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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3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3 | 인스티즈

 

 

 

.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3 | 인스티즈

 

" 이모오오 응?응? "

 

" 안돼. "

 

" 융기형아가 건담보여쥰다고 그래딴마리야아 "

" 거기에 윤기형아만 있는 거 아니잖아. 다른 직원분들도 많아서 민국이 거기가면 방해돼서 안돼요. "

" 아니야아 밍꾸 방해 아내요!  "

 

 

오늘 아침에 며칠만에 마주쳤는데, 저번에 그렇게 급 친해지더니 아주 이모를 내팽개치고 윤기형아야! 하면서 달려가던 민국이였다.

순간 얼마나 서운하던지.

언니가 맞벌이 부부여서 5년동안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기저귀 갈아줘, 밥먹여줘, 옷사줘 다 해줬구만.

이래서 자식 키워봤자 소용 없다는 거야.

 

 

" 선생님! 다음 환자분 들어가요 "

" 아, 네. "

 

 

아무래도 병원에 보는 눈이 많아서 김간이랑 존댓말을 하는데, 으으 엄청 어색해 죽겠다.

그래도 아직까지 빅히트에 가서 생난리를 치지는 않았으니, 대견하다고 해야 하나.

 

 

" 민국이 나가서 놀고 있어. "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3 | 인스티즈

" 밍꾸 혼자 놀기 실탄 마리에요 "

" ... 조금 있으면 끝나. 그때 이모랑 놀자, 응? "

" 네에... "

 

 

시무룩해 있는 민국이 뒷통수를 쓰다듬어주면서 달랬더니, 민국이는 예쁘게 대답하고는 방을 나갔다.

하긴, 자기랑 놀아주는 친구도 없이 혼자 레고가지고 노는게 다인데, 얼마나 외롭겠어.

 

주위에는 나랑 언니, 형부밖에 없는데 아는형이 생겼으니 같이 놀고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그 사람들도 엄연한 회사 직원인데.

나중에, 업무 끝나고 민국이랑 놀아줄 수 있냐고 부탁이라도 해봐야겠다.

 

그래도 계속 보채지 않아서 예쁘다, 우리 착한 밍꾸.

 

 

 

.

 

 

" 아아 퇴근이다! "

 

" 바로 퇴근하게? 웃기지 마라 너 뒷정리 하고 가! "

" 아 알았어 내일부터 할게! "

" 저게!! "

 

 

의사말도 안듣는 간호사는 우리 병원간호사가 유일할거다.

저게 맨날 말만 한다, 한다 해놓고 맨날 도망가는 바람에 내가! 의사가!! 뒷정리를 했다. 저걸 진짜 잘라야돼 말아야돼?

 

 

" 이모오! "

" 응? "

" 끈나써여? "

 

" 응. 조금만 기다려 밍꾸 "

 

" 그러엄, 밍꾸 다녀올게여! "

" 응? 어딜? "

 

 

상큼하게 다녀올게여! 하고서는 문 앞에서 손을 번쩍 들어서 손잡이를 잡고서는 문을 열어 밖으로 나가버렸다.

이게 무슨 경우야... 송민국 설마 윤기형아 보러 가는거야?

 

 

" 송민구우우우욱!!! "

 

 

 

아니 그 조그만 다리로 어찌나 빨리 간건지, 정신 차리고 따라나갔는데 보이지를 않았다.

아래층, 아래층...

두칸씩 뛰어 내려갔더니 4층 연예기획사 사무실문을 열려고 하는 민국이가 보였다.

 

 

" 잡았다! 이놈! "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3 | 인스티즈

" ...? "

 

 

아, 무슨 타이밍이 이렇게 거지같아.

민국이 겨드랑이에 팔 두짝을 끼고 높게 들고, 맘대로 나간걸 혼내려고 하는데, 그때 딱 문이 열렸다.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3 | 인스티즈

 

" 융기형아! "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3 | 인스티즈

 

" 이리와 민국아. "

 

내 손에 들린채로 팔을 흔들며 웃는 민국이를 아주 자연스럽게 데리고 가서 품에 안고는, 아주 다.정.하.게 얘기했다.

