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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냄새" 

 

 

 

체육시간이 끝나고 반에 들어서자마자 폴폴 풍기는 땀냄새에 반사적으로 입에서 나온 말이였다. 냄새의 주인공들은 흰 무지 반팔티, 아니 땀에 젖어 비치기까지하는 옷을 입은 남자애들이였다. 그래, 어쩐지 농구 열심히 한다했다. 니네가 열심히 한게 잘못이랴. 열심히 하면 날 수 밖에없는 땀냄새가 잘못이랴. 그냥 환기 하면 되지 뭐. 하고 내 자신을 토닥이며 악취때문에 목에 걸려 나올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 욕지기를 간신히 삼켜내곤 집게손을 만들어 코를 틀어 막으며 창문을 열었다 그러자, 

 

 

 

"여주야," 

 

 "어?" 

 

"춥지 않아?" 

 

 

 

 

 난 좀 추워서… 하며 몸을 부르르 떠는 시늉을 하며 내게 창문을 닫을 것을 권유하는 아이였다. 아이는 반에서 이쁘장하다는 걸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여자애였다. 염병, 너는 이 땀 냄새가 진정으로 느껴지지 않는거니? 분명 다음시간 선생님이 들어오시자마자 냄새난다고, 창문 열라며 잔소리 해댈게 뻔했지만, 이미 예쁘장한 여자애의 말에 내가 열어뒀던 창문을 합심하여 하나 둘, 닫아내는 남자애들이였다. 그에 나도 체념하곤 창문을 닫았다. 아니 닫으려했는데, 

 

 

 

 

"미안한데," 

 

 

 

어디선가 달달한 냄새가 훅 끼쳐왔다. 이상하다 아까까지만해도 분명 땀냄새만 그득했는데, 하고 의문을 갖음과 동시에 창문 손잡이를 잡고있는 내 손위에 타인의 손이 겹쳐졌다. 그에 이게, 뭔. 무슨 상황이지? 하며 내가 사리분간을 못하고있을 때 닫고있던 창문을 여는 남자애였다. 

 

[방탄소년단/민윤기] 페티시 시리즈 : 향기 | 인스티즈 

"열고 있자." 

 

 

 

그 말을 끝으로 제 목부근의 천을 펄럭이며 '아 더워' 하더니 제 자리에가 앉는 남자애였다. 

 

 

[방탄소년단/민윤기] 페티시 시리즈 : 향기 | 인스티즈 

 

미친, 복숭아 냄새나. 

그날부터였다. 원체 여자애들끼리만 똘똘 뭉쳐놀았었고, 또 새학기였기 때문에 이름도 모르던 남자아이가, 정확히 그날을 기점으로 뒤통수만으로도 구분 할 수 있을 정도로 내눈에 들어왔다. 그렇게 남자아이를 보는 시간은 늘었으면 늘었지 줄을 기미가 안보였다.  …엄마. 딸 심장 떨려. 

 

 

 

운명을 믿는 편은 아니고, 금사빠는 더더욱 아니였다. 오히려 그 반대였음 반대였지. 근데 이상하지. 고작 냄새하나에 설레하다 결국 좋아하는 감정까지 싹틔우다니, 그리고 그런 내가 오늘로써 딱 7일 째 남자의 책상에 바나나우유를 두고있다니 말이다. 아, 바나나 우유. 뭐, 별건 아니고 내 나름의 관심표현이다. 초코우유는 뭔가 칙칙하고 딸기우유는 너무 여자여자하잖아. 아 바나나우유를 두는것도 그리 순탄하지 않았는데, 민윤기 그 아이가 꽤 일찍등교한다는 이유에서였다. 그에 비해 나는 항상 지각 처리되기 10분전에 등교를 했던터라, 아침에 일어나는 것 자체가 내겐 고문 그 자체였다. 글쎄 잠과 아침밥을 포기했다니까? 아무래도 나 걔 진짜 좋아하나봐. 

