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3085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합참의장 전체글ll조회 221
대위 수 x 중위 공  

 

둘은 헤어진 연인 사이 수의 잘못으로 헤어지게 됐지. 

수는 공에게 마음이 많이 남아있고 공도 수를 많이 좋아해 하지만 다시 또 상처받는 게 싫어서 수를 멀리하는 공. 

훈련을 하던 중 이제 막 들어온 이등병의 실수로 다친 공 그래서 군사병원으로 급하게 왔어 이걸 수가 어찌어찌해서 알고 나오려는 눈물 꾹 참고 눈가 빨개져서 급하게 온 티가 나는 수를 보며 공이 할 말 또는 행동.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역할이 있는 톡은 상황톡을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강제 탈퇴됩니다
댓글 알림 네이트온으로 받기 클릭

10년 전
대표 사진
김남준
(고개 돌림)
10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어디가, 어디가 얼마나 다쳤습니까. 예?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별거 아닙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박찬열
왜 오셨습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선임으로서 오신 거 아니면 가셔도 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몸은. 그 새끼 이름이 뭐랬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그게 왜 궁금하십니까. 훈련 중엔 흔히 있는 일이지 않습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몰라서 묻는 거 아니잖아, 지금. 그 새끼 죽어버릴 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신입입니다, 제가 많이 아끼는 후임이기도 하고. 혼을 내도 제가 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25에게
내일까지 내 앞으로 직접 모셔 와. 낯짝 구경 좀 하게. 알겠습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27에게
대위님이 궁금하신 겁니까, 전정국이 궁금한 겁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29에게
뭘 물으십니까. 제 이름이 그렇게 막 불려도 되는 이름이었습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30에게
대위님 들어오실 때 표정, 그리고 지금 표정이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33에게
...언제부터 저희가 그런 거 편하게 물을 사이로 대하셨습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34에게
그럼 지금부터 계급장 떼고 이야기해도 되겠습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36에게
...하십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41에게
그딴 표정 지으면서 들어오면 형이 착각하잖냐. 일할 땐 사심 담지 말자고 그랬었던 거 같은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43에게
그냥 붙이고 이야기하십쇼. 입이 안 떨어집니다. 그리고. 형이나 그딴 표정으로 말하지 마요. 오만 정 다 떨어진 거 티 나서 마음 아프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44에게
많이 다치지도 않았는데, 그런 표정 지으면서 들어오면 내가 뭐 감동이라도 받을 줄 알았습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45에게
누가 감동받으라고 여기까지 온 줄 아십니까. ...됐습니다. 몸조리 잘 하십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46에게
그냥 이렇게 가실 겁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47에게
계속 있었으면 좋겠습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48에게
혼자보다는 둘이 나을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49에게
햇병아리까지 셋 어떻습니까. ...둘이 좋다면야... 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50에게
걔는 불러서 뭐 하려고 그러십니까. 제가 아끼는 후임입니다, 건들지 마십시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51에게
그 새낀 진짜 어금니 꽉 깨물고 와야 할 것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김민규
대위님, 우십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제가 왜 웁니까. 안 웁니다. 저 우는 거 아닙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눈물이나 닦고 말씀하시지 말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그, 씹... 많이 아픕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괜찮습니다. 대위님도 이 정도는 다쳐보지 않으셨습니까. 별거 아닙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박지민
별 거 아닙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별 거 아닌데 왜 여기 누워있습니까? (울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금방 회복되고 다시 복귀하겠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지금 그게, 복귀가 문제입니까? 많이 아프진 않습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저한텐 복귀가 문제입니다. 마취 덜 풀려서 괜찮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김석진
금방 퇴원할 테니 괜찮습니다. 대위님.
10년 전
대표 사진
박지민
얼굴이, 이게, 이게 뭡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여긴 왜 오신 겁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불만입니까, 지금. 얼마나 다쳤습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괜찮습니다. 심각한 거 아닙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많이 아픕니까. 아팠을 것 같은데, 아. 누가 다치라고 그랬습니까. 걱정 좀 시키지 마십시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어차피 제 몸인데 대위님 허락도 받고 아파야 되는 겁니다.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대위님이 걱정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9에게
... 왜 없습니까. 난 선임 아닙니까? 걱정이 되는 걸 어떡합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11에게
굳이 걱정할 이유도 없지 않습니까. 훈련 중 다치는 게 뭐 별일이라고. 걱정하지 마십시오. 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14에게
왜 그렇게, 아. 지금 그 말. 나 부담스럽다는 뜻으로 이해해도 되는 겁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16에게
예. 불편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18에게
...(고개 푹)(주먹 꽉) 내가 미안하다 하면 믿어줄 수 있습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19에게
이미 지난 일이지 않습니까. 괜찮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김민규
괜찮은데, 왜 오셨습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그런 얼굴 하지 마십시오. 괜찮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정대현
심각한 거 아닙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박지민
... 왜 오셨습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제가 오면 안 되는 곳을 왔습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아닙니다. 그게 아니라... 전 괜찮으니 가보셔도 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얼마나 다쳤습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죽지는 않았으니까 괜찮은 겁니다. 이정도 일은 다반사 아닙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35에게
(울컥) 제가 본인 몸 좀 아끼라고 누누이 말했, (한숨) 이제는 상관없다 그겁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37에게
왜 울려고 그러십니까. 충분히 잘 아끼고 있으니 그런 말씀 하시려면 가보셔도 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38에게
제가 있는 게 불편합니까...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39에게
조금 불편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40에게
아, 그... 그럼 미안합니다. (울먹) 저 보기 불편할 텐데 제가 너무 제 생각만 했습니다. 그만 가보겠습니다. 얼른 나아서 복귀하시길 바랍니다. (입술 꾹)

