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8315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점심 고르겠다는 다짐만 거진 이십 분...... 도와주실 이재현 구합니다 12년 전위/아래글근래 들어 (사실 좀 됐지만) 눈 뜨자마자 바쁘게 운동부터 조지고 오신다는 형을 볼 때마다 이런 생각을 해요 1 부지런하다 2 대단하다 3 보고 싶다 24년 전그저 웃깁니다...... 상대방은 생각도 안 하는데 본인만 신나서 대입하는 게 물론 전 대략 삼십 분 정도 전부터 혼자서 시뮬레이션 조지게 돌리는 중이었지만요 84년 전이재현 특 어차피 그래도 줄창 할 것 알고 계시면서 본인 귀엽다는 말엔 꼭 아니라고 태클을 걸곤 하신다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꼭 두 번씩 "아니아니" 34년 전오늘 이른 시간부터 형 보니 제법 주말 같은 하루인 것 아세요 그래서인지 조지게 늘어지지만 남은 일정 브리핑이나 해 봅니다 54년 전정말 시답잖은 얘기 하나 합니다 애인 없는 무료한 금요일 오후 티비 채널이나 죽죽 돌리다 블루베리 어쩌고 광고 보고 문득 이재현 석 자가 또 생각이 났다면요...... 정말 형 생각만 하는구나 84년 전현재글 보고 싶다 14년 전To. 무슨 일이라도 있냐고 물으신 재현 씨께...... 34년 전재현 씨 보고 싶어요 14년 전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하다...... 연말 분위기 즐기며 (아직 멀었지만) 캐롤도 듣고 (물론 듣고 있지만) 심심하면 형이랑 크리스마스 계획이나 세우고 저 놀아 주세요 매달려도 모자랄 판에 24년 전형이 이따금 봤냐? 하실 때 드는 생각 64년 전바쁘지 마세요 형 바쁘지 마시라고...... 이재현 바쁘지 마 14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