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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1017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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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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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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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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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찬열의 병원 입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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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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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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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ㅋㅋㅋㅋ 인간이 왔어요.

형아가 먼저 해주세요! 충전기 꺼내고 올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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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큭큭,

.
(사고가 나 크게는 아니지만 깁스하고 몇 주 입원해야한다고 하자 한숨 쉬고서 침대에 누워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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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아직 걸음마를 배우지 않아 엄마에게 안겨서 형아 병실에 들어가는) 맘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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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현이. (그에 웃으며 팔 벌려 안고서 볼 부비며) 으으, 형아 아야해. 호 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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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형아한테 안겨서 꺄르르 웃다 깁스한 다리에 호오 하고는 박수치는) 히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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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저도 따라 박수치는 시늉하고 볼 부비며) 으엉, 현이랑 못 노네. 미안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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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저랑 못 논다는 말에 괜히 속상해져 입술 삐죽이고는 기저귀에 쉬야를 한 채 형아 위로 벌러덩 눕는) 이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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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고서 엉덩이 토닥이는데 기저귀 묵직하자 확인해보고 옆에 뒀던 어머니 가방에서 기저귀 꺼내 일어나 앉고 기저귀 갈아주며) 현이 삐졌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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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친척들이 많은데 기저귀 갈아주자 칭얼칭얼 거리다 다시 안아주면서 삐졌냐고 묻자 고개 끄덕이며 아가용 유기농 과자 오물거리는) 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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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웃고는 고쳐 안고 볼 부비며) 왜, 응? 왜 삐졌어. 형아 때문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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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여전히 오물거리다 깁스한 형아 다리보고 다시 과자 오물거리는데 무슨 맛이냐며 저의 과자를 먹는 형아 바라보는) 까까! 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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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왜, 형아도 궁금해서 먹었는데. (한 입 먹어보는데 아무 맛도 안 나자 이걸 무슨 맛으로 먹나 보는데 잘만 먹자 머리 쓰다듬어주고) 맛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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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웅 (끄덕끄덕 거리다 의사선생님이 오자 놀라서 형아 품에 얼굴 가리는) 아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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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웃고는 볼 부비며) 왜, 응? 의사 선생님한테 인사하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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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엄마가 의사선생님이 무서워서 그러는거라며 저를 안아주시자 과자만 오물거리며 형아한테 해주시는 말씀 얌전히 듣는) 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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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주의사항 듣고서 내일 아침에 다시 오겠다며 가시자 인사하고 백현이 보며) 현이는 아야 안 하는데? 그래도 무서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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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형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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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애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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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병원에 있는 형아한테 울고 불고 떼쓰다가 형아가 혼내요!

(엄마가 어딜 간다며 저를 네 병실에 두고 가자 침대에 누워 있는 네 옆에 같이 누워 네 품에 파고드는) 혀아, 현이 까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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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까까? (안고서 볼 부비다 옆에 사물함 열어 뒤적이면서) 여깄다. 마마가 준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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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으응. 현이 까까. (네가 준 과자를 서툴게 까 먹다가 네 입 앞으로 내미는) 혀아두 까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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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먹는 시늉하고서 웃으며) 우와, 현이가 줘서 더 맛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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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네 말에 배시시 웃다가 널 바라보는) 현이 까자 다 먹어써. 혀아, 현이 쩨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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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 말에 놀라는 시늉하며) 현이 까까 먹었는데? 젤리 또 먹어? 그럼 이 아야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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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아니야아. 쩨리 주세요. 응? 현이 쩨리. 얼르은! (네 손가락을 잡고는 이리저리 흔들며 널 바라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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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손가락 잡고 흔들자 백현이 손 먹는 시늉하며) 형아가 먹어버려야지, 백현이 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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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으잉, 안니야. 