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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 수 x 중위 공  

 

둘은 헤어진 연인 사이 수의 잘못으로 헤어지게 됐지. 

수는 공에게 마음이 많이 남아있고 공도 수를 많이 좋아해 하지만 다시 또 상처받는 게 싫어서 수를 멀리하는 공. 

훈련을 하던 중 이제 막 들어온 이등병의 실수로 다친 공 그래서 군사병원으로 급하게 왔어 이걸 수가 어찌어찌해서 알고 나오려는 눈물 꾹 참고 눈가 빨개져서 급하게 온 티가 나는 수를 보며 공이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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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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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고개 돌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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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디가, 어디가 얼마나 다쳤습니까. 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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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별거 아닙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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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왜 오셨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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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선임으로서 오신 거 아니면 가셔도 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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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몸은. 그 새끼 이름이 뭐랬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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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그게 왜 궁금하십니까. 훈련 중엔 흔히 있는 일이지 않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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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몰라서 묻는 거 아니잖아, 지금. 그 새끼 죽어버릴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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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신입입니다, 제가 많이 아끼는 후임이기도 하고. 혼을 내도 제가 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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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25에게
내일까지 내 앞으로 직접 모셔 와. 낯짝 구경 좀 하게. 알겠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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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27에게
대위님이 궁금하신 겁니까, 전정국이 궁금한 겁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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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29에게
뭘 물으십니까. 제 이름이 그렇게 막 불려도 되는 이름이었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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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30에게
대위님 들어오실 때 표정, 그리고 지금 표정이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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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33에게
...언제부터 저희가 그런 거 편하게 물을 사이로 대하셨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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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34에게
그럼 지금부터 계급장 떼고 이야기해도 되겠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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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36에게
...하십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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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41에게
그딴 표정 지으면서 들어오면 형이 착각하잖냐. 일할 땐 사심 담지 말자고 그랬었던 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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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43에게
그냥 붙이고 이야기하십쇼. 입이 안 떨어집니다. 그리고. 형이나 그딴 표정으로 말하지 마요. 오만 정 다 떨어진 거 티 나서 마음 아프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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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44에게
많이 다치지도 않았는데, 그런 표정 지으면서 들어오면 내가 뭐 감동이라도 받을 줄 알았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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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45에게
누가 감동받으라고 여기까지 온 줄 아십니까. ...됐습니다. 몸조리 잘 하십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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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46에게
그냥 이렇게 가실 겁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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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47에게
계속 있었으면 좋겠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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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48에게
혼자보다는 둘이 나을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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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49에게
햇병아리까지 셋 어떻습니까. ...둘이 좋다면야...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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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50에게
걔는 불러서 뭐 하려고 그러십니까. 제가 아끼는 후임입니다, 건들지 마십시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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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51에게
그 새낀 진짜 어금니 꽉 깨물고 와야 할 것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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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대위님, 우십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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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제가 왜 웁니까. 안 웁니다. 저 우는 거 아닙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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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눈물이나 닦고 말씀하시지 말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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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그, 씹... 많이 아픕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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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괜찮습니다. 대위님도 이 정도는 다쳐보지 않으셨습니까. 별거 아닙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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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별 거 아닙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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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별 거 아닌데 왜 여기 누워있습니까? (울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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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금방 회복되고 다시 복귀하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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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지금 그게, 복귀가 문제입니까? 많이 아프진 않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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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저한텐 복귀가 문제입니다. 마취 덜 풀려서 괜찮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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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금방 퇴원할 테니 괜찮습니다. 대위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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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얼굴이, 이게, 이게 뭡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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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긴 왜 오신 겁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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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불만입니까, 지금. 얼마나 다쳤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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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괜찮습니다. 심각한 거 아닙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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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많이 아픕니까. 아팠을 것 같은데, 아. 누가 다치라고 그랬습니까. 걱정 좀 시키지 마십시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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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어차피 제 몸인데 대위님 허락도 받고 아파야 되는 겁니다.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대위님이 걱정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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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9에게
... 왜 없습니까. 난 선임 아닙니까? 걱정이 되는 걸 어떡합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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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11에게
굳이 걱정할 이유도 없지 않습니까. 훈련 중 다치는 게 뭐 별일이라고. 걱정하지 마십시오. 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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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14에게
왜 그렇게, 아. 지금 그 말. 나 부담스럽다는 뜻으로 이해해도 되는 겁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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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16에게
예. 불편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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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18에게
...(고개 푹)(주먹 꽉) 내가 미안하다 하면 믿어줄 수 있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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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19에게
이미 지난 일이지 않습니까. 괜찮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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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괜찮은데, 왜 오셨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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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런 얼굴 하지 마십시오. 괜찮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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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현
심각한 거 아닙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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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왜 오셨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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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제가 오면 안 되는 곳을 왔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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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아닙니다. 그게 아니라... 전 괜찮으니 가보셔도 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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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얼마나 다쳤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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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죽지는 않았으니까 괜찮은 겁니다. 이정도 일은 다반사 아닙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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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35에게
(울컥) 제가 본인 몸 좀 아끼라고 누누이 말했, (한숨) 이제는 상관없다 그겁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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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37에게
왜 울려고 그러십니까. 충분히 잘 아끼고 있으니 그런 말씀 하시려면 가보셔도 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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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38에게
제가 있는 게 불편합니까...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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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39에게
조금 불편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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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40에게
아, 그... 그럼 미안합니다. (울먹) 저 보기 불편할 텐데 제가 너무 제 생각만 했습니다. 그만 가보겠습니다. 얼른 나아서 복귀하시길 바랍니다. (입술 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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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전 애인으로서 오신 표정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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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입술 꾹) ... 아닙니다, 그런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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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근데 왜 그런 표정 지으십니까, 사람 곤란하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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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선임으로써, 다쳤다길래 온 겁니다. 제 표정이 뭐 어때서요. 몸은 괜찮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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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예, 뭐. 괜찮습니다. 저만 이렇게 다치는 것도 아닌데 뭘 그렇게 걱정하십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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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17에게
제가 오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그냥. 그냥, 걱정돼서 온 겁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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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20에게
바쁘신 분이 얼마 다치지도 않았는데 뛰어오셔서 여쭤보는 겁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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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23에게
... 혹시 불편합니까. 이렇게 찾아온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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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26에게
편하다고 말은 못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표정으론 더더욱 편하지 않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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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28에게
아.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 얼른 나아서 복귀하십시오. 그리고, 그. 미안합니다. 제가 제 생각만 한 거 같습니다. (울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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