10년 전
대표 사진
김남준
전 애인으로서 오신 표정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입술 꾹) ... 아닙니다, 그런 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근데 왜 그런 표정 지으십니까, 사람 곤란하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선임으로써, 다쳤다길래 온 겁니다. 제 표정이 뭐 어때서요. 몸은 괜찮습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예, 뭐. 괜찮습니다. 저만 이렇게 다치는 것도 아닌데 뭘 그렇게 걱정하십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17에게
제가 오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그냥. 그냥, 걱정돼서 온 겁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20에게
바쁘신 분이 얼마 다치지도 않았는데 뛰어오셔서 여쭤보는 겁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23에게
... 혹시 불편합니까. 이렇게 찾아온 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26에게
편하다고 말은 못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표정으론 더더욱 편하지 않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28에게
아.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 얼른 나아서 복귀하십시오. 그리고, 그. 미안합니다. 제가 제 생각만 한 거 같습니다. (울먹)

10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토쿠노 대답부터 해 융쿨 할래?
3:33
곽지석 ama
3:31
약영보면연시은이개씹탑이고안수호,금성제가배름으로보이는데 1
3:24
자야 되는데
3:2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20
실로 오랜만에 뇌가 끓는 감정이 드네......
3:20
ㅎㄱㅈㅇ장바구니봐주실ad?나간절함.. 5
3:18
아빠 안 잔다 4
3:12
이제야 제자리로 돌아간 느낌......
3:12
ㅎㄴㅈㅇ 쉬인 갈겼다 4
3:08
꿈에 전 여친 나와서 심란함 내가 그 여자랑 재회를 왜 합니까
3:03
상냥하고 단정한 연상 제발이라는 감정 7
3:03
애인이다시썸부터시작하자고한다면넵알겠습니다할거임? 1
3:03
유우 보고 싶어
3:02
출근해야지 처자야지.. 1
3:0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00
진심 저 자야 돼요 제발요 지금 잠들지 않으면 나는 죽소
2:59
연하는 왜 귀여울까
2:58
신정환 ama
2:56
보여 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6
2:54
유나 32
2:52
야 안
2:5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5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50
젠장 낮잠 왜 잤냐
2:50
토쿠노
2:47
스티커 사서 쓰는 것보다 그걸 모아서 정리하는 행위가 좋음
2:47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