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608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도둑 전체글ll조회 858
고1인 너징은 처음 해본 야자에 몸이 지칠대로 지쳐서  

걷는것도 힘들어.  

너징 집은 골목길을 지나서 5분정도 걸어야  

너징 아파트가 나와.  

근데 며칠 전에 너징 아파트에서 살인사건도 일어나서 너징은 무서워 죽음.  

  

“아 진짜 무서워 죽겠다 빨리 집에 가야지..”  

  

 

너징이 골목길을 빠져나올때쯤 뒤에서 누가 따라오는 소리가 들림.뒤돌아보니까 손에 뭘 든 사람이 차 뒤에 숨어. 

무서워진 너징은 힘든 몸을 이끌고 집으로 달려가. 

근데 뒤에서도 뛰는 소리가 들려와.너징은 다리가 막 후들거리면서도 5분거리를 2분만에 뛰어가.  

  

  

  

너징집이 12층이라서 엘리베이터를 타야하기 때문에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고 있었어.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빨리  

12층을 누르고 닫힘버튼을 누르려는데  

모자를 쓰고 키는 크고 약간 마른 남자가 들어와.  

근데 버튼을 안누르고 주머니에 손을 넣고 서있는거야. 

너징은 식은땀이 흐르기 시작해.  

  

  

9층 정도 됬을때 너징은 무섭고 눈물이 막 나려해.  

근데 갑자기 그 남자가 너징한테 말을 걸어.  

  

  

“저기요”  

“ㄴ..네..?”  

  

이제 죽겠구나 하면서 너징이 뒤를 돌아봄.  

근데 그 남자가 칼을 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칼을 떨어트리고는 너징을 꽉 안음.너징은 당황 

  

  

“ㅈ...저기요 뭐하시는 거에요..”  

“죄송한데요 저랑 사귈래요?”  

이 Me친 Bird끼는 뭐죠?  

  

  

  

  

*  

  

  

  

  

21살인 오세훈은 돈이 필요해서 칼로 위협해서 돈을 뺏으려고 골목길에서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너징이 힘없이 걷길래 너징으로 타킷을 정해. 

그래서 너징 엘리베이터 따라타고 돈 뺏으려고 너징불렀는데 너무 예쁜애가 있었음. 

오세훈이 당황해서 칼을 떨어트려버림. 

오세훈이 어쩌지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될 때로 되라 식으로 너징을 안고 고백함.  

  

  

  

  

  

==========================  

  

크헹켛켛 돈 뺏으려다가 고백함 크헹켛켛  

이건 무슨 막장이야기 크헹컿ㅋ·ㄱㅎ 

 

헐 수정 못했자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EXO세훈/징어] 어떤 Me친 사람이 칼들고 쫒아오더니 고백함 0  8
12년 전

공지사항
없음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대표 사진
도둑
헐 수정 못하고 올렸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헐???이 신선한 소재는 뭐죠??뒷편 기대해도 될까욯ㅎㅎㅎㅎ??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뭐지 이 취격글은??!!?!?!?!!@_@뭔가 신선하고 좋네요!!!담편 기대기대♥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엉?뭐죠 좋아욯ㅎㅎㅎㅎ 담편기대할게욯ㅎㅎ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세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알신이욬ㅋㅋㅋㅋ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알신하고가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ㅇㄴㅋㅋㅋ오세훈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웃겨욬ㅋㅋㅋ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헐? 매우좋은데요? 아주 좋아요 신알신하고가여!!!!!•×°=°=꺄하ㅏㅏ
12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5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