얼른 쩨리. 쩨리! (네게서 손을 빼내고는 너를 보며 발을 동동 구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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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손 빼내자 졌다는 듯 웃고 젤리 꺼내 건네주며) 이것만 먹자, 그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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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제게 젤리를 주는 너에 배시시 웃고는 젤리를 받아 먹는) 혀아 조아. 현이 쩨리 먹구 초코도 먹어. 헤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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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허, 젤리만. (볼 콕콕 찌르고 웃으며) 초코도 먹으면 현이 배 아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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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그러엄, 아스크림! (네 말에 다시 웃으며 얘기를 하고는 젤리를 먹는) 혀아는 코오 자. 현이가 다 꺼내서 먹을 수 이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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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허, 아이스크림도 내일. 현이 진짜 배 아야한다. (그에 엄하게 말하며 볼 안 아프게 잡아 늘리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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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시어. 배 아야 안니야. (제 볼을 잡아 늘리는 너에 네 손을 떼우내고는 다시 젤리를 먹는) 얼른 코 낸내.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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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허. 아야해, 안돼요. (자꾸 저를 재우려 하자 고개 젓고) 형아 코 낸내 안 할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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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네 말에 인상을 쓰다가 널 바라보고는 젤리를 먹으려는데 다 떨어져 있자 자리에서 일어나 냉장고로 향하는) 현이 아스크림. 아스크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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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아, 이리와. 형아 진짜 화낸다. 이놈, (불편해 잘 못 움직이는데 냉장고로 가자 목발 짚고 몸 일으키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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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몸을 일으키는 너에 얼른 발을 들어 냉동실의 문을 여는) 시어. 저리 가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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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씁, 이리오세요. 현이 이놈, (다가가 문 닫고 백현이 손 잡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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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아아, 시어어. (제 손을 잡는 너에 네게서 손을 빼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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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이놈, (다시 잡고 겨우 침대로 돌아와 앉히고서 마주보고 앉아 보며) 현이 오늘 간식 뭐 뭐 먹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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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몬라. 현이, 아스크림 먹으꺼야. (다시 네 침대에서 내려와 맨발인 상태로 냉장고로 향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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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어찌해야하나 보다 이내 아픈 시늉하며) 아아, 아. 현아, 형아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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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갑자기 아프다는 너에 아이스크림을 꺼내며 너를 바라보는) 혀아 아야? 현이가 예쁜 누나 데리구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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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 일단 아이스크림 녹으니까 다시 넣고 와서 신발 신고. (아픈 시늉하며 백현이 부르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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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네 말에 그냥 아이스크림을 가지고는 맨발로 병실에서 나가 간호사에게 가는) 누아, 혀아 아야해. 아야해요. 현이 아스크림 까주면서 혀아한테 가요.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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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당황해 온 간호사에 죄송하지만 아이스크림 다시 넣어주시고 애기 주사 놓는다며 혼 좀 내주시라하며) 아야해, 현이가 말 안 들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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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갑자기 아이스크림을 냉장고에 넣고는 주사를 놓는다는 말에 고개를 젓는) 안니야. 현이 아스크림. 아스크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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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자꾸 그러면 왕주사 놓는다고 하시며 가자고 하시자 어떻게 나오나 지켜보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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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간호사의 말에 결국 울음이 터져 정말 제게 주사를 놓을 거 같아 맨발인 상태로 병실을 뛰쳐나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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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이구, (그에 어머니 언제 오시냐 전화해보고서 간호사분이 너무 심했나보다고 웃으시며 데리러 가시자 한숨 쉬고서 어머니 곧 오신다고 하자 픽 웃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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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엉엉 울며 간호사를 피해 비상구로 가 계단에 앉아 쪼그려 앉아 두 손으로 제 눈을 가리고 있는) 흐으엉, 엄마. 어마, 흐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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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간호사 분이 겨우 찾아서 데리고 왔다며 마침 어머니도 돌아오시자 한숨 쉬고서 백현이 안고 토닥임) 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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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저를 데리고 가는 간호사에 엉엉 울며 힘을 쓰며 버티는데 저를 데리고 가 네 병실로 가자 정말 주사를 맞는다는 생각에 겁이 나 발을 동동 구르다 엄마의 모습이 보여 엄마에게 가는데 네가 저를 안고 토닥이자 너를 밀어내는) 흐으앙, 어마. 엄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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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결국 엄마에게 안겨서 서러워 울며 미주알 고주알 다 이르는 모습에 어이없어 웃다가도 물 따라서 건네 마시게하고서 지켜보며) 간식 다 먹는다길래 이놈 했죠. 