너, 송민국...! 이모 이렇게 또 배신하기야?

 

 

" ㅇㅇ씨. "

 

" ㄴ...네? "

 

괜히 다정한 둘을 째려보고 있는데, 고개를 돌려 나를 쳐다봤다.

저 사람은 무슨, 옆통수에도 눈이 달린건가.

 

 

" 어쩌죠. 저 오늘 민국이한테 건담구경시켜준다고 했는데, 급하게 어딜 가야돼서요. "

 

" 아, 괜찮아요! 그쪽분께서 바쁘시면 다음에 오죠 뭐. "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3 | 인스티즈

" 윤기씨. "

 

" ...예? "

 

" 윤기씨요. 제 이름 알잖아요. "

 

" 아, 네. 윤기...씨. "

 

 

자기가 하라고 시켰으면서, 날 한번 힐끗 보더니 다시 민국이한테로 시선을 돌렸다.

아, 저 사람한테는 죽어도 윤기씨라는 호칭은 못쓰겠다. 민윤기씨면 몰라도 윤기씨라니.

 

 

" 민국아, 꼭 오늘 봐야돼? "

 

" 으응... 아니여. "

" 민국이, 정말 오늘 안봐도 괜찮아요? "

" 네에... "

 

이마에 꼭 오늘 보고싶었다고 써져있는데, 아니기는.

안그래도 빵빵한 볼이 더 빵빵해지고, 눈꼬리도 축 늘여뜨리고. 그런 민국이를 알아챈건지, 민윤기씨는 골똘히 생각하다가 다짜고짜 문을 열고 안으로 향했다.

 

" 아, 그러면 되겠다. "

 

 

.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3 | 인스티즈

 

" ... "

 

" 저, 그냥 가도 돼요. 괜히 민국이가 고집부려서 "

" 아, 아니에요. "

 

다짜고짜 사무실로 나와 민국이를 데리고 들어와서는, 이 아저씨랑 놀아.

하고는 쿨하게 나가버리는 민윤기씨였다.

 

근데 이 사람은, 키는 내 키에 얼굴하나 얹은 것보다도 큰 사람이, 왜 저렇게 안절부절 못해하는거지.

오히려 민국이가 말을 걸면 엄청 당황해한다.

 

 

" 어디 불편하세요? "

 

" 아, 그게아니라 제가, 손만 대면 다 부셔버리거든요. 그래서 별명도 파괴몬이라고 불리는데,아,뭐래. 여하튼 "

 

" 그게 무슨...? "

 

" 그래서 아기들이랑은 잘 못놀아주겠어요. 너무 작고, 귀여워서 제가 만지면 꼭 뼈하나가 부러질 것 같아서... "

 

 

풉. 뭐야, 그럼 민국이를 앞에두고 막 안절부절한게 그거 때문이었어?

아, 웃으면 안되는데.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3 | 인스티즈

 

" 웃기죠. 웃으셔도 돼요... "

" 풉, 아니,풉,에요. "

 

귀, 귀여워... 저 커다란 남자가 애기하나 앞에두고 저렇게 어쩔 줄 몰라하다니...

 

 

" 아자씌는 손까락이 왜 그래여? "

" 어,어? "

 

 

그냥 말 건넸을 뿐인데 당황한 티가 엄청 난다, 아니 무슨 아기가 잡아먹기라도 하냐구요.

 

 

 

" 아, 이거는 형아가 이~따만한 공룡에 물려서 그래. "

 

" ㄱ.공룡? 무슨 공룡이여? 밍꾸는 공룡 다 아는데! "

 

 

자기 딴에는 나름 아기가 재밌어 할 것 같아서 한 말 같은데, 민국이는 엄청난 공룡덕후란 말이지.

