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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s - The Neighbourh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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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아"

 

"엄마 잠깐 어디갔다올게, 딴데가지말고 집에 숨어있어. 알았지?"

 

"아니야 엄마 금방올거야.. 걱정하지마"

 

"배고프면 부엌에서 밥 챙겨먹고 알았지? ..엄마 꼭 올게"

 

 

 

 

 

 

 

 

그렇게 떠난 엄마의 모습을 다신 볼 수 없었다.

 

 

 

 

 

.

.

.

 

 

 

 

 

 

 

 

 

cross the ceasefire line 

                                                ; 휴전선을 넘다

 

 

W. 상돌이

 

 

 

 

 

 

 

 

 

 

 

 

며칠째 엄마가 꿈에 계속 나온다. 한동안 안그러더니 갑자기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 아 주책맞게 눈물이야.. 나도 모르게 나온 눈물을 닦고 아침을 먹기 위해 몸을 일으켰다.아침을 혼자 먹은지는 3년째. 전쟁이 시작되고 2년간은 엄마와 숨어지냈지만 엄마가 떠난 이후로 이 큰 집에서 나혼자 살고 있다. 다른 사람들이 피난갈때도 옆집 김씨 아줌마가 같이 가자고 부추겨도 난 가지않았다. 엄마가 꼭 돌아온다 했거든.그래서 아마 서울에는 나밖에 살지 않을거다. 어느 미친놈이 죽겠다고 전투가 수시로 일어나는 서울에서 살겠나. 며칠전에는 전투가 있었는지 폭발음도 들리고 비명도 들렸는데 지금은 아무소리도 안나는걸 보니 전투가 끝났나보다. 누가 이겼는지는 궁금하지 않다.

당연히 우리가 이겼을거니까 뭐.

 

 

 

 

 아침을 다 먹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 졸리다.

전날 새벽에 식량 구하겠다고 다른 동네까지 걸어갔던게 화근인지 충분히 잤음에도 불구하고 눈꺼풀이 감겨왔다.

자면 안되는데, 또 그 꿈 꿀텐데.

 

 

 

 

 

.

.

.

 

 

 

 

 

 

 

 

 

 

'쾅!!!!!!!!!!!!!"

 

 

커다란 굉음에 바로 몸을 일으켰다. 뭐지?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며 소리의 원인을 찾으려 가려는 순간

 

 

 

 

 

"여기 맞지? 그 여자 있는데"

 

"네 맞아요"

 

"어딨는지 찾아봐"

 

"아 근데 사람사는집 맞아요? 거의 쓰러져가는 수준인데"

 





 

 

몇년째 들어보지 못한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

.

.

 

 

 

 

 

 

 

 

 

 

 

 

 

 

말소리를 듣자마자 도망쳐야 한다는 생각으로 방을 나와 뒷문쪽으로 뛰어갔다.

잡히면 죽는다. 잡히면, 잡히면 엄마를 못보는거야.

살면서 뛰어본 것 중 가장 빠른 속도로 달렸다. 숨은 점점 가빠오고 숨소리도 거칠어졌다.

그렇게 뛰다보니 뒤에서 나는 발소리는 점점 가까워지고 있었고 바로 앞에 뒷문이 있었다. 열면 밖이다.

문고리를, 돌렸다.

 

 

 

 

 

.

.

.

 

 

 

 문을 열자 밝은 햇살이 눈에 들어왔다. 눈을 찌푸리며 주위를 둘러보는데 밝은 햇살과는 상반되는 끔찍한 풍경들이 내 눈에 들어왔다. 항상 밤에만 이동할 수 있어서 낮에는 단 한번도 밖에 나온적이 없는데 밝은 곳에서 본 서울은 충격적이었다. 진동하는 피비린내와 쌓여있는 시체들, 굴러다니는 탄약들과 부서진 탱크들은 지금 상황이 얼마나 참담한지를 알려주고 있었다. 밤마다 걸었던 길이 시체들 사이라니.. 구역질이 났다. 잊고 있었던 전쟁의 잔혹감이 느껴져 소름이 돋았다. 충격에 휩싸이고 있었던 그 때, 내 머리에 차가운 무언가가 닿는게 느껴졌고 그것이 총구라는 것을 아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 문 닫고 들어와"

 

 

"......"

 

 

"머리에 구멍나기 싫으면 빨리 들어오는게 좋을걸"

 

 

 

몇년만에 듣는 사람의 목소리는 차갑고 냉정했다. 이 순간에도 북한말을 쓰지 않아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는 내가 바보같았다. 도망칠까 생각도 해봤지만 한 발 내밀기도 전에 머리통이 날라갈 것 같아서 죽기전에 유언이라도 남기자는 심정으로 고개를 돌렸다.

