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물은 글쓴이와 댓글을 작성한 회원만 볼 수 있어요 영화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코페르니쿠스적 혁명기記, «相互扶助»총 32화 · 3시간 전최신 글최신글 이 영화는 우리를 대신해 우리의 반자본주의를 상연하고, 그리하여 우리는 양심의 가책 없이 소비를 계속 이어 갈 수 있다. 프로파간다와 달리 자본주의 이데올로기는 무언가를 명시적으로 옹호하지 않으며, 자본의 작동이 어떤 주관적인 믿음에도 의존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감추는 역할을 한다. 13시간 전위/아래글 21개월 전心 61개월 전시온의 눈으로 시온의 세상을 바라보면 이렇게 완전하고 아름다운데 왜 그렇게 내 시선으로 시온의 세상을 응시했을까요? 참 바보 같네 71개월 전나카키타 야근할 때 보고 웃으라고 제로투 추는 영상 보내는 토쿠노가 해대는 오늘의 우리 커플 캐해 (feat. 귀멸의 칼날 + 귀멸의 칼날 팬 아닙니다, 이유: 걍 노잼임) 31개월 전생체적인 곤경을 겪는 순간에는 유마의 허벅지를 베고 누워 미시마 유키오를 읽는다 51개월 전현재글 Easy revenge! 51개월 전한밤의 우울 31개월 전유마 님 사랑해요 21개월 전보지 만세! 231개월 전*필독* 탈성장 코뮤니즘: 자본주의조차 코뮤니즘 없이는 성립할 수 없습니다. (『제로에서 시작하는 자본론[사이토 고헤이] 』) 141개월 전몸에 대한 명상: 「유토피아적인 몸(미셸 푸코)」, 사랑하는 여동생에게. 41개월 전공지사항🎗️모두, 잘 가 그리고 언제나 어서 와 6819일 전*필독* 탈성장 코뮤니즘: 자본주의조차 코뮤니즘 없이는 성립할 수 없습니다. (『제로에서 시작하는 자본론[사이토 고헤이] 』) 141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7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아나키즘은 '좌절한 좌파 사회주의 실존들의 낭만적인 혁명에의 열정도,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들의 자기-파괴적인 모험'도 아니다. 710개월 전공간 방명록: ㅈㄴㄱㄷ 환영 모든 글에 자유롭게 댓글 남기셔도 좋아요 457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