장난 걸어놓고 엄청 뿌듯해하면서 웃는데, 민국이가 진지하게 무슨공룡이냐고 물어보니 다시 엄청나게 당황한다.

웃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표정이 실시간으로 변하는게 귀여워서 조용히 웃었다.


" ㅇ,어? 그게...음... 머리가 이~만했어 "

" 머리가 이~만해써? 그럼 트리케라톱쓰? "

" 어 맞아! 그거였던 것 같아. "

" 거짓마리야! 트리게라톱쓰는 밍꾸친구란 마리야! "

 

"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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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은 사람 안문단 마리야아! "

 

 

어이쿠, 큰일났다. 민국이는 자기친구가 사람을 물었다는게 그렇게 서러운 지, 울음보를 터뜨리고는 내 품으로 안겨왔다.

 

 

" 밍꾸야, 형아가 먼저 잘못해서 그런거래~ "

 

 

어떡하지, 허둥지둥대면서 붕대 칭칭감긴 손을 막 허우적 거리면서 당황해하길래, 밑밥을 깔아줬다.

한쪽 눈을 찡긋거리면서 빨리 해결하라고 입모양으로 얘기해줬더니, 멍해있다가 정신을 차리고는 말을 와다다 뱉어냈다.

 


" ㅇ, 아 맞아! 그게 다 트리케라톱스 잘못이 아니라, 그래! 형아가 배고파서

트리케라톱스가 반나절을 걸쳐서 모은 먹이를 몰래 뺏어먹었더니 트리케라톱스가 화가나서 홧김에 물은거야.

그니까 형아가 잘못을 해서! 그래서 물은거야. 트리케라톱스가 형아한테 물어서 미안하다고 말도 했어! "

 

 

워. 대처능력좀 봐. 엄청난 말솜씨네.

민국이 등 뒤로 엄지를 척 올려줬더니 쑥스럽다는 듯이 웃어왔다.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3 | 인스티즈

 

" 진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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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그리고 트리케라톱스가 민국이한테 주고싶은 게 있대 "

 

" 트리케라톱스가? "

 

" 응, 이거. "

 

 

 

붕대 안감은 손으로 주머니를 주섬주섬 하더니, 꺼낸 건

...알사탕...?

 

 

" 공룡알이야. "

 

 " 진쨔...? "

 

" 응. 형아가 민국이 위해서 받아왔어. "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3 | 인스티즈

 

" 형아아! "

 

 

 

참 순진한 우리 민국이는 생전 처음받아보는 공룡알에 그대로 저 분의 품으로 안겼고,

이 아가를 안아주기는 해야하는데 안으면 그대로 부서질까봐 세게 안지는 못하겠고, 그래서 두 손을 살짝 민국이 등에 올려놓던 그분은, 이내 민국이랑 같이 웃었다.

뭐야, 이건. 또 다른 종류의 씹덕 결정체잖아...!

 

 

 

.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3 | 인스티즈

" 아, 귀여워 "

 

 

새로 친해진 형아랑 신나게 건담구경을 하던 민국이는, 내 품에 안겨서 잠들었고,

그런 민국이가 그렇게 귀여운건지 웃으면서 민국이의 뒤통수를 쓰다듬어 주는데,

아직도 민국이가 부서질까봐 무서운건지 손을 덜덜 떨었다.

 

 

" 왜 그렇게 손을 떠세요, "

 

" 아, 쓰다듬어주다가 힘조절 못해서 깰까봐요. 제가 이래요 "

 

" 아 진짜, "

 

 

웃겨죽겠다, 진짜. 웃음을 참지를 못해서 고개를 숙이면서 웃는데, 자기도 어이가 없는지 같이 한참을 웃었다.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3 | 인스티즈

 

" 저 같은사람 처음보죠? "

 

" 네, 아, 웃겨 "

 

" 웃는게 민국이랑 똑같으시네요. "

" 네? "

 

" 귀여워요, 웃는거. "

 

" 아, 그쪽도요. "

 

 

사이좋게 칭찬을 주고받고는 다시 웃음이 터져서, 서로를 보면서 또 신나게 웃었다.

