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4535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합참의장 전체글ll조회 357
양아치 수 범생이 공 
수는 노는 거 좋아하고 사람 괴롭히기 좋아함 공은 수가 그러든 말든 별로 상관 안 씀
수는 공을 좋아해 그래서 들이대기도 잘 들이대지 공도 수가 나쁘지 않음
어느 날은 수가 존나 화나있는 거임 그래서 아무 잘못도 없는 반 애를 팸 
수의 친구들도 수를 말리려고 하면 수는 잡아먹을 기세로 화를 냄
공은 그런 수를 고개를 돌려 바라보고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ㅇㅇㅇ 이리 와"라고 말했을 때 수가 공에게 보일 행동 또는 할 말.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역할이 있는 톡은 상황톡을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강제 탈퇴됩니다
댓글 알림 네이트온으로 받기 l 클릭
성인은 성인 인증 후 불마크 설정 가능 l 클릭

9년 전
대표 사진
합참의장
ㅈㅌ!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
(쪼르르) 왜 부르는데, 씨발.
9년 전
대표 사진
권순영
... 썅. (옆으로 감.)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ㅋㅋㅋㅋㅋㅋㅋㅋ 꺼져, 씨발 년아.
9년 전
대표 사진
박찬열
(씩씩) 씨발... 존나 담배 말려. 빨리 허락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학학... 열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9년 전
대표 사진
남태현
내가 너를 좋아한다고 해서, 자존심까지 꺾을 년이라는 생각은 마셔요. 씨발.
9년 전
대표 사진
권지용
오라니까, 할 말 있어서 그래.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거기서 하셔요. 다 들리니까. 귀 없는 줄 아셔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둘이서 할 얘기라 그런다, 남들 다 들으라고 떠벌릴 얘기 말고. 누구 초상난 거 아니면 오랄 때 좀 오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평소에는 들은 체도 안 하더니. 이럴 때만 부르셔요, 왜. 할 얘기 있으시면 빨리 하셔요. 평소처럼 살랑댈 기분 아니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20에게
손 줘, 애 안 때린다고 한 거 며칠이나 가나 했다. 이거 놓지 마, 오늘 학교 끝날 때까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22에게
미치셨어요? 놓으셔요, 이거. 오늘은 이럴 기분 아니라고 했잖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24에게
내가 무조건 네 기분부터 맞춰줘야 되냐, 그것도 아니잖아. 놓지 말라고 했어. 화나도 참아.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27에게
자존심까지 버릴 년은 아니라고 했던 거 못 들으셨어요? 알랑거릴 기분 아닌데. 참으면 뭐가 좋은지 얘기라도 해 주셔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28에게
말 똑바로 해, 너. 나랑 있는 게 자존심 버리는 거냐?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31에게
여태까지 자존심 없는 년처럼 군 것도 저여요. 기억은 안 나셔요? 언제 내가 화낸 적이라도 있던가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33에게
내가 너 화나게 만든 적은 있고? 그렇게 생각할 거면 그냥 가라. 나도 그런 취급하기 싫고, 받기도 싫으니까. 내가 뭐라고 네 잘난 자존심 꺾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36에게
불난 집에 부채질하지 마셔요. 자존심 안 꺾는 건 지금 너라는 거 모르셔요? 그런 말 대신 안아주셔요. 얼른.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39에게
... 너 아직도 나랑 있는 게 네 자존심 꺾는 일 같아?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41에게
화나서 막 뱉은 거지, 그렇게 생각한 적 없어요. 그렇게 보셨어요? 보신 게 다여요.

