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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681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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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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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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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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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희 껌딱지.

찬열이 따라다니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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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우와, 형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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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아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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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되게 오랜만인 느낌이에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이불 속에 폭 파묻혀 새근새근 잠을 자다 드라이기 소리에 눈을 번쩍 뜨고 부스스 일어나는) 혀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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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러게요, 푸흐.

.
(뒤에서 일어나 앉는 백현이 발견하고 드라이기 끄고서 다가가 머리 쓰다듬어주며) 응, 현이 시끄러워서 깼어?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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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우으, 혀아 오디? (나가려고 준비 중이라는 걸 알아채고 네게 안기려 손을 뻗으며 묻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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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 일 하러. (제게 손 뻗자 안아들어 토닥이며 볼 부비다) 현이 코 낸내 더 하면 형아 있을 거야. 더 자자,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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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으응, 안니야. (네가 절 다시 내려놓을까 네 목을 꼭 끌어안고 고개를 열심히 저으며) 혀니두 가치. 어야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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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는 안되는데, 어떡하지. (엉덩이 토닥이며 달래면서) 현이 코 낸내 더 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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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시어, 혀아... (울먹거리며 네 품에 얼굴을 부비적거리며) 혀니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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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가면 아야해서 안돼. (토닥이며 이마에 입맞추고 달래면서) 거기 아뜨거 하는 곳이여서.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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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안니야, 아 뜨거 엄써. (안 된다는 말에도 끝까지 고집을 부리며 널 쫓아가고 싶어하는) 혀아 조아. 혀아랑 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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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뜨거 하는 곳이라서 현이 아야해요. 마마한테 물어봐, 현이 위험해서 안 된다고 하실 걸? (고쳐 안고 토닥이면서 엄마에게 가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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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안니야. 가두 대. (엄마에게 옮겨 가 안기고는 엄마를 올려다보며) 혀니 어야 가? 어야 가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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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야 아니고, 형아 일하는 곳이라며 단호히 말씀하시는 어머니에 고개 끄덕이며 보는데 울먹이기 시작하자 한숨 쉬고) 어떡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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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단호하게 안 된다고 말씀하시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 고개를 돌려 널 바라보며) 혀니 가치 안니야? 혀니 시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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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싫은 거 아니고 현이 가면 아야하는 곳이야. 형아는 현이 아야한 거 싫어요. (볼 만져주고 눈물 맺힌 거 닦아주며)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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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네 말에도 입술을 쭉 내밀곤 울음을 참다 결국 눈물이 방울방울 떨어지며) 끄, 혀니 낸내 시어. (평소보다 일찍일어나서 더 보채는 걸 수도 있다며 절 안고 일어나시는 엄마에 바둥거리며) 낸내 안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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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한숨 쉬고 보다 일어나 나갈 준비 마저 하며) 어떡하지,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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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늦게까지 분유를 못 끊다 최근 들어 더 늦기 전에 끊으려 안 주던 엄마가 우유 줄까? 하고 물으시자 눈물범벅인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며) 우응... (제 방에 네가 들어오자 눈썹이 축 늘어지는) 미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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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 미워? (눈물 범벅인 얼굴에 손수건 물에 적셔와 얼굴 닦아주고 분유 먹는 거 보며) 현이 그럼 이따가 마마랑 오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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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분유를 손에 꼭 쥐고 먹다 네가 나가려고 하자 금방 울상을 짓자 엄마가 네게 얼른 나가라 손짓을 하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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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멈칫했다가 손 흔들어주고) 이따 마마랑 와, 알았지? 형아 기다리고 있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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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일찍 일어나 울기도 했고 분유를 먹자 다시 졸음이 몰려와 네 말에 대꾸도 못 하고 눈을 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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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새 자네, (그에 픽 웃고 보다 나서며) 다녀올게요, 이따 오세요 현이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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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아침부터 지쳤는지 꽤 오래 잠을 자다 깨자마자 너를 만나러 가자 엄마에게 조르는) 혀아 봐. 어야 가. 마마 꼬.

/
형아는 무슨 일을 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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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시각 친구 알바 대타 나온 곳에서 일하며 한숨 쉼) 힘들다, 괜히 한다고 했어. 김종대 아,

.
고깃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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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알겠다며 나갈 준비를 해주시자 배시시 웃다 얼른 너와 놀고싶어 동동거리는) (뾱뾱 소리가 나는 신발을 신고 엄마 손을 잡고 가게에 들어서는) 혀아!

/
고기 먹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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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문 딸랑이는 소리에 인사하는데 백현이 보이자 얼른 다가가 웃으며) 우리 현이 왔네, 마마랑 같이 왔어요?

.
나도. 아, 술 마시고 싶다. 바빠서 술 마실 시간도 없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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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제가 부르자 금방 다가오는 너에 배시시 웃으며 안기는) 혀아, 혀니 꼬기 얌냠.

