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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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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전체글ll조회 231
양아치 공 범생이 수
공은 노는 거 좋아하고 사람 괴롭히기 좋아함 수는 공이 그러든 말든 별로 상관 안 씀
공은 수을 좋아해 그래서 들이대기도 잘 들이대지 수도 공이 나쁘지 않음
어느 날은 공이 존나 빡쳐있는 거임 그래서 아무 잘못도 없는 반 애를 팸
공의 친구들도 공을 말리려고 하면 공은 잡아먹을 기세로 화를 냄
수는 그런 공을 고개를 돌려 바라보고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ㅇㅇㅇ 이리 와"라고 말했을 때 공이 수에게 보일 행동 또는 할 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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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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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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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씨발, 들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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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전정국이, 얼른 이리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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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전정국, 이리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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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기분 좆같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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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형 그러는 거 무서워요, 그러니까 이리 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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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뽀뽀해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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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양 손으로 입 부근 가려서 남들에게 안 보이게 하는)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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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왜 가리는데. 다시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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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14에게
아, 형... 저 부끄러워요. 사람도 많고, 나가서 해요. 응? 나가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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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21에게
여기서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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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22에게
쟤 그만 때린다고 저랑 약속해 줘요. 저 무섭다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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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31에게
뽀뽀 먼저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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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36에게
진짜로 더 안 때릴 거죠, 저랑 손가락 걸고 약속 해요. 이거 어기면 다시는 저랑 안 보기. 얼른, 자, 손가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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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43에게
뽀뽀 먼저, 정국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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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47에게
아, 정말... 쪽,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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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50에게
알겠어, 약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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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60에게
우리 형 착하다. 이제 저 아이스크림 사 줘요, 단 거 땡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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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62에게
매점 가자. 아까 형 진짜 화났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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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66에게
그랬었어요? 화날 땐 아이스크림이 최고지. 그런 의미에서 형이 제 것까지 다 사는 걸로 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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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77에게
그러면 형 뽀뽀 더 해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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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81에게
아까도 애들 다 있는데 보이게 했잖아요, 진짜, 이걸 기회 삼아서 아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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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86에게
이번에는 매점에서 하는 거야. 자, 형 얼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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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89에게
치사해, 못됐어.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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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99에게
쪽. 아이스크림 뭐 먹을래, 정국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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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101에게
비싼거 사 달라고 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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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108에게
콘? 아니면 뭐. 형도 같은 거 먹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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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114에게
아주머니, 여기에서 제일 비싼 게 뭐예요? (쩌렁쩌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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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116에게
설레임, 정국아. 다 쳐다본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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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118에게
씨... 형 좀 부끄러우라고 해 봤어요, 근데 왜 나만 더 부끄럽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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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122에게
뽀뽀하는 게 차라리 덜 부끄럽겠다. 형 뽀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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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128에게
형 이런 식으로 자꾸 뽀뽀하려고 하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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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129에게
진짜 마지막. 받고 싶어서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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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131에게
진짜 마지막이니까, 다음부터는 해 달라고 해도 절대 안 할 거예요.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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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134에게
쪽. 이 정도면 형이랑 만나주는 것도 괜찮겠다, 정국아. 맞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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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136에게
그러기에는 형 주변에 예쁜 누나들이 너무 많잖아요, 예쁜 형들도 더불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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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139에게
어디. 진짜 아무리 봐도 그런 사람 없어서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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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141에게
아, 형 눈에만 안 보이나. 나도 알고 내 짝도 알고 형 친구들도 다 아는 사실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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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142에게
내가 너 좋아하는 것도 네 짝도, 내 친구들도 다 아는 사실이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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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144에게
...치, 그럼 형 앞으로 저한테 잘 해야 해요. 저랑 같이 시험 기간에 공부도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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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146에게
와, 형 이제서야 받아주네. 같이 해. 네가 하는 거 전부 같이 하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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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147에게
24시간 도서관에서 새벽까지 책 봐야 할 수도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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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148에게
설마. 형 놀리냐.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하루 종일 책만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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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149에게
응? 싫으면 저 혼자서 하죠 뭐, 새벽 어두컴컴한 길에서 혼자 집 가다가 저같은 놈은 힘도 못 쓸 무서운 아저씨가 갑자기 나타나기라도 하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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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150에게
아니, 그게 아니고. 그게 아니라, 집에서 공부하고 책 보면 되잖아. 위험하게, 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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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151에게
집에서요? 제 생각에는 집이 더 위험한 것 같은, 아니, 아니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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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152에게
형 집에서 공부하다가 피곤하면 자고 가고, 좋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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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153에게
저 순수하게 잠만 자고 갈 수 있는 거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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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154에게
불순하게 자려고? 무슨 생각했길래, 정국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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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155에게
아니, 아니요, 절대 아니요. 그냥, 아무 생각 안 했는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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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156에게
얼굴 빨개졌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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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157에게
아, 씨, 진짜... 저, 먼저 갈 거예요. (벌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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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158에게
아, 정국아. 전정국 어디 가, 같이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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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159에게
숨으러 갈 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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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160에게
어디로 가려고. 그쪽으로 가면 보건실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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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161에게
보건실로 가서 커텐 뒤에 숨어 있으려구요. 어차피 지금 선생님 안 계시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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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162에게
커텐 뒤쪽에 간이 침대 있는 거 알지. 선생님도 안 계시고, 딱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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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163에게
