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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백] 배틀 호모 | 인스티즈

 

부잣집 아들 모델 세훈 / 아이돌 백현. 

내가 세훈. 

서로 쌍욕하면서 연애하는 중. 

 

야 

뭐하냐 

쳐 자냐 

 

해외 스케줄 간 백현이. 연락하다가 세훈이가 잠들었는데, 어렸을 때 돌아가신 엄마가 꿈에 나와서 자다가 깨 백현이한테 연락한 상황. 

분위기 너무 무겁게는 안 갈 거고, 그냥 듣고 있는 노래 때문인지 잔잔한 거 반 투닥투닥 반으로 하고 싶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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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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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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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아니
대낮인데
어떻게 잠
잔다더니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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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니 대낮에도
존나 잘 자잖아
자다가 깼어
뭐하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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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누가 보면 맨날
쳐 자는 애로 보겠어^^;
그냥 배고파서
뭘 먹을까 말까
고민 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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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거기 몇 신데
밥 안 쳐먹었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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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점심때쯤
아깐 별생각 없었는데
배고파졌어
너는 아까
저녁 먹고 잔 거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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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25에게
ㄴㄴ
안 먹어서 그런가
꿈에서 먹음
엄마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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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모델 훈에게

야 너 진짜
전화하지
이럴 때만 전화 안 해;
어머님이랑
맛있는 거 먹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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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36에게
ㅇㅇ
니가 맨날
니 먹기 싫다고
같이 안 먹어주던 거
다 해줌
불쌍해서
먹어주러 왔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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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모델 훈에게
와 나
어머님한테
벌써 미움받냐..
내 꿈에 나오셔서
혼내실 거 같아
다음엔 한 번쯤은
먹어줄게
어머님이랑
얘기도 많이 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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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45에게
ㅇㅇ
요새 어떻게 지내는지
그런 거 얘기하다가
니 얘기 함
사진도 보여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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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모델 훈에게
내 얘기는 왜?
뒷담 까건 아니겠지;
내 사진 보고
뭐라고 하셨어
잘생겼다 하시지?
역시 내 외모
엄지 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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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64에게
;;
뒷담 졸라 깠음
못 생긴게
지 잘 생긴 줄 안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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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모델 훈에게
씨발 지는;;
다음엔 나도
같이 나오게 꿔
어머님한테
너 다 이를 거야
어머님이랑 편먹고
니 뒷담까야지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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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74에게
ㅋㅋ
니 싸가지 없는 거
다 말했다;
니 만나면
혼내달라 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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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모델 훈에게
야 ㅅㅂ
아직 만나 뵙지도 못했는데
싸가지라니
이렇게 착한 애인
어디 있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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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86에게
;;
내가 차마
엄마한테
거짓말은 못 하겠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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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모델 훈에게
????
거짓말 되게 잘했어
혀니 엄청 착한데
어머님한테
싸가지없다 하고
그래서 착한 현이는
마음에 스크래치가 생겼지
근데 시발 싸가지 하면
지도 만만치 않은 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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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94에게
무슨 소리임
야 우리 엄마가
진짜 착하거든
어렸을 때
진짜 천사가 아닐까
혼자 생각했던 게
아직도 기억남
근데 내가 엄마 닮음
ㅇ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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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모델 훈에게
이거 어머님 모욕아냐?;
얼굴은 어머님이
엄청 이쁘시니까
닮았다 치는데
성격은 진짜 아니다
어머님은 에인절
넌 그냥 싸가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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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06에게
ㅋㅋ;
닌 그냥 모가지
날라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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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모델 훈에게
내 목을 왜;;
그래서 나 싸가지없다니까
어머님이 뭐라 하셨어
나 미움받으면
난 니 존나 미워할 거다
착한 애인 이미지 망했어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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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16에게
ㄴㄴ
엄마 누구 미워하고
그럴 사람이 아님
내가 아무리
니 욕을 해도
웃으면서 귀엽다고 그래서
속 터져 뒤질 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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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모델 훈에게
어머님 보는 눈이
아주 정확하시네!
내 귀여움을
이미 알아보신 거야^^
너도 내 귀여움과 외모에
반한 거잖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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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22에게
ㄴㄴ
존나 찐따 같아서
이건 뭐지 하다가
잘 해줘야겠다 싶어서
잘 해주다 그렇게 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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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모델 훈에게
찐따라니;;
잘 해줘야겠다 싶은
마음이 들 때부터 이미
호감이었던 거다 인마
난 너 보자마자
쟨 피해 다녀야겠다 했어
진짜 피해 다니다가
다 걸렸을 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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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32에게
ㅋㅋ
진짜 그 때
진심으로
좀 뚜까패려다가
참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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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모델 훈에게
응 누가 봐도
그래 보였어..^^
이 새끼를
패버릴 수도 없고
라는 표정..
그 뒤로 진짜 팰까 봐
안 피해 다니다가
너한테 코 꽤였지
널 좋아하게 될 줄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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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41에게
ㅋㅋ
솔직히
너무 잘 생겨서
안 좋아할래야
