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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 수 x 중위 공 

 

수의 아버지의 반대로 헤어진 공과 수 그 길로 공은 먼 나라로 파병을 가게 됨. 

공의 앞에서 숨 넘어갈 듯 우는 수를 마지막으로 안아주며 1년 뒤 그때까지 마음이 변하지 않았다면 처음 만났던 벚꽃 피는 그 장소에서 만나기로 한 공과 수. 

약속한 일 년이 되고 그 장소에 도착한 공 멀리서도 익숙한 뒷모습이 공을 기다리고 있음 공이 수에게 다가가서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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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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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재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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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행복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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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다 그대로입니다. 꽃도, 너도. 그리고 내 마음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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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제가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아십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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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셨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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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멍) (화들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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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보고 싶었습니다. 많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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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꿈인 줄 알았습니다. 기억하고 계시는 줄 몰랐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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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제가 먼저 말했잖습니까. 여기서 만나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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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3에게
예... 그러니까, 저는 중위님이 나올 줄 몰랐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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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4에게
예, 그렇습니까. 저도 사실 기대 안 했었습니다. 그건 그렇고. 오랜만인데 멀뚱히 서있기만 할 겁니까, 대위님. 안기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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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12에게
...예? 아니, 아니... 그럼... (화르륵) (포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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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17에게
(허리 끌어안음) 보고 싶어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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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20에게
(부비적) 저도 보고 싶었습니다. 많이 생각났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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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더 예뻐지셨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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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중위는 더 멋져지셨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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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뭐 그런 당연한 말씀을 하십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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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 그렇습니까. 제가 잘못 본 거 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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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무엇을 잘못 보셨다는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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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10에게
이상한 소리를 잘하는 걸 보니 많이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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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14에게
대위님 보고 싶어서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소리는 아니지 말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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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23에게
뭐, 맞는 말이라고 해드리겠습니다. 저도 중위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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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24에게
보고 싶었던만큼 꽉 안기십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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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26에게
꼬옥. 진짜 보고 싶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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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건강히 돌아왔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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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살이 좀 찌신 것 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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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래서, 싫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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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누가 싫다고 그랬습니까. 볼이 통통한 게 더 귀엽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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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귀여워 보이려고 일부러 살 찌운겁니다. 몸은 괜찮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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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고맙습니다, 변하지 않아주셔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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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울먹) 저도 고맙습니다. 이렇게 다시 와줘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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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왠지 야위어 보이는데, 그간 끼니는 잘 챙겨드시고 다녔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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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도리도리) 혼자 먹기 싫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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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잘 챙겨드시고 다녔어야지. 꼬옥, 앞으로는 저랑 잘 챙겨 먹고 다닙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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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25에게
(포옥) (가슴팍에 머리 부비적) 네, 그럽시다. 김 중위. 이제 둘이 떨어지지 맙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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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여전히 못 생기셨네요, 대위 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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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전히 짜증납니다, 중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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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짜증내는 건 여전히 귀여우시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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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헛소리 마십시오. 다친 곳은 없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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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여기. (입술 툭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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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13에게
... 거기는 안 다쳤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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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16에게
(눈 감고 기다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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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18에게
...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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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전히 예뻐서 놀랐습니다. 아, 물론 벚꽃 얘기지 말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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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벚꽃 말고 전 어떻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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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건강, 하셨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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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끌어 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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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얼굴이 더 피신 것 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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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네가 없는데 그럴리가. 어디 다친 곳은 없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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