 

 

 

" 저는 김남준이에요. "

 

" 아, 그러고 보니까 이름도 모르고 있었네요. "

 

" ㅇㅇ씨죠? "

 

" 어? 제 이름은 어떻게... "

" 윤기형이요. 다음에 아가 맡길일 있으면 저한테 오세요. "

 

" 네, 꼭 그럴게요 "

 

 

엘레베이터로 향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많이 웃어본 것 같다며 감사해했더니

자기는 진지했는데 웃겼냐며,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오는데 아, 이 사람 왜이렇게 귀여워, 진짜.

 

 

[방탄소년단] 빅히트 위층은 소아과 03 | 인스티즈

" 민국아, 잘가 "

 

 

마지막까지 민국이가 깰까봐 소곤소곤 말하는 남준씨가 웃겨서, 또 마주보고 웃으면서 손을 흔들었다.

아, 그제서야 알게 된 건데, 남준씨는 보조개가 참 예뻤다.

 

 

 

 

훗날 그 알을 잘 간직하던 민국이는 아무리 기다려도 공룡이 태어나지 않아서 호칭을 준이형아, 에서 아저씨로 바꿔버렸다는 건 비밀.

 

 

 

 

 

.

 

 

 

 

 

워 오늘꺼 진짜 못썼네요... 여러분의 10포인트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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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7.24
진진이예요! 밍꾸가 연결고리를 아주 잘해주고 있어서 뿌뜻..그와중에 대처능력ㅋㅋㅋ아 진찌 보다가 짧은 시간에 생각한 남준도 웃기고ㅋㅋ재미있게보고 가용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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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진진님! 그쵸그쵸 ㅋㅋㅋ 그래서 제가 밍꾸를 넣었습니다 ㅋㅋ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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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아녀..아녀요... 하 정말 대박 쓰ㅠㅠ 소아과도 발리고 밍구기도 기엽고 아가랑 케미터지는 방탄이들은 더 좋다구요ㅠㅠ 완전 대박 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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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다음부터는 소아과인걸 제대로 이용할 생각입니다 ㅋㅋ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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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ㅋㅋㅋ공룡이 태어나지 않았대..ㅠㅠ 귀여운 밍꾸 남준이도 귀여워ㅠㅠㅠㅠ 나도 귀여워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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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아니 이분 저번부터 자꾸 함정을 파놓으시는것 같은데... 여튼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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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ㅎ..어떻게 알았지..? ㅎ..민망하니까 다음편도 빨리 올려주세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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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ㅋㅋㅋ 귀여워요 ㅋㅋㅋ 다음편 보러오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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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ㅠㅜㅠ밍꾸도 귀엽고 남준이 너무 귀엽자나여ㅠㅠㅠ안절부절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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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그쵸ㅠㅠ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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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헐 낮누랑 밍꾸기 케미가.....ㅎㅎㅎㅎㅎㅎㅎㅎ 잘 보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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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넵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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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밍꾸진짜귀엽다ㅠㅠ그걸보고귀여워하는남준이도귀엽고ㅠㅠ으아이거슨작가님의은덕이올시다!감사합니다(꾸벅)다랑어해요
[막회]로암호닉신청해도될까요?짱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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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그럼요 암호닉 신청 고마워요ㅠㅠ♥ 은덕이라니요 제가 더 감사드려요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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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안녕재화나입니다!! 오늘은 우리 낮누의 매력이 넘치네여... 우리낮누... 다정보쓰....☆
남주니 앞으로도 많이 보여주세여....(애탐)
자까님 오늘도 글 잘보고가요!
다음편기대하겠습니다(찡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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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안녕재화나님!기대한 만큼 잘 썼나 모르겠네요ㅠㅠ 오늘도 봐줘서 고마워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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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첨부 사진자까님...하아...저 진심으로 심장이 아파여...김남준...하...민국이도 10덕 그자체이고..김남준...아아....런닝맨때 김남준 제가 얼마나 좋아하는데..그 짤이 저기에 턱!!!!!!!박혀있어여...아...아...아아...어떡하져.....저 심장에 무리가....와...저 진짜 지금 머리로 내핵까지 뚫을 수 있을 꺼가타여...와...너무 귀여워...아파트는 미리 뽑아놨구여...하..진짜....지구..아니 우주를 폭파해버리고 싶네여...아 10덕 그 자체..아 진짜 어뜨케에...아...지금 제 심장의 저릿함을 그 누가 알아주리오..하앙...하악....어뜨케에...자까님...하앙...[하앙하앙하앙끼야호우]로 암호닉 신청합니다..아..어뜨케..아아...아아...진챠...자까님 ..사랑해요....하...아....싸라합니다....제가 드릴껀 없구...ㅇ..이거라도...제가 화장시킨 침침군이에여..(수줍)아무리 이상해도 ㅈ..저장해주시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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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어머...일단은 짤줍이요ㅋㅋㅋ 머리로 내핵까지 뚫을 수 있을 것 같은건 뭔가요ㅋㅋㅋ 우리 소듕한 독자님 머리 뚫리면 안돼요ㅠㅠ 그니까 일단은 진정해요 독자님. 워워. 암호닉 참 맘에들어요 ㅋㅋㅋ 저도 사랑해요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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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06.225
