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nstiz.net/writing?no=2051285&page=1&category=3 ※공지입니다 .
- 토마토 꾸기 2일차
탄들아 안녕 오늘도 또 왔다.(탄들: 쟤 왜 또와;)방금 빛삭된 내 글을 봤는가. 웨일리언52 스펠링 틀려서 고친다고 누른게 확인버튼이였다. 다행히 아무도 안봤다. 수치스러울뻔했다. 오늘은 별 할말이 없다. 왜냐하면 1도 달라진게 없는 꾸기이다. 난 하루만에 새싹 돋는줄 알았다. 그래서 좀 섭섭했다.(탄무룩) 오늘의 노래는 아까도 말했다시피 고래52다. 쓰리랑카산 흙속에서 외로울 꾸기 생각하니 응원차 고래52를 선곡했다. 빨리 새싹 꾸기를 보고싶다. 그나저나 요즘 날씨 추워서 걱정이다. 마음은 비교적 따듯한곳에 사는 거창 농부한테 가있다. 내가 뭔소리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쓰는글은 의식의 흐름으로 흘러간다. 헛,소리 더 하기전에 그럼2만.
꾸기 한테 들려줄 다음 곡 추천받는다.(*사이퍼 제외*)
(빨리나와 꾸가 심심해)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공지사항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방탄소년단/전정국] 토마토 꾸기 2일차 노잼일기 13
10년 전공지사항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