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9993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방탄소년단/박지민] 오빠친구 박지민 : 망할 오빠, 망할 오빠친구 | 인스티즈

오빠친구 박지민

망할 오빠, 망할 오빠친구

 

 

 

W. 너의 온기

 

 

 

 

 

내 이름은 김탄소 거꾸로 하ㅁ..이 아니라

큼, 무튼 내 이름은 김탄소다.

나는 키크고 잘생긴 딸바보 아빠와 (무섭지만) 예쁘고 고운 엄마의 사랑스러운 둘째 딸래미다.

첫째는 누구냐고?

누구긴 저기 침대 밖으로 머리를 빼고 피가 쏠린 줄도 모르고 뿅뿅 소리가 나는 폰게임이나 두들겨대는 김태형이지.

삼신할머니가 순서를 잘 못뽑은 덕에 나보다 1년 먼저 태어난 김태형은 나와 같은 피를 나눈 혈육이였으며, 내 하나뿐인 오빠 였다.

빌어먹게도 오빠답지 않다는 게 사실이였지만.

아빠와 엄마의 유전자를 완벽하게 받아 태어난 오빠라는 놈은 키도 얼굴도 몸도 평균 이상이였다.

내 입으로 이런 말하기 자존심상하고 쪽팔리지만 누구 오빤지 외형적인 모습은 완벽했다.

큰 키, 이목구비가 자기주장을 펼치는 조막만한 얼굴, 적당한 잔근육이 있는 슬림한 몸

내 친구들은 이런 오빠의 모습에 환호 했고, 내게 욕을 했다.

 

 

"세상에.. 진정 저 분이 너의 오라버니시더냐"

 

"복에 겨운 년.. 나같으면 너네 오빠 업고 다녔어"

 

 

업고 다니긴 개뿔.

너희가 김태형 동생으로 태어나봐.

그런 말이 나오나.

 

 

 

.

.

.

.

.

 

 

"야"

 

"..."

 

"야 김탄소!"

 

"..."

 

 

저렇게 뜬금없이 이 밤중에 나를 불러대는 이유는 안 봐도 뻔했다.

급한 척 무슨 일이라도 난 척 불러내서는 이불밖으로 코만 빼논 채로 불을 꺼달라 지껄일 게 뻔했다.

이것도 한 두번이지.

길에서 인상이 좋다며 붙어오는 사람과 오빠놈은 무시가 답이라는 게 내 18년 인생에서 깨우친 것 중 하나였다.

가볍게 말을 무시하고 이어폰을 찾았다.

이어폰 끼고 마저보던 드라마나 봐야지. 이번 화에 남자주인공의 샤워씬이 있다던데.

좋은 구경 좀 해보자.

한창 집중하고 있는 데 저 끈질긴 오빠놈의 목소리가 이어폰에 들리는 물소리를 뚫고 쩌렁쩌렁 울린다.

 

 

"야!!!!!!!!!!!!김탄소!!!!!!!!!"

 

 

어디서 기차화통을 삻아먹고 다니나 목청 한 번 죽이네.

거기다 포기를 모르고 계속해서 불러대는 저 끈기와 의지.

저 새끼 저 정도 의지로 공부했으면 전교 아니, 전국 1등은 따놓은 단상이다.

한숨을 푹내쉬고 이어폰을 빼며 신경질적으로 대답했다.

 

 

"왜!! 뭐!! 니 방 불은 니가 끄라고!!"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안들린다아아아아아아아아"

 

"..."

 

 

부들부들.

내가 진짜 저 새끼때문에 수명이 짧아지는 것 같다. 스트레스 받으면 빨리 죽는다던데.

엄마, 아빠 딸래미 먼저 가요.

친구들아 나 먼저 갈게 천천히 와라. 

 

 

"불꺼주라는 거 아니야!!"

 

 

구라까네.

 

 

"니가 전교일등이라고 하는 게 더 사실같겠다."

 

"이게 오빠한테 아까부터 니래. 진짜 아님. 얼른 와봐. 아, 쫌!!"

 

 

일어나면서도 짜증이나 발을 퉁퉁거리면서 김태형의 방으로 향했다.

불 꺼달라고 하면 진짜 평생 남자구실도 못하게 발로 까버리겠다는 무서운 다짐과 함께.

 

 

"뭐, 왜 불렀는데"

 

"나 목말라 물 떠다쥬"

 

 

아 진짜 죽일까.

어떻게 죽여야 잘 죽였다고 소문이 나지.

엄마 아빠 왜 저보다 저 놈을 먼저 낳으셨나요.

 

 

"아 가는 길에 불꺼주면 감사~"

 

 

죽이자.

뭘 고민한거야 나 년.