주사 놓는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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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네 말에 더 울며 엄마의 어깨에 얼굴을 묻고 눈물만 쏟아내는) 현이, 히끅, 뾰족이 안니야. 현이, 흐으,이제, 혀아 벼언 안 와. 흐앙, 어마,현이, 집, 집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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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머니가 조곤조곤 달래시며 그래도 혼낼 건 혼내시자 지켜보다가 누워서 눈 감으며) 현이 안 오면 형아 안 낫는데, 형아 계속 아야하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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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저를 달래면서도 또 혼을 내는 엄마에 아예 펑펑 울며 눈가를 세게 비비는) 어마 미어. 미어. 흐앙, 혀아두 미어. 저 누나두 미어. 흐으앙, 아바. 아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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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이젠 아빠 찾자 졌다는 듯 웃고 간호사분께 음료수 하나 드리고서 핸드폰 꺼내 뽀로로 틀어 백현이 보여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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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휴대폰으로 제게 뽀로로를 틀어 보여주는 너에 네 손을 밀고는 엄마의 어깨에 얼굴을 묻는) 혀아 저리 가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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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단단히 삐졌네. (그에 웃곤 보다 노래 틀어주며) 형아 저리 가? 그럼 형아 못 오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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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혀아 오지 마. (노래를 틀어주는 너에 진정을 하고는 엄마에게 더 안겨 칭얼대는) 지입. 집에 가아.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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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윽, 그럼 형아 갈게. 현이 안녕, (그에 이불 속으로 들어가 움직이지 않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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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그런 널 빤히 바라보기만 하는) 혀아 코 낸내해. 그어니까 얼른 집에 가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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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무래도 단단히 삐졌나보다 하시며 저에게 말씀하시는 어머니에 이불 내리고 백현이보며) 현이 잘 가, 형아랑 빠빠이야 이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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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으응. (제게 인사를 하는 너에 고개를 홱 돌려 인사도 하지 않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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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쭈, (그에 픽 웃고 보다 눈 감으며) 잘게요. 조심해서 가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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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잔다는 네 말에 엄마가 네가 자는 걸 보고 가자고 하자 입술을 비죽이는) 현이두 집에 가서 코 낸내야. 혀아 벼언에서 코 낸내 하며언, 저기 누나가 뾰족이 해. 시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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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주사가 임팩트 컸는지 하는 말에 자는 척 하다가 흘깃 보고 어머니가 그래도 달래시면서 현이 말 잘 들으라며 형아 아야한데 현이가 그러면 더 아야한다고 달래심) 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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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엄마의 말에 다시 입술을 비죽이는) 혀아가 아야하는 거 안니야. 현이가 더 아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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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버지도 오시자 백현이 울었다며 하시면서 달래시고 저 보시다 자는 척 하는 거냐며 작게 물어보시는 모습에 고개 살짝 끄덕이고 실눈 뜨고서 백현이 지켜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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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아바, 아바. 현이 뾰족이 안니지. 응? (제 아빠에게 안겨 어깨에 얼굴을 부비는) 현이도 코 낸내. 혀아두 코 낸내. 현이 코오 하구 시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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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 옆에 누워서 자라며 달래시자 모른척 움직여 공간 만들고) 으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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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저를 네 옆에 눕히는 아빠에 다시 팔을 뻗는) 으응. 아바. 아바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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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얼른 자라며 토닥이시자 백현이 안고서 부비적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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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저를 안는 너에 네 품에 더 파고드는) 으응. 코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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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겨우 가라앉았는지 안겨오자 토닥이며 재우려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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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저를 토닥이는 네 손길에 결국 잠이 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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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잠들자 토닥이며 보다 백현이 조심히 안고 가시는 어머니와 아버지에 손 흔들어 인사하고 저도 잠 청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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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열이형아야 나 안아조라 안아조 응? (같이 병원 주위를 돌며 산책하다 다리가 아픈 모양인지 안아달라며 때를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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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 현이 안아주면 못 걸어. 우리 여기 계속 있어야돼. (목발 짚고 나온지라 당황해 보고 달래며) 현이 다리 아야해? 저기 의자에 앉았다가 갈까 그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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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네 다리에 있는 깁스를 보고는 놀라 손이 들고 있던 과자를 떨어뜨리곤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는) 혀아, 혀아.. 혀아 아파? 아야해? 이고, 이거 시러! 이거 안니야, 푸러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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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 아야 안 해, 뚝. (그 모습에 웃고는 과자 치워주고 눈물 닦아주며) 뚝. 이거 풀면 형아 빨리 안 낫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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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킁, 이거 풀면 혀아 빨리 안 아야해? 