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4130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합참의장 전체글ll조회 222
고등학생인데 흡연을 하는 공 그게 못마땅한 수.

수가 담배 끊으라고 끊으라고 했는데 말 안 듣는 공
그래서 수가 너 안 끊으면 나도 피울 거라고 했더니 그러기만 해보라고 화를 냄.

집 앞이라며 나오라 더니 교복 입고 떡하니 흡연을 하고 있는 공

그런 공에 인상을 찌푸리며 공에게 다가가 귀를 잡아끌고 입에 머금고 있던 담배연기를 들이마시고 캑캑거리는 수가 공을 째려보며 
'내가 피운다고 했어 담배 줘' 이랬을 때
공이 수에게 할 말 또는 행동.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역할이 있는 톡은 상황톡을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강제 탈퇴됩니다
댓글 알림 네이트온으로 받기 l 클릭
성인은 성인 인증 후 불마크 설정 가능 l 클릭

9년 전
대표 사진
합참의장
ㅈㅌ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객기 부리지 말고 들어가.
9년 전
대표 사진
박지민
넌 지금 이게 객기로 보여?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피고 싶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그렇게 피우지 말라 해도 말 안 듣지.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진짜 마음에 안 들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한 두 번 그랬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그래서 더 별로야. 내 말 말같이 듣지도 않는다는 거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ㅂㅊㅇ
째깐한게.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네가 더 째깐하거든. 내 놔.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하지도 못하는 게. 절로 가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이석민
지랄한다. 존나 안 어울리는 거 알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권순영
내가 너보다 더 잘 어울리네, 담배랑.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어울리긴 뭐가 어울려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존나 잘 어울리니까 담배 줘...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콜록거리면서 뭘 달라고 그래. 땡깡 그만 부리고 가만히 있어요. 화나려고 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9에게
나도 화나려고 해. 끊어, 이석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21에게
못 끊는다니까요. 알겠어요. 이제 형 앞에서 안 피울게요. 됐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30에게
아, 제발. 간접흡연이 더 빨리 뒤지는 거 모르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32에게
형 앞에서 안 피우면 되잖아요. 예? 양보 더 못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34에게
알아서 해. 나 들어갈래.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36에게
어딜 가요. 저녁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37에게
몰라. 알아서 먹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39에게
저 말고 형이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40에게
그니까. 내가 알아서 먹는다고. 신경 쓰지 마.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41에게
형, 삐쳤어요? 애새끼도 아니고. 밥 혼자 먹는 거 싫어하잖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43에게
내가 언제. 따라오지 마. 혼자 먹을 거야. 너도 집 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45에게
매일 그랬으면서. 같이 먹어요. 집 가면 저도 밥 혼자 먹어야 하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49에게
담배 냄새 구려. 너네 집 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6
53에게
진짜 가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7
56에게
거짓말 자주 안 하는 거 알면서.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1
57에게
그래서 뭐요. 가라고, 가지 말라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3
61에게
오늘은 만날 기분 아니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6
63에게
그렇게 싫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8
66에게
됐어. 배고프니까 너도 얼른 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0
68에게
같이 먹자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1
70에게
기분 별로라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3
71에게
밥 먹으면서 풀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4
73에게
아, 눈치 없지. 담배 때문에 기분 다 망쳤다고. 손 치워. 들어갈래.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5
74에게
알아요. 미안해요. 네? 그래서 형 앞에서 이제 안 피운다고 했잖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6
75에게
... 그럼 냄새 없애고 와. 집에 들어가 있을래.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7
76에게
들어가서 없애면 안 돼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8
77에게
냄새 남아 있는 거 충분히 좆같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9
78에게
하아. 알겠어요. 맛있는 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0
79에게
진짜 이석민. 오늘 맘에 드는 거 하나도 없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1
80에게
미안해요. 손들고 서있을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2
81에게
오늘 안기기도 싫을 정도야, 아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3
82에게
전자담배로 갈아탈까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4
83에게
그러든가. 먼저 뒈져도 신경 안 쓴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5
84에게
예, 형보다 하루 더 일찍 죽는 게 소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6
85에게
아, 말이 안 통해. 쪽. 빨리 냄새 없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7
86에게
씨발. 예쁜 짓. 하아. 페브리즈 존나 뿌렸는데. 냄새나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8
87에게
쪽쪽. 좀 더 뿌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9
88에게
이만큼? 쪽쪽. 이제 안 나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0
89에게
반바지 좀 갖다 줘, 소파에. 응, 거의 사라졌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1
90에게
반바지는 왜요. 입고 끼 부리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2
91에게
끼는 항상 부리는데 좆고딩은 몰랐나 보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3
92에게
적당히 부려요. 저도 남잔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4
93에게
와이셔츠가 너무 박시한데. 쪽.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5
94에게
쪽. 예쁜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6
95에게
이쯤 되면 따로 말할 때도 됐을 텐데, 이석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7
96에게
원하는 게 뭐에요. 방?

