까지 데려다준다. 그 후로도 술자리가 계속되자그냥 데리고 나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얘가 고민하는 사이 난 그대로 뻗어버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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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상고에서 좀 알아주는 일진 짱임. 절정인데 날 늘 챙겨줌. 나를 어리바리, 또는 밥팅이라 부름. 맨날 -_-^ 이 표정인데 웃을 때 보면 완전 귀여움. 사랑은 아무나 하냐고 내게 타박하다가도 사랑한다고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함. 자기가 상고계의 동방신기라 우김. / 앞에 걔가 상고였다면 얘는 광고계 일진 짱임. 둘이서 나를 가지려고 안달남. 상고 걔와 달리 얘는 부드러움의 절정임. 늘 내 이름을 불러주고 머리 쓰다듬어주는 걸 잘함. 드럼을 그리 잘 침. 네 박자로 드럼치는 거 보고 뻑갔음. 네 박자로. 근데 공고계 일진 애들은 시한부 인생이던데 이 자식도?? / 내가 친구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쪽에서 구경 중이다. 좋다고 크게 웃고 격한 리액션을 보일 때마다 얘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진다. 화장실 가려다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넘어질 뻔했는데 누군가가 잡아줬다. " 고맙습니닿ㅎㅎㅎㅎ " 고개를 들었는데 왠지 많이 본듯한 남자가 서 있었다., " 제 남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예예 그쪽은 제 여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요 " 얼마나 마셨는지 얘 얼굴도 못 알아봤다. 이런 나를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본다. " 화장실 갈 거죠? " 그래도 걱정은 되는지 화장실 앞까지 데려다준다. 그 후로도 술자리가 계속되자 그냥 데리고 나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얘가 고민하는 사이 난 그대로 뻗어버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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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상고에서 좀 알아주는 일진 짱임. 절정인데 날 늘 챙겨줌. 나를 어리바리, 또는 밥팅이라 부름. 맨날 -_-^ 이 표정인데 웃을 때 보면 완전 귀여움. 사랑은 아무나 하냐고 내게 타박하다가도 사랑한다고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함. 자기가 상고계의 동방신기라 우김. / 앞에 걔가 상고였다면 얘는 광고계 일진 짱임. 둘이서 나를 가지려고 안달남. 상고 걔와 달리 얘는 부드러움의 절정임. 늘 내 이름을 불러주고 머리 쓰다듬어주는 걸 잘함. 드럼을 그리 잘 침. 네 박자로 드럼치는 거 보고 뻑갔음. 네 박자로. 근데 공고계 일진 애들은 시한부 인생이던데 이 자식도?? / 내가 친구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쪽에서 구경 중이다. 좋다고 크게 웃고 격한 리액션을 보일 때마다 얘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진다. 화장실 가려다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넘어질 뻔했는데 누군가가 잡아줬다. " 고맙습니닿ㅎㅎㅎㅎ " 고개를 들었는데 왠지 많이 본듯한 남자가 서 있었다., " 제 남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예예 그쪽은 제 여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요 " 얼마나 마셨는지 얘 얼굴도 못 알아봤다. 이런 나를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본다. " 화장실 갈 거죠? " 그래도 걱정은 되는지 화장실 앞까지 데려다준다. 그 후로도 술자리가 계속되자 그냥 데리고 나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얘가 고민하는 사이 난 그대로 뻗어버렸다. / 내가 친구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쪽에서 구경 중이다. 좋다고 크게 웃고 격한 리액션을 보일 때마다 얘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진다. 화장실 가려다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넘어질 뻔했는데 누군가가 잡아줬다. " 고맙습니닿ㅎㅎㅎㅎ " 고개를 들었는데 왠지 많이 본듯한 남자가 서 있었다., " 제 남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예예 그쪽은 제 여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요 " 얼마나 마셨는지 얘 얼굴도 못 알아봤다. 