 

 

드르륵, 하고 미닫이인 교무실 문을 열었다. 이제, 교무실 책장에 꽂혀있는 반 열쇠가 걸려있는 출석부를 가지고, …어? 이상하다. 출석부가 없다. 그것도 우리반 출석부만. 7시도 안된 이 시간에, 설마 누가 먼저 와있을 거라 생각되지는 않아 일찍 출근하신 부장선생님 자리에 가 '저희반 출석부가 없어요...' 하고 물꼬를 트자 아, 아까 어떤 남자애가 가지고 올라가던데, 하셨다. 헐. 그 얘기를 듣고 내가 경악하며 가장 먼저 한 일은 손에 들고있는 바나나우유를 가방 속에 집어넣는 일이였다. 누구지. 누가 먼저 온거지. 애꿎은 입술을 이로 잘근잘근 깨물며 반으로 올라가 교실 문 앞에서 서성이길 여러번 심호흡을 몇차례 해대곤 간신히 교실 문을 여는데에 성공했다. 

 

 

 

"ㅇ, …왜" 

 

망했다. 설마, 설마 하던게 역시나가 되버렸다. 왜, 도대체 왜, 하필 빨리 온 남자애가 많고 많은 반 아이들 중에 민윤기 저 아이인건지. 이렇게 되면 내일은 얼마나 더 빨리와야 되는건지. 아니 당장에 지금 내 가방안에 들어있는 바나나우유는 어떻게 처치해야 할 것인지.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어, 무슨 할 말 있어?" 

 

"ㅇ, 아니야. 풀던 거 마저 풀어." 

 

 

수학 문제지를 천천히 흝어보던 남자아이가 내 절규와도 같은 소심하고 작은 목소리를 어떻게 들었는지 고개를 들어 내 쪽을 바라보았다. 드르륵 하고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을 때는 보는 시늉도 안하더니 말이다. 그에 온전히 나만 보고있는 아이가 부담스러워진 나는 문제지를 풀라고 말하며 남자의 시선을 돌렸다. 그러니까, 이제 어떡하지? 어? 일단 뚜벅뚜벅. 최대한 자연스럽게 걸어가 내 자리에 앉았다. 공기의 흐름마저도 어색한 기분이였다. 그 와중에도 저 아이의 뒷통수를 보며 동글동글하고 예쁘게 생겼다는 생각이 드는 나는 진짜 어디하나 모자른 애 같았다. 그니까 이 바나나우유를, 쟤가 보면. 와. 어떡하지 진짜? 대책이 세워질리 없었다. 머리가 복잡했다. 근데 쟤 머리색 예쁘네, 아니 바나나우유 어떡해. 무한 루트였다. 

 

 

 

 

 

 [방탄소년단/민윤기] 페티시 시리즈 : 향기 | 인스티즈 

"…그렇게 해서 안 뚫리는데," 

 

"…어?" 

 

"거울에 다 비쳐." 

 

"어?!" 

 

"나 자꾸 뚫어져라 쳐다보길래," 

 

"ㅇ,어? 아니야," 

 

 

 

미쳤네, 칠판 옆에 있는 거울에 내 모습이 다 비쳤댄다. 그에 변명아닌 변명을 하고있자니 다시금 드르륵, 하고 교실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아. 그 예쁘장한 여자애다.  

 

 

 

"어? 여주야 안녕!" 

 

"어, 어 안녕" 

 

"와 민윤기 와 있었네? 어쩐지." 

 

 

예쁘장한 여자아이는 반갑다는 듯 내게 인사하곤 내 인사를 마저 듣지도 않곤 자신의 자리에 가방을 두고 제 자리가 아닌 남자아이가 앉아있는 앞 자리에 앉아 남자아이에게 말을 걸었다. 마저 변명 하고싶은데, 안 믿겠지. 사실 변명거리도 없어 입을 합. 다물었다. 그렇게 입을 다무니 졸려왔다. 둘이 꽤 친한가 보네. 한 쪽이 일방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 같긴 하지만 예쁘장한 여자아이와 민윤기는 꽤나 많은 대화를 하는 것 같았다. 그런 둘의 반해 대체 학교를 일찍와서 어디다 써먹는 건지 모르겠는 나는 점점 졸려 오기 시작했다. 꿈뻑꿈뻑. 졸려오는 잠을 내쫒을 생각 없이 그저 멍하니 팔을 쭉 피곤 베개삼아 베고 눈을 감으려 하자,  

 

 

"근데 윤기야, 오늘 왜이렇게 일찍 왔어?" 