안 좋아할 수가 없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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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모델 훈에게
아휴 한숨이 다 나온다
자만하면 안 돼
우리 엄마가
너 양아치 같다고
싫다 하던 거 기억 안 나?
ㅋㅌㅋㅌㅋㅋㅋㅋ
그때 너 귀여워 뒤지는 줄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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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니
이제 막 호텔
도착했지
왜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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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자다가 깨서
니 바로
잘 거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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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잔다고 해도
나 깨울 거 아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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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ㅇㅇ
니 오늘은
못 잘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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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
나 내일
아침부터
스케줄 만땅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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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23에게
ㅇㅇ
그건 니 사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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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모델 훈에게
ㅅㅂ
나 잔다
안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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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35에게
나 꿈 꿨어
엄마 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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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모델 훈에게
어머님이
오랜만에
너 보고 싶어서
오셨나 보네
찌질하게 운건 아니지?
멋진 모습만 보여드려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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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49에게
내가 닌 줄 아냐;
꿈에서
엄마한테
니 얘기 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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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모델 훈에게
너 또
내 뒷담 깠지
뒤져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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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55에게
ㅇㅇ
니 얘기하면
뒷담 깔 거 밖에 없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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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모델 훈에게
장난?
지금 예쁨 받아도
모자랄 판에
너 때문에 어머님한테
미움받게 생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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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65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성질 더러워서
예쁨 못 받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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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모델 훈에게
니 성질은
개지랄 맞음
받아주는 사람
나밖에 없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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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77에게
남말하고 앉아있네 ㅎㅎ
엄마가
이미 니를 알고 있었음
어떻냐고 물어봐서
쓰레기라고 하려다가
참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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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모델 훈에게
이렇게 또
미움받기 시작하나요...
나중에
내가 어머님한테
다 해명할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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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85에게
ㄴㄴ
우리 엄마는
진짜 착함
누구 미워할 성격이 아님
진짜 천사 같았음
나도 엄마 판박이였는데
니 만나고 변한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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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모델 훈에게
그런 천사 같은
어머님 아들이
오세훈이라니 ㅠㅠ
나한테 좀
천사같이 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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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96에게
니 만나고
성격 버려서
못 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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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모델 훈에게
ㅈㄹ
넌 첫 만남부터
성격 존나 더러웠음;
아직도 그 째려보던
눈빛이 잊히지 않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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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07에게
ㄴㄴ
그건 니가
하도 븅신짓만 해서
그냥 표정 관리가
안 된 거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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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모델 훈에게
연예인의
생명은 표정관리
모르냐?
배켜니 그때
마상이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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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13에게
;;
마상보다
그냥 존나 쫄았던 거
다 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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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모델 훈에게
알면
닥치고 넘어가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 쫄았는지
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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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21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왜 쫄긴;
찌질하니까 쫄지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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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모델 훈에게
뭐래;
니가 존나
사납게 생겨서
그런 거임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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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31에게
뭘 사납게 생겨;
존나 착하게 생겼는데
개소리 좀 ㄴ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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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모델 훈에게
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올해 들은 말 중에
제일 웃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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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38에게
?

누가 너 잘 생겼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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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모델 훈에게

나 원래 잘생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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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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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
자다가 깼음
니는 안 자고 뭐하냐
니가 내 생각한 거 아님?