김태형이 마시는 공기조차 아까웠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이 방에 왔을까. 것도 쌔끈한 샤워씬의 남자주인공도 버려두고 왔는데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뒤늦게 더 큰 화가 파도처럼 밀려왔다.

상황 파악도 못하고 폰을 두들기며 웃고있는 저 놈의 뒤통수를 빡! 쳐야 그나마 분이 풀릴 것 같아서

소리를 빽! 지르고 다가가려던 참이였다.

 

 

"야!!!!!김태형!!!!!!!!"

 

"아우 귀터져 야 넌 너네 오빠한테 말뽄새가 뭐냐 그게, 넌 내 동생이였으면 임마 말을 말자"

 

 

 

쿵쾅쿵쾅 다가가 손을 번쩍 들었는데 뒤에서 능글거리는 목소리가 들려오며 내 손목을 탁 쳐냈다.

아, 망할 박지민이다.

이 능글거리는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말 할 것 같으면

오빠라고 부르기 싫은 오빠놈의 친구, 박지민이었다.

박지민은 내 오빠놈의

불알친구를 넘어선 뱃속친구, 여고동창이던 우리 엄마와 박지민의 엄마 그러니까 이모덕에

산부인과 동기 쯤 되는 그런 형제같은 친구였다.

그 덕에 나도 태어나자마자 박지민과 인연이 생겼다.

불알친구의 여동생, 오빠놈의 친구 라는 끊고 싶은 인연.

그리고 유유상종.

 끼리끼리 논다더니 박지민도 꽤나 훈훈한 마스크였다.

김태형만큼 큰 키는 아니였지만 비율이 좋았고 춤도 잘 췄으며 눈웃음이 예쁜 게 꼭 동네 미숙이 이모 떡집에 망개떡같았다.

그 대신, 이 놈도 제정신은 아니었다. 

멀쩡한 집을 두고, 구조도 층수도 똑같은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자기 집보다 더 많이 시간을 우리집에서 보냈다.

지 집처럼 뺀질나게 붙어 있었으며 우리 엄마에게도 이모 이모 거리며 애교를 떨어댔다.

아침에 밍그적 거리며 방에서 나와 눈곱을 떼며 식탁에 앉으면 언제 왔는지 먼저 아침밥을 먹고 있던 박지민은 내게

 

 

"어유..가시나 그래서 시집은 가겠냐"

 

 

라며 아침부터 내 신경을 긁었고

시험이 끝난 날 신나게 친구들과 놀다가 밤늦게 살금살금 몰래 집에 들어가면

오늘은 자고갈 생각인지 잠옷차림으로 배를 긁으며 부엌에서 물을 마시던 박지민은 내게

 

 

"시간이 몇신데 이제 들어오냐? 너 이모한테 다 말한다."

 

 

라며 나를 협박했다.

어떻게 보면 우리 오빠놈보다 더한 놈이였다.

오빠친구라는 놈은.

하느님도 무정하시지 한 놈으로도 벅찬 삶에 원플러스원으로 한 놈 더 보내주시다니.

 

 

아무튼 박지민이 쳐낸 손덕에 분노게이지가 끝에 다다른 나는 김태형의 침대 뒤 가지런한 인형들을 아무렇게나 들고 던졌다.

누구한테?

망할 오빠놈과 망할 오빠친구놈한테.

 

 

 

"둘 다 꺼져!!!!!!!!!!!!" 

 

 

 

 

 

 

 

 

-

안녕하세여 늦었쥬

핑계를 대보자면...

시험이 끝나고 무슨일로 약속이 연달아 잡혀서 바빴어요.

다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어요?

전 가족과 7년된 친구들이랑 너무너무 잘 지냈어요^^

내년엔 꼭 남자친구라는 생명체와 함께 보내고 싶네요^^ (눈물)

 

투표순위를 보니까

1위가 짐니글이더라구여!

낄낄 그래서 이것부터 가져왔습니당.

얄미운 오빠역할은 누굴 할까 하다가 태태로! 했습니다.

나는 김씨가 아닌데! 하는 독자님들

미안해여...그건 제 능력 밖이네요...ㅠㅠ

아, 그리고

원래 분량하면 전데, 이건 에피소드 글인데다가 1화라 좀 많이 짧아요.

ㅠㅠ

그래도 읽어주실거죠? (배은망덕)

중장편글 1위였던 (가제 알려줘)는 이번주내로 빠른 시일 내에 가지고 올게요.

시간이 많아요 이제!

