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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랩슈] 윤기가 토끼인 썰 61 | 인스티즈

'토끼는 물로 목욕을 시키면 안됩니다.'

'토끼는 스스로 몸을 씻을 수 있기 때문에 목욕이 필요없습니다.'

'물에 대한 공포심이 크므로, 물가에 토끼를 데려갈 시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윤기는 사람으로 변할 수 있어서 크게 상관이 없는건가, 싶어서 남준이가 고개를 갸웃거렸으면.

그러다가 혼자 그렇게 생각하고 읽고 있던 책을 내려놨으면 좋겠다.

토끼를 기르는 방법에 대해 서술된 책은 남준이에게 쓸모 있을지도, 없을지도 모르는 여러 잡다한 지식을 전해주었으면.

남준이는 걸음을 돌려 자신의 핸드폰을 한 번 확인한 뒤에

집으로 향했으면 좋겠다.

저녁을 모두 먹은 뒤에 설거지 당번이었던 윤기가 설거지를 끝내고 노트북을 하고 있는 남준이 옆에 앉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찌뿌둥한 몸을 한 번 길게 펴낸 뒤에

토끼로 변해서 그루밍을 시작했으면 좋겠다.

두 앞발로 귀를 쓸어내리기도 하고,

구석구석 고개를 작게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부지런히 제 털을 고르고 있었으면 좋겠다.

그 모습을 남준이는 빤히 바라봤으면.

그게 토끼 모습일 때 목욕하는 거죠? 그렇게 하면 깨끗해진다니까 신기하네.

자신의 눈에는 그냥 혀로 털을 슥슥 빗어낼 뿐인데,

그게 몸을 씻어내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새삼 신기해서 윤기에게 말을 걸었으면 좋겠다.

윤기는 남준이의 목소리에 귀를 한 번 쫑긋거린 뒤에,

마저 그루밍을 끝냈으면 좋겠다.

그리고 사람으로 변한 뒤에 한결 가뿐한 얼굴로 어깨를 으쓱였으면.

신기해?

형한테는 당연한 일이라고 해도, 저는 아니니까요.

바닥에 널부러져있던 티셔츠 하나만 걸친 윤기가 양반다리로 앉아서는 그런가 싶어 고개를 갸웃거렸으면 좋겠다.

그러다가 남준이를 보더니 특유의 무심한 얼굴로 담담히 말했으면 좋겠다.

너도 해줘?

남준이는 무슨 소리냐는 듯이 멍하니 있었으면.

그러다가 나중에서야 그 말을 이해하고는 자신이 무슨 말을 들은건가 싶어 당황한 얼굴빛을 보이지도 못하고 되물어봤으면.

되물어 본 질문에 답은 오질 않고,

대신에 윤기의 하얀 손이 남준이의 무릎을 쥔 채로,

헐렁한 티셔츠만을 걸친 상체가 다가왔으면 좋겠다.

다른 한 손은 남준이의 어깨를 그러쥐어 무게를 지탱한 뒤에

윤기의 입술이 바로 남준이의 볼에 닿아왔으면 좋겠다.

하얀 얼굴에 자리한 붉은 입술이 열리고,

그 안에 조금 더 옅은 색의 혀가 보였으면.

말랑한 살결이 남준이의 볼을 가볍게 핥았으면.

넌 몸이 너무 커서... 이거 다 하려면 내 입이 너무 아플 것 같은데.

위만 해줄게.

하얀 귀가 축 내려진 채로 남준이의 반대쪽 뺨과 턱 부근을 간질였으면 좋겠다.

그런데 그것도 느끼지 못할 만큼

남준이는 연신 닿아오는 말랑한 감촉에 제 감각을 모두 집중시켰으면.

힘이 빠진 채 넓게 펴진,

보통의 사람보다 더 말랑하고 폭이 좁은 혀가

남준이의 볼을 지나 목덜미로 내려갔으면 좋겠다.

얼굴과 목덜미에 닿는 살결이 불쾌하다기보다

한없이

자극적이기만 해서,

어떤 말도 못한 채 굳어서 촉각 이외의 어떤 감각을 모두 놓쳐버렸으면 좋겠다.