이런 나를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본다. " 화장실 갈 거죠? " 그래도 걱정은 되는지 화장실 앞까지 데려다준다. 그 후로도 술자리가 계속되자 그냥 데리고 나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얘가 고민하는 사이 난 그대로 뻗어버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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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상고에서 좀 알아주는 일진 짱임. 절정인데 날 늘 챙겨줌. 나를 어리바리, 또는 밥팅이라 부름. 맨날 -_-^ 이 표정인데 웃을 때 보면 완전 귀여움. 사랑은 아무나 하냐고 내게 타박하다가도 사랑한다고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함. 자기가 상고계의 동방신기라 우김. / 앞에 걔가 상고였다면 얘는 광고계 일진 짱임. 둘이서 나를 가지려고 안달남. 상고 걔와 달리 얘는 부드러움의 절정임. 늘 내 이름을 불러주고 머리 쓰다듬어주는 걸 잘함. 드럼을 그리 잘 침. 네 박자로 드럼치는 거 보고 뻑갔음. 네 박자로. 근데 공고계 일진 애들은 시한부 인생이던데 이 자식도?? / 내가 친구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쪽에서 구경 중이다. 좋다고 크게 웃고 격한 리액션을 보일 때마다 얘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진다. 화장실 가려다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넘어질 뻔했는데 누군가가 잡아줬다. " 고맙습니닿ㅎㅎㅎㅎ " 고개를 들었는데 왠지 많이 본듯한 남자가 서 있었다., " 제 남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예예 그쪽은 제 여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요 " 얼마나 마셨는지 얘 얼굴도 못 알아봤다. 이런 나를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본다. " 화장실 갈 거죠? " 그래도 걱정은 되는지 화장실 앞까지 데려다준다. 그 후로도 술자리가 계속되자 그냥 데리고 나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얘가 고민하는 사이 난 그대로 뻗어버렸다. / 내가 친구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쪽에서 구경 중이다. 좋다고 크게 웃고 격한 리액션을 보일 때마다 얘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진다. 화장실 가려다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넘어질 뻔했는데 누군가가 잡아줬다. " 고맙습니닿ㅎㅎㅎㅎ " 고개를 들었는데 왠지 많이 본듯한 남자가 서 있었다., " 제 남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예예 그쪽은 제 여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요 " 얼마나 마셨는지 얘 얼굴도 못 알아봤다. 이런 나를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본다. " 화장실 갈 거죠? " 그래도 걱정은 되는지 화장실 앞까지 데려다준다. 그 후로도 술자리가 계속되자 그냥 데리고 나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얘가 고민하는 사이 난 그대로 뻗어버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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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상고에서 좀 알아주는 일진 짱임. 절정인데 날 늘 챙겨줌. 나를 어리바리, 또는 밥팅이라 부름. 맨날 -_-^ 이 표정인데 웃을 때 보면 완전 귀여움. 사랑은 아무나 하냐고 내게 타박하다가도 사랑한다고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함. 자기가 상고계의 동방신기라 우김. / 앞에 걔가 상고였다면 얘는 광고계 일진 짱임. 둘이서 나를 가지려고 안달남. 상고 걔와 달리 얘는 부드러움의 절정임. 늘 내 이름을 불러주고 머리 쓰다듬어주는 걸 잘함. 드럼을 그리 잘 침. 네 박자로 드럼치는 거 보고 뻑갔음. 네 박자로. 근데 공고계 일진 애들은 시한부 인생이던데 이 자식도?? / 내가 친구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쪽에서 구경 중이다. 좋다고 크게 웃고 격한 리액션을 보일 때마다 얘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진다. 화장실 가려다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넘어질 뻔했는데 누군가가 잡아줬다. " 고맙습니닿ㅎㅎㅎㅎ " 고개를 들었는데 왠지 많이 본듯한 남자가 서 있었다., " 제 남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예예 그쪽은 제 여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요 " 얼마나 마셨는지 얘 얼굴도 못 알아봤다. 