잘 했어. 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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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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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ㄴㄴ
그냥 꿈 꿨음
기분 이상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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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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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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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은 아니고
엄마 나왔어
꿈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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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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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
니 노래 부르다가
갑자기 소리 지를 거
다 앎
엄마랑 같이
밥 먹었어
니 얘기도 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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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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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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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기분 좋지
엄마한테
니 욕 존나 함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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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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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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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내가 좋다면
다 좋댔음
니 사진도
보여줬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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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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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삭제한 댓글에게
ㄴㄴ
내가 아깝다고
그랬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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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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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임
엄마도 니 궁금하대
니 싸가지 알고나면
기겁하고
다시는 안 올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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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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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삭제한 댓글에게
이미 오늘 만나서
니랑 처음 만난 것부터
잠들기 전에 니랑 연락할 때까지
다 이름
니가 나 괴롭힌다고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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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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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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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누구 미워할 성격이 못 됨
어렸을 때부터
진짜 그냥
천사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하늘로 돌아갔구나
싶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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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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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삭제한 댓글에게
ㅇㅇ
스케쥴 있는데
잠이 안 와서
ㅋㅋ
니도 자지마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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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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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삭제한 댓글에게
뭐 해줄 건 없고
뒤지게 팰 거
좀 덜 뒤지게 패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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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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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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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자다가 악몽 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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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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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삭제한 댓글에게
;;
형아 소리 좀
하지 마라
소름이 끼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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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여기는 지금 대낮인데
잠이 오겠냐
안자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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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뭐하고 있는데
바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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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ㄴㄴ 안 바쁨
호텔에서
쉬고 있었는데
너가 방해함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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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
뭘 방해야
연락 와서
좋았던 거 다 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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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어휴 거기 많이
덥다더니 더위
먹었냐
ㅉㅉ
너 잔다면서
갑자기 카톡은
왜 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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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27에게
자다가
깼으니까 하지
자면서 하겠냐
ㅂㅅ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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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모델 훈에게
ㅇ;
그래서
깬 이유는
백현이가
보고싶어서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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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37에게
;;
꿈 꿔서
깼다;
개소리 자제 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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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모델 훈에게
존나 애도 아니고
꿈꿔서 깼냐
;;
설마 이불에
지도까지 그림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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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46에게
;;;;
꿈에서
엄마 봤다고
오줌까지 지려야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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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모델 훈에게
그건 아니지
요즘 어머니 보고 싶어 하더니
네가 보고 싶어 해서
너 보러 꿈에
나와주신 거네
그래서 꿈에서
어머니랑 뭐 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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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57에게
그냥
같이 밥 먹었어
예전에
엄마랑 같이 살던 집에서
니 얘기도 했음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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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모델 훈에게
니 설마
어머니 앞에서
내 욕한 거
아니지?
ㅋㅋㅋㅋㅋ
밥만 먹지 뭔
내 얘기까지 했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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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70에게
만나는 사람
어떻냐고 물어봐서
알고 있던데 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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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모델 훈에게
?
날 알고 있으셔
미친
앞으로 너한테
잘해야 할 듯
어머님이 보고 있었다니
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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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80에게
ㅇㅇ
잘 해라;
니 맨날
나한테 개ㅈㄹ 떠는 것도
내가 아까 일러서 다 알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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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모델 훈에게
ㅅㅂ;
어머님이 날 뭐라고
생각하겠냐
좆같은 새끼
개ㅈㄹ은 나 말고
니가 하고 있잖아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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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9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ㅊ
엄마
진짜 착함
어렸을 때
진짜 천사라고 생각했음
엄마 같은 사람 만나는 게
내 꿈이었는데
어쩌다가 이런 쓰레기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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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모델 훈에게
?
나 같은 천사가
어디 있다고
그런 말을
어머니는 착하신데
넌 왜
개싸가지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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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02에게
원래
엄마 성격
빼다 박았었는데
니 만나고
쓰레기병 옮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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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모델 훈에게
쓰레기 중에서도
두 종류로 나뉘는데
분리수거 되는 쓰레기랑
안 되는 쓰레기
두개가 있는데
넌 후자임
ㅇㅇ
그냥 애초부터
넌 쓰레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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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08에게
백현아
거울 보고 말하는 거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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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모델 훈에게
뭐래;
배경에 있는
니 얼굴 보면서
얘기한 건데
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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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15에게
ㅋㅋ
니 카톡 배경
내 사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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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모델 훈에게
ㅇㅇ
저번에 니가 바꾸고
귀찮아서 안 바꿈
근데 바꿔야 할 듯
아침부터 니 얼굴 보면
기운 쫙 빠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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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26에게