뭐, 뭐가 딱이라는 거예요? 전 하나도 모르겠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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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욕하지 말고, 일로 와보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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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가, 지금. 가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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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옆에 앉아. 왜 가만히 있는 애를 때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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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나 뽀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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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12에게
오늘 하루 동안 사고 안 치면 더 진하게 해줄 테니까 일단 사과부터 하고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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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20에게
사과를 씨발, 내가 왜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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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25에게
이유 없이 때렸잖아. 나도 이유 없이 다른 애들한테 맞고 올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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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30에게
아니, 그래도. 안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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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33에게
진짜 안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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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37에게
안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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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40에게
(자리에서 일어나 네 일행 친구에게 다가가 말하는) 야, 나 한 대만 때려. 박찬열이 너한테 맞고 오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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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51에게
(친구 빤히 쳐다보는) 민윤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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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59에게
(네 말을 무시하고 네 친구를 재촉하는) 뭐 해. 빨리 때리라니까. (친구 손이 얼굴 쪽으로 올라오자 눈을 질끈 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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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65에게
야, 새끼야. 때리면 뒤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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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67에게
(친구가 멈추자 한숨쉬고 뒤돌아 다시 네게 가는) 박찬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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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72에게
(손목 꽉 눌러 쥐는) 방금 왜 그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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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74에게
니가 고집부리니까. 잘못 했어 안 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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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80에게
한 번만 더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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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83에게
됐다. 뭔 말을 하냐. 옆에 얌전히 앉아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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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87에게
뽀뽀는 언제 해 주려고. 가만히 있으면 해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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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95에게
애들 다 있는데 여기서 하라고? 미쳤냐. 그리고 뽀뽀는 연인들이 하는 거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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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100에게
그러면 어디서 하게. 연인이지, 우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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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104에게
난 사귀자는 소리를 들은 적이 없는데 언제부터 연인이었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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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107에게
연인이면 좋겠다, 맞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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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110에게
너는 그랬으면 좋겠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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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115에게
어, 사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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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119에게
존나 무드 없는 새끼. 야 박찬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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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121에게
받아주는 거지, 지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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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126에게
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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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135에게
어, 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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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137에게
꼬옥. 이러고 있든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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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138에게
좋다. 드디어 잡네, 민윤기 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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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140에게
아, 좀. 애들이 쳐다보잖아. 조용히 해. 그럼 있다가 더한 것도 해줄 테니까.
-
나 졸린데 내일 이어도 되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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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143에게
되는데 내일 볼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잘 자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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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현
(감)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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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때리지 말라고. 너 손 아프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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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갔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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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왜 그래, 갑자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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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니, 어? 오빠가 네년 개라도 된답니까? 예, 되지 당연히 씨발.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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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애 죽겠다, 이리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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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 존나 기분 더럽게 쳐다보잖아 썅년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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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내가 더 싸가지 없게 보고 있는데, 난 왜 안 때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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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못 때리겠으니까. 손이 안 나가는데, 왜. 맞고 싶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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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16에게
맞고 싶다고 해도 안 때릴 거면서, 뭘. 갑자기 왜 그렇게 화가 났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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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26에게
말했지. 좆같이 쳐다본다고. 신경을 자꾸 긁는데 나더러 어쩌라는 거야, 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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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29에게
머리 쓰다듬어주면 좀 풀리려나. 머리 숙여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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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42에게
그거 말고 안아줘라. 나 개새끼 아니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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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45에게
맞다며. 이리 와, 안아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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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48에게
그건 아까 흥분해서 말 헛 나온 거고. 아. 존나 좋네. 맨날 안고 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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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54에게
화나면 애들 때리지 말고 나한테 와, 안아줄게. 나 반 시끄러운 거 싫어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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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57에게
진짜냐. 공부 못 할 텐데, 그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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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58에게
그러면 저 말은 없던 걸로 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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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64에게
씨발. 존나 너무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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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68에게
기분 상했어? 또 안아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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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70에게
됐다. 너도 공부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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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71에게
상했네, 빨리 이리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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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73에게
갖고 노는 것도 아니고, 씹... 안아줘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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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75에게
대형견이네, 강아지. 나가서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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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76에게
갑자기 왜. 애들이 다 쳐다봐서 좀 그런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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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78에게
뽀뽀라도 해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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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79에게
공부만 잘하는 게 아니라 사람도 잘 다루네, 씨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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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82에게
너가 나한테 잘 다뤄지는 거야, 태형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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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85에게
이거나 그거나. 얼른 뽀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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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88에게
쪽. 잘생겼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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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91에게
으, 씨발. 얼마 만에 받는 뽀뽀냐. 존나 좋네, 전정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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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94에게