민설탕이에요 ㅠㅠㅠㅜㅠㅠㅜㅠㅠㅠㅜ우리 의리 넘치는 밍꾸 ㅠㅠㅠㅠㅠㅠㅠㅠ안절부절 못하는 낮누도 핵귀 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ㅠㅜㅜㅜㅠㅠㅜㅠ솔직히 이렇게 터지는것들을 모아놓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ㅠ예 감사드려ㅛ ㅠㅠㅠㅠ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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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민설탕님!! 우리 밍꾸 최고죠ㅠㅠㅠ 낮누와 밍꾸의 조화도 짱짱입니다 제가 더 감사드려요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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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ㅋㅋㅋㅋㅋ아 너무 재밌어요 남주닠ㅋㅋㅋㅋ파괴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엽 ㅠㅠㅠㅠㅠㅠㅠ신알신하고 갈게요 [ㅈㄱ] 신청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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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암호닉 신청 고마워요♥ 재밌게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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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하 남준이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귀여운거 아녜요??ㅠㅠㅠㅠ 엄마미ㅛ지으면서 봤어요ㅠㅠㅠㅠ 암호닉 [탱탱] 신청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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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엄마미소는 저도 쓰면서 항상 짓습니다 ㅋㅋㅋㅋ 암호닉신청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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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첨부 사진작가님 화양연화예요 와 대박 남준이 넘나 귀여운 것.. 민국이랑 남준이 둘 다 넘나 카와두개 한 것.. 남준아 내 물건 다 부숴도 되니까 나한테 올래..? 아니면 내가 망태기로 널 싸갈ㄱ.. 하하하 오늘도 심장 부여잡고 가요ㅋㅋㅋㅋㅋㅌㅎㅎㅎㅎㅋ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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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화양연화님! ㅋㅋㅋ짤ㅋㅋㅋㅋ적절하네요 ㅋㅋㅋㅋ 제가 독자님을 망태기에 싸가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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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7.115
솔직히 밍꾸가 너무 귀요미라서 애독 한다는건안 비밀...♥ 나중에 밍꾸 외전 아닌 외전도 써주세요ㅠㅠ 그냥 뭔가 밍꾸의 속마음 요런거?
암호닉 신청 받으시면 [도손]으로 신청해도 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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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그렇죠 밍꾸는 진리입니다. 오 그것도 좋은생각인것 같아요! 꼭 참고할게요! 암호닉신청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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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남준이 뭐죠...너 민꾸만큼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랑 살자ㅜㅠㅠㅠㅠㅠ그 와중에 윤기 츤데레...ㅠㅠ담편 시급합니다...! [민군주]로 암호닉 신청할게용!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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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다음편 나왔습니다!재밌게 읽어줘서 고마워요ㅠㅠ 암호닉 신청도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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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봄나무 입니다! 남준이가 조심조심 애기 다루는 모습 상상하니까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 잘 읽고 가요~ 글 쓰느라 수고하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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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봄나무님!! 그렇죠 낮누가 키만크지 애에요 애ㅠㅠ 수고라뇨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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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낮누의개에야... (코피를닦는다)하...너란작가..내맘을드러따놔따...남주니는날때리고...하딩짜... (울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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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어! 낮누의 개님! ㅋㅋㅋ 울지말아요 토닥토닥... (코피를 닦아준다) 다음편 나왔으니 보러와줘요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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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마망이예요!!