9년 전
대표 사진
우지호
응? (쪼르르) 왜, 왜 불러 자기야.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얌전)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씨발, 너 운 좋은 줄 알아라. 왜.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
왜, 씨발. 말 걸지 마.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
현이 지금은 못 가. 미안.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 왜 분러써? (동작 그만)
9년 전
대표 사진
김원식
싫어.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씨발, 알았다고. 가. 간다. 가면 되잖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씨발, 좆같... 좆같네. (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머리 쓰담) 사탕이라도 하나 먹든지. 까줘?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얼른 입에다 물려줘라. 승질이 나서 살 수가 없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7에게
뭐가 또 마음에 안 들어서 애를 패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8에게
이 새끼가 한심하단 눈빛으로 쳐다보길래.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10에게
맞게 쳐다본 거 같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11에게
씨발, 진짜. 너라서 참는 거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12에게
병신. 손 안 까졌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14에게
한두 번도 아닌 거 알잖냐. 근데 살짝 아프긴 하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15에게
내가 너 때문에 늙는다. 밴드 붙여줄 테니까 손쓰지 마.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16에게
좆같은 걸 어떻게 하냐. 다 눈 앞에서 안 보였으면 좋겠다. 얼른 치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17에게
네가 학교를 안 나오면 되는데, 그건 내가 싫어서 안 되겠고. 손에 힘 좀 풀지, 치료를 하라는 거냐 말라는 거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19에게
네가 싫은 건 얌전히 안 하잖아, 씨발. 다 싫어하면서. 살살 붙여 줘라. 아파서 계속 따끔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21에게
내가 사람 때리는 건 언제 좋아했다고 이렇게 떡이 되도록 패놨냐. 넌 좀 아파도 싸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23에게
이 새끼가 먼저 건드린 거니까 내 탓하면 죄지은 것 같잖냐. 씨발, 좆같다. 너 대신 아파주는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25에게
또 좆같은 연애 소설 보다 왔냐? 대사 좆같이도 치네. 흉 지면 나한테 뒤질 줄 알아라, 김태형.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26에게
내 로맨스 감정인데 왜 지랄, 씨발아. 널 위해서 해 줘도 지랄. 내 몸은 간수 잘 하니까 너부터 해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29에게
다쳐 온 새끼 뭐 예쁘다고 밴드까지 붙여주는지 모르겠네. 몸 간수 잘한다는 소리 듣고 싶으면 애들 패는 것부터 때려치우고 와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30에게
예쁜 거 말고 나 좋아해서 붙여주는 거 아니냐. 너 때문에 끊은 게 몇 개인데, 씨발. 그건 진짜 어렵다. 안 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32에게
알면 예쁨까지 받아볼 생각은 없냐. 담배 끊어서 착하다고 여행도 가고 그랬는데, 이번엔 뭐 들어줄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34에게
어떻게 예뻐해 줄 건데. 이번에는 거기 가자. 씨발, 그거 뭐냐. 벚꽃 활짝 펴서 축제도 한다던데, 이 근처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35에게
원하는 거 들어주면 되는 거 아니냐. 이번 주말에 거기 갈 거니까 금요일까지 얌전히 지내라, 알았냐. 약속 어기면 짤없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37에게
아, 알았어. 알았다고. 김태형 성격 존나 많이 죽였다. 약속 무르는 거 없기다. 입 꾹 닫고 아무도 없는 것처럼 지낼 테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38에게
성격 죽여서 예쁜데. 나랑 친구들 앞에서는 상관없는데 다른 애들은 건들지 말라고, 목소리도 예쁜 게 왜 그러고 지낸다고 그러냐. 시위라도 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40에게
다른 새끼들이 뒤에서 멋대로 까고, 지랄하고. 네 욕까지 들리면 좆같아서 참을 수가 없다고. 모르겠으니까 많이 보듬어 주기만 해라. 빨리 쓰담쓰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42에게
내 욕은 너도 했던 거 아니냐? 너는 되고 남은 안 되는 그 좆같은 마인드는 또 어디서 배워와서는. 그런 거 신경 안 쓰니까 네 학교생활이나 좀 걱정해라. (쓰담쓰담) 어련히 알아서 잘 보듬어줄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44에게
아니, 씨발... 안 했는데. 처음에만 했지. 내 욕 들리는 건 상관없는데 네 욕은 못 참겠다. 그러니까 참지 말고 좀. 병신같이 이러고 있는 것도 네 한정이라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45에게
네 친구들한테 다 들었다. 지금은 좋아 죽겠다고 난리 친다면서, 김태형. 귀여운 짓 잘도 한다 했다. 내가 참아야 네가 지랄을 안 할 거 아니냐, 귀찮은 일 만들기도 싫고. 두면 알아서 사그라질 거 왜 불씨를 키워, 키우긴. 이따 교실에 좀 남아라, 예뻐서 그냥 보낼 수가 없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46에게
씨발, 그런 건 또 어디서 들었냐. 잘못 들은 거니까 마음에 담아두면 뒈진다. 이 정도는 지랄도 아니지. 내가 너 때문에 성격 죽이려고, 몇 번을. 너 같은 모범생이 날 만나는 것도 이해가 안 된다. 미친아, 뭐. 뭐 하려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47에게
친구들이 다 정보 물어다 주던데, 좋은 친구들 뒀더라고. 아주 잘 들었다, 반반한 새끼가 머리 믿고 나대서 미안했다. 성격 죽이는 거 쉽지 않은 거 아니까 예뻐하잖냐. 얼굴 괜찮지, 나 좋다는데 뭘 마다하냐. 잘했다고 입술이라도 박아줄 참인데, 왜. 싫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48에게
만나지 마라, 이제. 친구 새끼들 곁에 가지도 마. 씨발... 걔네 다 허위 정보만 나불거리고 다니는 놈들이니까 네 심장에 안 좋다고. 그래서 너도 나 좋아한다는 소리냐. 머리가 멍청해서 직접 안 들으면 모른다. 누가 싫대, 씨발. 누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49에게
친하게 지내자던데, 이제 네 성격 말려줄 사람 나밖에 없다면서. 번호 교환도 끝낸 상태인데, 헛짓하다 걸리면 뒈진다. 앞으로 나한테 꽉 잡혀 살 네 미래가 보이지 않냐, 잘 해라. 네 앞길 책임지고 바르게 고쳐놓을 거니까 몸만 와라, 병신아. 나한테 맞춰주겠다는데 싫을 리가. 그냥 나와라, 화장실이라도 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50에게
언제부터 이 새끼들하고 친해졌다고 벌써부터 말을 까. 헛짓 안 하니까 사적인 걸로, 씨발. 물어보거나 대화하지 마라. 잡혀 살 정도는 아니고 얌전한 개새끼 정도. 몸만 가도 착하다고 음식 같은 거 다 제공해 줘야 된다. 나 먹여주고 재워줄 놈은 이제 너밖에 없어. 왜, 급하냐. 가면 되잖아. 가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51에게
언제부터 친해졌기는, 네가 나한테 관심 가졌을 때부터 아니었겠냐. 헛짓하다가 걸리면 어디 하나 나갈 각오는 좀 하고. 아, 새끼 친구도 안 봐주냐. 아직도 사냥개 수준인데, 물어뜯으려는 거 보니까. 성격 버리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겠다는 것만 봐도 숙식 제공에 예쁨은 덤이지. 급한 거 알면 빨리 좀 나와라, 사람 애타게. 오늘따라 예뻐 보이냐, 왜. 쪽, 쪽.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52에게
씹새, 가 아니라. 씨발, 진짜. 욕 줄이라는 말을 가장 처음으로 할 것 같은데 예상이 틀리냐. 여기서 더 어떻게 죽이냐고. 아무튼 저 새끼들하고 친하게 지내지 마라, 알겠지. 그때는 너 죽고 나 죽는 거다. 너부터 먼저 찾아갈 거니까. 평소와 다르게 뭐 이리 급한데. 병신아, 존나 간지럽다. 쪽, 쪽.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53에게
