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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헤테로사심단톡] 찬수정 대체 언제까지 서로를 향한 마음을 부정하다 언제쯤 어떠한 계기로 각자의 마음을 깨닫고 너무 늦진 않았을까, 내 느린 걸음이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을까 하며 후회할래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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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감다죽이라고 여론 최악인 신발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