니랑 다르게
너무 잘 생겨서
현타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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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모델 훈에게
꿈꾸더니 이제
꿈이랑 현실이랑
구분도 못하는
지경까지 왔냐;
못생겨서
밥맛 없어짐
ㅇ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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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33에게
그건
거울 보고
할 말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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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모델 훈에게
응 아니야~
니 스케줄 없냐
시간 늦었는데
안잠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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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45에게
ㅇㅇ
잠 안 와서
그냥 눈 뜨고 있다보면
일 갈 시간 되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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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ㄴㄴ
이제 스케줄 끝나고
숙소 옴

벌써 나 보고싶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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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
그럼 이제
뭐하냐
쳐 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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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ㄴㄴ아직 초저녁
게임 하던가
니랑 연락 해야지
근데 왜 안 잠?
새벽이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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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자다 깼음
오늘 잠 못 잘 듯
니 안 자도 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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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아직은
니 혼자놀아
나 게임하다 잘 거임
내가 옆에 없어서 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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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29에게
; 뭐래
옆에서 니가 이 안 갈아서
잘 자다가
꿈 때문에 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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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모델 훈에게
입국하면
옆에서 이 갈고
코까지 골아 줌
ㅋㅋㅋㅋ
웬 꿈
후니 악몽 꿨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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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39에게
;;
악몽은 아니고
그냥 기분이 이상함
엄마 봤어
존나 오랜만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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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모델 훈에게

꿈에서 어머님이랑
데이트했어?
잘 해드렸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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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54에게
ㅇㅇ
집에서 그냥
엄마가 해주는 밥
먹었어
니 얘기도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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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모델 훈에게
당연히 어머님은
나 좋아하시겠지
맛있었냐
다음엔 나도 같이 꿈 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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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61에게
ㅇㅇ
사실 맛은 기억 안 나는데
맛있다고 했던 게 기억 남
내가 니
못 생겼는데
성격도 드럽다고
그랬음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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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모델 훈에게
칭찬은
기대도 안 함;
어머님도 오랜만에
너 보고 싶으셨나 봐
나랑 사귄다니까
되게 뿌듯하셨겠다
ㅎㅎ효자 세훈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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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76에게
;
엄마가
니 개 같이 생겼댔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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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모델 훈에게
????
니 때문이잖아;
내 욕 해서;;
나 어머님한테
예쁨 받고 싶은데
나쁜놈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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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89에게
정확히는
강아지 같이
생겼다고 함
우리 엄마
진짜 착해서
사람 안 미워함
내가 니 아무리 욕해도
니 예뻐해줄 거임
에인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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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모델 훈에게
어머님은
좋게 말해주셨는데
니는 왜 그따구로 말 함?;;
저번에 너네 집에서
어머님 사진 봤는데
예쁘시더라
예쁜 분이 착하시기까지ㅠㅠ
근데 니는 왜그래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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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99에게
원래
엄마 성격 = 내 성격 이었음
니 만나서
니처럼 쓰레기 됨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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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모델 훈에게
;;
지랄병;
어머님ㅠㅠ
오세훈은 제가 잘
먹여살릴게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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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10에게
;;
맨날 내가 사주는 거
다 알고 있을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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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모델 훈에게
ㅎㅎ
그럼 내가 책임지고
너 키워야겠다...
니 성격 개그지라서
받아주는 사람 나 말고는
존재 X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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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18에게
뭐래;
니도 마찬가지임
쓰레기 만나주는 사람
나 말고는 없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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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모델 훈에게
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너한테 잘 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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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25에게
?
누구세요
변백현 아닌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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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모델 훈에게
?
저 백현이 맞는데요?
곧 세훈이 연락을 씹고
롤 하러 갈 백현이
ㅎㅅ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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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36에게
조만간
니 롤 아이디
삭제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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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모델 훈에게
좆같은새끼
비번 바꿀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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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43에게
바꿔봤자임
해커 하나 고용할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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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모델 훈에게
ㅠㅠㅠㅠ
니 왜 안 쳐자?
내일 스케쥴 없음?
자장가 불러줄까?
잘 자라 우리 후니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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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니 왜
지금 씻고 나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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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그냥
자다 깨서
그럼 이제 자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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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머리 말리고
잘라 그랬는데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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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내일
일찍부터
일 있냐?
자야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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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ㄴㄴ
그건 아닌데
쉬는 김에 일찍 잘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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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28에게
ㄴㄴ
안 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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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모델 훈에게

