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4490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합참의장 전체글ll조회 201
양아치 수 범생이 공 
수는 노는 거 좋아하고 사람 괴롭히기 좋아함 공은 수가 그러든 말든 별로 상관 안 씀
수는 공을 좋아해 그래서 들이대기도 잘 들이대지 공도 수가 나쁘지 않음
어느 날은 수가 존나 화나있는 거임 그래서 아무 잘못도 없는 반 애를 팸 
수의 친구들도 수를 말리려고 하면 수는 잡아먹을 기세로 화를 냄
공은 그런 수를 고개를 돌려 바라보고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ㅇㅇㅇ 이리 와"라고 말했을 때 수가 공에게 보일 행동 또는 할 말.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역할이 있는 톡은 상황톡을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강제 탈퇴됩니다
댓글 알림 네이트온으로 받기 l 클릭
성인은 성인 인증 후 불마크 설정 가능 l 클릭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상황... 발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공투톡으로도 부탁드려용...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22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옆에 얌전히 앉음)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내가 왜, 썅년아.
9년 전
대표 사진
권순영
그럴까?
9년 전
대표 사진
구준회
왜.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
씨발.
9년 전
대표 사진
구준회
씨발... (쪼르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
9년 전
대표 사진
오세훈
씨발. 오라면 또 개처럼 가야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성질 좀 죽이지. 학교에서 너 못 보는 거 싫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이래야 조금이라도 네가 더 봐주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저거 어쩔 거냐. 애를 걸레짝으로 만들어놨네. 이러면 볼 시간 더 줄어든다는 건 모르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누가 눈에 거슬리래. 씨발. 그렇다고 안 볼 건 아니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10에게
안 본다고 하면 그 성질 좀 죽이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11에게
진짜 미치는 꼴 보고 싶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12에게
오늘 애 저렇게 만든 것도 최소 정학감인데. 못 보는 거 싫다고 말했다, 분명.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13에게
그럼 나보고 뭐 어쩌라고. 아오. 저 새끼 너 아니었음 죽었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14에게
다른 건 터치 안 할 테니까 스스로 조절하라고. 정학은 받아오지 마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16에게
그럼 나랑 사귀어. 얌전히 지낼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19에게
이번 징계 어떻게 내려오나 보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20에게
싫어. 못 기다려. 안 그럼 저 새끼 죽는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23에게
기다려. 곧 정학이면 남는 게 시간일 텐데 뭐가 문제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24에게
씨발. 다른 새끼들이 탐낸다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25에게
예뻐서 문제 될 건 오히려 네 쪽 아니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26에게
지랄. 누가 나 같은 새끼를. 사귀자고, 어? 사귀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28에게
알았으니까 얌전히 여기서 기다려. 쟤 양호실 던져두고 온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29에게
씨발. 니가 왜. 저 새끼 지금 저거 쇼하는 거야. 여기 봐. 나도 여기 다쳐서 아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31에게
그렇다고 널 시키냐. 하지도 않겠지만, 네 눈치 보느라 아무도 안 데려다주잖냐. 치료는 받아야지. 다 인과응보다, 그렇게 때렸는데 안 다쳤을 리가. 너도 따라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34에게
지금 내 앞에서 저 새끼 챙기는거야? 내가 더 아프다고. 그니깐 넌 나만 챙겨. 응?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35에게
그럼 네 친구들 시켜서 데려다 놓으라고 해, 지금.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36에게
응, 알았어. (주변에 있는 제 친구에게 양호실로 데리고 가라고 시키는) 됐지? 빨리 나 걱정해줘. 여기 호 해줘.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37에게
애가 따로 없지, 오세훈. 내가 너 때문에 밴드랑 연고를 들고 다녀야 되나 싶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38에게
와씨. 오빠 감동. 그래서 사귀자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40에게
오빠는 무슨. 시끄럽고 손이나 내놔라. 별로 까지지도 않았는데 엄살은. 그나마 봐줄 만한 게 얼굴이랑 손인데 성할 날이 없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41에게
왜 대답을 안 해. 그래서 뭐 하자고. 사귀자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42에게
아까 알겠다고 대답한 거 같은데. 못 들었으면 무르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43에게
와. 미친, 존나 좋아. 이제 너 내꺼다. 씨발. 진짜 돌겠네. 와씨.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44에게
얌전히 생활한다고 했던 거 지켜라. 안 지키면 나 너 안 본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45에게
알았어, 알았어. 와..씹..뽀뽀 하고 싶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46에게
나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47에게
아니 뭘 나가서 해. 애새끼들이 눈을 감던지 깔든지 하면 되는 거지. 나 급해. 빨리.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48에게
김칫국 맛있냐. 그만 마시고 나와. 양호실 갈 거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49에게
무슨 뽀뽀 하러 양호실까지 가고 그래. 설마 단 둘이 있고 싶어서? 알았어. 가자. 뽀뽀 하러.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50에게
존나 들떴네. 사귀는 게 그렇게 좋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51에게
당연하지. 오빠가 이 날만을 얼마나 꿈꿨는데요.

