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정말로 그대가 외롭다고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른 밤하늘 아래로 떠나요 둘이서 힘들 게 별로 없어요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그동안 우리는 오랫동안 지쳤잖아요 술집에 카페에 많은 사람에 도시의 침묵보다는 바다의 속삭임이 좋아요 신혼 부부 밀려와 똑같은 사진 찍기 구경하며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하아... 뿌린대로 거둔다 69년 전내가 상처를 사탕처럼 나눠주었나봐요 119년 전그대 때문에 사는데 그대를 떠나라 한다 29년 전그 새끼보다 내가 못한 게 뭐야? 159년 전나 미쳐 보여? 당신을 너무 사랑해서 나 미쳐 보여? 109년 전현재글 정말로 그대가 외롭다고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른 밤하늘 아래로 129년 전사랑하는 사람이 침묵할 때 그때의 침묵은 소음이다 29년 전보고 싶으면 전화하고 그래도 못 참겠으면 막 나 있는 곳으로 달려오고 그래도 돼 79년 전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 49년 전만약 상처받는다면 첫 상대는 아리마가 좋겠어 19년 전내 가슴 어느 구석이 그렇게 맘에 들어 머물다 머물다 한 부분이 되었니 19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