밍꾸놔 낮누위조화도 의외로 케미터지고 귀여운데요???잌ㅋㅋㅋ귀여웤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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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마망님! 둘다 케미요정이라서 그래요 그쵸그쵸 귀엽죠 ㅋㅋ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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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우욱ㅠㅠㅠㅠㅠㅠ귀여워ㅠㅠㅠㅠ준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심스레 다루는거ㅠㅠㅠ너무귀엽잖아ㅠㅠㅠ 남준아ㅠㅠㅠㅠ으윽ㅠㅠㅠㅠㅠㅠㅠ네가 더 귀여워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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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ㅠㅠㅠㅠ독자님이 더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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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못썼다니요ㅋㅋㅋㅋㅋ그게 무슨 망말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너무 웃곀ㅋㅋㅋㅋㅋ아아 저는 치명Y 에요!! 아이름에 대문자 괜히 붙였나봐여ㅜㅜ 아무튼 진짜 나무 재밌으니까 꼭꼭 계속 연재해주세요!!!!히히 작가님 화이팅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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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치명와이님! ㅋㅋㅋㅋ 그럼요 여러분이 있는 한 연재는 계속됩니다.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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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아망입니다! ㅋㅋㅋㅋ읔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ㅋㅋ애 뼈 부러트릴까봐 못만진댘ㅋㅋㅋㅋ아 진짜 귀여워요 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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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아망님!!! 그렇죠 낮누의 생각이 너무 귀엽죠 실제로도 그럴 것 같아요ㅠㅠ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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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크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몬아ㅋㅋㅋㅋㅋㅋ아고 귀여워ㅠㅠㅠ 자까님 신알신이랑 암호닉 신청...! [호시기해] 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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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암호닉 신청 고마워요ㅠㅠ 앞으로 잘 부탁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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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랑님이랑 동접이니까...!(심멎) 글너무조아요ㅠㅠㅠㅠㅠㅠ랑님ㅠㅠ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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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어머어머 ㅋㅋㅋㅋ 작가가 게을러서 항상 다음화 올린 후에 전편댓글에 답글달러 옵니다ㅠㅠ 미안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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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아니에요 :( 이렇게라도 달러오시는것만으로도 이렇게 따둣해졌답니다!(밍꾸빙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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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공ㄹㅇ이태 어나질 않았댘 ㅋㅋㅋㅋ 앜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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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ㅋㅋㅋ저 순수한 생각 넘나 귀엽지 않나여...헿...고마워요읽어줘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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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0.242
남준이보조개에빠지고싶다 입니다! 남준이 사진이 너무 예뻐서 심쿵...밍꾸 너무 귀여운거 아닙니까ㅠㅠㅠㅠㅠ꿀귀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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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남준이보조개에빠지고싶다님! 오늘 주인공 남준이였는데 어떠셨어요 ㅋㅋㅋ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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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6.142
식초바나나예요! 안절부절 못하는 남준이 너무 귀여워요ㅠㅠㅠ 다들 아가랑 케미가 수니 죽입니다... ㅇㅡ아 너무 귀여워 한 문단 읽고 귀여워서 벽 치고를 반복 했어요 잘 보고 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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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식초바나나님! 그렇죠 그 케미를 터뜨리기 위해 글쓰는데 굉장히 오래걸려요...하지만 벽까지 치면서 좋아해주시는 독자님이 계시니 저는 열심히 쓸게요 ㅋㅋㅋ 고마워요 읽어줘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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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5.102