/
많이 바빠요? 힘들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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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고기 냠냠. 저기 가서 먹자. (한 쪽에 자리 잡고 세팅 다 하고서 알바 끝날시간 되자 일당 받고 저도 앉아 고기 굽기 시작함)

.
눈치 보여서, 어휴. 힘들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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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얌얌. (자리에 앉아 다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고기를 기다리는데 제 볼을 살살 만지며 고집불통, 많이 먹어 라고 하시는 엄마에 고개를 저으며) 혀니 꼬집 안니야.

/
빠샤! 우리 형아 힘내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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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니야? (안 좋은 말인건 아는지 고개 젓자 웃으며 고기 구우면서) 맞는데, 현이. 고집불통, 떼쟁아. 큭큭,

.
크흠, 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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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혀니 꼬집 안니야. 떼재이 안니야. (고개를 마구 흔들다 제 앞접시에 작게 자른 고기를 놔주는 너에 손으로 집으려다 뜨거움에 화들짝 놀라는) 아뜨.

/
형아도 귀여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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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아뜨. 현이 조심, 포크로 먹어야지. 응? 후 불고, (토닥이며 머리 쓰다듬어주고 달래면서) 손 아야했어요? 봐, 형아가 아뜨한다고 했지.

.
에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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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얼른 네게 손을 보여주다 괜찮다며 살살 만져주자 그제서야 안심을 하고 포크로 쿡 찔러 입으로 넣는) 이케 얌얌?

/
진짠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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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얼른 제게 손 펴서 보여주자 귀여워 웃곤 호 해주고서 포크로 찍자 고개 끄덕이고) 응, 그렇게.

.
애기가 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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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마이쩌. (제 앞접시에 올려주는 족족 입 안에 집어넣다 씹지못한 고기들이 입 안 가득해 볼이 빵빵해지는)

/
형아도! 시간 많이 늦었는데 형아 낸내 안 해도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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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웃곤 볼 콕 찌르며) 현이 꼭꼭 씹어서 먹자. 천천히 꼭꼭,

.
슬슬 자야죠, 애기도. 잘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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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녜에. (네 말에 오물거리며 조금씩 삼키는)

/
응응, 형아도 같이 자요. 다음에 또 봐요 형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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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흐뭇하게 지켜보다 저도 먹기 시작하며 어머니 앞에도 잔뜩 쌓아드림)

.
그래요, 잘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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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낯을 가린 건지 네겐 죽어도 안 가려고 떼를 쓴 저였지만 너와 지내고 난 뒤부터 무엇만 하면 네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형아 형아 하고 불러) 혀! 현이 아나- 아나서 쪽쪽이 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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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안아? 안아서 뽀뽀 해줘? (픽 웃고 안아들어 볼에 입맞추고서 볼 부비며)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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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헤... 혀아 조아! 마니마니 조아해 형. (네 볼을 입에 앙 하고 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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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 형아 먹는 거 아닌데. 우리 애기, (제 볼 물자 저도 똑같이 물며) 먹어야지, 우리 현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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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크앙! 혀니는 괴물이다! 안아프다 (네 볼을 손으로 주물럭거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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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현이 괴물이야? 그럼 형아는 뽀뽀 괴물이다. (그에 씩 웃고 뽀뽀해대며 간지럽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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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네 품에서 꺄르륵거리며 웃어)꺄아!괴무리 저리 가! 혀니는 맘마 맘마몬이 조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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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맘마몬? 와, 뽀뽀 괴물이는 싫어? (웃으며 뽀뽀해대다 고쳐 안고 엉덩이 토닥이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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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으응! 뽀뽀는 맘마 안죠! 맘마몬은 혀니 맘마됴... 그치만 혀니는 뽀뽀도 죠아! (네 품에 폭 하고 안겨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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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이다운 말에 웃으며 보다 안고서 토닥이며) 그래? 그럼 맘마도 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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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어... 어 이마큼! 죠아 (최대한 팔을 크게 벌려 원을 만들곤 배시시 웃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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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우와, 진짜? 그럼 해줘야겠다. 맘마 뭐 먹을까요? (손 잡아 만지작거리다 주방으로 가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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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맘마... 맘마! 어... 어, 혀 맘마 머그래요 (음식이름이 생각 안 나는건지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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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맘마 뭐 먹을까요, 현이 파스타 먹을래요? (의자에 앉히고 볼 톡톡 건드리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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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으응! 파스탸 머그고시퍼요! (제 식탁을 탕타치며 웃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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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좋아, 파스타 먹자. (웃으며 볼 만져주고 손 잡아 제지하고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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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파스타를 해 주겠다는 너에 기분이 좋은지 배시시 웃으며 가사도 잘 모르는 애니메이션 줒제가를 불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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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큭큭, 현이 뭐 부르는 거야? 타요? (재료 꺼내 준비하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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