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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는 침대에 엎드려있는 태일의 위로 올라가 어깨를 주물럭거렸다. 뭉친 근육 없이 말랑말랑한 살을 반죽하듯 안마하다가 통통 쳐보기도 했지만 노트북 화면에 가득 띄워진 텍스트를 읽어 내리는 데에 여념이 없는 태일은 그런 지호에게 톨시 만큼의 관심도 돌리지 않았다. 이제는 사진까지 꼼꼼히 훑어보는 동그란 뒤통수가 얄미워 후드를 들추고 옆구리 살을 매만지니 귀찮다며 찰싹 손을 쳐낸다. 서운한 마음에 진짜 이러기예요, 형? 하며 볼멘소리를 흘려보지만 돌아오는 것은 내가 뭘. 하는 무심한 대답뿐이었다.

 

 

 

 

 

 

“형 요새 막 배고파? 허기져? 왜 맨날 먹는 사진만 보고 있어요?”
“…내 맘이지. 아 좀 귀찮게 하지 말구 내려와.”

 

 

 

 

 

 

태일이 몸을 틀어 제 허리 옆에 위치한 지호의 허벅지를 찰싹 소리가 나도록 때렸다. 올라간 옷자락 사이로 허리뼈가 비틀리는 것이 여지없이 드러났고 지호는 그것을 눈으로 재빠르게 훑어보았다. 그 사이에도 아닌 척 태일의 말에 대답하는 것을 잊지 않은 폼이 이런 적이 한 두 번이 아닌 듯 퍽 익숙한 모양새였다.

 

 

 

 

 

 

“너무해요 형.”
“알았으니까 좀 꺼져. 조용히 하든가.”
“내가 형 앞에서 욕을 하는 게 아니었는데.”

 

 

 

 

 

 

슬금슬금 내려와 태일의 옆에 나란히 엎드려 누워 시선을 노트북 화면에 꽂으면서도 지호의 왼손은 태일의 후드 안에서 등허리의 살집을 아프지 않게 꼬집고 있었다. 하지 말라고 쳐내는 손을 애써 무시하고 맛깔나게 잘도 찍힌 김치찌개 사진을 보며 맛있겠다고 화제를 돌리니 심드렁한 표정으로 저를 흘겨보던 태일이 문득 눈을 빛내며 내가 해줄까? 하고 물어왔다. 지호가 한쪽 입 꼬리를 끌어올려 웃고는 형이요? 하고 되물으니 태일이 대답했다.

 

 

 

 

 

 

“너 코 커졌어, 지호야.”
“아 뭐래 원래 컸구만. 지금 나 놀려요?”
“아니 근데 방금 더 커져 갖고. 아무튼 해줄까 내가?”

 

 

 

 

 

 

제 코를 주물거리는 손을 붙잡아 깍지를 끼니 그건 또 싫은지 얼른 빼내는 모양새가 밉다. 전 김치찌개보다 형이 더 먹고 싶어요. 차마 입 밖으로는 내지 못하는 말소리를 저 아래로 묻어버리고 할 수 있겠냐고 물으니, 제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너 형 못 믿냐? 하며 웃는다. 스킨십 하는 건 죽어도 싫어하면서 웃는 거 하나로 저를 좌지우지하는 태일이 얄미워 볼 딱지를 죽 잡아당겼다. 형 다칠까봐 그러지, 저번에도 물고기 물 갈아주다가 어항 깨트렸잖아요. 몸을 일으켜 쭈뼛쭈뼛 뻗친 제 머리칼을 푹푹 눌러 쓰다듬던 태일이 지호의 말에 마땅한 대답을 찾지 못하고 그거랑 이거랑은 다르다며 얼렁뚱땅 넘겨버렸다. 뭐가 다르냐고 킬킬거렸지만 확실히 다르기는 했다. 평소라면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며 애지중지했을 일이었지만, 제가 야심차게 준비하던 신 메뉴 기획이 잘 풀리지 않았는지 술을 먹고 들어와서 진상 부리다 깨트린 거니까(다음 날 아침에 깨진 어항이 담긴 봉투를 끌어안고 엉엉 우는 것을 달래주느라 애 좀 먹었다). 하지만 굳이 그 일이 아니어도 태일은 제과제빵이 아닌 음식 조리에는 영 소질이 없었기 때문에 선뜻 해달라고하기도 뭐했다. 동거 첫날 자신이 저녁상을 차리겠다며 주방에서 한참을 씨름하다가 만들어온 시꺼먼 계란말이가 눈앞에 아른거리는 듯 해 지호는 조용히 고개를 저었다.

 

 

 

 

 

 

“그냥 내가 할게요. 형은 빵 만들어줘.”
“아 왜! 너 나 못미더워서 그러지.”
“다칠까봐 그런다고 다칠까봐. 말 좀 들어.”

 

 

 

 

 

 

고집스레 저를 노려보는 태일의 뒷목을 잡아 제 품으로 끌어안았다. 싫다고 빠져나오려는 뒤통수를 힘주어 누르고는 난 형이 해주는 빵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 하고 속삭이니 잠잠해지는 모습이 귀여워 킬킬 웃었다. 부끄러운지 잔뜩 새빨개진 귀를 보니 자꾸만 깨물어주고 싶은 충동이 드는 것을 억지로 참아내고 머리에 턱을 괴며 더욱 세게 품에 넣었다. 나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니까. 조심조심 태일의 머리칼을 쓰다듬던 지호가 여느 때처럼 입을 열었다.

