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낭만고양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무언가에 대해 너무도 잘 알 것 같을 때 다시 무지함을 자각한다 22년 전위/아래글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13년 전거짓말하고 싶다 (…) 금붕어처럼 세상을 배회하고 있다고 (…) 아직도 사랑한다고 벽에 이마를 대고 말하고 싶다 13년 전지바노프는 보이드 같은 앨범 또 안 내나3년 전망한 사랑이 좋은 이유...... 여전히 모르겠고 망한 사랑 문답 23년 전비닐이 벗겨진 옛날 소파에 앉아 세탁기 속에서 돌돌돌 돌아가는 겨울 이불을 보고, 조그만 단지 속에 보관해두었다가 그 온기를 알아볼 줄 아는…… 그에게 선물하고 싶은 가을 햇살을 보고, 낡은 스웨터의 보풀을 주섬주섬 뜯어내다가, 유리문에 비친 나를 보았다 43년 전현재글 無防備 13년 전발이 왜 이렇게 차...... 하고 수면 양말 신겨 주는 사람과 남겨 내가 먹을게 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방법 절대 모름 13년 전소가죽만 아니었어도 샀을 텐데......3년 전새벽에 봄밤 글 안 올리기 챌린지3년 전짝사랑을 간접 경험하게 해 주는 글들이 좋다...... 내밀한 데다 약간은 음습한 면도 있고 혼자 다스려야 하는 감정들이라 주체하기 어려운 것들 13년 전취향3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