이런 나를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본다. " 화장실 갈 거죠? " 그래도 걱정은 되는지 화장실 앞까지 데려다준다. 그 후로도 술자리가 계속되자 그냥 데리고 나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얘가 고민하는 사이 난 그대로 뻗어버렸다. / 내가 친구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쪽에서 구경 중이다. 좋다고 크게 웃고 격한 리액션을 보일 때마다 얘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진다. 화장실 가려다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넘어질 뻔했는데 누군가가 잡아줬다. " 고맙습니닿ㅎㅎㅎㅎ " 고개를 들었는데 왠지 많이 본듯한 남자가 서 있었다., " 제 남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예예 그쪽은 제 여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요 " 얼마나 마셨는지 얘 얼굴도 못 알아봤다. 이런 나를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본다. " 화장실 갈 거죠? " 그래도 걱정은 되는지 화장실 앞까지 데려다준다. 그 후로도 술자리가 계속되자 그냥 데리고 나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얘가 고민하는 사이 난 그대로 뻗어버렸다. 상고에서 좀 알아주는 일진 짱임. 절정인데 날 늘 챙겨줌. 나를 어리바리, 또는 밥팅이라 부름. 맨날 -_-^ 이 표정인데 웃을 때 보면 완전 귀여움. 사랑은 아무나 하냐고 내게 타박하다가도 사랑한다고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함. 자기가 상고계의 동방신기라 우김. / 앞에 걔가 상고였다면 얘는 광고계 일진 짱임. 둘이서 나를 가지려고 안달남. 상고 걔와 달리 얘는 부드러움의 절정임. 늘 내 이름을 불러주고 머리 쓰다듬어주는 걸 잘함. 드럼을 그리 잘 침. 네 박자로 드럼치는 거 보고 뻑갔음. 네 박자로. 근데 공고계 일진 애들은 시한부 인생이던데 이 자식도?? / 내가 친구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쪽에서 구경 중이다. 좋다고 크게 웃고 격한 리액션을 보일 때마다 얘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진다. 화장실 가려다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넘어질 뻔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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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상고에서 좀 알아주는 일진 짱임. 절정인데 날 늘 챙겨줌. 나를 어리바리, 또는 밥팅이라 부름. 맨날 -_-^ 이 표정인데 웃을 때 보면 완전 귀여움. 사랑은 아무나 하냐고 내게 타박하다가도 사랑한다고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함. 자기가 상고계의 동방신기라 우김. / 앞에 걔가 상고였다면 얘는 광고계 일진 짱임. 둘이서 나를 가지려고 안달남. 상고 걔와 달리 얘는 부드러움의 절정임. 늘 내 이름을 불러주고 머리 쓰다듬어주는 걸 잘함. 드럼을 그리 잘 침. 네 박자로 드럼치는 거 보고 뻑갔음. 네 박자로. 근데 공고계 일진 애들은 시한부 인생이던데 이 자식도?? / 내가 친구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쪽에서 구경 중이다. 좋다고 크게 웃고 격한 리액션을 보일 때마다 얘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진다. 화장실 가려다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넘어질 뻔했는데 누군가가 잡아줬다. " 고맙습니닿ㅎㅎㅎㅎ " 고개를 들었는데 왠지 많이 본듯한 남자가 서 있었다., " 제 남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예예 그쪽은 제 여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요 " 얼마나 마셨는지 얘 얼굴도 못 알아봤다. 이런 나를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본다. " 화장실 갈 거죠? " 그래도 걱정은 되는지 화장실 앞까지 데려다준다. 그 후로도 술자리가 계속되자 그냥 데리고 나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얘가 고민하는 사이 난 그대로 뻗어버렸다. / 내가 친구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쪽에서 구경 중이다. 좋다고 크게 웃고 격한 리액션을 보일 때마다 얘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진다. 화장실 가려다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넘어질 뻔했는데 누군가가 잡아줬다. " 고맙습니닿ㅎㅎㅎㅎ " 고개를 들었는데 왠지 많이 본듯한 남자가 서 있었다., " 제 남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예예 그쪽은 제 여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요 " 얼마나 마셨는지 얘 얼굴도 못 알아봤다. 