 

 

 

 

 

 

“우리 결혼 할까, 태일이형?”
“…싫어.”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 역시 여느 때와 같았다. 그럼에도 지호는 뭐가 그리 좋은 것인지 태일을 끌어안은 채로 바보 같은 웃음을 흘릴 뿐이었다.

 

 

 

 

 

 

 

 

 

 

 

 

 

 

 

 

[블락비/코일] 우리 결혼 할까요 01 | 인스티즈

[코일]우리 결혼 할까요 01
Written by. 포태일토

 

 

 

 

 

 

 

 

 

 

 

 

 

 

 

 


지호는 이름만 말해도 열에서 아홉은 아는 유명한 프로듀서였다. 그러다보니 여기저기서 곡 의뢰가 많이 들어와 밤낮 가릴 것 없이 업무에 시달리는 경우가 허다했다. 모든 일에 성수기가 있는 것처럼 지호 역시 의뢰가 유별나게 많이 들어오는 시기가 있었는데, 그 때 태일이 옆에서 컨트롤을 해주지 않으면 고열로 앓아눕기를 밥 먹듯 하는 편이었다(그 탓에 의뢰가 취소된 적도 많았다).

 

 

 

 

태일이 얼토당토않은 일로 코 꿰인 지 며칠 되지 않았을 때 지호가 몸살이 났던 적이 있었는데, 당시 태일은 들끓는 열에 많이 놀랐으나 정작 본인은 자주 있는 일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제는 병이 나서 아프다고 호소할 적이면 약 봉투나 달랑 던져주고 말지만, 그 때는 나름 연애 초기라고 많이 속상했던 모양인지 내가 빵만 먹여서 그런 거라며 침대에 누워있는 지호의 손을 붙잡고 엉엉 울었던 기억이 있다(여담이지만 그 때 처음으로 지호 앞에서 울었었는데, 노래 듣다가도 감정 이입해서 불쑥불쑥 운다더니 사실 이였냐고, 지금 되게 못생겼다고 놀려댄 덕에 그 후로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지호 앞에선 울지 않았다. 아마 그 말을 듣고 녀석을 걱정했던 마음이 싹 가셨던 것 같다).

 

 

 

 

그 때 지호는 정말로 그런 거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했으나 저와 교제를 시작한 이후로 영양 보충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둘 다 이렇다 할 식사를 차려본 적이 없을뿐더러 지호는 간단한 인스턴트 음식을 선호했고 저 역시 직업이 제빵사이니 만큼 밀가루 음식을 더 좋아했다. 하지만 만드는 사람이야 하루 온종일 단내만 맡으며 사니까 질리는 감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태일은 비교적 자제하는 편이었으나 지호는 태일이 만들어낸 것이라면 환장하고 달려들기 일쑤였다. 처음 만났을 때보다 부쩍 늘어난 코의 부피에 걱정이 되서 말려본 적도 많았다. 몰래 쓰레기통에 버리기도 하고, 일부러 가게 클로즈 시간을 앞당겨 보기도 하고 온갖 수작을 부려 보았지만 눈치는 어찌나 빠른지 며칠 안가 들통 나기 마련이었다. 특히나 오늘같이 제 가게로 직접 행차하는 날이면 판매가 끝난 빵들을 마구잡이로 집어가기도 했다. 저러다 살 많이 찌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은 늘 태일의 몫이었다.

 

 

 

 

 

 

“형 오늘 빵은요? 나 그거 먹고 싶은데, 딸기 타르트.”
“다 팔렸어, 잘 만들어졌다 했더니 아침부터 속속들이 나가더라.”
“엥? 와 형 진짜 배신감. 내가 그거 좋아하는 거 알면서 어떻게 그래? 제 건 따로 빼놨어야죠!”
“지호 너 또 코 커졌다.”
“말 돌리지 말고!”

 

 

 

 

 

 

용기 안에 깔끔하게 포장된 샌드위치를 손에 들고 뚱한 표정으로 저를 내려다보는 지호를 흘끗 눈짓한 태일이 매고 있던 앞치마를 벗어 가방 안에 넣었다. 처음 만났던 그 날에도 딸기 타르트를 주문했던 지호였다. 제가 만든 거면 무엇이든 곧 잘 먹는 편이었지만 타르트가 남을 적엔 늘 그것만을 고집하는 것을 태일이 모를 리가 없었기에 오늘은 일부러 재고가 넉넉지 않게 준비한 것이었다. 그거면 거의 밥 한 공기 칼로리야, 지호야. 걱정이 돼서 하는 말임에도 불구하고 또 잔소리 하는 거냐고 역으로 저를 몰아세울 지호가 눈에 선해 묵묵히 속으로 삭혔다. 가방을 등에 매고 여전히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노려보고 있는 지호에게 ‘오늘 그거보다 더 맛있는 거 해줄게, 마트 가자.’ 하고 말하며 손에 들린 샌드위치를 은근슬쩍 빼냈다.

 

 

 

 

 

 

“재료 여기 다 있는데 뭐 하러 마트를 가요?”
“빵 말고 밥. 먹은 지 오래 됐잖아.”
“아… 형 그럼 그냥 외식하자 외식.”
“아 또 왜! 나도 쫌 밥 좀 해보자고 좀!”

 

 

 

 

 

 

신경질적으로 클로즈 팻말을 걸어둔 태일이 남들은 집사람이 밥 안 해준다고 이혼까지 하던데, 하며 투덜거리자 그 옆으로 냉큼 따라붙은 지호가 태일이 매고 있던 가방을 빼앗아 제 어깨에 걸었다. 결혼도 못 해봤는데 이혼이 웬 말이냐며 객쩍은 웃음을 흘린 지호가 슬금슬금 눈치를 보다 저보다 한 뼘도 더 작은 태일의 어깨를 감싸 안았다.