 

 

아까부터 내가 묻고 싶었던 물음을 묻는 여자아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럼, 대답만 듣고 자야지. 진짜, 왜이렇게 일찍 왔대. 궁금했다. 

 

 

 

"뭐 좀 찾을 게 있어서." 

뭘 찾길래... 

 

"응? 뭐 찾는데?" 

 

"그냥." 

…그냥? 

 

"뭔데 내가 찾아줄까?" 

 

"아니. 그런게 있어, 바나나우유" 

…?! 

 

 

남자의 말에 내 가방에 있을 바나나우유가 생각났다. 아니, 잠깐만 그럼 일찍 온 이유라는게, 거짓말처럼 남자의 말 한마디에 졸음이 싹 가셨다. 이제 다시금 간신히 잊어가고있던 내가 바나나우유를 준 사람인 걸 들키면 어쩌지. 라는 고민을 반복하고 있자, 

 

 

"바나나우유? 아 그 니 책상에 바나나 우유 올려두는애?" 

 

"…알아?" 

 

"…어, 어? 응!" 

 

"누군데," 

 

"ㄱ, 그거 난데" 

 

 

내가 한 말이 아니였다. 예쁘장한 여자애 입에서 나온 말이였다. 왜 저런 거짓말을 하는 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대체 왜. 나는 곧 죽어도 말하지 못할 진실을 저렇게 거짓으로라도 말하려 하는 건지. 화가났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내가 바나나우유를 주는 아이라는 걸 전해줄 용기따위 내겐 없었다. 이놈의 성격탓이였다. 아, 근데 왜이렇게 억울하지. 둘의 투샷을 보고있자니 배알이 꼴려 더이상 반 안에 있기 힘들어졌다. 그에 신경질 적으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화장실로 향했다. 야, 이 망할놈의 성격아. 제발 일 좀해. 왜 말을 못해. 니가 찾는 바나나우유가 나다. 내가 너 좋아해서 그랬다! 왜 말을 못하냐고... 아, 망할. 생각만 했는데 화끈하고 빨개지는 얼굴에 내가 바나나우유라는 것을 밝히는 건 아무래도 글른 일이었다. 

 

 

 

"…아, 얼굴은 또 왜 이렇게 빵떡같이 생겼어!" 

 

 

화장실 거울을 보고 있자니 예쁘장한 여자애의 얼굴과 겹쳐보이며 상대적 박탈감까지 느껴졌다. 내가 소심한 탓인건 혹시 이 빵떡같은 얼굴때문이 아닐까 싶어졌다. 내가 그 아이처럼 예쁘장하게 생겼으면 이렇게까지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을까. 생각해보니 아니였다. 나도 예뻤으면 왠지 성격이 막 활발하고 그랬을 것 같, ‥ 성격아 미안해. 얼굴이 잘못했네. 으 아니야 그냥. 그냥! 내가 문제네.  

 

 

"짜증나," 

 

에라이 이 바보야, 짝사랑 하나도 제대로 못하냐! 아 씨, 추워. 거울 속 나를 보며 질책하다 오들오들 추위에 몸이 떨렸다. 따뜻한 곳에 있고 싶다는 생각에 아무리 거울을 들여다봐도 예뻐지지 않는 나 자신에게 등을 돌려 화장실 문을 열고 반으로 향했다. 아, 아니 향하려고 했는데, 그게. 

 

 

"여기 여자 화장실인데," 

 

"알아." 

 

"어...? 어, 그래. 그럼."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마주한건 민윤기. 그 아이였다. 여자 화장실에 무슨 볼일이 있나보다. 싶어 비켜줄 겸 걸음을 옮기니 내 앞을 가로막는 아이였다. 아니, 내가 잘못느낀거겠지 하고 반대쪽으로 몸을 트니. 또 그쪽으로 길을 막는 아이였다. 그런 그 아이의 당황해 신발 코만 보고있던 시선을 옮겨 남자아이에게 두곤 간신히 말을 잇는 나였다. 

 

 

 

 

"나 반에, 가려고 그러는데 좀," 

 

"너지 바나나 우유." 