오늘은 예상이 좀 빗나간 거 같은데, 김태형. 욕해도 뭐라고 할 생각, 지금은 싹 사라졌다. 그러니까 하고 싶으면 지금 마음껏 하든가. 내 손도 제대로 못 만지는 게 말이 많다. 네 이야기 들을 때 빼고는 딱히 가까이할 생각 없으니까 으르렁 거리지 좀 말지, 네가 개냐. 오늘따라 예뻐 보인다고, 더 말하기도 입 아프다. 병아리 같네, 쪽.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5
54에게
막상 하라면 더 못 하겠는 거 모르냐. 그거, 씨발. 흔히 말하는 콩깍지라고 하던데 아니냐. 왜, 이제는 뽀뽀도 과감하게 할 줄 알고. 또, 씨발. 손잡는 건 아직도 어렵지만 만질 줄은 알거든요. 비글보다 더 강한 김태형 개새끼니까 똑똑하게 잘 키워라. 그 예쁘다는 소리는 좀 치우고. 뽀뽀나 더 해라. 쪽.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6
55에게
그러라고 일부러 그런 말 한 거다, 어쩌냐 기회는 유독 네가 예쁜 오늘뿐인데. 그 콩깍지 처음부터 씌어서 들이댔던 건 너고, 이제 전염이라도 됐나 보지. 손잡는 건 아직도 어려운데 만질 줄은 또 아냐, 깜찍하게 굴 줄도 알고 많이 컸다 김태형.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아는 새끼라 더 손댈 필요 없을 거 같은데, 쪽. 예쁘니까 예쁘다고 하지, 싫냐? 손 까진 거 신경 쓰인다, 아무래도 약 다시 발라야겠는데. 쪽.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7
56에게
말도 못 하게 입을 테이프로 칭칭 감아버려야 되나. 네가 내 친구 새끼였다면 이미 반쯤 날아갔을 테지만 네가, 씨발. 좆같아도 좋아서 참는 거니까 모르는 척해라. 들어도 들어도 또 듣고 싶은 게 그 말이고. 뭐, 손이 싫으면 다른 곳도 만져 주길 바라냐. 말만 해. 네가 이렇게 키웠으니까 그만큼 발전한 거다. 머리 들이밀 거니까 또 쓰담쓰담. 싫다고는 안 했어, 미친아. 이제는 안 아프니까 걱정 마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8
57에게
말만 못하는 게 아니고 네가 그렇게 좋아하는 뽀뽀도 못 하게 되는데 그래도 감고 싶으면 감아봐라. 좆같은데 좋아서 참는 건 됐고, 앞으로는 그냥 좋아서 참는 거라고 해라 알았냐. 싫다면서 은근 즐기고 있었나 보네, 귀엽게. 싫은 건 아니고 이제 슬슬 진도 빼도 되지 않나 해서 물은 거다. 스스로 발전했다고 말하는데 그거 한 번 시험해봐야지, 쪽. (쓰담쓰담) 항상 느끼는 건데 머릿결 좋아서 계속 만지고 싶은 건 아냐. 내 거에 흠집 좀 내지 마라, 짜증 난다. 쪽, 쪽.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9
58에게
아, 이제 좆같은 걸로 협박까지 다 하냐. 씨발, 진짜. 쪽, 쪽. 나 뒈지라고 하는 소리 맞지. 일부러 좆같으라고 하는 소리지. 습득력은 또 빨라서 하라면 하고, 하지 말라면 안 하고 말도 잘 듣잖냐. 뽀뽀까지도 힘들게 올라왔는데 여기서 더 나갈 게 얼마나 있는데. 누가 머리카락 만지면 멱살부터 잡아 올리지만 씨발, 너니까. 다 너니까 이러는 거다. 하도 많이 다쳐서 이제 빨리 여물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0
59에게
이렇게 해서라도 너 놀려먹는 게 좋으니까 그런 거 아니냐. 착실하게 또 뽀뽀는 해주는 게 예뻐서 그만 놀릴 수가 없는데, 쪽. 습득력 빠르면 머리도 좋다는 건데 왜 하지 말라는 것부터 배워서 사람을 애먹이냐. 그래도 담배는 초기에 끊어줘서 감사하고 있는 것만 알아줘라. 금연 안 했으면 사귀지도 않았겠지만 말이다, 김태형. 그 진도 궁금하면 오늘 자고 가든가, 뭔지 알려줄 테니까. 너도 콩깍지 장난 아닌데. 그래도 마음에 안 든다, 다치지 마. 내 거라니까, 네 거 아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1
60에게
공부 말고 별 이상한 거에 취미도 들리고 난리도 아니네. 이러다 밤샐 때까지 뽀뽀만 하겠다, 씨발. 미리 말하지만 싫다고는 안 했다. 쪽. 내가 담배 피우면 네 몸이 더 안 좋아지니까. 나는 몰라도 너는 오래 살아야 될 거 아니냐. 안 끊었으면 안 사귀려고 했다고? 씨발, 좆같았겠다. 끊어서 다행이네. 절대 그렇게 안 보이는데 존나 변태 새끼야, 이거. 무서워서라도 알고 싶지 않다. 콩깍지보다 소유욕이 더 심한 건 알고 있냐. 네가 내 거지. 너가 내 거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2
61에게
애들 패기만 하면 재밌냐, 가끔 기분 전환 겸 다른 양아치 짓도 해주고 그러는 거지. 그거랑 지금이랑 뭐가 다르냐, 나도 다른 취미 좀 들겠다는데, 쪽. 같이 오래 살아야지, 소유욕 심하다면서 나 놔두고 뒈질 생각을 했냐 미친년이. 금연 한 거 신의 한 수, 인정한다. 원래 겉으로 속 안 내비치는 새끼들이 더 무서운 거다, 그러니까 조심하라고. 날 잡고 덤벼들면 너 허리 못 쓸지도 모른다. 내 개새끼지, 내가 네 개새끼는 아니잖냐. 내 거 간수 좀 잘해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3
62에게
와, 씨. 네가 김태형보다 더 똑똑한 양아치가 될 것 같은데. 말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실천으로 옮겨야 하지 않겠냐. 씨발, 그 소리가 아니라. 담배 끊었으니까 나랑 같이 오래오래 살자고, 병신아. 생글생글 웃으면서 말하는 게 이렇게 무서운 거였냐. 너한테 하나 배워 간다. 체력은, 씨발. 내가 훨씬 좋아서 지치지도 않을 텐데. 이상한 생각은 말아라. 존나 멍멍 짖어야 될 것 같은 기분이다. 내 주인 새끼는 나 좀 잘 챙겨.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4
63에게
너도 그렇게 생각하냐. 모범생 코스프레 접고 내 개새끼 따라서 양아치 짓이나 하면서 지낼까도 생각을 해보긴 해봤다. 하나니까 겨우 말리겠지만 둘이면 아마 아무도 못 말리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냐 너. 네가 그런 말 안 해도 곁에 두고 예뻐해 주면서 오래 같이 살 거였으니까 걱정 마라. 너는 아마 예뻐서 웃으면 만만하게 보지 않을까 싶은데. 아, 체력은 자신 있다 이거지 지금? 신나게 돌려줄 테니까 침대 아래로 내려갈 생각 말아라, 김태형. 목줄이라도 하나 사서 걸어주랴, 섹시해서 잘 어울리겠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5
64에게
여태껏 속마음 안 보이려고 어떻게 참았냐. 정신적 양아치의 큰 미래 하나를 꾸릴 것 같은데, 씨발. 그래도 이런 건 나쁜 짓이니까 너는 발도 들일 생각 마라. 그 얼굴에 상처라도 나면 눈 돌아가는 수가 있다고. 병신이 또 뜬금없는 이 시점에 사랑 고백까지 하고, 씨발. 내가 안 좋아할 수가 없네. 그래서 항상 험악한 얼굴로 다니잖아. 아, 방금 존나 씹변태 같았다. 지랄하면 할수록 더 몸 못 가누게 될까 봐 입 다물어야겠다. 목줄은 지랄, 답답해서 안 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6
65에게
안 보이려고 한 게 아니고 그냥 그쪽으로 관심이 없었을 뿐이지. 너 만나고 나서 그쪽으로 서서히 눈 돌리다 보니까 생각이 많아진 거라고는 생각을 못 하냐. 나쁜 짓인 건 알고 있었냐, 내 개새끼? 본인은 되고 남은 안 되는 이 좆같은 사상부터 뿌리째 뽑아다 태우고 남이 안 되면 나도 안 된다는 그 생각을 다시 처음부터 차근차근 박아줘야 할 거 같은데 말이다, 김태형. 인상 조금 쓴 거 가지고 험악은 무슨, 주름만 잡힌다 병신아. 씹변태라도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표정은 어떻게 해석을 해주면 되겠냐. 아, 역시 머리가 좋아. 자꾸 뛰쳐나가서 아무나 패고 오면 그때는 목줄이 아니고 가둬놓을 거다, 알아들었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7
66에게
김태형이 존나 잘못을 했네. 그전에는 내가 누군지 뭐 하고 다니는지 신경도 안 썼으면서, 양아치 짓 하고 다니니까 이렇게 만나게 된 거 아니야. 내 한정으로 타당한 나쁜 짓, 씨발. 어릴 때부터 차근차근 박아왔던 사상이라 어떻게 태울 수가 없다. 그래도 너까지 허용은 해 주잖아. 김태형 착하잖아. 이 얼굴이 언제부터 좋아서 헤벌쭉하는 얼굴이었냐, 씹변태 새끼야. 범죄란 범죄는 내가 아니라 네가 저지르는 것 같다. 아, 알았어. 안 할게. 안 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8
67에게
존나 잘못을 했지. 나 이외에 관심 있는 거 봤냐, 그나마 자꾸 눈앞에서 알짱대고 하니까 눈길 가고 한 거지. 그래서 하는 말인데 솔직하게 네가 양아치인 거 싫지가 않다. 어떻게 보면 내 관심 끌려고 더 양아치처럼 굴었다는 증거 아니냐, 어? 그 한정, 범위 좀 넓혀라. 내 한정 타당한 나쁜 짓도 맞으니까. 앞으로 네가 나랑 살 날이 몇 십 년인데 고작 십몇 년 대가리에 박은 사상 못 태운다, 이 지랄이냐. 착한 거 인정하니까 그 사상 뿌리째 뽑아서 태워라, 그 뒤는 내가 알아서 다 한다. 씹변태라서 싫냐? 그거 아니면 조용히 다물고 침대 위로 올라가면 돼, 생각하니까 존나 예쁠 거 같아서 아래가 아픈 거 같은데. 말도 잘 듣지, 귀여운 년. 누가 널 양아치라고 보겠냐, 지금만큼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9
68에게
눈에 한 번 띄겠다고 수작 부리던 거 넘어가서 존나 좋았는데. 씨발, 딱 보니까 무섭거나 무서워서 눈에 걸린 게 아니라 속셈 같은 거 다 알고 있었단 거 아니야. 좆같다. 방금 나랑 평생 살 거라고 인정한 거지. 한 입으로 두말하면 천벌받는다. 아주 천천히 바꿔보도록 노력은 해 볼게, 씨발. 내가 고분고분하게 그 침대로 폴짝 올라갔으면 김태형이 아니다. 아, 존나 변태 새끼. 말을 말자, 그냥. 상황만 보면 딱 네가 양아치고, 내가 평범한 학생이지만 절대 아니란 거 잘 알아 둬라.