 

 

 

 

 

 

“키 작아지니까 팔 치워라.”
“아 진짜 형 쌀쌀 맞게. 이따 내가 짐 다 들게요.”
“…그럼 그러던가.”

 

 

 

 

 

 

형 밀당 해요? 입 꼬리를 끌어올려 웃으며 어깨를 두른 손으로 제 뺨을 툭툭 쳐오는 지호를 무시한 태일이 초록불로 바뀐 횡단보도를 척척 걸어 나갔다. 북적이는 인파에 혹 여 태일이 사람들과 부딪히진 않을까 걱정이 되어 제 쪽으로 바짝 당겨 안았다. 그와 동시에 갑자기 왜 이러냐며 저를 흘겨보는 태일의 시선을 마주하고 사람들 형한테 부딪히면 날아갈까 봐요 하고 대답하니 화를 참는 듯 앞머리가 흔들거리도록 깊은 숨을 내쉰다. 그게 귀여워서 할아버지 같은 웃음소리를 내며 흐트러진 앞머리를 정리해주니 제 손으로 입술을 툭툭 쳐온다.

 

 

 

 

 

 

“하여간 요 입이 주책이야 너는.”
“뽀뽀해주면 안 그럴게요.”
“꺼져.”

 

 

 

 

 

 

 

 

 

-

 

 

 

 

 

 

 

 

 

 

 

“형 그거는 물기를 빼고 으깨야죠, 그 다음에 고기 넣고. 응. 그렇지.”
“야 나도 아니까 그만해. 너 저기로 가 있어.”

 

 

 

 

 

 

걸리적거린다는 말과 함께 쫓겨난 지호가 주인 잃은 강아지 마냥 끙끙거리며 주방 주변을 기웃거렸다. 손에 식칼을 든 채로 열심히 레시피를 읽어나가는 태일의 모습을 멀거니 바라보던 지호는 그게 꽤나 위험한 행동임을 알고 있었지만 관여했다간 제 맥도 추리지 못할 게 뻔 하니 조용히 입을 다무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그 언젠가 저에게 12첩 반상을 차려주겠다며 득의양양하게 주방을 헤집다 접시를 깨고 화상을 입는 등 대형 사고를 일으켰던 태일이 생각나 순간 머리가 아찔해져 옴을 느꼈다. 동거 첫 날 머리를 맞대고 함께 세웠던 계획표엔 ‘식사 당번은 날마다 번갈아가며 하기’ 라고 떡하니 적혀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지켜지는 횟수는 손에 꼽을 정도였다. 장난스럽게 밥 잘 하냐 묻는 저의 시선을 피한 채 대충 고개를 끄덕일 때부터 조금은 예측했던 일이었다.

 

 

 

 

제빵에 있어 출중한 실력을 가진 태일은 파워 블로그에 여러 번 언급될 만큼 많은 인기가 있었지만 그 인기는 어디까지나 그가 만든 빵에 한해서였다. 빵을 만드는 것이 아닌 그 외의 일엔 아무런 소질이 없었을 뿐 더러 사고나 안치면 다행이었다. 제가 무슨 탐정 만화의 주인공이라도 되는 양 가는 곳마다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기에 지호는 그런 태일을 마이너스의 손이라 불렀다. 뭐만 잡혔다 하면 산지 얼마 되지 않은 것들까지 그 자리에서 수명을 다하게 만드니 꽤나 잘 어울리는 별명이었다. 그렇다고 지금 손에 들린 식칼의 칼날을 휘거나 부러뜨리거나 할 수는 없겠지만 만약 저걸 떨어뜨리기라도 한다면… 어우, 생각하기도 싫다. 주방 여기저리를 헤집는 태일의 뒷모습을 눈으로 쫓던 지호는 결국 자리에서 일어나 태일의 손에 들린 채 이리저리 날을 세우는 칼을 조심스레 빼앗았다.

 

 

 

 

 

 

“형 이런 거는 위험하니까, 안 쓸 때는 도마 위에 올려놓으면 돼요.”
“아 나도 안다니까? 오늘 잔소리 꽤 심하네, 진짜.”
“알긴 뭘 알아요, 계속 들고 돌아다녔으면서. 내가 뒤에서 다 봤거든?”
“진짜 우지호 완전 변태 새끼.”

 

 

 

 

 

 

갑자기 왜 또 그 소리가 나와! 변태라는 말에 단번에 울상을 지은 지호가 자신 없는 목소리로 대꾸하자 태일이 그릇에 담아 풀어두었던 계란 노른자를 덜어내 프라이팬에 부으며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답했다.

 

 

 

 

 

 

“그럼 뭐, 변태보고 변태라 하지 뭐라 그래. 너 맨날 나 자고 있는데 옆에서 계속 막 옷 벗길라 하고 만지고 차구….”
“아아아아아 안 들려 안 들려, 안 들린다 우지호 안 들린다.”
“정신 사납게 할 거면 저리 비키래도!”

