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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429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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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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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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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배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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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급추위, 놀이터는 안돼. 집에서 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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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낮잠을 자고 일어나 비몽사몽한 상태로 비틀거리며 아장아장 걸어 네가 있는 거실로 가 네 다리 쪽 옷자락을 쥐고 눈을 비비면서 며칠 전처럼 놀이터에 가자고 하는) 혀아... 노리터, 노리터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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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우리 애기 잘 잤어요? (비틀거리며 눈 비비면서 오자 귀여워 웃곤 제 다리에 앉혀 품에 안고 토닥이며) 놀이터? 지금 놀이터 아이 추워라서 못 가는데, 어떡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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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우응... 잘 자써여. (네가 저를 번쩍 안아 다리에 앉혀 품에 안긴 저를 토닥이자 눈을 비비다 조금 뚱한 얼굴로 너를 올려다보는) 왜애, 혀니 아이 추워해도 갠차나, 노리터 가, 응? 혀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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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잘 잤으면 다행이네. (볼 부비고 엉덩이 토닥이고서 마주보며) 아이 추워라서 현이 친구들도 안 나왔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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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친구들도 없다는 말에 시무룩해진 얼굴로 베란다 밖을 보다 네 품에 고개를 묻는) 칭구들 없으면 재미업써... (밖에 나가지 못한다는 것에 우울해져 작은 어깨를 툭 떨어뜨리고 축 쳐져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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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러네. 그럼 우리 둘이서 놀까 오늘? (토닥이면서 왔다 갔다 하다가 놀이방으로 가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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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네가 저를 띄워주려 둘이서 놀까하며 소파에서 일어서 저를 달래다 놀이방으로 가자 금새 다시 밝아지는) 응, 응! 혀아랑 둘이 노라! 혀니랑 챙챙 놀이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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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기저귀를 갈고 쭉쭉이를 받고 있는데 형아가 밖에 바람 부는 소리에 놀라 저를 안아주자 저도 놀란채 옹알옹알 거리는) 므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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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바람, 슝슝 분다. 그치? (베란다로 가 문 밖 보다 들리는 바람 소리에 놀라며) 오, 좀 심하게 부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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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꺄르르 웃으며 밖에 나가면 저도 어제 형아가 읽어준 동화책 처럼 날 수 있는걸까 싶어 품에서 나와서는 제 패딩 질질 끌며 가까이 가는) 바께, 혀니 바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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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다리 흔들거리자 내려 주는데 패딩 가져와 하는 말에 웃곤) 현이 밖에 가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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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고개 끄덕끄덕이고는 밖에서 먹었던 어묵도 먹고 싶어 입술 삐죽이는데 형아가 감기 걸린다며 다시 저 안아주자 시무룩하게 안기는) 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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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이 추워라서 안돼, 미안해 우리 애기. (고쳐 안고 토닥이며 보면서) 우리 대신 뽀로로 보자.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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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도리도리 거리며 다시 품에서 나와서는 아장아장 뛰어다니는) 히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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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싫어? (따라다니다가 잡는 시늉하며) 백현이 잡으러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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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꺄! (저 잡으려고 하는 형아의 모습에 연신 꺄르르 웃으며 방으로 들어가서는 바닥에 깔려 있는 매트릭스 위로 발라당 누워버리는) 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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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으응, 혀니능 아이추어 안 해애. 차뇨라, 바께 나가자요.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져 집에 있자는 너에 떼를 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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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아, 추워서 현이 친구들도 안 나왔는데? (안아들어 베란다 창으로 놀이터 보여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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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어어, 아닝데에. 전말 업써? (친구들이 없는 걸 보고 금방 시무룩해져 입술을 삐죽이는) 혀니 내려조라, 차뇨라. 칭구들 미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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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진짜로. (내려주고 볼 콕 찌르며) 현아 우리 타요 볼까? 쿠키 먹으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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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쿠키 먹자는 네 말에 금방 기분이 좋아져 웃는) 쿠키 머글래. 타요 앙 바. 차뇨리랑 가치 노는거가 죠응데. 차뇨라, 쿠키 빨리 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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