ㅡㅡ
잘래도 못 자게해
개새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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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44에게
내가 못 자니까
니도 자면 안 됨
ㅇ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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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모델 훈에게
왜 못자는데
아까 잔다며
또 야한 꿈 꿨냐?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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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48에게
ㅋㅋ
야한 꿈 못 꿔서
아쉽지 않은 건 처음임
꿈에 엄마 나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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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모델 훈에게
왜?

엄마가 뭐라 그랬어?
왜 이렇게 못생겨졌녜지?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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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59에게
ㅋㅋㅋㅋㅋ뭐래 ㅂㅅ이;
존나 잘 컸다고
너무 멋있다고 그랬다
니 얘기도 함
니 사진 보여줬더니
못 생겼다고 그랬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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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모델 훈에게
그래?
애기때에 비해 너무 역변해서
엄마가 알아본 것도 대단하다
무슨 소리야
나 어머님들이 완전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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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69에게
뭐래;
니 못 생긴 게
성격도 더럽다고
다 일렀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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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모델 훈에게
거짓말이라도 해줬어야지
ㅡㅡ
어머니까지
나 미워하시면 어떡하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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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7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말하기 전부터
엄마 이미
니 알고 있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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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모델 훈에게

내 성격 더러운 것도?
어떡하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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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8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성격 드러운 거
니도 아나보네;
ㄱㅊ
우리 엄마
존나 착함
천사 같았음
니랑은 정반대;
니도 예뻐해줄 거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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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모델 훈에게
성격은 솔직히 인정..
너희 어머니은
그렇게 천사신대
넌 왜 그러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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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98에게
?
나랑 엄마랑
판박인데
무슨 소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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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모델 훈에게
?????????
그거 되게
어머니를 욕되게 하는 발언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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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09에게
?????
니는
좆 되게 해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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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모델 훈에게
뭐래ㅡㅡ
너같이
싸가지 없는 놈이 어딨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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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17에게
개소리 ㄴㄴ
원래 존나 천사였는데
니 만나고
드러워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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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모델 훈에게

