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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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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엑소들이 늑미로 슬슬 떠오를 때 였음

 

 

 

 

수면 위로 떠오를 쯤 되니까 주변에서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연습은 더 세게 행해졌음.

뭐, 물론 당연한거지만 너징은 한 번 연습생으로 있다가 나온거기에 애들이 연습하는걸 보고있자면

옛날 생각도 나고 데뷔한 애들이 기특하기도 해서

스엠에서 일하다가 가끔씩 놀러오고, 연습하는거 지켜보고 그래.

 

 

 

 

너징이 숙소에만 있어서 일을 안하는줄 알았다구여?

그럼 크나 큰 오산임.

너징 나름 능력있는여자라서 바쁨.

근데 연애 쪽에 있어서는 안 바쁨....ㅋ.........

 

 

 

 

그런데 그런 너징에게도 신의 은총이 내려졌는지 썸씽이 생겨나기 시작했어.

하긴 평소에 남정네 12명을 주변에 쌓아놓고 다니니 안생길만도 함.

엑소들이 맨날 철벽치니까 꽃같이 귀여운 연하남돌도 멀찍이.......☆★

 

 

 

 

하지만 너징은 능력녀임. 귀여운 연하남돌에게 번호를 주게 되고 애들 눈치보면서 몰래몰래 연락했음.

근데 애들이 모를리가ㅋㅋㅋㅋㅋㅋ

 

 

 

 

하루는 너징과 엑소가 연예프로에 나가게 되었음. 그냥 쪼르르 앉아서 웃고 떠들다 하는.

근데 활동이 겹치는 그 꽃돌이와 같이 프로를 진행하게 되었음.

고로 너징과 꽃돌이는 MC. 결국 같이 붙어있을 시간이 많다.

 

 

 

 

대기실을 꽃돌이와 같이 쓰게 된 너징은 한살이라도 어려보일려고 화장도 핑꾸핑꾸하게 하고

엑소들한테는 먹을걸 갈구할 때 빼고 한번 보여줄까말까하는 눈웃음도 장착함.

이제 꽃돌이가 너징에게 넘어와 주기만 하면 되는거임 ^^b

너징은 생방 시작전에 대기실에서 꽃돌이랑 쇼파에 나란히 앉아서 나랑드실래여 사이다를 먹으면서 호호호 떠들고 있어.

 

 

 

 

"누나, 내가 누나 줄려고 사이다 준비했는데 이름이 뭐게요~?"

"음~ 글쎄, 뭐야? 궁금하다ㅎㅎ"

"나랑...드실래여......?"

"으,으응? 호호"

"에이, 누나 나랑 같이 마시자구요."

 

 

 

 

"나도 주세여."

 

 

 

 

갑자기 대기실 문이 열리더니 정말 더럽게 반가운 불청객들이 들어오심...^^....

가뜩이나 좁아 터지는 2인대기실에 3명이나 더 들어오니까 더워 쥬금.

 

 

 

 

아, 3명인거는 12명 다 데리고 다니기 싫은 너징의 권유였음.

다 데리고 나오면 그 다음 상황은 안봐도 비디오.

현명했다.

 

 

 

 

타오가 들어와서 순진무구한 얼굴로 나도주세여....하는데

어째서 손은 이미 꽃도리의 나랑드를 가져감...?

 

 

 

 

"타오야, 그냥 누나꺼 먹어."

"시러여. 누나 침 묻어짜나."

 

 

 

 

아...^^

 

 

 

 

"징어, 왜 날도 더운데 이 쫍은 방구석에서 붙어 앉아있느라 고생해."

"오빠만 저리 가주면 딱일텐데.......?ㅎㅎ.."

"어허, 징어  오빠한테 그러면 섭하다."

 

 

 

 

오빠는 얼어죽을;;;;;;; 세상 오빠 다 죽었나;;;;;

사실 방글방글거리면서 루한이 계속 옆에 붙어있어주면

너징도 여잔데.......감사합니다.........s2

 

 

 

 

루한이 너징한테 애교부리면서 시강하는 틈을 타서

엑소들은 너 주변에 산 쌓아서 데리고 나감.

이렇게 너징의 봄날은 또 가셨음. 언제올지 안알랴줌...

 

 

 

 

"징어야, 같이 지내는건 우린데 자꾸 다른 사람이랑 친하게 굴면 오빠 속상해."

"아..... 민석오빠가 그러면 내가 미안하잖아.....;"

 

 

 

 

나름 진지빨고 말하는 김민석에 너징이 미안한척 주눅들어있는데

뜬금으로 오세훈이 뒤에서 팔로 목 살짝 끌어안는거임.

너징이 느끼기엔 끌어안는게 아니라 조르는거였음.

 

 

 

 

"....엌ㅋㅋ커어겅큭.....컥"

"징어야, 아무데나 쏘다니지 말라고 했잖아. 옆에만 붙어있어야지."

"ㅇ...알ㄱ..겠어...ㅋ큐ㅠㅠㅠ"

"징어, 내 눈 봐. 이제 다른 어린놈보고 히히덕거리면 혼나."

 

 

 

 

아....네..... 알겠어요, 형.

너님 동생 맞음여....?

오세훈이 너징 목 감싼 팔에 힘 풀고 손바닥으로 너징얼굴 지 쪽으로 돌려서 눈 빠지게 쳐다보면서 저러는데

너징 화장실 갈 뻔. 동생이 아닌듯해... 세훈동생 안녕.....bey bey-☆★

 

 

 

 

생방으로 늑미 앨범소개 곡소개하는데

너징같은 미녀를 둘러싼 열두 늑대들의 향연이라고 당돌하게 말한건 비밀인걸로..

 

 

 

 


앙녕하쎄여

가느다란물방울입니다. 지난편정말 짧았어요. 죄송합니다.

글을 대체적으로 밤 늦게~새벽 사이에 올릴 수 밖에 없는 부끄럽지만 학생이에여!!!!!!!!!!!!! 뿌끄러워여!!!!!!!!!!!!!

사실 저는 씽크빅을 안하고 구몬을 해서 소재가 안떠오르는 바람에 늦는것도 있어여!!!!!!!!!!!

 

되도록 매일매일, 이른 시간에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봐주시는분들 사랑해여.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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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앜ㅋㅋㅋㅋ재밋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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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ㅋㅋㅋㅋ남의연애에 훼방 놓았으니 너네끼리 행쇼해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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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이런소재좋아요ㅋㅋㅋㅋ다음편도 기대해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ㅋㅋㅋㅋㅋㅈㅋ앜ㅋㅋㅋ훼방
12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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