9년 전
대표 사진
두 시에 자러 간다, 예쁜 년아.
69에게
스스로 수작 부렸다고 하니까 왜 이렇게 섹시하게 들리냐. 네가 어딜 봐서 무섭게 보이는데, 김태형. 내가 괜히 전교권에서 노는 게 아니라는 건 좀 알고 덤볐어야지, 병신아. 공부하는데 눈치 없어서 쓰냐. 아까부터 계속 같이, 쭉 살 거라고 말했던 거 같은데. 네년 날뛰는 거 잡아다 옆에 앉혀놓고 평생 살겠다고. 중간에 무섭다고 도망가지나 마라, 말 잘 듣는 년아. 노력한다니까 또 환장하게 예쁘네. 쪽, 쪽. 얌전히 침대 올라와서 올라타주는 것까지 해주면 더 귀여워해 줄 텐데 말이다. 어떤 상황이었어도 너는 내 개새끼 아니냐. 나 한정 말 잘 듣는 섹시한 년. 입술 물어뜯고 싶게 구네.

9년 전
대표 사진
달게 자라, 씨발. 내일도 보자고.
두 시에 자러 간다, 예쁜 년아.에게
씨발아, 무시하면 뒈져. 그래서 관심이 생긴 거잖아. 너는 나 보는 눈빛부터가 달랐고, 처음 봤을 때는 존나 좆같다고 생각했는데. 눈치 하나는 더럽게 빨라서 이런 데에도 무자비하게 이용하고. 도망갈 생각은 너랑 사귀기 전에도 단 먼지만큼의 마음도 없었으니까 입술이나 부벼라. 쪽, 쪽. 죽기 전에 언젠가 한 번은 그럴 날이 오겠지. 물론 지금은 아니다. 물어뜯으면 피나니까 살살 물어, 병신아.