그럼 왜 사귀냐
ㅡ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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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27에게
내 성격
이렇게 만든
니한테
욕이나 하면서
살아야겠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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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모델 훈에게
야 나도
원래
별명이
미카엘이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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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35에게
;;
미친놈이었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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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모델 훈에게
변카엘
모름?
근데
나도 어머님이랑
얘기해보고 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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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47에게
ㅋㅋ
우리 엄마
엄청 착해서
니처럼 싸가지 없는 새끼랑
얘기하면
놀랄지도 모름 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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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모델 훈에게
내가
어머니한테까지
싸가지 없게 하겠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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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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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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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계속 기다렸는데;ㅅ; 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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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수정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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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ㅡ
말 하는거 봐라
안 쳐자고
지금 숙소 가고 있지
너는 왜 안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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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자다가 깸
이제야 일 끝났냐?
거기 지금 몇 신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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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모델 훈에게
무슨 귀신 꿈 꿨냐?
오구오구
지금 이제 막 오후 5시 됐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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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20에게
ㅋㅋ
이것도 귀신 꿈인가
꿈에 엄마 나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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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모델 훈에게
아 진짜?
어머님이 너 보고싶으셨나보네
그래서 질질 짰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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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30에게
내가 니냐
질질 짜게;
그냥
기분이 이상해서
다시 잠이 안 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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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모델 훈에게
?
내가 언제 질질 짰다고 그래?
오구오구
그럴땐 이 엉아가 재워줘야 하는데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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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38에게
;;
개소리 자제 좀;
엄마한테
니 얘기 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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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모델 훈에게
내 얘기?
뭔 얘기?
예쁘다 착하다
이런거?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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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50에게
ㄴㄴ
못 생겼다
성격 드럽다
이런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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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모델 훈에게
뒤질래
어머님한테
좋게 말 해도 모자랄 판에
ㅡㅡ
야 나 잘 생기고 예쁜거
너만 몰라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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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58에게
ㅋㅋ
그거 아무도 몰라;
니가
요리 존나 못 해서
직접 한 밥
존나 오랜만이라고
다 일러바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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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모델 훈에게
뭐래 다 알거든?
너도 처음에
나 예뻐서 좋아했잖아ㅎㅎ
ㅇㅈ?
야 그게
언제적 얘기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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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71에게
언제적 얘긴지
모르지
직접한 밥
먹어본게 언제임;
니 욕 존나 했음
ㅅ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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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모델 훈에게
그래도
너네 어머님은 나 좋아하실걸?
나 사랑둥이잖아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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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79에게
;;
나중에라도
엄마 만나면
꿈에서라도
요리 좀 배워라
개똥손 새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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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모델 훈에게
뭐;
ㅇㅋ
나 머리 좋아서
금방 배울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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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90에게
;;
이거 누구 얘기임
내 주변에
돌대가리 백현이는 있어도
머리 좋은 백현이는 없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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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모델 훈에게
ㅋㅋㅋㅋㅋ
아 진짜
죽을래?
나 머리 좋거든
무시 ㄴ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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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00에게
아니
내가 무시하는 게 아니라
니가 구라를 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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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이런, 또 놓쳤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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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여기까지만 하자. 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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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사랑하세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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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ㄴㄴ
롤 하는 중임
얼마만에 얻은 쉬는 시간인데
그냥 잘 수야 없지
(사진)
봐라 형아의 렙을 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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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
차라리 잠을 자라
뭐 하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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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아 너 잠잤냐?
네 새끼가 답장 안 해서
진짜 어쩔 수 없이 롤 한 거임
존나 사실;
사실주의 알지? 극사실주의
근데 잠 왜 깸?
요즘 피곤해서 꼬박 다음날에 일어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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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그냥
꿈 때문에
자다가 깼다
게임 꺼라 ㅡ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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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오구
무슨 꿈 꿨쪄요
귀신 꿈꿔서 아이쿠 했어요 우리 훈이?
ㅅㅂ
윽 토나와 이건 못 해먹겠다
아 왜
게임 안 끔
일단 잠시 스톱 해 놓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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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아오
티켓 끊으러 간다
쫓아가서 좀 패야지;
귀신인가
엄마 나옴 꿈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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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ㅎㅎㅎㅎㅎ
온다고 하면 일단 환영해줄게
와서 같이 롤 할래?
야 이씨
그건 귀신이 아니지;
어머니한테 큰 실수할 뻔 ㅅㅂ
어머니가 너 보고 싶었나 보네
너 기분 우울하지 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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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우울한 것까진 아님
엄마한테
니 욕 존나 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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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개새;
니가 욕해도
어머니는 하늘에서 나 졸라 좋아하심
왜냐고?
난 머글킹이니까
세훈이 어머니 사랑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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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
혹시 니
외국까지 가서도
술 쳐마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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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롤은 역시 음주 롤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니까 정색 풀어라
안 봐도 비디오
어머니 나도 보고 싶다
ㅡㅡ왜 너만 보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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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니는 보기 싫은가보지;
앞으로 더 보기 힘들 듯
내가 니 못 생겼다고 해서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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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ㅎㅎㅎ
썩을 놈
지금 장거리로 싸우자는 거지?
넌 한국 가면 뒤졌어
궁둥이 백만 번 차 줄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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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니랑 만나는 거
알고 있던데
니도 보고 있나봄
착하게 좀 살아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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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오 역시
이제 일반인을 넘어 어머니까지 조련
나 하늘에서도 인기 쩌나 봄
더 이상 착하게 어떻게 사냐;
생긴 게 착함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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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뭐라냐 진짜
잠들기 전에
니가 빡치게 한 거
엄마가 풀어줬는데
또 빡치게 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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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ㅎㅎㅎ?
내가 언제 널 빡치게 함?
존나 너 자기 전까지 쿵짝 다 맞춰주고
보고 싶다고 해서 사진도 보냈더니
ㅡㅡ배은망덕한 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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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그 사진
엄마한테 보여줬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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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와 존나 귀엽다고 하셨지?
눈에 훤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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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ㄴㄴ
개 같이
생겼다고 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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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
너 진짜 인천국제공항에 나와라
우리 둘 팬 직캠에 한 번 찍혀보자
레슬링으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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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ㅋㅋ
정확히 말하면
강아지 같이
생겼다고 했는데
개새끼 같다는 말인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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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내가 그 말
한 두번 듣는 것도 아니고
너에 팬들에
어째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날 왜 개새끼로 보는 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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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개새끼를
개새끼로 보지
뭘로 보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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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존나 상처;
ㅜㅠ