 

"…어, 어?" 

 

"너잖아. 바나나 우유." 

 

"…" 

 

"다 티나. 나 좋아하는 거."  

 

 

티를 낸적이 없는데 티가난대, 와 나 진짜 어떡하니. 쪽팔려, 숨고싶어. 다시 화장실 안으로 들어갈까. 춥긴 하지만 이 상황에선 더할 나위없는 안락한 공간일 것 같은데, 진심으로 고민하고 있을 때, 그때였다. 민윤기가 내 손목을 붙잡아 제 코로 갖다대는게, 

 

 

"어, 뭐하는." 

 

 

 

[방탄소년단/민윤기] 페티시 시리즈 : 향기 | 인스티즈 

"딸기 냄새." 

 

"어?" 

 

"딸기 냄새 나." 

 

 

그렇게 말하면서도 내 손목을 놔줄 생각이 없어보이는 아이였다. 어, 그니까 이게 무슨 상황이지. 하며 눈을 도륵도륵 굴리고만 있다 이내 얼굴 빨개졌다며 내 얼굴을 보며 입동굴을 보이며 웃는 남자아이에 누구 놀리나 싶어, 괜히 심통이나기 시작했다. 해서 남자에게 아직 붙잡혀 있는 내 손목을 비틀어서 빼내며 호기롭게 말했다. 

 

 

 

"지, 지는! 복숭아 냄새 나면서," 

 

"어? 복숭아?" 

 

"그래! 그래가지고 내가, 내가 향기 좋은 남자가 이상형인데! 너한테서 복숭아냄새 나서, 좋아가지고! 그래서 줬다. 그래 내가 바나나우유야. 됐어? 그니까, 웃지마, 이제 안 줄게. 어?" 

 

 

 

그에 제 손목에 코를 갖다대 냄새를 맡는 시늉을 하다 모르겠다는 듯 얄궃게 웃어보이며 말을 잇는 남자였다. 

 

 

 

 

[방탄소년단/민윤기] 페티시 시리즈 : 향기 | 인스티즈 

"안나는데. 남자한테 무슨 복숭아 냄새야. 근데, 너" 

 

"그거야 니 냄샌데," 

 

 

 

[방탄소년단/민윤기] 페티시 시리즈 : 향기 | 인스티즈 

"얼굴 빨개 졌다." 

 

"…" 

 

"내가 그렇게 좋아?" 

 

 

 

 

그 날 부터였다. 내가 민윤기한테 단단히 꼬인게. 망할 민윤기. 내가 민윤기를 좋아한다는 소문은 우리 반에 마하의 속도로 빠르게 퍼졌고. 어쩌다 같은 대학에 진학하게 되어버린 우리 둘은 민윤기로인해 대학 동기들에게 역시 내가 민윤기를 좋아했다는 소문이 퍼졌다. 아니 전보다 한술 더 떴지. 글쎄 내가 지를 고등학교 삼년내내 좋아했다고 소문내고 다녔다니까? 염병할 민윤기, 그렇게 민윤기의 놀림은 …결혼을 하고 임신을 해도 마찬가지였다. 

 

 

 

 

[방탄소년단/민윤기] 페티시 시리즈 : 향기 | 인스티즈 

"설탕아, 니 엄마가 아빠를 그렇게 쫒아다녔다니까?" 

 

 

 

 

 

♥ 재업 ♥ 

 