목덜미를 지나 쇄골에 붉은 입술이 꾹 눌려지고,

문질러진 입술이 살짝 벌려지고,

그 사이로 또 한 번 혀 끝이 모습을 드러내어 부드럽게 살결을 스치고 들어가는 것을

남준이는 멍하니 제 눈에 담기 시작했을 즈음,

조용했던 방 안에

연이어 들리는 할짝이는 소리가 어째 더 크게 울린 채 짙은 색을 띄울 즈음

남준이가 숨을 들이삼키면서 윤기의 어깨를 쥐고 자신의 몸에서 떼어냈으면 좋겠다.

마주친 눈동자가 왜 그러냐는 듯 까맣게 남준이의 모습을 순진하게 담아내었으면. 

남준이는 그 눈에 비친 제 모습에,

무언가 뜨거운 감정에 놀라 그대로 윤기를 밀친 채 벌떡 일어났으면.

윤기는 졸지에 바닥에 엉덩이를 찧어서 인상을 가득 찡그린 채로 남준이를 올려봤으면.

화장실 가겠다면서

남준이가 바로 윤기의 앞을 떠났으면 좋겠다.

윤기는 배 부근까지 올라온 티셔츠를 톡톡 털어내어 내리고는

기껏 신경써서 씻겨주고 있었더니 거부했다면서 투덜거렸으면 좋겠다.

남준아 너는

욕실 안으로 들어가 문을 세게 닫아버리고는,

방금 전까지 제 살결을, 시선을, 모든 감각을 앗아간 감촉들을 머릿속에 정신없이 떠올린 채로,

목덜미가 붉게 물든 채로,

아무 말도 하지 못했으면 좋겠다.

뻐근한 아랫배를 따라

뜨거운 숨을 뱉어내었으면 좋겠다.

그 뜨거움에 취한 채로

한참을 서있었으면 좋겠다.

겨우 가라앉을 때까지 그랬으면 좋겠다.

사실은 그 뜨거움을 그대로 쏟아내고 싶었다고,

붉은 입술, 붉은 혀,

그리고 뱉어지는 숨까지 모두 삼켜버리고 싶었다고,

하얀 배경에 붉은 꽃이 피는 상상을 마지막으로

눈을 질끈 감아버렸으면 좋겠다.

--

선물 자랑

 [방탄소년단/랩슈] 윤기가 토끼인 썰 61 | 인스티즈

[방탄소년단/랩슈] 윤기가 토끼인 썰 61 | 인스티즈

[방탄소년단/랩슈] 윤기가 토끼인 썰 61 | 인스티즈

 

[방탄소년단/랩슈] 윤기가 토끼인 썰 61 | 인스티즈

[방탄소년단/랩슈] 윤기가 토끼인 썰 61 | 인스티즈

귀여운 그림과 글씨 모두 감사합니다. 하트.

 

[암호닉]은 현재 신청을 받는 중입니다.

- 신청 기간이 끝난 뒤 한 번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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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코카콜라
신알신 울리자 마자 뛰어왔는데 검은 배경이라니..! 안자길 잘했네요ㅜ 넘나 위험한것...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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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스틴입니다. 와 뉸기.. 겁나 섹시해여.. 남준이 참기 힘들었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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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으아이
헐대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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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꼬맹이
헉!!!윤기야 위험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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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012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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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헤엑!!! 윤기야 위험해!!!!!! 리트리버님 글 너무 좋슴미다... 사랑해요 절 가지세요...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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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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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핳 윤기가 위험한걸 모르는게 너무 귀여워요 남준이가 왜 거절하는지도 모르는 토끼 윤기은 바부야ㅎㅎㅎ

릴리아 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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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토끼 너무 야해.. 와... 대박... 분위기 장난없어서 숨멈추고 읽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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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상상만 하지 말고 더... 더 남준아... 보는 내가 더 애가 타네 정말 하앙 윤기가 아무것도 모르고 저렇게 하니까 더 야하고 애타는 거 같아요 하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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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와 대박 세상에 윤기야 지금 그럴 때가 아냐 당장 욕실문을 열고 들어가서 화를 내야지!(책상탕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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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탄콩이에용 제가 남준이였다면 바로 덮...쿨럭쿨럭 아무것도 모르고 그루밍해주는 순진한 토끼융기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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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하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야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지ㅠㅠㅠㅠㅠㅠ 윤기야 그런거 마니 해조라 해조^^^^!!! 작가님 이런거 써주시면 정말 오예스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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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연나입니다 작가님 어 잠시만 토끼가 남준이한테 그랬다는 게 꿈은 아닌 거지요 제 눈으로 본 거 맞지요 9ㅅ9 아 진짜 순수한 토끼에서 나온 행동이지만 엄청 진짜 위험했는데 어! (읍읍)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참겠습니다 햐 이건 뭐... 일주일 시작 넘나 흐뭇합니당 작가님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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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독희
윤기야 너위험했다ㅎㅎㅎ
아 당황한 남준이넘나 좋아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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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4.140
지니에요. 끄앙 이 야심한 시간에 이런 야시꾸리한 묘한 글을 올려주시면 저는 욕망을 분출하러 ㅂㅍ으로 갑니다 총총 윤기의 순수한듯 타락한듯한 행동이 너무 색정적잉에여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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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홉요아 입니다

