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네게 흐르는 마음을 깨닫고 서둘러 댐을 쌓았다 툭하면 담을 넘는 만용으로 피해 주기 싫었다 (중략) 인내심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기를 꽃 피는 너의 마당이 잠기지 않기를 전화기를 끄고 숨을 참는다 때를 놓친 사랑은 재난일 뿐이다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19년 전뭘 봐, 이거 놔. 진정하라 하지 마 39년 전혼자인 게 좋은데 누군가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 19년 전헤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니? 39년 전기억이란, 느닷없는 방문객 같은 것이다 19년 전현재글 꽃 피는 너의 마당이 잠기지 않기를 19년 전우리가 사는 게 사막이고 내가 물 한 컵이었다면 네가 나를 버렸을 것 같아? 179년 전구름사이에 뜬 별이었음 좋겠어 19년 전나는 쇄골이 반듯한 사람이 좋습니다 19년 전자랑하고 싶은 게 있어 39년 전사랑하는 사람이 미워지는 밤에는 19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