(사진)
다음 앨범 재킷
아직 공개 전이니까 너만 봐라
존나 섹시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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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ㅋㅋ
개새끼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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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안 멋있음?
안 그래도 멤버들이 별로라고 하던데
...
다시 찍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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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얼굴이
제대로 안 보임
그래서 더 나으려나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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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나 진지하거든?
ㅡㅡ
빨리 모델의 눈으로 스캔해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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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세후나 나 오늘도 세이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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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잘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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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내 스스로가 매우 기특해 지금.셀프 쓰담쓰담 너도 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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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ㅋㅋㅋㅋㅋㅋ 아이고, 기특하다. 쓰담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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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사실 오늘 본가 갔다왔거든. 동생 생일이라 잠깐 갔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가봐. 그래서 울적했는데 오늘 아주 우수한 성적이라 기분이 좀 나아졌어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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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43에게
ㅠㅠ... 기분 나아졌다니까 다행이다. 올까 말까 했었는데 오길 잘 한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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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모델 훈에게
원래 오던 시간에 안 오길래 피곤한가 보다 하고 이 게시판 저 게시판 들락날락하다가 발견했어! 덕분에 내일은 안 웃을 하게 출근하겠다 아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네 ㅋㅋㅋㅋ하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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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53에게
맞아. 오늘이 연휴의 끝 ㅠㅠ 내일부터는 또 일하러 가겠네. 난 방학이라 아무 느낌 없는데 너는 진짜 피곤하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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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모델 훈에게
이번 주는 4일만 나가면 되니까.. 울먹.. 인생이 이런 거 아니겠어...?월급날만 되면 미쳐날뛰지..ㅎㅎㅋㅌㅌㅌㅌ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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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6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직 그런 기분 못 느껴봐서 어떨지 궁금하다. 알바라도 한 번 해봐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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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모델 훈에게
학생 때 알 바도 해봤는데 그때도 날뛰었지!! 정말.. 상여금 들어오는 달은 끝장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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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8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만 해도 기분 좋을 것 같다. 근데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어서 알바하고 막상 돈 받으면 힘들게 번 돈이라서 아끼게 된다던데. 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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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모델 훈에게
음.. 나도 그 말을 믿었었지.. 내가 돈을 쓰기 위해 개같이 일했구나!!!! 하고 막 쓴다.. 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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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03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럴 것 같다. 나는 막 게임 캐시 같은 거 하느라 다 쓸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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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모델 훈에게
엑소런에도 이미 현질했어ㅋㅋㅋㅋㅋ오버워치도...학생땐 서든과 롤에 ㅋㅌㅌㅋㅋㅋ느가보면 게임폐인같겟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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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30에게
ㅋㅋㅋㅋㅋㅋ나도 게임에 돈 진짜 많이 써. 핸드폰 게임 아니고, 온라인 게임 하는데 진짜 현질킹이다. 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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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모델 훈에게
나는 모든곳에.. 게임은 현질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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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너 진짜 시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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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욕은 내가 하고 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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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아니... 너 왜 이렇게 늦게 와; 염병. 나 일찍 자려고 컴 끄려는데 알림 뒷북으로 봤다고. 개새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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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늦게 와도 하라고 하면 안 하면서 꼭 지랄이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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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힝. 빽 쓰는 기분이라서 시룸. 나 자신이 재수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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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33에게
너 원래 재수 없,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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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모델 훈에게
; 알았다. 다신 오지 말라는 말을 어렵게 돌려서 하네. ㅇㅋㅇ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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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42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할 거면 수정 해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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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모델 훈에게
시룬데. 막상 나 안 온다고 하니까 아쉽지 않냐. ㅎㅅ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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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52에게
응, 아쉬웠음. 아직 톡할 땐 어떻게 달라지는지 못 봤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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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모델 훈에게
달라지는 거 보여주면 그다음엔 미련 없이 보낼 거냐. ㅅㅂ 서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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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67에게
ㅋㅋㅋㅋㅋㅋㅋ뭐래. 그럼 귀여워서 안 보낼 수도 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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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모델 훈에게
안 귀여우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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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82에게