9년 전
대표 사진
적당히 하다 자라, 말 잘 듣지?
달게 자라, 씨발. 내일도 보자고.에게
무시가 아니고 그냥 보이는 대로 말한 건데 뭐 그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이냐. 발끈하는 것도 귀엽게 보이면 말 다한 건가, 씨발. 그래서 그 처음에 그렇게 까내리다가 이제는 좋다고 졸졸 따라다녀서 호감 얻고, 연애도 하는 상황까지 온 거고. 공부도 연애도 다 눈치로 하고 사는 거 아니겠냐. 양아치면 돌려 사귀기도 많이 했을 텐데 어째, 연애에는 영 숙맥이냐 김태형. 먼저 입술 부비라는 소리도 할 줄 알고, 많이 컸다. 쪽, 쪽. 그게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평생 이어졌으면 좋겠는데, 그건 생각해볼 여지도 없는 제안이냐? 존나 예쁠 텐데, 쪽. 넌 피도 달 거 같아서 문제다. 입술 감촉도 더럽게 좋네, 매일 물고 빨아도 좋을 만큼.

9년 전
대표 사진
지금 잘 거니까 너도 잘 자라.
적당히 하다 자라, 말 잘 듣지?에게
네가 날 보는 모습이 어떻길래 그리 좆같을 수가 있냐고 물은 거다. 병신이, 별 게 다 예쁘고 귀엽대. 나를 이렇게 변하게 만든 주원인은 너인데 나중에 이런 적 없다고 모른 척 내빼기만 해 봐라. 멱살부터 끌어올린다고 했어. 양아치라고 여럿 돌려 만나고 다니는 줄만 아나. 여럿 울리고 다니긴 했지만, 씨발. 네 새끼가 보통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굴지를 않으니 이렇게 버둥대는 거 아니냐. 오늘은 기분 내켜서 해 주는 거니까 미리 많이 받아 두시고. 쪽, 씨발. 간지러워 뒈지겠다. 입술 다 트면 책임질 거냐.

9년 전
대표 사진
좋은 아침.
지금 잘 거니까 너도 잘 자라.에게
양아치랍시고 세게 보이려고 매일 인상 쓰고 다니는 것보다 이렇게 표정 풀고 웃어주는 게 더 예뻤을 거 같다는 생각. 그러니까 내가 좋다고 온몸으로 표현하는 너를 내가 왜 모른 척 내빼냐 이 말이다, 진짜 병신은 따로 있네. 근데 원래 병신이 이렇게 섹시하냐, 멱살 끌어올린 다는 소리가 이렇게 황홀하게 들릴 줄은 몰랐는데. 아, 꼴에 여럿 울리고 다니기도 했냐. 어떻게 했길래 이런 숙맥한테 사람을 울리는 재주가 있었는지 궁금한데. 질투도 좀 나는 거 같고, 쪽. 매일 이렇게 기분 좀 내켜 해라, 얼마나 보기 좋냐. 쪽, 쪽. 입술 트면 립밤 발라줄 테니까 얌전히 입술 내놓고 있어, 착하지.