추운 겨울에 이불 밖은 위험하니까 나가지말구

저랑 놀아요 독자님들ㅎㅎ

사랑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댓글달고 포인트 가져가세요오*

 + 암호닉 받고 있어요! 나중에 정리해서 올릴게용!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퓨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에? 내가 암호닉을 신청을 안했었나...?으에? 그럴리가... 없다면 신청하죠뭐! 일등입니다! 기다렸어요ㅠㅠㅠ ㅠㅠㅠㅠㅠ♥ 흐흐 지민이와의 러브라인이 아주아주 기대됩니다!♥ 잘볼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ㅎㅎ 암호닉을 아직 정리해서 안 올렸어요 확인 해 볼게요!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어이구 ㅠㅠ 수정했어요 알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공지이후로 시험을 1주일동안 쳐서..ㅠㅠ 죄송해요 이제 자주 올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ㅎㅎ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나도 구경하고싶다 오빠..저희집에도 와주세오..태형오빠 지민오빠..평생 불 꺼드릴수 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ㅋㅋㅋㅋㅋㅋ읽어주셔서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잔디입니다 작가님!♡ 박지민에게서 현실 친구오빠미가 낭낭해요 하지만 박지민은 내 주변에 존재할수가 없어..김태형도..(눈물) 집에 자주온다니 지금은 화날지 몰라도 나중에는 아주 바람직해요 낄낄♡ 곧 오실 글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그렇죠 나중에는 바람직하길 ㅎㅎㅎ 잔디님 읽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헐헐작가님...오랜만이에여ㅜㅜㅠㅠㅠ실제로오빠와오빠친구ㄴ는저런페이스가아니지만성격이매우...ㅂㄷㅂㄷ할정도로똑같네여ㅋㅋㅋㅋㅋ이번글도기대할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오랜만이죠 ㅠㅠ 미안해요
기대에 맞게 열심히 써서 올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아 [식염수]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아니에요ㅠㅠ 네네기다릴게요!ㅎ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암호닉 잘 받아갈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73.151
헷....움짤이 너무 웃겨영....ㅎㅎㅎㅎ 저런 오빠랑 오빠친구 있으면 일상이 재밌을거 같아요ㅋㅋㅋㅋ (꼬르륵)으로 암호닉 신청하고 갈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저 움짤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됐다죠..ㅋㅋㅋ 감사해요 암호닉 받아갈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오호 뭔가 기대되여!! 신알신할게여!!!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아이구 ㅠㅠ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비비빅이에요! 진짜 현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편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ㅋㅋㅋㅋ그쵸 현실미 낭낭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ㅕㅕ김태형박지민..ㅂㄷㅂㄷ넘나현실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저런오빠랑오빠친구있다면 불꺼달라명불꺼주고 물떠다달라명물도떠다주고 받들어모실고같네여 히히히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ㅋㅋㅋ그러니까요 저도 잘해줄 자신이 있는데 애들이 없네여..(오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이야 다음편이상당히기대되어 ㅎㅎㅎㅎㅎ저 신알신하고가영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감사해요ㅠㅅ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아...작가님 진짜 대박이에요ㅠㅠ 암호닉 [현]으로 신청해도 되죠?ㅠㅠㅠㅠㅠㅠㅠㅠ얄미운데 귀여운 지민이라니...세상에....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네 신청하셔두 돼요! 지민이는 옳아요 옳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아 뒤에요 빨리 급해여 뒷편 아 뒷편 어딨어요 빨리써주세요 아아아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계훤 으로 암호닉 신청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아이구 또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ㅠㅠ 숨넘어가요 독자님! 암호닉 받아갈게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신알신 했어용 기다릴게여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네 정말정말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아나ㅠㅠㅠㅠㅠ이건진짜대박입니다워신알신!!!!!다음편!!!!!!!!워!!!!!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ㅠㅠ신알신이라니 감사해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이럴슈가!!@@@ 넘나 좋은 것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이럴슈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헐 뭐람 댓글이 이상하게 나왔어요.. [화양연화]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네! 감사해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헐 재밌아요 더..더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조금만 기다려 주세용! 