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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2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2 | 인스티즈

 

 

 

.

 

 

" 세상에, 세상에! "

 

" 왜 그래 김간? "

 

 

내 친구이자 김간호사가, 원래 오기로 한 시간보다 십분은 늦어놓고 요란스럽게도 들어왔다.

저거저거, 대학 다닐때도 지각을 밥먹듯이 하더니.

그냥 확 잘라버릴까보다.

 

 

 

" 야 김ㅇㅇ 너 우리건물에 빅히트 엔터있는거 알고 있었어? "

 

" 응, 당연하지. 무슨 연예기획사던데 "

 

" 야 빅히트라니까? "

 

" 응, 근데 그게 왜? "

 

 

 

일층부터 사층까지가 무슨 엔터테인먼트라는 건 부동산에서 들어서 알고있긴 한데, 그게 뭐.

워낙 연예인한테는 관심이 없기도 하고, 의대가 얼마나 빡센데.

하루라도 공부를 미뤘다가는 다음날 엄청나게 불어나서 얼마나 힘들었는데, 하.

 

 

" 야 그 회사에 누가 있는지 몰라? 진짜로? "

" 응. 아 왜 뭔데 "

" 아 내가 공부 다 제쳐놓고 콘서트 갔었잖아!! 너 데리고!! "

 

" ? 아!! "

 

어휴, 그래 생각난다. 국가고시 준비하던 애가 갑자기 나타나서 옷입으라고 해서 눈도 못뜨고 옷입었더니,

콘서트로 질질 끌려가서 강제로 노래들었던거. 뭐, 노래는 잘하기는 잘하더라.

 

 

" 이제 생각났냐? 우리 옴.므.오빠들이 빅히트라고!! "

 

" 아 밍꾸 놀라 소리지르지 마 빠순아!! "

 

" 어? 우리 밍꾸 있었네? 안녕~ "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2 | 인스티즈

 

" 응응, 앙녕하세여 "

 

" 뭐 먹는거야? "

" 으응, 이거는 이웃집 나나줄... "

 

" 우리 밍꾸 떡 맛있어? 더먹어! "

 

 

휴, 겨우 말하려는 민국이 입에 떡을 한가득 더 넣어줬다.

같은 층에 있는 한의원이랑, 밑에층 사람들 나눠주려고 이사떡을 한가들 사왔는데, 이걸 저 미친 빠순이 김간호사한테 말하면

떡들고 무작정 위층에서 왔다며 옴므오빠!! 이러면서 깽판칠거다. 으으, 상상하기도 싫다.

 

 

 

" 밍꾸, 이거 떡 돌리러 밍꾸가 가고싶지? "

" 응! "

 

" 그러면, 김이모한테는 비밀이다? "

" 응, 쉿! "

 

 

.

 

 

 

이 주변에 소아과가 별로 없다는 건 알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손님들이 와서 깜짝 놀랐다.

민국이는 한쪽에 마련된 놀이터에서 얌전히 놀고있었고, 빠순이에 지각잘하는 거에 비해 김간이 꽤 야무져서 진료가 아주 평화롭게 흘러갔다.

 

" 야 나 간다!! "

 

이건 뭐, 아주 칼퇴근이다 칼퇴근. 6시 땡치자마자 사라지냐.

그치만 오늘은 빨리 사라지는게 낫다, 떡돌리러 가는데 따라오면 낭패니깐.

 

 

 

" 밍꾸! 떡돌리러 가... 응? "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2 | 인스티즈

 

" 이모! 빤리 가쟈! "

 

언제부터 그러고 있던건지, 민국이가 떡을 미리 들고 문앞에서 서있었다.

 

 

" 아이고 내 새끼! 귀여워 죽겠다! "

 

" 이모오오! 빤리 가쟈! "

 

" 그래, 알았어. 가자 "

 

 

 

옆에있는 한의원은 아직도 손님이 많아서 카운터에 주었고, 이제 남은건 밑에 층 뿐인데.

민국이는 아까 그 아저씨들을 만난다며 신이나서 앞장서더니, 불도 꺼져있고 문도 잠겨있어서 엄청 실망했다.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2 | 인스티즈

 

" 이모... 아자씌들 다 갔나바... "

" 내일 또 오면되지. "

" 으응... "

 

 

고개를 숙이고 있는 그 뒷통수가 안쓰러워서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줬는데 띵동- 하고 엘레베이터가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2 | 인스티즈

 

" ...? "

 

 

아, 그 무서운 남자분이다.

무슨 도둑처럼 마스크에 후드에 이어폰에, 아까보다 분위기가 더 무서워졌다.