 

 

 

 

 

 

자글자글 익어가는 계란 위에 소금을 뿌려 간을 맞춘 태일이 자꾸만 옆에서 얼쩡거리는 지호에게 악귀는 썩 물럿거라, 하는 말과 함께 소금을 뿌리는 시늉을 했다. 웃는 듯 안 웃는 듯 애매하게 미소 지은 태일의 얇은 입술에 쪽 소리가 나도록 입을 맞춘 지호가 제 등을 퍽퍽 때리는 태일에 단말마의 비명을 지르며 거실로 부리나케 도망 나왔다. 키도 쪼그만 게 손만 매워서는. 손이 닿지 않아 얼얼하기만 한 등짝을 벽에 대고 열기가 식을 때까지 끙끙 앓던 지호가 태일의 입술이 닿았던 제 입술을 만지작거렸다. 방금 전 순식간에 이루어진 스킨십에 얼이 빠진 채 저를 올려다보던 태일이 생각나 푹 한숨을 내쉰 후 주방 벽에 붙어 씩씩거리며 저를 노려보고 있는 태일에게 손으로 하트를 그려주고는 냅다 화장실로 향했다. 적의가 가득 담긴 눈으로 지호를 쫓던 태일이 딸치러 가냐! 하고 소리쳤지만 이미 닫혀버린 문 뒤로는 간간히 금속이 부딪히는 소리와 지퍼가 내려가는 소리 외엔 아무 것도 들리지 않았다. 내가 지금 사람이랑 살고 있는 건지, 짐승 한 마리랑 살고 있는 건지. 저도 모르게 혀를 끌끌 찬 태일이 들고 있던 국자로 어깨를 툭툭 치며 주방 안으로 들어갔다.

 

 

 

 

 

 

 

 

 
 
 
 
 
 
 
 
 
 
 
 
 
 
 
 
 
 

저는 후기를 쓰려고 글을 쓰나봐여 내용 꽤 깁니다 주의.

 

안녕 당신님들아 13일만이에여 탤성애자 포태일토에여

제 생애 첫 코일에 첫 연재물인데 이건 아마 중편이 될 것 가탕여

혹시나 보신 분이 계신 지 모르겠는데 이건 옆방에 반응 없음 휴지통 직행할 글이라고 올렸다가 펑한 글이에여

그 때 생각보다 많은 코알라들이 봐주셔서 놀랐음 이런 미천한 글..

 

그 때 기다려주겠다던 코알라 당신님 계세여?

늦게 와서 미안해 죄송해요 진짜 사죄드립니다ㅠㅠ..

늦어도 이틀 후에는 올릴 거라더니 이제서야 올리네여 진짜 죄송해요.. 명목이 없습니다..

그래도 사랑해요 이건 내 고부ㅔㄱ 이 담긴 노뤠

 

S2

 

날 매우 쳐주세요

달게 맞겠습니다 변태는 아니구요.

 

그 때도 제목에 떡 써놨던 대로 이건 반응 없음 그대로 ㅃㅃ할 글이에여

처음엔 신나서 썼는데 쓸 수록 축축 쳐지는 것 같아서 읽으시는 분들도 재미 없을 것 같구 그래서 아마 반응 연재?

그렇다고 억지로 반응해달라는 건 아니에여 글삭은 안하니 읽고싶으신 분들만 읽으심 되여~

근데 제가 쓰고싶어서 쓸 수도 있음. 저란 수니 언행불일치 수니.

아무튼 결론은 다음 편 언제 나올지 저도 모름.

 

ㅎㅎ

 

변명을 하자면 그동안 좀 바빴어요 여기저기 택배 보낼 일도 많았고 때문에 외출하는 날도 잦았고

요번 주는 월화수목금 전부 밖에서 시간을 보내서 글 쓸 시간도 없었을 뿐 더러 감기까지 걸렸어요 지금 좀 머리가 몽롱하고 콧물도 나는게 아 더러워;

암튼 상태가 좀 멜랑꼴리하네여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여.. 옷 따숩게 입고 나가길ㅜㅜ

 

또 다른 얘기를 하자면

지금은 오일 아고물 쓰고 있구여.. 이거도 언젠간 올릴 거에여

근데 이것도 중편될 것 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망함 히히

 

사실 콘티같은 거 안짜고 걍 손 가는 대로 쓰는 거라 제 글은 어디로 튈 지 몰라여..

문체도 나날이 바뀜 못 썼다가 더 못 쓰고 더 못 쓰다가 더더 못씀 맨날 바껴여.

잘 쓰는 날은 없ㅋ어.

 

 

 

맞다 요새 눈팅때문에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고 계시잖아여 막 떠나시구.. 글삭하시구.

전 슬픕니다 여러분. 전 슬퍼요.

눈팅은 나쁜 거에요 저야 뭐 원체 똥만 싸는 기계니까 읽어주시는 것 만으로도 감사한데

댓글 달리면 당연히 더 좋죠 소통하는 느낌이라 해야되나 당신님들이랑 친구 먹은 기분이라 좋음

사담도 좋아해여 그럼 더 친해진 기분이라 더더 좋음.

친목 아님. 저 고기 좋아하는데 고기 싫어해요.

 

?

뭐라는거지 아무튼

 

굳이 제 글이 아니어도 되니 다른 작가님들 글을 읽으시는 당신님들은 댓글을 꼭꼭 달아주세요.

수고하셨다는 한 마디 재밌게 읽었다는 말 쓰는 게 엄청 힘들고 어려운 일이 아니니까

착한 당신님들 되길 뀨!

 

 

근데 후기 쓰면서 늘 느끼는 건데

전 늘 구ㅟ척이 쩌는거같ㅇ아여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무서워하지 말고 말해주세여 해치지 않아요><..S2

 

 

날 해치고싶다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은 안 계시겠지만 만약 계시다면 사랑해여

전 오일/코일을 주로 미는 탤총러지만 기회가 된다면 경일 범일 효일 권일 전부 써보고 싶은데

저같은 똥은 얘네의 개성을 다 표현할 수가 없어서 슬퍼여.