천천히 고개를 돌리자 보이는건 남자 두명이었다.

 

 

 

 

 

 

 

 

 

 

 옷차림을 보니 군인은 아니였다. 그럼 뭐지 민간인? 민간인이 어떻게 내가 숨어있는 걸 알았지?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어느새 두 손은 땀으로 젖어 미끌거렸다. 바지에 손을 닦으며 두 남자를 쳐다봤다. 한 남자는 화려한 머리색에 째진 눈, 좋은 인상은 아니다. 또다른 남자는 큰 눈을 깜빡거리며 날 쳐다보고 있는데 뭐랄까, 애같은 느낌? 아무튼 이사람들과 내가 도대체 어떤 연관이 있어서 이러고 있는거지.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었을 때쯤, 나도 모르게 인상을 찌푸렸나 보다.

 

 

 

 

"인상 좀 피지?"

 

 

"....."

 

 

"우리 니 구세주인데 감사하다는 말도 없네"

 

 

"...구세주요?"

 

 

"응, 구세주."

 

 

 

 

 

참나 내 19년 인생 중 가장 어이없었던 날을 뽑자면 오늘일거다. 내가 저사람들 때문에 죽을 힘을 다해서 뛰고 다치고 보고 싶지 않았던 광경들도 보고 그랬는데 구세주? 남의 집 함부로 쳐들어와서 행패부린게 누군데 구세주? 하, 진짜 헛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세상이 망하려 하니 또라이들이 판을 치는구나. 나도 모르게 쥐어지는 주먹을 애써 풀며 또라이들한테 말했다.

 

 

 

 

 

"저기요, 그쪽들이랑 나랑 무슨 연관인지는 모르겠는데 저 죽일거 아니면 그냥 가시죠? 보니까 되게 바쁘신 분들 같은데."

 

 

 

 

"죽일건데"

 

 

 

 

"..네?"

 

 

 

 

"너 지금 우리 안따라오면 죽일거라고"

 

 

 

 

 

 

 

아무래도, 잘못걸린 것 같다.

 

 

 

 

 

 

 

 

 

 

 

현재 한반도 지분율

북한 60% 남한 40%

 

 

 

 

 

 

 

 

 


♡ 이삐들 ♡

 

 

쿠야님

복숭아 망개님

꾸기님

꺄르르륵^^*님

즌증국님

뚜뚜님

난석진이꺼님

국산비누님

홉이붕붕카님

밀키웨이님

예화님

요롱공주님

5148님

홉스님

하늘구름님

책가방님

굥기쿙기님

0103님

멜랑꼴리님

솔트말고슈가님

또이님

짐니야님

맙소사님

골드빈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눌러주세요!



안녕하세요 상돌이입니다.

허우 ㅠㅠ 저번 프롤로그에서 너무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어여..

제가 이런 관심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ㅠㅠ 겨우 프롤로그였는데 신알신해주시고 암호닉 신청해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

1화도 뭔가 프롤로그같아여.. 이걸 추가해서 프롤로그찔걸 ㅠㅠ 하는 후회가....또륵..

아직 본격적인 얘기가 시작이 안됬어요! 그니까 1화지만 프롤로그..라고 생각해주세여...(오열)

독자님들이 다 기대한다 하셨는데 실망하면 어쩌죠.. 8ㅅ8

더 열심히 하는 상돌이가 되겠습니다 !!!!!!!!!

화이띵!!!!!!!!!

 

 

암호닉은 언제나 웰컴이에요:)

