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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헤롱/곰] 1974 윤아는 뭐지? 잠깐 들렀는데 환기하려고 대문 살짝 열어 놓은 사이에 들어와 배 까고 누워 있는 강아지 미 있으셔 [설윤아와 변의주 환영합니다!] 내일 오후 세 시로 너희 둘을 초대한다 —낮반의 권위자 나카키타 올림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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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 아들셋 확정이라 엉엉 우는데 황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