이렇게 말을 잘 듣는데 왜 다들 무섭다고 그럴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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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102에게
네 말만 잘 들으니까 그렇지. 병신이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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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105에게
그런 건가. 다른 사람들 말도 잘 들어, 자꾸 너 욕하고 그러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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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106에게
들어야 할 이유가 없으니까 안 듣는 거지. 넌 내가 좋아하니까 그런 거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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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111에게
내 말은 잘 듣는다면서 토 달고 그러네. 쪽. 말 잘 듣자, 선생님 말이라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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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113에게
존나, 씹. 더 얘기하지 마, 나 머리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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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120에게
알았어. 내가 안아줬으니까 너도 나 안아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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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124에게
이상하게 너만 안고 있으면 안정이 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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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125에게
나도 너 심장 소리 들으면 좋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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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너 그러는 거 무서워, 나 무서운 거 싫어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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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안아줄게. 이리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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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나 아직 화 덜 풀렸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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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뽀뽀도 해줄 테니까 이리 와. (팔 벌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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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내가 애냐. 애 취급 하지 말라니까, 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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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96에게
그럼 나 안아 줘. 뽀뽀도 해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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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98에게
갑자기 안 하던 짓을 해, 사람 심장 떨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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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103에게
쪽쪽. (팔 벌림) (찡찡) 빨리 안아 줘. 나 팔 아픈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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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109에게
뭐야, 씨발. 존나 귀엽게 군다, 전정국.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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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112에게
쪽. 쟤는 왜 때렸어. 그럴 시간에 입술로 나 때려주지 그랬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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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117에게
그냥 이유 없이 때렸는데. 때리고 싶게 생겨서. 존나 적극적이네. 평소에도 좀 이래봐라.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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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123에게
너 화났길래. 쪽. 애를 때리면 어떡해, 바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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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127에게
매일 화난 모습만 보여줘야 되나. 몰라. 난 잘못한 거 없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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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130에게
앞으로 그러지 마. 그럼 하루종일 너랑 얘기도 안 할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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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그래, 자기야. 뽀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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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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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진작에. 왜 그랬어? 관심받고 싶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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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여기서 조용히 나랑 손 잡고 반을 나간다면 열 번이고 더 해 줄 수도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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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아, 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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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리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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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뽀뽀해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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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매점 갈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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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매점 가는 길에 뽀뽀해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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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나 매점 혼자 가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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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뽀뽀해달라고. 아님 안 가. 오늘 오빠 존나 빡쳐서 힘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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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13에게
응. 옆 반 친구랑 갔다 올 테니까 착하게 기다려. 아이스크림 사 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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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17에게
씨발, 끝까지 안 해주지. 갔다 와. 오빤 얘 한 대만 더 때리고 있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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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19에게
걔 때릴 힘으로 나랑 아이스크림 사러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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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23에게
아, 글쎄 뽀뽀 한 번 해주면 간다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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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27에게
...여긴 보는 눈이 너무 많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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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32에게
그럼 매점 가는 길에 계단에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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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35에게
빨리 와. 종 치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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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38에게
어, 가자. (계단) 뽀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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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41에게
안 싸운다고 약속. (강제 손 걸기) 도장.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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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46에게
응, 안 싸울게. ...한 번 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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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52에게
쪽, 착하다. (머리 톡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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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53에게
우리 이제 뽀뽀도 했고, 머리도 쓰다듬어 줬는데 사귀면 되는 거 아니야? 오빠 더 기다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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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56에게
학생은 공부해야지. 연애는 대학 가서 해, 나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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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63에게
자기는 연애하면서도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안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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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았으니까 일단 와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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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이미 옴)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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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왜 때렸냐고. 쟤가 뭔 잘못 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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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저 씨발련이 욕을 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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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15에게
언제 욕을 했어. 욕 한 거 너밖에 없었어. 애들 괴롭히지 말고 내 옆에 딱 앉아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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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24에게
저 새끼가 뭐라고 했는지 알면 나 잘했다고 머리 쓰다듬어줄 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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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28에게
애새끼냐. 친구가 장난 좀 쳤다고 때리게. 쟤가 뭐라고 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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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34에게
장난이 아니니까 그렇지. 말 안 할래. 하면 우리 자기 상처 받을 것 같아서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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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39에게
뭔데. 말을 꺼냈으면 끝까지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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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44에게
아직 사실이 아니지만 저 새끼가 니가 오빠한테 몸 대준다잖아. 오빠가 빡쳐, 안 빡쳐. 오빠가 우리 자기를 얼마나 아껴주고 있는데,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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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49에게
아까부터 자기는 누가 자기야. 그리고 아직은 뭐냐. 미래에는 내가 너한테 대준다는 거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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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55에게
오빠가 아껴주고 있는 거 못 느꼈어, 자기? 대주는 게 아니고 오빠랑 하는 거지. 사랑의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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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61에게
지금 네가 말하는 게 쟤랑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는데. 나 좋아하는 게 하고 싶어서 좋아하는 거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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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69에게
오빠가 그럼 이렇게 쫓아다니지도 않지. 하고 싶어서 오빠가 마음만 먹었으면 벌써 했어. 좋아하니까 하고 싶은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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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내가 개냐, 예쁜 썅 년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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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일로 오라고. 나 두 번 말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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