읽어주시는 모든 독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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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쿠야에여♥(탄소18)ㅠㅠㅠ잠시 뭐하고온다고 이제 댓글다러요 ㅠㅠㅠ헹 역시♡너무잼써 ㅠㅠㅠㅠ내취저야...빨리와줘요..다음탄..♡ 여주주기지마여 ㅠㅠㅠㅠ나란말이야 ㅎ ^^.. 실망안해여 헤헤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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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흐어ㅠㅠㅠ 쿠야님 ㅠㅠ 제가 평생기억한다햇어여ㅠㅠ엉엉 항상 와주셔서 진짜 감사해요 짱짱 !!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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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정전국]암호닉신청할게요. ? 작가워더 내 심장으로 들어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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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엌ㅋㅋㅋㅋㅋㅋㅋㅋ박력분ㄴ캬.. 들어갑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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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짐니야예요!! 여주가 태형이와 윤기를 따라가면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궁금하네요 처음 읽는 전쟁물인데 너무 기대돼요 분위기도 너무 좋구ㅠㅠㅠㅠ 잘 읽고 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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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짐니야님 또 보러와주셔서 감사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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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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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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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짐잼쿠님 정성 가득한 댓글.. 넘나 감동이에요ㅠㅠ 진짜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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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유다안] 으로 암호닉 신청해요! 대작 삘이 솔솔 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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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대작이라뇨ㅠㅠ 과찬이십니다! 읽어주신것만으로 감사할뿐이에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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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어른공룡둘리]로 암호닉 신청해요!! 작가님 이거 대박 날 냄새가 막 나네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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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어른공룡둘리님 감사해요! 2화는 더 잘 쪄올게요 !!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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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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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안돼님 반가워요 !!!!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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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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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대작이라녀ㅠㅠ 똥글이 되지않기를 바랄뿐이에요 헝헝 굥기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여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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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9.152
[콩콩이]로 암호닉 신청함니다!
으악 프롤로그랑 1편 밖에 안 나왔는데도 엄청 막 재밌고 그냥 딱 보자마자 꽂힌 작품(?)은 이게 첨인 것 같아요 비회원이라 신알신 못 하는게 아쉬울 따름 ㅠㅠ 그럼 다음 편 기대할께요 작가님 빠이팅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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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콩콩이님 ㅠㅠ 비회원이든 회원이든 제겐 다 소중한 독자님들이에여 사랑해요ㅠㅠ 기억할게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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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예화예요! 허류 대박 대박 대박 자까니 보고 싶었어여... 그나저나 전쟁이라니 게다가 우리 땅이 더 적다니 이럴수가... 그래도 북한인이..?이 아니라 다행이네요 엉엉 다음편 빨리 보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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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2화 열심히 찌고잇어여!!!! 예화님 항상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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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홉이붕붕카애오! 이게 무슨..!(주륵) 여주 죽이지마오...8ㅅ8 분위기 장난아니에요 배경도 전쟁배경이고 남북전쟁이라니...더 와닿는거가타요 휴ㅠㅠㅠㅠㅠ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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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허유 홉이붕붕카님 ㅠㅠ 제가 더 감사하죠ㅠㅠ 귀중한 시간을 제글에 투자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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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우어어어어어어 작가님 독방에서 이글 너무너무 기대되고 재밌다고 추천해서 왔어용!!!와 대박대박 기대했는데 정말 기대가 되는 작품이네요 오오오오오옷 전쟁물이라니..... 전쟁물은 처음이라.... 넘나 기대되고 흥분됩니다!!!!!! 와와 쩔어!!!! 분량이 나중엔 좀더 길었으면 좋겠어요ㅠㅠㅠ 다음화 기대하고 있을게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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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마자여 분량!!!! 그걸 쓰는걸 깜빡햇어요ㅠㅠ 저도 1화쓰면서 분량이 너무 코딱지 만하단걸 느꼇습니다..또룩.. 2화부턴 낭낭하게 들고올게요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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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리프]로 암호닉 신청 해요
와 그 두 사람이 누굴까요 이런 소재 너무 좋아요 어머니는 살아계셨으면 좋겠어요 여주 죽이면 안 됩니다 작가 님 잘 읽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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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여주는 죽지않아여!!! 울탄소들 못죽여요ㅠㅅㅠ 리프님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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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2.154
[파랑토끼]로 암호닉 신청해요!!
윤기랑 태형이는 여주한테 왜 왔을까요? 다음내용 기대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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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파랑토끼님 감사합니다 !! 다음편 언눙 갖고올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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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3.218
우동이어요! 비회원도 암호닉 신청되나요...? 처음 댓글 달아봤어요ㅠㅠㅠ 대박 이거 완전 분위기랑 막 완전 막 대박냄새가 솔솔... 재밌게 보고 가용 헤헤 자까님 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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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당근 되죠 ! 우동님 제가 처음이라니.. (감격) 더열심히할게요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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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ㅠㅠㅠㅜㅜㅜㅜㅜㅠ헐 저는 진짜 죽이는줄 알고.... 구세주라니 뭘까요 따라가면 뭐가 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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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따라가면 제사랑이 있을거에요 ..❤ (구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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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대박 ㅠㅠㅠ진짜재밌어요ㅠㅠㅠㅠ다음편 시다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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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재밌다니 다행이에오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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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121