안 귀여우면 안 귀여운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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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모델 훈에게
귀여우면 안 보낸다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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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95에게
안 귀여우면 보낸다고도 안 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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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모델 훈에게
보낼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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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05에게
안 보낼 건데. 보내주길 원하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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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모델 훈에게
아니. 나 찌질해서 보내면 울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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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2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질이네. 귀엽다. 합격 ㅇㅅ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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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모델 훈에게
ㅇㅅㅇ 쓰지 마라. 싫어하니까; 농담이고, 네가 쓰면 괜찮은 듯.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ㅅ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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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3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나 너무 좋아하는 것 같은데. ㅇㅅ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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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모델 훈에게
아, 됐다; 쓰지 마. 쓰면 죽여버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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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4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ㅇㅅㅇ? 왜 쓰지 마 ㅇㅅ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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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모델 훈에게
안 어울려. 내 성격이랑 안 맞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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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분명 기다렸다가 잠깐 딴 거하면 오더라... 너 나 싫어하지 훈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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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나빴네. 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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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맞아 훈이 네가 나쁜 거니까 내일까지 반성해. 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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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해도 되는데. ㅇㅅ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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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역시 훈이는 사랑이야. 나쁘다고 말한 거 사과할게! 새댓으로 해야지. 룰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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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ㄴㄴ
촬영 중
ㅠㅠ
졸려
한국은 새벽 아니야?
왜 안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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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새벽이지
촬영 중임?
바쁘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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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ㄴㄴ
쉬는 중
왜 안 자
내일 스케쥴 ㄴ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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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내일
촬영 있지
나 아까 잠 들었는데
ㅂㅅ아
자다 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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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ㅉㅉ
잠 안 와?
자장가라도
불러
달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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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83에게
ㄴㄴ
니 또
노래 불러주는 척 하다가
소리 지르면
개 패고 싶을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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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모델 훈에게
?
야 그래도
내 목소리가
얼마나 비싼데
소리를 질러도
영광인 줄 아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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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93에게
;;
영광일 것도 없네;
아 저 소리 지른 건
안 일렀네
다음에 일러야겠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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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모델 훈에게
일러라 일러라
일름보!
아 자갸
여기 음식 맛 없어ㅠ
차라리 네가 만든 라면을 먹겠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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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04에게
;;
내가 끓인 라면은
존맛인데
무슨 소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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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모델 훈에게
ㅇㅇ
존나
맛이가 없지
ㅠㅠ
진짜 그걸 라면이라고
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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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14에게
;;
니나 잘 해라
맨날 사먹는 거
불쌍했는지
꿈에 엄마 나와서
밥 해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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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모델 훈에게
...
오늘?
그래서 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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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19에게
ㅇㅇ
깼는데
다시 잠이 안 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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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모델 훈에게
아씨ㅠ
너 왜 사서 먹어
내가 김치찌개
한 거 냉동실에
있다고 했잖아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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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29에게
엄마한테
이것도 일렀다
김치찌개 하나 해주고
생색낸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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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모델 훈에게
ㅁㅊ
너는 내 칭찬을 해도
모자를 시간에
나 뒷담이나 하냐?
와 진짜
서글프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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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39에게
칭찬;
해줄 게 있어야
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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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모델 훈에게
잘생겼지
귀엽지
섹시하지
착하지
앙증맞지
멋있지
터프하지
노래 잘 부르지
요리도 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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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훈
152에게
내 얘기?
칭찬 ㄱ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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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모델 훈에게
?
ㄴㄴ
내 얘기
너는...
입 아프게 뭔 말을 해...
힘내라

9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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