[수저]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낮누...밍꾸ㅠㅠㅠ 둘 다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 잘 어울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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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암호닉 신청 고마워요!! 저도 낮누밍꾸 조합이 괜찮을까 생각했는데 괜찮더라구요 ㅋㅋㅋ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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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문을뿌시며나타난다.)다보고왔어요.....뿅뾰요요요용ㅇ 작가님!!!![메로나] 임호닉신청이요!!!!!!!!!!!당장이요!!!!!!!ㅋㅋㅋㅋㅋㅋ김ㅁㅋㅋㅋㅋㅋㅋ남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귀여워랔ㅋㅋㅋㅋㅋㅋ부럼드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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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당장 암호닉 신청 받아들이겠습니다!!!!! 고마워요!! 앞으로 잘 부탁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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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워....[미름달]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아니 진짜ㅜㅜㅜㅠㅠㅜㅜㅜㅜㅜ 민국이도 너무 귀여운데...... 김남준 그렇게 귀엽기 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퓨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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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암호닉 신청 고마워요ㅠㅠ♥ 그러게요 독자님도 귀여워요 제눈엔 흐흐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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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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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ㅠㅠㅠ앓다죽으면안돼요ㅠㅠㅠㅠ제 글 읽어주셔야해요ㅠㅠㅠ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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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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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암호닉 신청 고마워요ㅠㅠ 그럼요그럼요 그 예쁜마음 너무 고마워요ㅠㅠ 약속한거에요 번개같이 오기로? ㅋㅋ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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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태태랑 나랑]으로 암호닉 신청하고싶어요...ㅠㅠ 너무 귀엽잖아요 밍꾸도 귀여운데 부셔질까봐 못만진다는 남준이도 이에요ㅠㅠ 공룡이라니 뇌마저도 귀여운거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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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그럼요 맘껏 신청하세요 ㅋㅋㅋ 실제로 슈돌에서 밍꾸가 공룡덕후죠 ㅋㅋㅋ 읽어줘서 고마워요 암호닉 신청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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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55.120
흥흥이에요!!! 오늘도 너무귀여워요..흑 남준이도귀엽고 민국이도귀엽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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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흥흥님!! 귀엽게 쓸려고 노력합니다 그렇게 느끼신다면 다행이에요ㅠㅠ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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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미니미니]로 암호닉신청이요!밍꾸 너무 귀여워요 진짜ㅠㅠㅠㅠ남준이도 진짜 꿀구ㅣㅠㅠㅠㅠㅠ근데 와 남준이 진짜 말잘한다ㅋㅋㅋㅋ잘읽고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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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암호닉신청 고마워요! 원체 남준이가 말을 잘하잖아요 그래서 그걸 살려보았습니다 ㅋㅋㅋ 읽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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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헐 완전 잘 쓰셨는데!!! ㅋ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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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아 진짜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내가 데려각ㆍㄷ싶을정돌ㆍㄷ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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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민국이도 너무귀엽고 남준이도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 제가 여쥬가 되고싶어요.... 다들 그러시겠지만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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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밍꾸랑 낮누...... 아 너무 귀여워여ㅜ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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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아 남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 귀여워하는거 너무 발려요ㅠㅠㅠㅠ알사탕도 너무 귀엽구여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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