암호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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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아.....발렸다진짜 ㅠㅠㅠㅠㅠ하아유ㅠㅠㅠㅠㅠㅠㅠ넘나좋앚루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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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에오스에요....이건뭐.......다시봐도.......심장이 아주그냥...도키도키...쿵콰ㅏㅇㅇ코구쾅.........빠운스빠운스....하...............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다시보니깐 더 좋은것같아요...자까님....사랑합니다...많이....아쥬 ....많이요♥♥♥♥요새 많이 추워요...감기걸리시지마시구 따뜻하게입고다니시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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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와. ㅠㅠㅠㅠㅠㅠㅠㅠ 대박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설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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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다시봐도 넘나 설레는것......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왜 눈물이 나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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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헐 이글은 봐도보ㅏ도 설레네요ㅠㅠㅠ 페티쉬 시리즈 넘나 좋은것 정말 바람직한 소재인것같아요ㅠㅠ 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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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ㅑ놀래라 익숙한내용이길래 놀랬잖아요ㅋㅋㅋㅌ다시봐도좋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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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스틴입니다. 애증의 페티시 시리즈가 재업 되고 있어요! 기쁘다 8ㅅ8 브금이 윤기를 향한 여주의 마음이 다 표현해주는것같아요. 그리고 서로 좋은 향기가 나는 커플이네요 ㅎㅎ 윤기는 복숭아, 여주는 딸기. 둘 사이에 있는 아기는 얼마나 예쁘고 귀엽고 좋은 향기가 날까요. 상상만 해도 입꼬리가 올라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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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아진짜ㅠㅠㅜ민윤기한테ㅠㅠㅠ복숭아냄새 날거같내ㅠㅠㅠㅠ달달한게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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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미쳤슨,, 미늉기,,,, 복숭아랑 머리색도 생긴것도 너무 싱크로율돋자낭?,, 복숭윤기.. 잘보고가요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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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와 그냥 발렦어요 .................시상에아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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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군주야입니다 이 글은 제가 제일 좋아하던 페티시 시리즈 민윤기 편!!! 민윤기랑 복숭아 냄새랑 너무 잘 어울리는 거 아닌가요... 기억조작 일어날 거 같습니다 진짜 복숭아 냄새 날 거 같아요 민윤기한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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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818이에여
문이과 전쟁부터 달려온 저는 이번에 페티시 시리즈 처음 봤는데 학교에서 보다가 소리질렀어요..하...
설탕아, 니엄마가 아빠를 그렇게 쫒아다녔다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심부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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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워 저번에 봤던거같네요 윤기는 복슝아 여주는 딸기.. 향기배틀하나요.... 저도 제몸에서 과일향 났으면 좋겠네요... 그럼 윤기같은 남자가 오지 않을까요ㅎ..... 아니면 말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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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호두예요!!! 이 글 봤었던거 생각나네요 제가 진짜 좋아했는데!!!!!!! 다시 봐도 좋네요!!!!!!!!!!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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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하아ㅜㅜㅜㅜ작가선생니무ㅜㅜ정말 너무 설레는거 아니에요? 정말로 진짜 너무....왜 제 주위엔 아무것도 없죠.????...왜??ㄸ?ㅐ문?이???ㅈ?ㅛ오? 비슷한 애도 없으까...
그건그렇고 저.. 암호닉 신청해도 되나요허허허허허허 혹시 된다면! [쟌등]으로 신청할게요! 잘읽었어요 따뜻한 겨울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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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빵이예요!!!!!뜨ㅏ아ㅏ아러ㅏㅓ리ㅏㅓ마ㅣㅓㅣㅏㅓㅏㅣ뭐야 설레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 봐도 설레네요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복숭아 냄새라니 저도 냄새 좋은 남자 좋아하는데ㅠㅠㅠㅠㅠ하....발리네요 윤기 역시 뭘해도 발리는 민윤기!!!!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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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어쩐지 익숙하더라니 ㅠㅠㅠㅠㅠ 이건 몇 번을 봐도 설레ㅠㅠㅠㅠ 결국 결혼까지하고 애까지 낳고 ㅠㅠㅠㅠ 저암ㄹ 좋다 ㅠㅠㅠ복숭아 냄새 너무조 ㅎ아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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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박력꾹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패티시 시리즈 ㅠㅠㅠㅠ 여전히 좋으네요 ㅠㅠㅠㅠ 복숭아와 딸기의 만남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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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슙쿵입니다 작가님 저 맨 마지막에 진짜 설렜어요 아 미쳤네 저ㅠ진짜로ㅡㅜㅜㅜㅜㅜㅜㅜ 적거님 잘 보고 가요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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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83.170