 

 

특히 이태일.

너 왜 이렇게 어려움?;

어려운 남자 이태일.

그래도 예쁘니까 봐줌

ㅅㅅ나 해라 이태일.

 

 

정신 놓더니 말이 많네여 이만 줄여야지

사랑해여 당신님들아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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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아 탤총두 좋구 지호공두 좋구 ㅠㅠㅠ
아니 저렇게 멋진 사내를 어찌 밑에둔단말인가.이건 범인류적인 배반이 아닐수가없도디 ㅠㅠㅠㅠ잉 느므져아 코일ㅠㅠ태일즌하드 져음 걍 무조건 클릭 클릭클릭
그리고 다음화엔 딸안쳣음져켓다 작음바램
(의심미)
작가님 잘보고 가요 매마른 대지에 단비같은 존재랄까 내사랑랄까 담편도 기대한달까...
흐흐흐흐ㅡ흐흐흫헤헿헿헿ㅎㅎ흐흫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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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딸을 안쳤음 좋겠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딸 대신 뭘 바라고 있는거에여 이 코알라 위험한 코알라일세... 는 제가 제일 변태인듯. 바로 위에 변태 아니라 했는데 망했뀨. 탤총과 짘공은 제 워너비;ㅅ; 탤총 입문도 코일로 했는데 이제야 쓰다니 면목이 없네여.. 제 글은 그냥 똥 오브 똥일 뿐인데 이런 칭찬을 들어도 될런지ㅠㅠㅠㅠㅠㅠ그래도 감사해여 당신님 사랑 받고 내 사랑 dream..S2 다음 편은..! 언젠간..^^! 올라오겠져? 그렇겠져. 시간도 늦었는데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당 사랑해여..S2 굿나잇!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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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작가님 잘보고 가요ㅠㅠㅠㅠㅠ다음편 기대할께요ㅠㅠㅠ신알신하고 갑니다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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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아이고 엎드려있었더니 허리가 너무 아파 늙었나봐여 당신님은 글을 읽을 때 꼭 바른 자세를 하고 읽도록 해여~ 저처럼 늙으면 큰일 나. 별로 재미도 없는데 잘 보셨다니 저 수니 안심;ㅅ; 다음 편은..! 너무 기대하지 말아여 퀄리티가 급 저조해질 수 있으니.. 여기서 더 낮아지는 것도 힘들겠지만. 신알신 감사해여 사랑해여..S2 굿나잇!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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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작가님 사담하시는것도 재밌고 전체적인 글내용도 잘쓰셨네요 저는 글 잘쓰는 사람보면 신기하던데 작가님 많이 신기하네요...ㅎ 손팅하고 신알신 누르고 갑니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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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제 사ㅏ다ㅁ 아휴 오타 제 사담이 재미있다니 요런 말 처음 들어봐여.. 저 되게 안 유머러스한 수닌데! 조용히 자리에 앉아 책을 읽는 얌전한 요조숙녀 수니입니다는 개뿔. 글의 ㄱ자도 모르는 제가 이런 칭찬을 들으면 몸 둘 바를 모르겠어여... 전 진짜 겸손 아니고 잘 쓴 거를 모르겠어서;ㅅ; 그래도 칭찬은 감사합니다 저 고래는 칭찬에 춤을 춘ㄴ~다~ 저가튼 미천한 똥은 신기해하시면 아니되어요 세상엔 금손 코알라가 많지! 물론 저 말구 히히 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당! 물론 신알신도..S2 사랑해여 당신님 굿나잇!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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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ㅜㅜㅜㅜㅜㅜ아진짜...달달하면서웃겨요ㅜㅜㅜㅜ코일이라니!! 다음편에는 혼자가아닌둘이했으면좋겠어요‥*-_-*신알신하고가요!! 작가님잘보구가요!! 기다리고있을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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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뭘 둘이 하라는 거에여 뭘! 딸치는 건 아닐테구 요리하는 거 말씀하시는 거져? 순수해 순수해*^^* 근데 지금 제가 스토리 짜둔 게 하나도 없어 가지고 언제 마주보고 볶아댈지는 모르겠지만 능력이 되면 꼭 써오겠습니당! 아 물론 요리하는 거여. 딸 말구 요리. 태일이를 요리할지 뭘 할지는 탑시크릿해야지 부끄러우니까여..S2 달달하지도 않구 웃기지도 않은 미천한 글인데도 읽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당! 신알신도;ㅅ; 신알신 사랑해 당신님도 사랑해여..S2 언제 올지는 모르니 너무 기다리진 말아여 힘드니까!(속닥속닥) 그럼 당신님 굿나잇!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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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코일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앓다죽을코일ㅠㅠㅠㅠㅠㅠㅠㅠ둘이 꽁냥거리는거 왤케 귀엽나요.......나도....연애하고 싶다.......ㅋ큐ㅠㅠㅠ코일러분들은 저빼고 다 금손이셔요.....bb코일러 행복해 쥬금 그건그렇고 담편에는 불맠붙나요??ㅎㅎㅎㅎ(의심미) 잘 읽고 가고 담편도 기대 할께요!! 신알신하고 가요~S2S2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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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꽁냥꽁냥 배알 꼴리게 연애질하는 코일...