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 수 x 중위 공 아직 내전이 진행 중인 나라에 파병 근무를 가게 된 공과 수.수가 일방적으로 화내며 싸웠는데 아직 화해를 못한 상태 수는 붙잡는 공의 손을 뿌리치고 뒤돌아서 가.점오 시간이 돌아오고 점오를 하려고 하는데 수의 무전기가 울리는데 총성과 함께 내전이 일어났으니 지원 바란다는 소리가 들려 옴 부대 전체 완전무장을 한 뒤 투입돼.수가 가기 전에 공이 수의 손을 잡고 돌려세우며 몸조심하라는 말을 해 수는 그 말도 무시한 체 부대를 이끌며 전쟁터로 가.수와 공이 속해있는 부대가 승리 쪽으로 가는듯하는데 수가 뒤에 있던 적군을 발견을 못한 거야 그런데 그걸 공이 본 거야 공은 그냥 수를 지켜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서 무작정 수를 향해 뛰어가 수를 안고 적군을 등진 채 수 대신 총을 맞아 이걸 본 수가 공에게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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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