이런 나를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본다. " 화장실 갈 거죠? " 그래도 걱정은 되는지 화장실 앞까지 데려다준다. 그 후로도 술자리가 계속되자 그냥 데리고 나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얘가 고민하는 사이 난 그대로 뻗어버렸다. 상고에서 좀 알아주는 일진 짱임. 절정인데 날 늘 챙겨줌. 나를 어리바리, 또는 밥팅이라 부름. 맨날 -_-^ 이 표정인데 웃을 때 보면 완전 귀여움. 사랑은 아무나 하냐고 내게 타박하다가도 사랑한다고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함. 자기가 상고계의 동방신기라 우김. / 앞에 걔가 상고였다면 얘는 광고계 일진 짱임. 둘이서 나를 가지려고 안달남. 상고 걔와 달리 얘는 부드러움의 절정임. 늘 내 이름을 불러주고 머리 쓰다듬어주는 걸 잘함. 드럼을 그리 잘 침. 네 박자로 드럼치는 거 보고 뻑갔음. 네 박자로. 근데 공고계 일진 애들은 시한부 인생이던데 이 자식도?? / 내가 친구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쪽에서 구경 중이다. 좋다고 크게 웃고 격한 리액션을 보일 때마다 얘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진다. 화장실 가려다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넘어질 뻔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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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상고에서 좀 알아주는 일진 짱임. 절정인데 날 늘 챙겨줌. 나를 어리바리, 또는 밥팅이라 부름. 맨날 -_-^ 이 표정인데 웃을 때 보면 완전 귀여움. 사랑은 아무나 하냐고 내게 타박하다가도 사랑한다고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함. 자기가 상고계의 동방신기라 우김. / 앞에 걔가 상고였다면 얘는 광고계 일진 짱임. 둘이서 나를 가지려고 안달남. 상고 걔와 달리 얘는 부드러움의 절정임. 늘 내 이름을 불러주고 머리 쓰다듬어주는 걸 잘함. 드럼을 그리 잘 침. 네 박자로 드럼치는 거 보고 뻑갔음. 네 박자로. 근데 공고계 일진 애들은 시한부 인생이던데 이 자식도?? / 내가 친구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쪽에서 구경 중이다. 좋다고 크게 웃고 격한 리액션을 보일 때마다 얘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진다. 화장실 가려다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넘어질 뻔했는데 누군가가 잡아줬다. " 고맙습니닿ㅎㅎㅎㅎ " 고개를 들었는데 왠지 많이 본듯한 남자가 서 있었다., " 제 남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예예 그쪽은 제 여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요 " 얼마나 마셨는지 얘 얼굴도 못 알아봤다. 이런 나를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본다. " 화장실 갈 거죠? " 그래도 걱정은 되는지 화장실 앞까지 데려다준다. 그 후로도 술자리가 계속되자 그냥 데리고 나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얘가 고민하는 사이 난 그대로 뻗어버렸다. / 내가 친구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쪽에서 구경 중이다. 좋다고 크게 웃고 격한 리액션을 보일 때마다 얘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진다. 화장실 가려다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넘어질 뻔했는데 누군가가 잡아줬다. " 고맙습니닿ㅎㅎㅎㅎ " 고개를 들었는데 왠지 많이 본듯한 남자가 서 있었다., " 제 남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예예 그쪽은 제 여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요 " 얼마나 마셨는지 얘 얼굴도 못 알아봤다. 이런 나를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본다. " 화장실 갈 거죠? " 그래도 걱정은 되는지 화장실 앞까지 데려다준다. 그 후로도 술자리가 계속되자 그냥 데리고 나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얘가 고민하는 사이 난 그대로 뻗어버렸다. 상고에서 좀 알아주는 일진 짱임. 절정인데 날 늘 챙겨줌. 나를 어리바리, 또는 밥팅이라 부름. 맨날 -_-^ 이 표정인데 웃을 때 보면 완전 귀여움. 사랑은 아무나 하냐고 내게 타박하다가도 사랑한다고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함. 