아 세상에.. 아 너무 좋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막 심장 녹을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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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헐 마지막 ㅠㅠㅠㅠ대박 ㅠㅠ겁나설렌다윸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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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닭키우는순영으로 암호닉싵청한 독자에욤 다시 봐도 설레는 페티시시리즈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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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여름이에요! ㅠㅠㅠㅠ넘나 설레죽는것.. 작가님글 넘나 달달터져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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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작가님..! 이제서야 인티를 해서 방금 암호닉 신청을 방금했습니다ㅠㅠㅠ예전에 봤던 글인데 다시 봐도 넘나 좋고 예쁜 것;ㅅ; 작가님 사랑해여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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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방금 국쓰로 신청해써여'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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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세상에이거왜케설레요ㅠ으어어어엉심장퍽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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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기화입니다. 그렇죠!!1 이거 재업이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본거 같다 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윤기야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넌 정말 이 세계의 빛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짤 하나하나 이뻐서 어쩌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예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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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아세상에.....오랜만이예요 이글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아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머리식히려들어왔다가 심쿵하고갑니다ㅜㅠㅠㅠ세상에마상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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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아ㅜㅜㅜㅜㅜㅜㅜ좋아요ㅠㅠㅠㅠㅠ 페티시 좋아ㅜㅜㅜㅜㅜㅜ윤기야ㅜㅜㅜㅜㅜㅜ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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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9.78
이부예요! 와 그래그래 페티시..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이거에 반해서 작가님에게 홀랑 넘어가버렸던 페티시 시리즈ㅠㅠㅠㅠㅠㅠ와 진짜 어쩜 봐도봐도 사랑스러운것..윤기는 하애서 진짜 복숭아향이 날것같은 마성의 민윤기 그리고 역시 작가님 넘나 사랑스러운것 >< 오늘도 작가님 글보니깐 피로가 싹 가버렸고요ㅠㅠㅠㅠ오늘도 사랑해요 작가님 힛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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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와진짜장난없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어어엉유ㅠㅠㅠㅠ그예쁜애보다빵떡같은여주가더더더귀엽고사랑스럽슴니다ㅠㅠㅠㅠㅠㅠ구래서여주랑윤기는행쇼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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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롸...........진짜 너무 좋타.........이케 달달한거 커무 좋다ㅜ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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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이글은다시봐도마음이두근두근해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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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무리에요!! 끄응... 넘나 달달해요ㅠㅠㅠㅠㅠㅠ복숭아냄새 저도 진짜 좋아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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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8.124
엄청난 급전개에 심장폭행당했구여... 결혼을하고 임신을 해도 마찬가지였다 저 문장만 스무번은 읽은거 같구여... 페티시 시리즈라면 이런 글을 더 많이 볼 수 있다는 거겠죠?ㅠㅜㅠㅠㅠ 감사해요 작가님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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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넌봄입니다!! 이거 진짜 첫부분읽고 이거 많이 익숙한데....ㅎ 이러면서 읽었는데ㅠㅠㅠㅠ 진짜 다시 읽어도 넘나 좋은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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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54.248
휴지는노랑색이에요......하....... 민윤기 발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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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2.155
홉스에요!