☆ 저도 연ㅇㅐ 좀 해보고 싶네여 나란 수니 노트북이랑 연애하는 수니..ㅋ....ㅋㅋㅋ....이름은 부기에여 하루 종일 제 옆에만 있음^^! ...는 슬프네여 저만 그런 게 아니길 바라며. 커플지옥 솔로천국 코일행쇼. 그리고 당신 코알라 금손인 거 내가 다 알고 있어여 흥;ㅅ; 저야말로 코알라들의 발닦개. 그리고 벌써 불마크라니 이 코알라 역시 위험한 코알라일세! 저란 수니 씬 한번도 써본 적 없는 퓨어한 수니*^^* .....ㅋ 읽기만 해여 저 쓰지는 못해.. 그래도 노력해보겠어여 써보고 싶긴 하니까..! (나도 의심미). 재미도 없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사랑해여;ㅅ; 다음 편은 퀄리티가 오늘보다 더 바닥을 길 수 있으니 너무 기대하진 말아여 당신 코알라 힘들어! 신알신 사랑해여 하트하트S2 S2 굿나잇!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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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ㅋ둘이 알콩달콩 잘사네>< 지호 참을성있는 짐승이네요 머싯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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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저를 닮아 귀여운 콩ㅇㅣㄹ...............................는 무슨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알콩달콩 잘 살고 있슴다;ㅅ; 배알 꼴려 솔로인 나의 머리에서 왜 이런 게 탄탄생생? 저의 연애관이 여기서 이렇게 드러나는 건가 싶기도 하구 끙.. 지호같은 남자 한 명 있으면 참 잘 굽어 살필텐데 없!!!!!!!어!!!!!!!업ㅆ!!!!!!!!!어!!!!!! 으앙 슬픔 주의. 새드엔딩 주의.. 흑흑... 제 스트레스가 빵 터지는 날에 확 아주 확 우지호를 그냥 막 짐승으로 아주 막! 태일이를! 밀어! 붙일! 기회를! 줄! 수 있음 좋겠네여 나 똥손 씬을 못 써.. 아무튼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당 사랑해여S2 S2 굿나잇!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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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ㅜㅜㅜㅜㅜ아저코일러예요ㅜㅜㅜ코알라ㅜㅜㅜㅠ 저부끄럼이많아서항상추천만하고도망갓는데 ㅜ너무재밋어서댓글달아요ㅜㅜ앞으로도꼬박꼬박댓글달께요ㅜㅜ담편도기 대할께요 신알신하구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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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안녕 코알라 당신님 나도 코알라에여 반가워 동지 코알라~ 수줍음이 많은 코알라를 위해 신청곡 넣을게여 오이가 부릅니다 오글오글! 는 저 변태 아님 지금 듣고있는 게 딱 오글오글. 부끄러워서 도망가는 와중에도 추천을 누르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 쥬금 끄앙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재차 말하지만 저 변태 아닙니다. 퓨어퓨어해..S2 재밌게 읽고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여 당신 코알라;ㅅ; 많이 부끄러우면 힘들게 댓글 안 달아줘도 되니까 부담 갖지 말아여~ 다음 편에 대한 기대도 일단 넣어둬! 다음 편이 똥이면 내가 너무 미안하니까!(이수근이수근) 신알신 고마워여 사랑해여S2 S2 굿나잇!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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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ㅠㅠㅠ내눈이잘몽됫거아닝져?헐헐코일이야ㅠㅠㅠㅠ눈물난댜ㅜㅠㅠㅠ근데헐헐이썰은독방에서본썰이다....!!!!!그때펑해가지구댓글로썰써주신분이작가님이셧다니...!!!!!!!!와진쨔ㅠㅠㅠ그때정말걈동이엇어여ㅠㅠㅠ이거연재하시는거에여?정말보고시퍼는데직가님너뮤걈샤해여ㅠㅠㅠ이거는연중은안대여나울꺼에여ㅠㅠ오랜만에코일이올라왓는데쁠러스로겁나재밋고달달하고길~어헣역시작가님짱♥+옛날(?)부터맨날댓글달면서암호닉신청을안한거잏죠?이제부터암호닉검콩으로할께묫!!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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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잘몽됫거 아닝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타가 왜이렇게 귀엽져 나같은 수니가 내면 사살당할 오타야 울지말아여 당신 코알라..S2 와 근데 옆방에서 그렇게 만나구 지금 다시 보니까 되게 새롭다 그 때 막타로 댓글 달아준 코알라 맞져? 펑하고 나서 왔던 코알라! 그런 사소한 거에 감동받음 어케여 소녀네 소녀. 제 말투 겁나 아저씨같지만 변태 아닙니다. 아저씨도 아님. 연재하는 거 맞구여~ 보고싶어해주니 내가 더 걈샤해여;ㅅ; 연중 안할테니 울지말아여 왜 이렇게 우럭우럭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 재밌지도 않구 달달하지도 않은데 내가 짱이라니 당신님 사랑해여ㅠㅠ 맨날 받는 고백이겠지만 그래도 내 사탕은 귀한거야. 넣어둬. 뀨. 제 미천한 글에 꾸준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여 내 오장육부 가질래 검콩씨?ㅠㅠ 벌써 2시가 되간다 피부 재생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 얼른 자여 검콩씨 눈 아프겠다.. 읽어줘서 고마워여! 굿나잇!