9년 전
대표 사진
우지호
씨발, 존나. 내가 개새끼도 아니고.
9년 전
대표 사진
남태현
안 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화 덜 풀렸는데. (옆자리로 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화나면 나한테 풀어야지 애한테 풀면 어쩌냐. 손 줘, 나 잘래.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지랄하지 마. 손 안 줘. 네 손 차가워서. 자고 싶으면 빨리 처자. 마저 때리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18에게
애들 때리지 마, 안 그런다며. 나랑 약속한 거 안 지킬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21에게
몰라, 씨발아. 저 새끼가 먼저 나 쳤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22에게
쟤가 남 때릴 애냐. 아니, 때렸다고 해도. 거기다 똑같이 치면, 네가 걔랑 다를 게 뭐가 되냐. 어? 너 나랑 같이 졸업하겠다며. 아니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27에게
씨발, 평생 고등학교에 있으면 되지. 존나 짜증 나.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30에게
... 지호야, 나 손. 좀 가라앉히고 다시 얘기하자. 너 흥분했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32에게
(손 잡음) 네 손 차갑다고 했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33에게
차가우니까, 네가 뜨겁잖아. 너 가라앉으라고.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아, 진짜. 왜애.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응? 불러써?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썅년이 먼저 야렸어. 씨발, 너 지금 이 년 편들어?
9년 전
대표 사진
구준회
이 새끼만 조지고.
9년 전
대표 사진
김진환
다시 나 안 볼 생각이면 그렇게 하던가.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쪼르르) 와써. 태혀이 쓰다미.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
바쁜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그럼 오늘 하교는 따로 하자.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기다려 봐.
9년 전
대표 사진
박지민
언제부터 나한테 그렇게 신경 썼다고?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아, 자기야.
9년 전
대표 사진
김종인
...그래. (멱살 놓음)
9년 전
대표 사진
우지호
더.
9년 전
대표 사진
구준회
아, 존나 짜증나게 하네. (옆 자리 가서 앉음) 왜, 뭐. 씨발.
9년 전
대표 사진
구준회
썅, 이럴 때만.
9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명른 ama
14:51
두쫀쿠 사 줄게 내 여친봇 해 줘 ㅜ.ㅠ
14:5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14:49
[짤포반응] 너랑 다시는 안 만난다고 했던 전애인이 미안하다는 내용 담은 장문으로 연락 왔을 때
14:49
아...... 마음햄들어..
14:48
최저로 살고 싶다 3
14:47
견주 다미들 산책 나가요..?? 1
14:47
8 시에 스티커 속지 뭐부터 해야 둘 다 살 수 있을까 초고민..
14:4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4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14:4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40
리쿠 ama
14:40
형아..ㅜ 1
14:39
어쩐지 콧물이 찔찔 나더라니 미먼 때문인가
14:38
운학아 운학아 왜요 쌤 왜요 쌤 이름 불리기 전에 글부터 쓰랬지 죄송해요 쌤
14:36 l 옆집남자
[짤포반응] 애인이 두쫀쿠 한입만 달라고 해서 내밀었는데 한입에 남은 두쫀쿠 다 먹음 1
14:35
김도훈 ama 6
14:32
정상현 있나? 하트 줄게 2
14:31
컨디션 안 좋아
14:2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27
오늘 여덟 시에 술 마시자 37
14:27 l 하울의움쥑이는성
아니씨발영숙누님처럼잡도리해줘혼내줘했더니 5
14:26
우리 집 유우시 존나 귀여운 점 2
14:2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14:2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25
[텐티짤포] 싸우다가 감정 격해져서 헤어지자고 끼고 있던 반지 빼버렸는데 애인 잠시 멍하니 있다가 바로 바닥에 떨어진 반지 .. 6
14:23
스너글 뿌렸는데 스스로 느좋 냄새에 반할 것 같음
14:22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