그러며능 풀지 마로라.. (눈가가 빨개진 채 널 쳐다보다 네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는 웅얼거리는) 혀아 아프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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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빨리 안 아야해. (토닥이며 눈가에 입맞추고 볼 부빔) 응, 안 아플게. 형아 안 아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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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으응, 혀아 아야하지 말라고 현이가 소워니 빌게! (네가 눈가에 뽀뽀를 해주자 기분이 좋은 듯 입에도 해달라고 조르는) 요기도 해조, 요기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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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여기도? (귀여워 웃고는 뽀뽀해대면서 안고 부비적댐) 어구, 예뻐. 소원도 빌어줄 거야? 착해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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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네 뽀뽀가 좋은 듯 꺄르르 웃다 네 목에 손을 두르곤 네 볼에 뽀뽀를 하는) 혀아 다 나으면 현이랑 씽씽이 타러 가자! 현이 씽씽이 타고 시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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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씽씽이? 알았어, 형아 얼른 나을게. 현이 씽씽이 타고 또 뭐 하고 싶어? (토닥이며 뽀뽀해주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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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움, 씽씽이랑 현이 꿀꾸리 먹고 시퍼! 내 칭구 견수는 어제 움메에 먹었대! (고기 생각만 해도 좋은지 크게 웃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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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크게 웃자 귀여워 웃으면서 보다 볼 부비면서) 아, 귀여워 진짜. 그래, 꿀꿀이 먹자. 꿀꿀이 먹고, 그 다음날에는 음메 먹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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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징차? 혀아가 움메에도 사줄 거야? 아싸! 그러며능 형아 빨리 나으라고 현이가 뽀뽀 마니 해줘야게따! (기분 좋은 듯 네 볼에 연속으로 뽀뽀를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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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웃으며 받다가 안고서 엉덩이 토닥이고 저도 뽀뽀해대며) 으으, 우리 현이 너무 귀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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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우응, 현이 귀여워? 유치워니 선샘님도 현이 귀엽다고 그래따! 그래서 선샘님이 현이한테 까까 줘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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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랬어? 우와, 현이 까까 맛있게 먹었어요? (볼 만져주다 손 잡아 만지작거리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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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냠냠했능데 혀아가 주는 까까가 아니라 많이 냠냠이 안 해써! 현이는 혀아가 주는 까까가 제일 냠냠이 해! (큰 네 손을 신기한 듯 쳐다보다 아프지 않게 앙 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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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종알종알 얘기하는 거 들으며 손 만지작거리는데 거슬렸는지 안 아프게 물자 아픈 시늉하며) 아아, 아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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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아, 아야해? 헝, 혀아 미아내.. 현이 안 아야하게 물었는데.. (네 말에 놀라 울먹이며 네 손을 호호 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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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픈 시늉하다 저도 안 아프게 물어대며) 형아가 현이 먹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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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네 말을 듣다 제 손을 무는 네 행동에 눈물이 고이는) 혀, 현이는 냠냠이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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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냠냠 아니야? 그럼 뭐야? (눈물 닦아주고 달래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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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현이, 현이는 냠냠이 말고.. 퉤튀야! 지지.. 현이는 맛 업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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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는 맛이 없어? (아이다운 말에 웃으며 보다 볼 콕콕 찌르고) 아닌데, 맛있을 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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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네 말에 겁을 먹고는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현이는 맛 업써! 현이는 지지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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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이불 슬쩍 들추고서 보며) 그래? 그럼 한 입 먹어보자, 큭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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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혀아 미워! (네 말에 침대에서 내려와 크게 울며 병실을 나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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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죽겠다며 따라가시는 어머니에 저도 웃고는 지켜보며) 현아, 어디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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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뿌에엥 하며 밖으로 나가 간호사 뒤에 숨는) 눈나, 현이는 냠냠이 아니지요? 현이 냠냠이 아닝데, 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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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찬녈오빠 인기쟁이다..

맹장수술한 오빠! 엄마와 같이 오빠 돌보는 백희

(오빠가 침대에 반쯤 기대어 앉아있자 습관적으로 오빠 무릎에 앉으려 하는데 엄마가 제지하는)으응 오빠랑 가치 이쓰꺼야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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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러게, 당황스럽네?

.
(그에 미안한 듯 웃고 머리 쓰다듬어주고서) 오빠가 아야해서 백희 안아 못 해줘,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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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형아 내껀데! :(

(오빠가 아야 하다는 얘기에 금세 칭얼거리는 것을 멈추고 옆에 앉아서 오빠 손 조물조물 거리는)오빠아 빨리 뿡뿡해서 밥머거야하능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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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푸흐, 귀여워.

.