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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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암호닉쿵니할게요코일사랑해요작가님사랑해욬ㅋㅋㅋ이태일엄청까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달달해요코일굿굿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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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안녕 쿵니씨 굿모닝이라고 하려고 했는데 벌써 3시가 넘었네여.... 자고 일어났는데 3시야 생활 리듬 파괴... 아후ㅇ 인티 렉 왤케 쩔지; 태일이가 안 어울리는 게 뭐가 있겠냐만은 그래도 전 까칠한 태일이가 ㅈㅔ일 좋아여.. 365일 내내 생1ㄹ1하는 듯한 이태일. 매력남 이태일. 게이들의 호모력 충전소 이태일. 자다 일어나자 마자 사랑 ㄱ고백도 받고 저란 수니 정말 복에 겨운 수니;ㅅ; 코일을 사랑하는 만큼 당신님도 사랑해여..S2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좋은 하루 되세요!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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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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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글을 쓰면서 참 미스테리..?인 게 전 하나도 안 귀여운ㄷㅔ 왜 글은 이런 거 밖에 안 써질까여... 달달하지 않은 달달물 전문 수니 포태ㅣㄹ일토. 결혼도 안 했는데 신혼 부부 티 팍팍 내는 코일 매우 얄미워여 쓰면서도 막 얄미워 괜히 얄미워. 는 내가 솔로라 그런 듯 maybe I'm SOLO SOLO..... 가짜톡 보면 애들이 가끔 저런 말 하던데 지금 쓰면서 저게 뭔 노랠까 하고 검색해봤ㄷㅓ니 씨클라운의 solo라는 곡이었네여 나중에 들어봐야지. 신알신 고마워여 읽어주고 댓글 달아주신 당신님도 짱짱..S2 좋은 하루 되세요!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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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헐 작가님대박짱이예여 이런거 ㅠㅠㅠㅠ요새 코일읽고싶었는데 어찌아시거 ㅠㅠㅠㅠㅠ신알하구가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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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배경도제가좋아하는 민트색 비스무리해여 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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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대박짱이에여 이런 게?! 완전 못 씽긴 글인뎅;ㅅ; 너무 재미 없어 가지고 꾸역꾸역 쓴 글인데ㅠㅠ 이런 똥으로라두 방전된 호모게이지를 채우셨다면 전 만족합니다....S2 제가 소재 낭비 중에 킹 오브 킹인듯 해여 욕심만 많아 가지고 소재 쌓아놨다가 막 쓰는데 그게 다 하나같이 저ㅋ퀄ㅋ 이것도 물론 저ㅋ퀄ㅋ 차라리 태일이가 무릎 펴면 761의 거인이 된다는 얘기가 더 알차구 탄탄한 듯. 그래도 코일은 사랑이에여 내 맘 속 워너비ㅠㅠ.. 망쳐서 미안 코일드라..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당 물론 신알신도..S2 다음 편을 언제 쓸 지는 모르겠지만. 사랑해여..S2 좋은 하루 되세요!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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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허류ㅠㅠㅠㅠ작가님 댓글감동 길게써주셨어 으앙 ㅠㅠㅠㅠ달아만주셔도 감사한데 ㅜㅜㅜㅜㅜㅜㅜ저좋아쥭는거보시고싶으시그나 ㅠㅠㅠㅠㅠㅠㅠㅠ제 코일심방에 불을질렀아여 작가님 ㅠ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된이상 빨리 다음펴눚세여 현기증날거같단말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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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작가님도헤브어귿데이되세여 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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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동이라니 그냥 저 혼자 떠든 건데 감동 받았다구 말씀하시면 제가 더 감동이에여 진짜;ㅅ; 왜케 내 글 읽어주시는 당신님들은 하나같이 다들 착하시지 엉엉 수니 기뻐 쥬금ㅠㅠ 전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두 감사해여 답글 몇 자 적지두 않았는데 좋아쥬그면 다음 편 어떻게 봐여!!!!!! 죽지망! 당신님은 내 우심실에 입장 빰빠빠밤 다음 편은 으음으응ㅇ낑 최대한 빨리 들고 올게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자신 없다...☆ 저의 게으름은 상상 초월ㅇㅣ라 당신님들 생각해서 최대한 빨리 적어 올게여..! 당신님도 헤브 어 귿데이! 저녁 맛나게 드시구!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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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살포시 우심방에 정착생활할께여☞☜더달면 민폐같으니까 작가님 뿅뿅사랑하고 안녕히쥬무세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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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헐 민폐라녀 민폐 아니야여 절대!!!!!!!!!!!!!!1 전 따뜻한 촌 여자니까 그런 걱정은 말아여..S2 저도 당신님 사랑하구 굿밤 되시어여!