민국이도 그 남자분을 보다가 내 품으로 안겼고, 나는 쭈그려 앉아 떨어질뻔한 떡을 받아들었다.

 

 

 

" ...왜 여기 계세요? "

 

 

목소리도 엄청 낮다. 무서운 인상만 아니였으면 엄청 설레고도 남을 목소리인데,

 

 

" 이사떡을 좀 돌리려구요, 근데 아무도 안계셔서... "

 

" ... "

 

 

가만히 내 품에 있던 민국이를 보더니, 이내 그 남자분이 쭈그려 앉았다.

뭔가 싶어 보고있는데, 민국이의 등을 긴 손가락으로 툭툭, 치더니 말을 건넸다.

 

 

" 민국아. "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2 | 인스티즈

 

" 으응...? 아니 네에...? "

 

" 이거, 민국이가 주는거야? "

 

 

툭툭치는 손길에 민국이는 뒤를 돌아 그 남자분을 보았고, 그 남자분은 내가 들고있는 떡을 손으로 가리키면서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민국이가 밍꾸랑, 이모가 주는 거에요오... 하면서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을 했다.

 

 

 

" 이거... 잘 먹을게. "

 

 

내 손에 들린 떡을 가져가다가 손이 스쳤는데, 내 눈에 보일 정도로 흠칫하더니 다시 말을 이어갔다.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2 | 인스티즈

" 고마워. "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2 | 인스티즈

 

" 응! "

 

 

고맙다는 말에 아예 경계가 풀린건지, 응! 상큼하게 대답하면서 웃어보이는 민국이다.

밍꾸, 네 해야지. 하고 고쳐주니까 또 상큼하게 네에! 하며 웃어보인다. 으으, 밍꾸랑 있으면 심장이 열개여도 남아나지 않을 것 같다.

 

 

 

" 근데 아자씌는 이름이 머에여? "

" 민윤기. 그리고 아저씨 아니고 형아야 "

" 으응, 윤기 형아! "

" 그래, 그리고 형아 빼고는 다 아저씨다? "

 

" 아라써여! "

 

" 자, 약속 "

" 싸인하구~ 복싸하구~ 약쏙! "

 

" 착하다, 우리 민국이 "

 

 

쪼매난 손하고 크고 남자다운 손하고 약속하는 두 손이 정말 잘 어울렸다.

근데 저 분도 그렇게 안봤는데, 자기만 형이고 나머지는 다 아저씨라니. 가만히 있을때 표정 빼면 무서운 분은 아닌 것 같다.

지금 민국이 보는 표정도, 뭐 그렇게 다정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무섭지도...

 

 

 

" 그쪽은요? "

 

" 네? "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2 | 인스티즈

" 저는 민윤기라고 했잖아요. 그쪽은요? "

 

 

깜짝이야. 얼굴 관찰하고 있는데, 갑자기 말을 걸어올줄이야.

민국이를 볼때 그 표정은 어디갔고 그 무서운 무표정으로 물어오는데, 좀 서운할뻔했다.

 

 

" 아, 저는 김ㅇㅇ가요. "

 

 

뭐야, 뭔 대답이라도 하던가. 내 대답을 듣고는 일어나 엘레베이터 쪽으로 가는 남자분이였다.

갑자기 가는건가? 이름은 왜 물어본거야?

미리와있던 엘레베이터가 버튼을 누르니 열렸고, 그 버튼을 누른채로 나와 민국이에게 말해왔다.

 

 

" 타요. "

 

" ㄴ..네? "

" 퇴근하는거 아니에요? 떡 잘 전해줬으니까 이제 가야죠. "

 

 " 아, 네 "

 

 

아, 엘레베이터 잡아준거구나.

민국이를 안아들고 급하게 엘레베이터에 올라탔다. 왠진 모르겠는데, 정말 급하게 탔다.

느릿느릿타면 꼭 뭐라고 할 것 같았다. 무서운 사람이 아니란 걸 알았지만, 그래도.

 

 

" 민국아, 다음에 봐 "

" 네에! 형아두요! "

 

" ㅇㅇ씨도, 다음에 봐요. "

 

" ...네 "

 

 

뭐지, 나도 윤기씨라고 해야하는 건가? 하긴, 저 호칭말고는 부를 게 없지, 말을 놓는것도 아니고.

근데 저 사람이 하니까 왜 이렇게 낯서냐. 다음에 만나면 나도 윤기씨라고 해야되나?

혼자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문이 서서히 닫히는데, 놀랍게도 살짝 웃는게 보였다.

... 뭐야, 왜 웃는거지. 웃는게 더 낫긴 하네.

 

 

 

 

 

.

 

.

 

.