(그 말에 빵 터져 웃고는 손 잡으며) 백희도 알아? 우와, 똑똑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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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히히 배키 똑똑해! (엄마가 백희 배 안고프냐고 맘마 먹자 하시자 아무것도 못 먹는 오빠가 생각나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 배키 꼬르륵 안니야..나중에 오빠랑 가치 머글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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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안돼. 백희 가서 마마랑 맘마 먹고 오세요. 응? (그에 손 잡아 달래면서) 오빠 언제 먹을지 몰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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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으응..안되는데..(저가 없는 사이 오빠가 아플까봐 걱정돼서 손가락 입에 물고 고민하는) 오빠가 갑자기 아야하면 어뜨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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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빠 아야 안 해. 그리고 아야 하더라도 여기 이거 버튼 누르면 의사 선생님이 오셔서 백희 걱정 안 해도 돼. (볼 만져주고 손 잡아 내리고서 뽀뽀해대며) 맘마 먹고 오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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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엄마가 저를 안아들고 백희가 밥 먹고 힘내야 오빠도 힘이 난다면서 식당에 데려가 밥을 먹여주고는 다시 병실로 올라오는데 오빠 친구들이 병문안을 왔는지 웅성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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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친구들이 와서 저를 놀리며 가스 내보냈냐면서 먹을 거 사들고 오자 한숨 쉬고서 웃고는 얘기 나누다 백희 발견하고) 공주님 왔어? 나와라, 얘들아. 공주님 앉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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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오랜만에 보는 오빠 친구들에 배시시 웃으며 오빠 옆에 앉으려다가 오빠가 아야 한다고 했던게 기억나 세훈에게 손을 뻗는) 세후니 오빠 배키 안아해조요! 배키 오빠랑 가치 이쓰면 오빠 아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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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 모습에 아쉬워 입맛 다시곤 고개 젓고서) 세훈이 말고 다른 오빠한테 안아달라고 해. 경수 오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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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세훈이 저를 번쩍 안아들어 백희 예쁘다며 볼에 뽀뽀하는 것에 꺄르르 웃는데 들리는 오빠 말에 눈이 동그래지는) 응? 견수오빠? 세후니 오빠는 안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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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뽀해서 안돼. 세훈아 너 나가. (장난스레 말하고 경수에게 안기는 백희에 웃으며) 나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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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저를 서로 안으려고 장난치는 오빠들에 꺄르르 웃는데 들리는 뽕 소리에 눈 동그래져 오빠 바라보는) 으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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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 나왔다. (그에 백희랑 눈 맞추고 씩 웃고서) 오빠 이제 밥 먹는다. 으으, 간호사님 불러와라 세훈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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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오빠들이 드디어 터졌다며 다들 웃자 저도 따라 웃으며 오빠에게 가려고 침대에 낑낑대며 올라가는) 오빠가 뿡해써! 그지? 이제 오빠도 얌얌할수이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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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오빠도 먹을 수 있다. (손 뻗어 볼 만져주고 체크하시더니 식사 죽으로 나오니까 그것부터 드시면서 천천히 드시라 하시자 인사하고 물 마심) 으, 목말라 죽는 줄 알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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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오빠가 물 마시는걸 보니 저도 목이 말라 오빠들이 바리바리 챙겨온 알로에 음료수를 야무지게 까서 빨대를 꽂아 마시는데 마침 식사가 들어와 간이 테이블을 펴 세팅해주자 제가 숟가락을 들어 죽을 퍼 후후 불어 오빠에게 건네는) 배키가 줄테니까 오빠는 아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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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백희 일단 음료수 다 먹고, (받아 먹고서 제가 수저 들고 백희 다시 빨대 물리며) 백희 천천히 마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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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다시 빨대를 물려주자 더 급해져 꼴깍꼴깍 다 마시고는 다시 수저를 들고 와 죽을 퍼 오빠에게 먹여주는) 오빠아 천천히 꼭꼭 씹어 머거야돼 아라찌? 안그러면 또 배아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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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백희가 아야하겠다. 음료수 천천히 마시라고 했지요, 오빠가. (볼 안 아프게 잡아 늘리고 토닥이며) 알았어, 알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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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배키는 튼튼이야! 걱쩡마! (오빠가 꼭꼭 씹어먹는지 매의 눈으로 확인하고 또 한 숟가락 퍼서 입에 넣어주는데 옆에 서 있던 오빠들이 백희 현모양처네, 데려가고 싶다 하자 쫑알거리며 묻는) 현모?현모양초? 그게모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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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튼튼이야? 알았어, (먹으면서 백희 보는데 그 말들에 웃고는 머리 쓰다듬어주고) 응, 백희 1등 신붓감이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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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신부? 배키 신부야? 딴딴따? (예전에 오빠와 티비에서 본 드레스 입은 신부가 생각이 나 배시시 웃는데 오빠들이 신랑은 누구 할 거냐고 묻자 들고있던 숟가락까지 놓고는 심각하게 고민하는) 배키 신낭..누구하지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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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백희 오빠랑 결혼한다며. (그 모습에 제가 숟가락 들고 먹으면서) 다른 오빠랑 할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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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저를 보는 오빠들 눈을 바라보면서 옹알거리는) 오빠도 조아야..긍데 세후니 오빠도 좋고..배키 기린반 종인이도 조아하능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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