9년 전
대표 사진
김남준
지랄, 까불지 말고 가만히 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도경수
빨리. 담배.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좋은 말로 할 때 내 놔.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내가 피워도 된댔어요? 들어가요, 빨리.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너는 내가 된다고 했어?
9년 전
대표 사진
박찬열
뭐래.
9년 전
대표 사진
도경수
담배 달라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싫은데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너 피우면 나도 피울 거라고 했잖아. 얼른 줘.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담배 아까워요. 싫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11에게
(눈살 찌푸림)(담배 뺏어서 입에 묾)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16에게
아. (다시 뺏어서 바닥에 버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23에게
뭐냐. 담배 아깝게 왜 버려. 더럽게 맛없네.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
내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내가 왜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얘기했잖아, 나도 피울 거라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됐고, 싫거든요. 나 배고프니까 밥이나 먹으러 가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20에게
뭐가 싫은데. 그럼 여기 있어, 담배 사 올 테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박찬열
이거 빨면 더 삭아.
9년 전
대표 사진
김종인
어쩌라고. 줘.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
좀 삭지, 뭐.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비켜.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내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지랄하지 마.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지금 네가 하는 게 지랄인 거 몰라?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목덜미 끌어당기기) 내가 가르쳐줄까요.
9년 전
대표 사진
민의ㆍㄴ기
(인상) 끊는다는 소리는 안 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못 끊겠는 걸 어떡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노력도 안 하잖아, 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말이 심하시네. 아저씨가 한 번 해봐요, 그게 쉬운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25에게
나랑 헤어지는 건 쉽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28에게
좀 봐줘요. 아저씨야말로 말은 엄청 쉽게 하면서, 참.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33에게
진짜, 헤어져? 김태형. 빨리, 결정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38에게
아, 진짜. 이거랑 그거랑 같아요? 드러워서 진짜. 아, 끊을게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44에게
야. 됐어. 끊지 말던가. (인상 찡그림)(뒤돌아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46에게
(손목) 아, 진짜. 자꾸 애처럼 이럴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
막 나가네, 김태형.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그럴 리가, 아저씨 배우고 싶어 하는 거 같아서 그러죠.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씨발. 너 이거 안 놓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왜, 담배 달라면서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담배 줘, 그럼. 어디까지 가나 보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아. 이거 물어요, 불 붙여줄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31에게
(담배 뺏어서 묾)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35에게
매우면 도로 주고, 빨아봐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42에게
(고개 돌림) (기침)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48에게
(머리 쓸어넘겨줌) 거봐, 이리 내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9
54에게
이걸, 뭐 하러 피워. 진짜 좀 끊으면 안 되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2
59에게
그게 맘처럼 쉽지가 않대도. 객기 부리는 건 여기서 끝, 알겠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5
62에게
지금 객기 부리는 게 누군데. 너 담배 이리 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9
65에게
쪽, 싫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2
69에게
씨발. 가는 데는 순서 없는 거 모르냐? 빨리 줘. 진짜.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건강 생각하셔야죠, 아저씨. 예쁜 몸 망가지면 안 되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그러는 네 몸은 걱정 안 해? 내 몸보다 네 몸이 중요해. 줘.
9년 전
대표 사진
도경수
주긴 뭘 줘. 좋은 말로 할 때 가지.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
달라고. 나 피우라고 보는 앞에서 이런 거 아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나는 젊어서 괜찮대도 아저씨는 그게 아니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그게 무슨 상관인데. 너 젊은 게 아니고 어린 거거든.
9년 전
대표 사진
최영재
와, 씨발. 존나 섹시해. 담배 말고 다른 거 물어줄 생각은 없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김남준
이것만 마저 피우고.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맞담배 하게 나도 한 개비만 줘봐.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다 늙은 사람이 담배는 왜 피우겠다는 건지, 원.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그럼 새파랗게 어린 사람이 담배는 왜 피우는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도경수
된다고 할 것 같습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싫으면 끊던가. (네 손에 들린 담배 가져와 무는)(오기로 담배 문 채 버티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물려 있는 담배를 빼서 버리는) 미쳤습니까, 진짜.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왜 뺏어. 맛있게 피우길래, 나도 맛 좀 보겠다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표정이 참도 맛있는 표정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5
51에게
(입술 꾹) 너만 피우라는 법 있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8
55에게
그럼 너도 피우라는 법 있습니까. 넌 안 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0
58에게
너 없는 데서 피울 거야. 나중에 너랑 맞담배도 할 거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4
60에게
지랄도. 네가 잘도 피우겠습니다. 너 담배 피우면 안 볼 겁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7
64에게
그럼 나도 너 안 보면 되는 거고? (잔뜩 노려보는)