 

 


 

 

 

으앙 똥손인 저한테도 암호닉이 생겼어요ㅠㅠ

읽어주시는 분들 모두 사랑합니다.(박력)

 

 

 

 

♥암호닉

[낮누의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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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어머 자까님 윤기라뇨...
글볼때마다 심장없어지는느낌...☆
글 짱입니다.
사랑해여.
아그리고 암호닉 받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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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당연히 받죠!!! 그런건 물어보지 말고 옛다 받아라 하고 주세요 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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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안녕재화나]로 신청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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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7.24
암호닉 [진진]으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래서 다음에는 누구와 만나게되는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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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암호닉 고마워요!!♥ 다음편이 나왔으니 누구랑 나오는지 보러 와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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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 역시 민윤기는 내 심장을 폭행하는 위험한 남자...흑흑 혹시 암호닉 받나요.... 받으시면 [석민시대]로... 흐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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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암호닉 고마워요ㅠㅠ 하지만 아직 남주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윤기말고 심쿵하게 할 인물들 많습니다 잘 부탁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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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0.242
[남준이보조개에빠지고싶다] 로 신청합니다!!암호닉 받으시는거 맞죠? 하고싶다..암호닉..*귀여운 밍꾸 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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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암호닉 고마워요ㅠㅠ 당연히 받죠!♥ 잘 봐줘서 고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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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낮누의개 오! 제가 일빠로 암호닉신청한건가요? (설램) 세상에.. 윤기도 발리고.. 오 저 암호닉일등처음이에여(두큰) 우리오래볼사이인거같네여 (느끼함) 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민꾸기...넘나귀여워서 납치하고싶어요.어떡하징..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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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낮누의 개님ㅋㅋㅋ♥ 그렇죠 첫 암호닉분 ㅠㅠㅠ 그럼요그럼요 우리 오래봅시다ㅠㅠㅠ 밍꾸 납치하세여 저는 독자님 납치할게여(박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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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세에상에!! 무거워서 납치는 안댈텐뎅... (우울) 제 튼실한 팔다리로 작가님가 민꾸 납치해가겟슴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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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0.86
으아아 진짜ㅠㅠㅠ 밍꾸ㅠㅠㅠㅠㅠ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물론 작가님도..ㅎ ㅋㅋㅋㅋㅋ 정말이지 사랑스러운 작품입니다아!!! 그래서 암호닉 신청할겁니다아!!!!ㅋㅋ[치명Y]로 신청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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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허허허 양심이있어서 작가가 귀엽다고는 못하겠어요...^^ 암호닉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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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으으으으 이거 볼때마다 심장아파ㅠㅠ 밍구기 왜때문애ㅠㅠ 자라요ㅠㅠ 계속 아가엿으면 조켓어ㅠㅠ미자정구기처러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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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미자 국이ㅠㅠㅠㅠㅠ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봐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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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6.142
으아 작가님 융기 행동 생각하니까 너무 설레요 잘 보고있습니다ㅠㅠ! 혹시 비회원 암호닉도 받으시면 [식초바나나]로 신청해도 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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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그럼요 당연히 받습니다! 암호닉도 고맙고 잘 봐줘서도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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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6
으아 민윤기.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혹시암호닉받으신다면 [남융]으로신청가능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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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그럼요 그럼요! 암호닉 고마워요♥ 읽어줘서도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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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06.225
헐 밍꾸 너무 커여워서 심장 꼭 붙들고 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상 무서운 아저씨에서 형아된 윤기 무관심인척 아는 유관심에 발리고 갑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민설탕]으로 암호닉 신청해도 될까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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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그럼요 안될게 어딨습니까! 됩니다! 그렇죠 무관심인척 유관심 ㅠㅠ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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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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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제가 더 감사합니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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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허르.. 저도 암호닉 [화양연화]로 신청할게요! 와 대박.. 잘생긴 방간호사가 필요해요.. 잘생긴 방간호사 좀 불러주세여.. (쓰러짐) 아 맞다 그리고 절대 방시혁 방토토 아닙니다.. 절대 놉이에여 방탄간호사를 불러주세요.. (코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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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암호닉 고마워요! ㅋㅋㅋㅋ어튜 토토간호사라뇨 (질색) 봐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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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6.240
앗 암호닉 신청합니다 [지니]로요 크으 이거 너무 좋아요 밍구기와 아름다운 일곱남자 사이에 껴서 의사생활이라니 진짜 현실이면 엄청 좋을텐데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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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암호닉 고마워요ㅠㅠ♥ 그러게요 현실이라면 엎드려서 절할텐데...(눈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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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으으아아ㅏ아아ㅏ 융기님 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으어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만세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신알신하고가요ㅛㅠㅠ진짜 재밌어요슈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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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신알신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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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101