9년 전
대표 사진
밥 잘 챙겨 먹고, 이따 보자.
좋은 아침.에게
내가 웃는 거 흔치 않으니까 똑똑히 봐두고 너라도 대신 많이 좀 웃어라. 병신아, 그걸 이제 알고. 온몸으로 표현하지는 않았거든, 씨발. 네가 멋대로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니냐. 마음속으로만 상상했어. 대체 어떤 생각만 머리에 달고 다니길래 별 씹변태 같은 소리를 다 하냐고요. 병신, 질투는. 쪽, 쪽. 어차피 이제 울릴 새끼 없는데 괜한 질투는 뭣하러 해. 개새끼 다루는 솜씨가 어째 존나게 능숙한 거 같다.

9년 전
대표 사진
어, 하루 잘 보내고 와라.
밥 잘 챙겨 먹고, 이따 보자.에게
웃는 거 가지고 또 생색은. 이렇게 웃으면 얼마나 좋냐. 다른 애들한테 깔 보이기 싫어서 그 지랄 떠는 거 누가 모를 줄 알았냐. 내가 웃을 일이 뭐가 있냐, 귀찮게 구는 것들 외에 웃어줄 사람 너 하난데. 착각도 아니고 네 행동이 다 말해주는데 이제 와서 발뺌은. 싸우다 부르면 쪼르르 달려오는 게 말이 많다, 쪽. 네가 섹시해서 울리고 싶다는 생각? 울릴 년도 아니고 새끼? 죽고 싶냐, 진짜. 질투할 법하다고 생각 안 되냐, 너. 소싯적에 개새끼들 좀 다뤄봤다, 왜 너무 능숙해서 놀랍냐?

9년 전
대표 사진
좋은 저녁. 밥 챙겨라.
어, 하루 잘 보내고 와라.에게
웃으면 꼭 바보 같아지는 기분이라 못 웃겠다, 씨발. 만만하게 보는 것들이 너무 많아. 내가, 씨발. 너를 왜 좋아하는지 아냐. 전혀 관심 없는 것처럼 굴면서 하나하나 챙겨주는 게 좆같아서. 가만히 안 달려가면 내 마음이 불편한데 어떡하냐고. 섹시한 건 잘 알겠는데 면전에 대고 이렇다, 어떻다 하면 아무리 뻔뻔한 나라도 고개를 못 처 들겠잖아. 이제 너밖에 관심 안 가지니까 질투 같은 거 옥상에서 던져버려라. 알겠냐? 어, 존나 능숙해서 좆같다.

9년 전
대표 사진
챙겼다, 너는.
좋은 저녁. 밥 챙겨라.에게
웃으면 바보 같아지는 기분이라는 건 또 무슨 바보 같은 말이냐. 웃는다고 다 만만하게 보는 건 아니던데, 나만 봐도 종일 웃고 다녀도 아무도 뭐라 안 하잖냐. 그러니까 무심하게 뒤에서 챙겨주는 새끼가 취향이라, 이 말이냐. 너 거쳐간 새끼들이 다 그런 새끼들이었나. 그래서 달려오면 예쁘다고 쓰다듬어줘, 뽀뽀해줘 칭찬이란 칭찬은 다 해주는 거 같은데. 이만하면 꽤 괜찮은 상 아니냐. 본인 스스로 섹시한 것도 알고, 난 년이네 이거. 나 외에 관심 가지면 너보다 더 깽판 치고 다닐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고. 그놈의 좆같다는 소리는, 그렇게 보고 싶냐?

9년 전
대표 사진
모르고 자버렸다, 씨발. 당연히.
챙겼다, 너는.에게
네 웃음이 예뻐서, 라고 인정해봐도 되는 거냐. 씨발, 얌전한 개새끼 다 됐네. 그 웃는 모습을 아예 보이지 말든가, 나한테만 보이든가 딱 하나만 해라. 하나만. 그렇다고 하면 존나 나쁜 놈 되는 거니까 아니라고 할 거다. 진작에 너 빼고 만나는 새끼도 없었어, 씨발. 누가 보면 애정 결핍 걸린 새끼인 줄 알겠네. 몇 번을 말하지만 좆같다고만 했지 싫다고는 안 했는데, 꼭 이렇게 직접 얘기하게 만들지. 뭐. 뭘, 뭘 보고 싶어.

9년 전
대표 사진
고딩이냐, 좋은 아침.
모르고 자버렸다, 씨발. 당연히.에게
그건 네 자기소개 아니고? 웃음이 예쁜 건 내 쪽이 아니라 네 쪽이 더 어울리는 거 같은데. 가끔 사고도 치고, 이렇게 말 잘 들어주면 더할 나위 없이 예뻐서 옆에 끼고 다니고. 내가 정색하면 다들 뭐라고 할 텐데, 관심 쏟아지는 거 보고 싶냐. 난 너한테 관심 쏠리는 자체가 싫은데, 김태형. 오늘 네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죄다 듣기 좋은 거 같은데. 화장실 가면 볼 수 있지, 아마 그거.

9년 전
대표 사진
어, 하루 잘 보냈냐.
고딩이냐, 좋은 아침.에게
타당한 이유 백 가지 정도 댈 수 있다면 인정해준다. 몇 번을 말하냐, 병신아. 내가 네 거가 아니라 네가 내 거라고. 정색하는 얼굴 지지리도 보기 싫으니까 반 새끼들한테만 보여주면 돼. 아, 씨발. 그냥 집에다 감금을 해라, 감금을. 눈 돌릴 놈들이 어디 있는지 좀 데려와봐라. 네가 말하는 아마 그거가 뭐길래 존나 궁금하게 만들어. 꼭 한 번에 얘기를 안 하지.