5148
단호하다 .. 죽일거라니 ...! 오늘도 분위기 지짜 대박인거가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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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5148님 댓글 감사합ㅂ니다ㅠㅠ 단호박윤기가 참조아여.. 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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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5.39
[핑몬핑몬핑몬업]으로 암호닉 신청합니다! 브금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얼음윤기도 좋네여...★ 앞으로 잘부탁드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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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암호닉잌ㅋㅋㅋㅋㅋㅋ너무귀여워셬ㅋㅋㅋㅋㅋ 핑몬핑몬핑몬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암호닉이 계속 머리속에 잇을것가타여... 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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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3.78
세상에..분위기 완전 좋아유ㅠㅜㅠㅠ
[덕키]로 암호닉 신청하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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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덕키님 반가유ㅓ여!!!!!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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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헐... 진짜 글잡에거 포인트 쓴거 처음인데..작가님 워더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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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쟌노] 로 조심스럽게 암호닉 신청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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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제가 쟌노님의 처음이라니ㅠㅠㅠㅠ 무한감동 ㅠㅠㅠ 더 열심히 잘 써올게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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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무한 기대 중!! 삶의 낙이 생겼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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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책가방이에요!!!ㅎㅎㅎㅎ
윤기랑태형이는 뭐하는 사람들이죠...?
기대되용ㅎㅎㅎㅋㅋㅋ!!!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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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책가방님 또 보네요!!! 자주보니까 너무조아요ㅠㅠ 감사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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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골드빈이에요ㅠㅠㅠㅠㅠ 으앙 분위기ㅠㅠㅠ 아직은 무슨 내용인지 쪼오오ㅇ금밖에 감이 잡히지않지만 ㅠㅠㅠㅠ 더더 기대할게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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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골드빈님 감사해요ㅠㅠ 2화는 분량 낭낭하게 들고올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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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8.222
[교토맨] 암호닉 신청합니다!!!!
으아아아아 저 둘은 여주를 어떻게 알고 왔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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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교토맨님 반가워여!!! 그러게여 어케알고왓을까욤 2화에서 봐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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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2.15
꺄르르륵^^*이예요ㅠㅠㅠㅠㅠ 하ㅠㅠㅠㅠㅠㅠㅠ 이번편 미쳤네요 진짜 너무 좋라요... 하... 사실 좀비물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근데 이건 좀비물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지만 저 이런 생존(?)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전쟁... 하... 넘나 기쁘고 재밌고 설레고 하아... 조화요... 그리고 전 저 남자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왜인가요 저들은 방탄인데 여주를 혼자 두고 싶은 마음은 왜 드는걸까요 평소같으면 키스해! 번호따! 납치해! 할텐데ㅋㅋㅋㅋ 작가님 글 조화여 작가님 아마 제가 맞춤법 잘 안맞추고 앞으로 남길 댓글들은 다 찬양과 ... 과 ㅠㅠㅠㅠㅠ와 흑흑... 이런 댓글을 쓸거예요 그러니 당황하지말아주세욪 ㅏ깐밈사라애허유ㅠㅠㅠㅠ사라애휴유ㅠㅠㅠㅠㅠㅠ조호아ㅠㅠㅠㅠㅜㅜㅜ조롸애ㅐㅎ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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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헐 꺄르르륵밈 ㅠㅠㅠ 댓글 긴게 보여서 깜짝놀랏는데 워 감동이에요ㅠㅠ 진짜 감사합니다.. 맞춤법따위!!!!! 저만 잘맞추면되져!!!!! 사랑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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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만우]로 암호닉 신청합니다 !!! 신알신 해두길 잘했네요ㅜㅜ 너무 기대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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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만우님 감사해요!! 신알신 해주신것만으로도 감덩.. 자주뵈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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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다뎡]으로 신청합니다 ㅠㅠ 진짜 대작 느낌이 팍팍 나는 작품이네요!! 신알신 하구 갑니당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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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다뎡님 반가워여!!!! 워후 같이달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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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꾸기예여!!ㅎ허ㅓ러럴ㄹ제가 암호닉3번째에있다니!!!(감격)그나저나 이거 완전 소재 어여ㅠㅠㅠ으ㅡ어ㅠㅠㅠㅠ넘나 좋은것 ㅜ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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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돌이
꾸기님 반가워요ㅠㅠ 저도 꾸기님이 조아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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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끄헙.......사랑합니ㅣ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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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세상에..윤기이렇게섹시할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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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4.240
하하..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보니ㅜㅜㅜㅠㅠ작가님 글이 올라온줄도 모르고있었네요..비회원이라 아주 원통합니다..ㅜㅜㅜㅜㅜㅜㅠㅠㅠㅜㅠ하여튼
..이제라도봐서 아주아주 다행이예요.. 아진심 분위기 엄청나네여.. 브금이랑 대박 잘어울리고..하..눈물난다..오늘도 잘보고가여..이제 2화를 읽으러 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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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요번화도 브금선택 짱짱이에요. 브금덕에 몰입도 거 잘되고 브금들도 하나같이 다 제 스타일이라느뉴ㅠㅠㅠ
그나저나 여주는 어떻게 될까여?? (두근두근) 어서 빨리 2화를 읽으러 가야게써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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