헐....윤기쨩....설렌다능... 혹시암호닉받으신다면[꾸기꾸기]로 신청하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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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그럼요 받습니다 앞으로 많이 와주세요 암호닉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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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1편에서 암호닉 신청한 [봄나무] 입니다!
1편 읽고 바로 2편으로 넘어왔어요ㅠ 소아과 제 취향저격 탕탕이예요♡ 밍꾸랑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쪼그려 앉는 윤기는 사랑입니다♡ 글 쓰느라 수고하셨어요! 3편에는 새로운 멤버가 등장할지 기대하면서 다음편 기다리고 있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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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아아아 고마워요ㅠㅠ 수고라뇨 아닙니다ㅠㅠ 암호닉도 고맙고 읽어줘서도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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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하 작가님 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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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저도 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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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윤기ㅠㅠㅠ겁나설렌가ㅠㅠㅠㅠ으어ㅠㅠㅠ대박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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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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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0.70
암호닉 [슙슙이]로 신청합니닷! 민윤기 넘나 설레는것ㅜㅜㅜㅜ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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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암호닉 신청 고마워요ㅠㅠ♥ 그렇죠 민윤기는 진리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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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밍꾸..ㅜㅜㅜㅜㅠㅠㅠㅠㅠㅜㅠㅠㅠ 융기와 밍꾸의 조합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 [보솜이]로 암호닉 신청하고 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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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암호닉 신청 고마워요ㅠㅠ♥ 우리 밍꾸는 케미요정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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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융기와꾸기의 조합이라니 햑...♡꾹아 누나가 많이사랑해ㅠㅠㅠ암호닉 [마망]으로신청할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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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암호닉 고마워요!♥ 꾹이들은 다 사랑둥이 인가봐요 밍꾸나 정꾸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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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아ㅠㅠ미치겠당ㅠㅠ심장이남아나질않아요ㅠㅠㅠ이번편은윤기지만담편에는다른애들다나오겠죠??근데저는방탄이라고할줄알았는데옴므라닠ㅋㅋㅋㅋㅋㅋ잘보고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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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저 [뾰로롱❤️]으로 암호닉 신청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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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ㅋㅋㅋ옴므 그게 제가 파놓은 함정이어씁니다! 일부러 질질 끌었죠 ㅋㅋ 암호닉 신청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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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62.178
헉 암호닉 [슬비]로 신청할게요! 으앙 밍꾸도 귀엽구 ㅠㅠㅠ 뿌에에엥에에에엥 ㅠㅠ 그리구 옴므오빠들 ㅋㅋㅋㅋㅋㅋㅋ 으악 ㅋㅋㅋㅋㅋㅋ 전 또 방탄소년단이 있다 뭐 이러시는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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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암호닉 신청 고마워요ㅠㅠ 그쵸 일부러 낚으려고 쓴겁니다 허허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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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55.120
작가님 이렇게 귀여운글이라뇨!! 넘재밌어요 암호닉은 [흥흥]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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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귀여운 글이라니ㅠㅠ 고마워요 암호닉 신청도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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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ㅠㅠㅠㅠㅠㅜ윤기 너무 설레요ㅠㅠㅠ 밍꾸도 귀엽고 ㅠㅠ작가님도 귀엽고ㅜㅜ저도 귀엽네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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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아니 맨끝이랑 맨끝에서 두번째에 함정이 있는 것 같은데요...?ㅋㅋㅋㅋㅋ 고마워요 읽어줘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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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헐 윤기야.....♡ 설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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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민규샵 VIP]암호닉받으시면이거로 해주세욯 ㅎ 민윤기너무 설레잖아..Aㅏ......Aㅏ(가오나시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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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아망]으로 암호닉신청할게요! ㅜㅜㅜ 아진짜 민윤기 개설레... 애기한테 잘하니까 ㅜㅜㅜ 어후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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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2화를봤다.....심쿵사를당햇다.....하...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너뮤,ㅠㅠㅠㅠㅠㅠㅠ귀여운거 ㅠㅠㅠㅠㅠ아닙니까 ㅠㅠㅠㅠㅜㅜㅜㅜ3화읽으러사라짐.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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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와 윤기 진짜 설레요ㅜㅜㅜㅜㅜㅜ빨리 다음편보러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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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서운표정이라도 실제로 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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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헐 윤기ㅠㅠㅠㅠㅠ밍국이는 이번화도 귀엽네요... 민국이가 윤기만 형이라도 부르는건가여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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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아 역시 윤기는 츤츤거리는게 매력이죠..... 아 밍꾸도 너무 사랑스럽고 굥기도 사랑스럽네여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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