9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손가락질 받아도 외면하면 그만이지
16:14 l i quit
슈른 ama
16:13
오늘 글싸튀의 날로 해 주세요 1
16:12 l 260119
[짤포반응] 같은반혐관짝사랑하는님하필둘만교실에남아있을때싸움격해져서치고받고싸웠는데스크래치난얼굴위로미운정마저다털린듯한표정보일때
16:12
고민들어주실분
16:11
하아아아아아...... 이 강아지야 왜 또 캑캑거려서 누나 마음을 힘들게 해 ㅜㅜ 1
16:10
그럼 잇트제는 사담에서 플러팅 어떻게 해요? 1
16:10
안 들어와? 소수 친뻘인데? 지금 들어오면 질겜 프리패스 탑승 가능한데? 2
16:10
심심할 때 같이 놀 유우시 구해요 천천히 우정 다지자는 뜻
16:08
저메 추천해 주실 분…… 제발요 1
16:08
계속 잡으려고 해도 안 되면 놓아줘야 하는 거죠 1
16:08
난 내가 말을 못 알아듣고 상대 맘을 어렴풋이 알아도 계속 의심해서
16:06
글감이 안 떠오른다 7
16:03 l 하울의움쥑이는성
인트제들은 사담에서 플러팅 어떻게 해요? 4
16:02
대숲에다 자꾸만 좋은 말을 써 주는 사람을 찾습니다 ㅈㄴㄱㄷ 거덩이래도 솔직히 불어 주세요 8
16:02 l 허거덩닫을생각은안해봤어
인팁들은 사담에서 플러팅 어떻게 함 5
15:55
퇴근하고 빵 사냥 드간다 4
15:55 l 하울의움쥑이는성
365 24/7 처싸우다 헤어진 애인에게 보냅니다... 난 너 없이
15:55
매맞남 ㄱㄴ? 14
15:53
베이비 오오~ 내 꺼 해 줄 꺼지 응? 2
15:51
인프피들 사담 안에서 플러팅 어떻게 해요? 13
15:50
요즘펭귄한테빠짐......얘네귀엽다
15:50
여태쇼미하나도안봤는데 우지호얼굴보고울엇다는것땜에보고싶어짐
15:49
나반반차야
15:48
[짤포반응] 싸우다가 애인이 삼십 분만 시간 달라고 해서 줬더니 그대로 두 시간 뒤에 와서 잠들었다고 할 때 2
15:47
큰일이다.. 보고 싶은 것 같아
15:47
아 존나 웃겨!!!!!!!!!!! 2
15:47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