자기가 상고계의 동방신기라 우김. / 앞에 걔가 상고였다면 얘는 광고계 일진 짱임. 둘이서 나를 가지려고 안달남. 상고 걔와 달리 얘는 부드러움의 절정임. 늘 내 이름을 불러주고 머리 쓰다듬어주는 걸 잘함. 드럼을 그리 잘 침. 네 박자로 드럼치는 거 보고 뻑갔음. 네 박자로. 근데 공고계 일진 애들은 시한부 인생이던데 이 자식도?? / 내가 친구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쪽에서 구경 중이다. 좋다고 크게 웃고 격한 리액션을 보일 때마다 얘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진다. 화장실 가려다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넘어질 뻔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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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고에서 좀 알아주는 일진 짱임. 절정인데 날 늘 챙겨줌. 나를 어리바리, 또는 밥팅이라 부름. 맨날 -_-^ 이 표정인데 웃을 때 보면 완전 귀여움. 사랑은 아무나 하냐고 내게 타박하다가도 사랑한다고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함. 자기가 상고계의 동방신기라 우김. / 앞에 걔가 상고였다면 얘는 광고계 일진 짱임. 둘이서 나를 가지려고 안달남. 상고 걔와 달리 얘는 부드러움의 절정임. 늘 내 이름을 불러주고 머리 쓰다듬어주는 걸 잘함. 드럼을 그리 잘 침. 네 박자로 드럼치는 거 보고 뻑갔음. 네 박자로. 근데 공고계 일진 애들은 시한부 인생이던데 이 자식도?? / 내가 친구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쪽에서 구경 중이다. 좋다고 크게 웃고 격한 리액션을 보일 때마다 얘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진다. 화장실 가려다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넘어질 뻔했는데 누군가가 잡아줬다. " 고맙습니닿ㅎㅎㅎㅎ " 고개를 들었는데 왠지 많이 본듯한 남자가 서 있었다., " 제 남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예예 그쪽은 제 여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요 " 얼마나 마셨는지 얘 얼굴도 못 알아봤다. 이런 나를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본다. " 화장실 갈 거죠? " 그래도 걱정은 되는지 화장실 앞까지 데려다준다. 그 후로도 술자리가 계속되자 그냥 데리고 나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얘가 고민하는 사이 난 그대로 뻗어버렸다. / 내가 친구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쪽에서 구경 중이다. 좋다고 크게 웃고 격한 리액션을 보일 때마다 얘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진다. 화장실 가려다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넘어질 뻔했는데 누군가가 잡아줬다. " 고맙습니닿ㅎㅎㅎㅎ " 고개를 들었는데 왠지 많이 본듯한 남자가 서 있었다., " 제 남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예예 그쪽은 제 여자친구랑 엄청 닮으셨어요 " 얼마나 마셨는지 얘 얼굴도 못 알아봤다. 이런 나를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본다. " 화장실 갈 거죠? " 그래도 걱정은 되는지 화장실 앞까지 데려다준다. 그 후로도 술자리가 계속되자 그냥 데리고 나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얘가 고민하는 사이 난 그대로 뻗어버렸다. 상고에서 좀 알아주는 일진 짱임. 절정인데 날 늘 챙겨줌. 나를 어리바리, 또는 밥팅이라 부름. 맨날 -_-^ 이 표정인데 웃을 때 보면 완전 귀여움. 사랑은 아무나 하냐고 내게 타박하다가도 사랑한다고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함. 자기가 상고계의 동방신기라 우김. / 앞에 걔가 상고였다면 얘는 광고계 일진 짱임. 둘이서 나를 가지려고 안달남. 상고 걔와 달리 얘는 부드러움의 절정임. 늘 내 이름을 불러주고 머리 쓰다듬어주는 걸 잘함. 드럼을 그리 잘 침. 네 박자로 드럼치는 거 보고 뻑갔음. 네 박자로. 근데 공고계 일진 애들은 시한부 인생이던데 이 자식도?? / 내가 친구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쪽에서 구경 중이다. 좋다고 크게 웃고 격한 리액션을 보일 때마다 얘의 미간이 점점 찌푸려진다. 화장실 가려다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넘어질 뻔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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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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