에피소드글은 천천히 올라갈 수 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ㅋㅋㅋㅋㅋ롼전 재밌을거같아여ㅠㅠㅠ기대할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ㅠㅠ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헐므ㅓㅂ니까 오빠친그라니..........박지민이라니...........그냥박지민이라는거에서부터발리는ㅁ브분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그쳐 지민이가 다 했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악 오빠친구라니...그게지미니라니....신알신신청하고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신알신 너무 감사해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하 공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오빠친구ㅠㅜㅜㅜㅜㅜ진짜ㅜㅜ 자고잇는데 으일요일아침인네!!!!문닫고자는데!!! 두두리면서 00이!!!안일난나!!!와 짜증ㅇㅇ이이이주저너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ㅋㅋㅋㅋㅋㅋ현실에 있을 만한 캐릭터로 만드려고 열심히 고민 중 입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헐ㅋㅋㅋㅋㅋㅋㅋ오빠친궄ㅋㅋㅋㅋㅋㅋㅋ아 좋아요 이런거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저두 좋아하신다니까 좋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35.236
ㅠㅠㅠㅠㅠ벌써부터두근대네요 ㅠㅠㅠㅠㅠ암호닉 [누텔라]로 신청하고가요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네네 감사해용 암호닉 받아갈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흥헝ㅠㅠㅠㅠ[주지스님]신청할게요!
저 김씬뎈ㅋㅋㅋㅋㅋㅋㅋ저희오빠도 1살차이....태태컨셉이랑 무지하게 비슷하네요...^^몰입도 쩌러욬ㅋㅋㅋ
근데 오빠친구중엔 박지민 없어요ㅠㅠㅠㅠ박지미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전 오빠가 없어서 짐니같은 오빠 친구가 있을 수가 없네용ㅠㅠㅠㅠ있어봤자 없었겠지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아완전귀야워여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ㅎㅎ 읽어주셔셔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뜌]로 암호닉 신청이요♡ 작가님 글 잘 읽었었는데ㅠㅠ 이전글도 잘읽을게요ㅠㅠ 신알신딱하고!ㅋㅋㅋ 태태랑 짐니가 오빠라면... 진짜 업어고다니겠습니다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글 읽어주셨다니!! 감사해용~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그쵸 우리 망개...앓앓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허럴 김태형이 오빠고 박지민이 오빠 친구라니 어ㅏㄴ전 복받은겨ㅠㅠㅠㅠㅠㅠ 현실판오빠는 필요없디만 그게 김태형이라면 얘기가 달라지저ㅠㅠㅠㅠㅠ 게다가 지민이가ㅜㅜㅜㅜ친구라니ㅜㅜㅜ아이거ㅜㅜㅜ신알신하고갑니다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아이구 너무 좋아해주셔서 제가 다 감사해요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하하하 전 방씨에요(방무룩)..오빠가 토토로앉나온거에 감사해요..오늘도너무잘읽고갑니다 항상좋은글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엌ㅋㅋㅋㅋ네 제가 더 감사해용ㅇ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아휴... 둘과 같이 있다는것만 상상해도... 시끄럽고 정신 사나울거 같은 느낌이 텍스트만 봐도ㅋㅋㅋㅋㅋㅋ 재미있네요!! 신알신 하고 갈게요~ 암호닉은 [짐그래]로 신청할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신알신두 암호닉두 감사해요! 암호닉 잘 받아둘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짐니랑 태태라니ㅜㅜ 왜 밉상인 짓을 해도 밉지않죠 ㅜㅜ그저 사랑둥이들 ㅜㅜㅜㅜ 작가님 글 재밌게 읽었습니다 ! 암호닉[냄쥬스]신청하고 신알신라고 가겠습니당 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너의온기
우리 사랑둥이들 제가 더 밉상으로 만들어 보려구요 ㅎㅎ 감사해요 암호닉 받아갈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앜ㅋㅋㅋ진짴ㅋㅋㅋㅋ현실적이네옄ㅋㅋㅋㅋ물론 얼굴은 아니지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너무좋아요ㅠㅠㅠㅠ이런일상물ㅜㅠㅠㅠ신알신하고가여ㅠㅠㅠ암호닉은[망개]신청합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저런오빠..얼굴빼고현실적이네요ㅋㅋㅋ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제가 정쿠야로 암호닉 신청했었던거같은ㄷ..기억이 ... 혹시몰라서 다시 신청할게요!
친구오빠박지민.. 겁나 친오빠같아요 ㅋㅋㅋㅋㅋㅋ친근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됴종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민이가 오빠친구라니 오빠가 없어서 오빠친구는 없으니 여기서라도 대리설렘을 느껴야겠네요ㅎㅎㅎ 태형이ㅋㅋㅋ하는행동이 굉장히 얄미운거 아닌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물떠다달라곸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으악ㅋㅋㅋㅋㅋ오빠는없고죽이고싶은남동생두명을가진저로써는여주가참안끄럽네여...그래도얼굴이김태형이랑박지민인데!!!난참을수있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태태같은 오빠랑 침침같은 오빠친구가 사는 아파트라면 쌍수들고 이사갑니다ㅠㅠㅠㅠㅠㅠㅠ여주가 그저 부러울따름ㅜㅠㅠㅠㅠㅠ흐규흐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진짜 김태형이오빠라면 왕대접 해 줄 수 있는데 박지민이 오빠친구라면 진짜 내모든것을 줄 수도 있는데 여주야 생각 잘 해봐... 너네 오빠가 김태형이야... 오빠친구가 박지민이야... 동생만있는 나레기는 이만... 오늘도 작품 재미있게 잘 봤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첨부 사진이런 금글을 지금 읽다니..! 저는 바보여요 워후~!!!!!!!!!!! 신알신하구가요 작가님❤️ 다음편 보러 달려가야지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