9년 전
대표 사진
그럭저럭. 좀 추웠다, 옷 잘 입었냐
어, 하루 잘 보냈냐.에게
타당한 이유는 내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이 해당이 아닐까 싶은데, 네가 예쁘다는 소리가 듣고 싶은 거라면 수십 번이고 해줄 의향이 있긴 하지만. 그게 그거지, 하여간에 꼭 앞에 지거라는 꼬리표가 붙어야 만족을 하냐. 네 말대로 너한테만 웃어주면 넌 뭘 해줄 거냐, 들어나 보자. 아, 눈 돌릴 새끼들이야 많지. 가까이로는 네 친구들부터 멀리까지는 내가 모르는 네 인간관계까지. 아마 한 번에 얘기하려면 불 달아야 할 텐데 말이다, 예쁜 년아.

9년 전
대표 사진
그럼. 오늘도 따뜻하게 입어라.
그럭저럭. 좀 추웠다, 옷 잘 입었냐에게
말을 말자, 말을. 겁 없이 달려들었다가 같이 물들게 해 줘야 되는데 어째 넘어가질 않냐. 몇 분 전에만 해도 그렇게 박박 우기더니 어떻게 된 거야, 병신. 오히려 이쪽 입장에서는 존나 땡큐지만. 지금 이 정도로도 만족할 게 충분하다고 생각되는데 뭘 더 바래, 씨발. 뽀뽀 밖에 할 줄 모르는데. 눈 돌리는 순간 너고 나고 이 세상에 없는 거라고 두 번 말했다. 대체 뭔 생각을 하고 사냐, 어? 머릿속이 궁금하다.