헐...이거 시리즈면 다른애들도 있는거죠..헐...너무 설레자나요ㅠㅠㅠㅠㅠㅠㅠ복숭아윤기야ㅜㅜ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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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복숭아덕후인 저에게 복숭아향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윤기야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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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와 늘예솔임니다 와 왜지금왔지?와 진심 제가 이글보고 작가님한테 빠졋엇어요!!!와진심 와ㅠㅜㅜ 복숭아향ㅠㅠㅠ 이글의 재미는 딱 여자화장실에서 여주를 기다리고 나오니까 앞길막는것에 1차 여주가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짝사랑한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결혼얘기가 나오면서 아빠쫓아다녔다고 하는것에 2차발림이죠 징심 사랑해요자까님!!!!알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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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ㅠㅠㅠㅠㅠㅠ엌 민윤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쥬금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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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헐 작가님ㅠㅠ
쓰차때문에 이제야 댓글을 남기네요
아ㅠㅠ처음읽었을 때가 막 생각이 나네요ㅜ
딸기 냄새나면 윤기같은 남자 만날 수 있는 건가요..?
잘 읽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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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와 ㅜㅠㅡㅠ다시봐도 너무 설레고 ㅡㅠ기분 좋아지는 글인거같아요 ㅜㅠㅜㅠ민윤기 너란자식 ㅜㅠㅜㅠ핳 ㅜ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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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윤☆ 이에여... 아 진짜 심쿵... 아 미뉸기...ㅠㅠㅠㅠㅠㅠㅠ 겁나 좋아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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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민트 작가님 재업 사랑합니다ㅠㅠㅠ 이거 넘 좋아요ㅠㅠㅠㅠㅠ 윤기 진짜 넘 흑 제 심장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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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아 읽으면서 뭔가 본것같았는데!!햇는데 역시네요ㅋㅋㅋㅋ민윤기 너무 좋아 향기 페티쉬 자체가 노무 설레는거 아니냐능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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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안녕하세요 구너비글입니다 ㅠㅠ 오랜만에 인티들어와서 그동안 작가님 글 못읽었어요ㅠㅠ 지금부터 읽어야지 힣힣 향기 ㅠㅠ 다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하투하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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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허.... 윤기 너무제스타일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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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민윤기랑 복숭아라니ㅠㅠㅠㅠㅜㅜㅜㅜ 세상에ㅠㅠㅠㅠㅠ 향기... 복숭아 딸기... 둘 다 제가 좋아하는 향만 ... 세상에.. 너무나도 취향저격인... 아... 진짜...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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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헐진짜 달달해여ㅠㅠㅠㅠㅠㅠㅠ 이게 뭐야ㅠㅠㅠㅠ 바나나우ㅠㅇ도 귀여운데 저 미눙기 너무 귀엽잖아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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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아아 설레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렇게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글 너무 좋아여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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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와아아아 능글능글 민윤기!!! 감탄에 감탄을 합니다아아아 아아아아 너무 좋아서 녹아버릴것 같아아아아ㅠㅠㅠ 뭐이리 사람맘을 들었다 놨다 설레여서 치어 죽음요ㅠㅠㅠ 진짜 달달하니 좋구만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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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복숭아랑 윤기랑 너무 잘어울려 ㅠㅠㅜㅠㅠㅠㅠㅠㅠ 분홍분홍해서는 복숭아랑니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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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윤기랑 복숭아라하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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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아..단편인데 진짜엄청장편읽은것처럼 설레도되는일..?진짜와..대박 너무좋은것ㅠㅠ 근데여주ㅋㅋ 내가바나나우유다왜말을못해!!이거ㅋㅋ여기서빵터졌어옼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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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허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ㅇㅍㄴ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복숭아냄새 저도 맡아보고샆어요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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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시나브로입니다 간만에 또 다시 보러 왔어오 역시 봐도봐도 설렙니다ㅠㅠㅜㅠㅠ 잘읽고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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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헐 귀여워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설탕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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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민윤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이렇게 달달하죠.. 아 너무 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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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으아ㅠㅠㅠㅠ마지막 발렸네요ㅠㅠㅠㅠㅜ발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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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ㅠㅠㅠㅠㅠ복숭아냄새나는윤기라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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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크응으ㅡ으복숭아냄새나는 윤기라니 상상만해도 너무좋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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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5
헐...릴ㄹ루야 파쳤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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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6
헐 설레ㅠㅠ 설탕아라니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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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7
복숭아랑 융기랑 넘 잘 어울리는 거 아닌가유... 윽 심장 멎을 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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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9
아 ....... 너무 설레요 작가님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윤기 복숭아향기도 막 상상되고 (ू˃̣̣̣̣̣̣︿˂̣̣̣̣̣̣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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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0
민윤기 넘나 귀여워요 사랑스러워 깨물어주고 싶어 귀여워 최고야 짜릿해 민윤기가 최고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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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1
헐.....미쳤습니다 여러분 윤기가 미쳤어여 어머머멍너세상에........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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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2
하.. 복숭아민윤기라니.. 핵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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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87.121
아.............작가님..............너무 달달한거 아닙니까.....저 당뇨병걸리겠어여(휘청)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민윤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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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3
와.. 대박 미쳤다.. 밈윤기ㅠㅠ 너 그러면 안돼ㅠㅠ 잘생기고 웃는거 예쁜데 냄새까지 좋으면 어쩌자는 거야ㅜㅜ 저도 냄새에 민감하거든요 근데 어후.. 좋네요
9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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