안녕하세요. 작가님! 분명 토끼썰이라는걸 보고 들어왔는데 까만 배경이라뇨.. 진짜 깜짝 놀랬어요. 그루밍이 이렇게 야한건줄은 몰랐어요. 준이 큰일 날 뻔 했네
작가님 초반부터 진짜 열심히 읽고 있었어요. 비록 답글은 몇번 달아드리지 못 했지만.
뒤늦게 달아드리는 답글이라도 괜찮다면 자주 못 들어 오는 인티 들어올때마다 남기고 가겠습니다.
오늘도 랩슈러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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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미역이에요! 와.....이번편은 정말.....평소에 그루밍은 귀여운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보니 느낌이 다르네요...! 이번편도 잘 보고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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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가슴이간질
어머..그루밍이 이렇게나 야한거였다니..(부끄) 역시 전 작가님 검정배경이 좋더라구요. (흐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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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620이에요!
위험한 윤기네요 비지엠이 없는 썰은 처음인가요? 색달라요ㅎㅎ 검은배경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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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시에예요, 와...윤기야... ㅠㅠㅠㅠㅠㅠㅠㅠ분위기 막 장난 아니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루밍이 원래 이렇게 야한 거였던가요... 세상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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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당근이에여
워.. 워 검은 배경.. 윤기야... 대박 남준아 잘 참았어...(토닥토닥) 으으으 융기 너무 섹시해서 어쩌져..8ㅅ8 오늘도 잘 보다 갑니다.. (토끼로 변한 윤기를 납치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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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7.73
[샤넬]로 암호닉신청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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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후으헝흐엏라감자입니다 살다살다 윤기가 토끼인썰에 검은배경이오는날도있네요ㅠㅠㅠㅠ 휴ㅠㅠㅠㅠ 남주나 그냥 덮쳐ㄷ..! 쿨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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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초코에몽입니다 아니 김남준 멍청한 보살... 덮쳐야지!!!!! 왜 덮치지 않고 밀쳐!!!!!! 넘나 아쉬운 것.... 으으으으으으아 윤기 너무 자극적이다 심지어 저게 노림수가 아니여서 더 자극적이다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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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만두짱이에요 와 ㅠㅠ 윤기 위험한것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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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와 어쩜좋아요..ㅜㅜ 너도 해줄까에서 겁나 심쿵 하...ㅜㅜㅜ 오늘꺼 장난아니네요 정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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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7.33
[영감]으로 암호닉 신청하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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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슙슙인데여 워 대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어어엉어엉엉 쓰차풀리자마자 댓달 수 있는글이 작가님글이어서 좋네요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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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꽃바람! 토끼가 그루밍하는 게 귀여운 것만 있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보니까 막... 구금구금스럽고... 네... 좋습니다. ^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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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쌈닭이에요.
가끔가다 토끼윤기는 정말 마냥 순진하기만한건지 하는 의심이 듭니다. 토끼윤기썰에 검은배경이라니 이러면서 눈이 초롱초롱해졌는데 김남준 멍청이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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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옥수수수염차입니다
제가 조금만 더 늦게 잘 걸 그랬나봐요
이 글을 실시간으로 만나지 못했었다니
...너무나 아쉽습니다
저 처음 들어왔을 때 제가 잘못누른 줄 알았어요.
딱 토끼썰보려고 들어왔는데
검은 배경인거죠.
그리고 이어서 아래 보이는 윤기의 예쁜 사진을 보고
아, 내가 잘못들어온게 아니구나. 했어요.
토끼가 물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야하게 비춰질 줄은 몰랐네요..ㅎ
남준이의 입장이 너무나 잘 보여지는 글이었어요
잘읽었습니다 작가님
