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재현승민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습관이 무섭긴 무섭다 눈이 떠지는 순간부터 인티 스크린 타임 12 시간 찍기 챌린지 거뜬히 해낼 것처럼 비번부터 풀고 있으니 23년 전위/아래글간밤 모기 물렸다고 개탄했더니 돌아오는 말이 가관이라 공유합니다 이재현 왈: 나도 아직 못 뜯어 봤는데 33년 전김승민이랑 한바탕 북적거리면 마음 할당이 절반 이상 채워짐과 동시에 푹 퍼져 잠이 잘 온다 네가 없을 적엔 어떻게 잤지 (굳이 생각하지 않아요) 잘 잤으면 하는 게 사랑이라는 말이 이제야 이해되네 넌 많은 깨달음을 줘 123년 전형이 뭘 하든 이해할게 그치만 꾸짖는 건 자제해 주면 안 될까? 어디 사는 누군지 잘은 모르겠으나 그분이 당당히 외친 "꾸짖을 갈" 이 네 글자가...... 괴롭다 난 1063년 전벌써 소홀해지지 마 서운해 (형이 아닌 이 필명에 말이야) 정을 줬으면 끝까지 줘 내년 이맘때 비슷한 뉘앙스를 취하게 할 사람이 너라는 걸 알지만 이번만 꾸짖는다 형은 외모와 지성을 겸비한 *성이니까 < 타령 그만하라고 욕할 듯 어쩔시발 내가 먼저 선빵 263년 전슈크림 라떼 들고 귀가 완료 아침에도 마셨잖아요? 그렇지만 아침이랑 저녁 분위기 이 온도 습도 조명이 다르잖아 샤워하고 올게 보송한 모습으로 만나 53년 전현재글 글 좀 써요 리젠 다 죽잖아 133년 전강아지 점심 맛있게 먹어 13년 전우리 힘내자 힘내자 (형만 내면 되) 기운 하나도 없이 화요일 아침부터 허덕이고 있지만 점심으로 돈가스 먹을 거라 마음 쓰다듬으면서 달래는 중 사실 제목으로 띡 쓰고 싶었던 건 > 자양강장제 김승민 53년 전승민아...... 53년 전개바쁜 월요일 끝났다 씨*발 어떻게 버틴 거냐? (형한테 보고 배운 것이 객기와 악다구니라 어찌저찌 버텼길 그래야 해) 어제 뭐쨌든 우리 새벽이 남들보다 길어서 그랬던 거야...... 고생했다고 서로의 머리를 마구 쓰다듬자 박박박 73년 전오늘 출근은 어떻게 했는지 기상은 어떻게 한 건지 하나도 기억이 안 난다 분명한 건 일단 집에 왔다는 것 53년 전공지사항이재현도 만드는데 나라고 못 만들 게 뭐가 있냐 싶어서 만드는 일기장 겸한 메모장 타임라인은 알아서 훑으십쇼 1943년 전동네 사람들 우리 집 연하가 멘트 하나는 기깔납니다 필이 찌르르 오는 게 오놀아놈 멤생 좀 치네 김승민 어록 팝니다 하트 기본 만 개부터 시작 [박제판] 이란 말씀 119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