9년 전
대표 사진
너도 마찬가지. 감기 조심하고.
그럼. 오늘도 따뜻하게 입어라.에게
넘어가는데 취미 없고 넘어가게 하는 데는 소질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해라. 그건 몇 분 전 일이고, 이젠 네 말이 맞다고 해줘도 인상 찌푸리냐. 섹시한 거 아니까 그만 어필해도 된다니까 말 참 안 듣지. 지금 이 상태로도 만족을 한다면 나야 감사하고, 작은 거 하나에도 감사할 줄 아는 년이 양아치라니. 갭이 너무 큰 거 아니냐, 더 반하게. 뽀뽀 말고 키스로 넘어가든지, 아니면 더 한 것도 좋고. 아, 내 머릿속? 너 엎을 생각으로 가득 차 있을 텐데, 그래도 궁금하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0
너도 마찬가지. 감기 조심하고.에게
아무리 봐도 존나 능숙해. 능숙하다 못해 자연스럽기까지 하니 씨발, 질투 그딴 거 생각도 안 해 봤는데 좀 나려고 한다. 양아치들 중에서도 마음이 여린 새끼들이 있어, 물론 나 빼고. 당연히, 네가 나 좋아하는 건 당연히 알고 있다. 직접 들으니까 기분이 괜찮네. 이 씨발, 그리고 여기 신성한 학교인데 자각부터 좀 해라. 변태 소리 듣는 거 좋아하냐? 악취미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1
70에게
자연스러운 건 타고난 거고, 능숙한 건 네가 나한테 빠져서 그렇게 느끼는 걸 거다. 아, 그런 질투라면 언제든지 환영인데. 나 때문에 화내는 거면 당장이라도 껴안고 키스나 진하게 할 텐데 말이다. 그래서 그 마음 여린 양아치가 본인이라고 소개 잘 한 거 같고. 직접 들으니까 기분이 괜찮냐, 그러면 하루에 한 번씩 말해줘야 되나. 고민되는데. 학교가 언제부터 신성한 장소였나, 가두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몰래 물고 빨고 할 수 있는 장소가 얼마나 많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2
71에게
이 근자감 어쩔 건데. 어깨에 뽕이 가득 차서는 반박도 못 하게 만드네, 씨발. 키스는 뭔 키스냐. 곱게 입술이나 부벼 줘라. 하루에 한 번씩 들어도 모자라니까 30분에 한 번씩 해. 존나 귀찮아도 해라. 들어도 들어도 좋은 말이 그 말 아니냐. 아, 이 씹변태 새끼야. 공부만 미친 듯이 파던 놈이 뭐, 뭘 물고 빨고 난리인데. 학교가 우릴 어떻게 생각하겠냐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3
72에게
근거 있는 자신감이라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지. 누가 나 좋다고 하도 뒤를 졸졸 따라다녀서 근자감 없으면 이상할 거 같지 않냐, 김태형. 키스나 뽀뽀나, 다른 게 있다면 혀의 유무 아니냐. 설마 그렇게 사귀고도 키스 한 번을 안 해본 건 아니겠지 싶다만, 얼굴 붉어지는 거 보니까 맞는 거 같기도 하고. 그 나이 될 때까지 뭐했냐, 키스 한 번을 안 해보고, 존나 예쁘게. 그냥 시도 때도 없이 좋아한다고 말해줄 테니까 좋다고 입술이나 부벼줘라. 공부만 판 건 아니고, 나도 남잔데 공부만 했겠냐. 학교는 어차피 모르니까 신경 쓰지 말자고, 서로 윈윈. 어떠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4
73에게
머리가 좋아서 그런 건지, 잘 돌아가서 그런 건지 때에 따라 김태형 이용해먹는 법도 알고 존나 자존심 소멸해가는 기분이다. 이 나이에 키스해 본 새끼가 더 위험한 거 아니냐. 씨발, 키스가 자랑처럼 말하네. 누구랑 해 봤는데, 어떤 새끼인데. 나보다 잘생겼냐. 몸도 좋고? 키스 말고도 진도는 팍팍 나갈 수 있다는 걸 좀 알아라. 말해줄 거면 지금부터 좋아한다고 딱 입 열어봐. 누가 서로 윈윈이래. 좆도 해 본 적이 없어서 그딴 거 하나도 모르니까 입술만 부비면 되잖아, 입술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5
74에게
둘 다, 이용이 아니고 네가 내 뜻대로 따라주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일이고. 자존심 소멸할 이유 없다고 보는데, 나 좋아한다면서 고작 이런 거로 자존심 운운하냐. 이 나이에 잠도 자는데 뭐가 위험하냐, 은근 보수적인 거 같네. 새끼 아니고 년, 남자는 네가 처음이다. 안 해봐도 알 수 있는 게 있는 거 같은데, 너는 그냥 입술만 봐도 몸이 뜨거워진다. 그러게 왜 이렇게 생겨서는. 좋아한다니까, 김태형. 네 말 표현대로 말하자면 존나게 좋아한다고. 귀엽게 군다, 입술만 부벼라 그럼. 천천히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으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6
75에게
알았다, 알았어. 기분파라 그런지 지 마음대로 감정이 상승 곡선을 탔다가, 내려갔다가 이제는 헛웃음만 나오네. 씨발, 좋아서 그런다. 좋아서. 병신아, 더 좋아하는 새끼가 지는 거 아니냐. 양아치 놈들만 그리 방탕하게 노는 줄 알았지. 내가 처음이냐? 정말 내가 처음이냐고, 씨발. 쪽, 쪽. 원하던 대로 입술 곱게 부벼줬으니까 하늘만큼 땅만큼 더 좋아해라. 이끌어가는 건 항상 무조건 나였는데 언제 이렇게 된 건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7
76에게
연애라는 게 원래 다 그렇다고 하니까 너무 신경 쓰지는 마라. 너 혼자 감정 기복 심한 것도 아니고, 공부하다 네 얼굴 떠올리면 웃고. 요새 실없이 웃는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몰랐냐. 더 좋아하는 새끼가 지고, 아니면 이기고 그게 무슨 소용이냐. 어차피 표현의 방법만 다르지 깊이는 똑같을 텐데. 양아치만 방탕하게 놀라는 법 있냐, 그냥 꼴리면 놀고 아니면 아닌 거고. 네가 처음이다, 정말로. 그전에 내가 누굴 어떻게 사귀었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인데. 좋아한다, 좋아해. 이런 소리로 뽀뽀 받을 수 있다는 게 꽤 좋은 거 아니냐. 입술 닳겠네, 쪽. 리드는 아무나 하면 되는 거고, 그렇게 하고 싶으면 고삐를 네가 잡아라. 언제든 따라가 줄 테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8
77에게
어, 너 만나고서 그딴 거 다 잊을 것 같다. 병신이, 말은 참 예쁘게도 잘 해요. 어디서 배워 왔는지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존나 어딘가에서 또 방황하고 있었겠지. 실없이 어떻게 웃는지 좀 보여줘라. 보고 싶은데. 또 뜬금없는 때에 이렇게 사랑 고백을 선사하면 어쩌자는 건데, 씨발. 나도 이렇게 진심으로 대하는 건 네가 처음이고 내가 널 만난 것에 대해서 존나 감사하다. 결론은 나도 좋아한다고. 이런 말 제대로 듣기 흔치 않으니까 귀에 잘 박아둬. 알겠냐. 지금 할 수 있는 건 뽀뽀 뿐이다, 쪽.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입술 깨물음) (한숨) 왜.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
(주먹 꽉)
9년 전
대표 사진
구준회
씨발. (쪼르르)
9년 전
대표 사진
우지호
좀 자자, 시끄럽게 하지 말고. 왜 자꾸 신경 쓰게 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아니, 씨발. 저 새끼가 자꾸. (씩씩)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GIF
첨부 사진씨바, 내가 니 오라카면 오고 가라카면 가는 새끼가. 와 불렀노. 내 찾았나? ^ㅁ^?

9년 전
대표 사진
박지민
잘했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와 불렀노.
9년 전
대표 사진
박찬열
씨발.
9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34
와 아직도 안 잠
4:28
누나.. 안고 자도 돼요?
4:2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2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1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19
자다 깼는데 품안에 파고들 아사쿠라 하나 없네
4:1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
4:1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13
쪽팔리니까 평소보다 늦게 깨워 1
4:11
이현서 아직 학교 안 끝남?
4:09
사랑해가 듣고 싶어
4:07
저 한따한따 시작했는데 이거 완결 났나요 8
3:55
개발을 배웠어야 하나 1
3:53
최애의 아이 시즌 텀 오백 년이라 기억 증발함
3:51
껀호 와 봐 같이 자자 1
3:4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49
아...... 네 시간 뒤 기차 타러 나가야 하는데 잘까
3:46
뭘 보면서 우는 사람이 아닌데 드라마 보다 두 화 연속으로 울었음 2
3:44
이제 새벽에 글 쓰면 새벽 인연은커녕 피곤함만 싸인회......
3:43
집에 혼자 있어도 노캔을 켜게 되는 증상 뭐라고 부르나요 3
3:38
야 김동현
3:38
이 미친 거 진짜 어떡할까요 씨발
3:36 l NPE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34
리쿠 자? 만약에 게임 하자 12
3:34
333
3:33
한태산 ama 3
3:32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