하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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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아가야
세상에나 윤기 오늘 왜 저렇게 순수한거에요 큐ㅠㅠㅠ 덕분에 남준이만 혼자 이상한 사람이 됐네요 ㅋㅋㅋ 이 커플은 귀여워서 죽겠네요 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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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34.161
1029
윤기...넘나섹시해요ㅠㅠㅠ 남준이 인내력이대단합니닼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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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첨부 사진윤기가 좋아할 케이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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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별별이입니다ㅜㅜㅜㅜ 윤기야ㅜㅜㅜㅜ 이 아무것도 모르는 민윤기야ㅠㅠㅠㅠ 미치겠다ㅠㅠㅜ어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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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뜌입니다.. 토끼썰에서 만나는 검은배경이라니...ㄷㄷ 으헝ㅠㅠ 쥬금... 윤기 너무 순진한거 아니에요?ㅠㅠ 알거다알거같은데!! 그러지 마로라... 남주니 죽는다..ㅋㅋㅋㅋ 작가님 진짜 잘 읽고갑니다ㅎㅎ 항상 글 감사하고 사랑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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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솔선수범입니다 분명 내가 들어올 땐 토끼 썰이었는데 검은 배경이라 깜짝 놀랐어요 다시 나갔다 온 건 안 비밀 ㅎ 윤기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남준이를 씻겨주려던 것 뿐인데 사람인 우리에겐 다른 의미라 ㅎㅎ 참 ㅎㅎ 좋았 ㅎㅎ 습니다 ㅎㅎ 당사자인 남준이는 얼마나 놀랐을까요 응원할게 파이팅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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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어머어머...와..야해//분위기때문에 숨도않쉬고 읽었어욬ㅋㅋㅋㅋ검은배경..//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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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2.3
밤이죠아에요!세상에 넘나 위험한것ㅎ...토끼일때는 마냥 귀여워보였는데 왜 사람으로 변하니 야하고 섹시하고ㅠㅠㅠㅠㅠㅇㅠ윤기야ㅠㅠ남준아 힘내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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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윤이나에요!워......분위기가 묘하고 좋은데요?ㅎㅎㅎ역시 검은배경은 옳습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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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0.112
꾸쮸뿌쮸에요! 와우 세상에 검은배경이라니 세상에.... 평소엔 똑똑하더니 이런데서만 망충한 욱 좋아요 참고 받아주다가 폭발해서 도망가는 남준이도 좋구....ㅎㅎㅎㅎㅎㅎ 미쳤어요 검은배경 끼야.....♡ 오늘도 잘보고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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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3.238
암호닉 이번에 새로 신청했던 초희예요.. 셀프브금 깔고 읽는데 진짜 분위기랑 느낌이 엄청 묘한게.. 윤기는 뽀뽀도 부끄러워하던 애가.. 그루밍이라는 이름을 걸어서 그런건지 저런 막 그런 짓을 엄청 아무렇지도 않게 하네요..? 처음 들어오자마자 검은 배경이어서 엄청 놀랐었어요 토끼가 검은배경..? 왜지..? 했었는데 이런 거일줄은.. 느낌이 진짜 색다르네요 잘 읽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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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버뚜임돠 와 얘네는 뭔가 이렇게 시작해서 꿈일것같앗는데 꿈이아니군여!! 헿헿ㅎ 남쥬나 참지말지그랫엏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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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9
고요_ 이런 내용의 검은 배경이라니... 아무것도 모르는 민윤기라니...! 작가님 저 욕해도..욕...(입막 윤기 너 나중에 발 쾅쾅 한다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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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누누슈아에요 워후!!!!!!!!!!!!!!!! 남준아 그럴 때는 이성의 끈을 놓고 확....이케이케 막......!!!! (제대로 설며할 수 없어 책상을 쾅쾅치며 울분...ㅋㅋㅋㅋ)
작가님 사랑해요 그냥 사랑한다구요....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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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0.123
자몽소다예요 어이구ㅋㅋㅋㅋ검은 배경이라 깜짝 놀랬어요ㅋㅋㅋㅋ윤기는 그럴 생각이 아니었는데 남준이 혼자 그런 거네요ㅋㅋㅋㅋㅋ윤기 투덜거리는 거 너무 귀엽고요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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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헉 윤기야 ㅋㅋㅋㅋㅋㅋㅋ 워후..ㅎㅎ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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