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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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허류ㅠㅠㅠㅠ작가님 댓글감동 길게써주셨어 으앙 ㅠㅠㅠㅠ달아만주셔도 감사한데 ㅜㅜㅜㅜㅜㅜㅜ저좋아쥭는거보시고싶으시그나 ㅠㅠㅠㅠㅠㅠㅠㅠ제 코일심방에 불을질렀아여 작가님 ㅠ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된이상 빨리 다음펴눚세여 현기증날거같단말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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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엏..헝ㅎ어ㅐ..허읗어ㅐㅎ앵읗애애앵ㅇ 세상에나 세상에나 세상에나 너 쓰니 진짜 읗앻어ㅐ앵 날 ㅇ리허게 감동먹게 하다니ㅠㅠㅠㅠㅠㅠㅠ그 사이에 독방에서 봤던 금손이다 싶었던 조각들이 다 여기 안에 모여있다니 아니 이게 무슨 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너 정말 금손이구나!!!!ㄱ...그래 넌 날 모를지라도 난 널 아니 됐어!!!ㅠㅠㅠㅠㅠㅠㅠ헐 대박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모티로 못 보고 컴티로 보느라 힘들지 않을까 이러면서 딱 들어왔는데 맙소사 대박 좋아ㅠㅠㅠㅠㅠㅠㅠ이런 글은 컴티로 봐야해 그래야 이렇게 폭풍 반응하며 댓글을 달 수 있으니까!!!!근데 왜 내 댓글을 짧죠? 너 코알라ㅠㅠㅠㅠㅠ진짜 대박이다 글이 막 달달한데 이와중에 막 지호 코 커지고 이런 거 재밌어 미치겠어ㅠㅠㅠㅠㅠㅠ진짜 좋아ㅋㅋㅋ큐ㅠㅠㅠㅠㅠ헐 어뜩해 아으잉우아아으아에ㅠㅠㅠㅠ진짜 앓다 죽을 코일을 이제 글잡에서 신알신이란 걸 할 수가 있다니ㅠㅠㅠㅠㅠㅠ사실 그동안 좀 올라오던 코일도 갑자기 휙 사라져서 슬펐는데 으애이으애으애앵 나 여기 드러누울거야 지금까지 자다가 일어났는데 그냥 드러누워서 안 일어날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몸 아직도 안 좋아? 어여 나아야지ㅠㅠㅠㅠ왤케 아픈 사람이 많아 요즘 ㅠㅠㅠㅠ아 진짜 무튼 너 코알라 사랑해ㅠㅠㅠㅠ어떻게 하지 뽀뽀라도 해주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헿♥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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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어휴 댓글 꽉 찬 거 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치 텔파 글에 성의글 달린 거 보는 기분이당 이게 댓글이여 글이여 겁나 길어! 너 코알라가 겁나 무기력하고 하찮은 내 글로 감동받았다면 난 너ㅣ의 댓글로 감동 받아ㄸㅏ...;ㅅ; 아 오글오글 뭐져 이거 썸타나여? 오글오글. 박경이 부릅니다 오글오글. 근데 내가 독방에 풀었던 조각들은 하나같이 다 똥이었는데! 아임 낫 금손. 너 코알라 코일 때무네 콩깍지가 단단히 씌인 거야 아임 낫 금손! 그리고 나도 너 안당 내가 옆방에 글 올렸을 때 오타 막 나고 스크랩 했는데 특수문자 안 써지던 코알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닐 시 천일염 처럼 짜짐.. 인티 렉 심하지 않았어? 읽느라 힘들었을 것 같은데 내용도 없는데 텀만 겁나 줘가지고 스압때매;ㅅ;.. 근데 너무 따닥 따닥 붙어있음 더 힘들 거 같기도 하구 암튼 똥글 읽느라 수고했!뀨! 폭풍 반응은 당연ㄴ히 고맙지만 컴으로 읽음 힘드니까 다음부턴 폰으로 읽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폰으로 보는 게 그나마 덜 힘들 거야 허허. 코쟁이 지호는 태일이한테도 마구 까이고.. 근데 태일이가 지호 코 드립을 좋아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지 근데 갑자기 왜 이 얘기 하는 거지 나. 아무튼 재밌게 읽었다니 다행이야;ㅅ; 신알신도 겁나 고마어 사실 나도 이 글 이후로 피슝 사라질 지도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란 여자 2주동안 잠수타는 여자.. 안 그러도록 노력할게 끙! 그리고 여기서 드러누우심 감기 걸립니다 당신님 이불도 없고 베개도 없고 잠은 집에서 집에 있는 침대에서~ 는 내 글만 아님 됨 내 글은 된장밭이니까 너 코알라 냄새때매 힘들어서 안 돼뀨! 자고 일어나니까 아픈 건 꽤 괜찮아 역시 두통엔 타이레놀ㅅㅅ..S2 너 코알라도 어디 나갈 때 옷 따뜻하게 입고 나가 바람 많이 부는 날엔 모자랑 핫팩 필수;ㅅ; 이렇게 폭풍 반응해줘서 고마어 나도 너 코알라 사랑하뀨..♥ 뽀뽀 쪽쪽 삐끼삐끼쁘레쉬 보노보노 파워! 읽어줘서 고맙구 댓글도 신알신도 고마웡! 좋은 하루 되시오! 어휴 댓글 다 쓰고 확인 눌렀더니 점검 하는 건 뭔 경우...^^..... 답글 늦어서 미안해;ㅅ; 좋은 하루!!!!!!!!!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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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맞아맞아 나야나!!!ㅠㅠㅠㅠㅠㅠ인티 렉 심하더라ㅠㅠㅠㅠ으애엏어허휴ㅠㅠㅠㅠㅠ그래서 다른 창 다 끄고 네 창만 켜놨었어!!케케 똥글이라니ㅠㅠㅠㅠㅠㅠ똥글 아니여ㅠㅠㅠㅠ으애허유ㅠㅠㅠㅠ진짜 금손이구만 왜 항상 금손분들은 겸손을 떠는거죠? 왜죠?왜죠왜죠왜죠 이 글 이후로 피슝 사라진다니 2주일 지나면 내가 찾으러 와서 댓글 달아야지 이힠힠힠 알았어 내 방 침대에서 네 글을 읽으면 되는거지?^0^ㅠㅠㅠㅠ나는 항상 옷 따뜻하게 껴입고 다녀서 괜찮아 너야말로 몸조심하고 아프지마!!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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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헐 내 것만 켜두다니..S2 감동인걸 히히 여기서 이렇게 보니까 반갑다 너 코알라...S2 금손님들은 글을 잘 쓰시는 것까지 모자라 착하기까지 하시다 물론 난 아냐. 진짜 아님. 난 겸손이 아니라 진짜 못 쓰니까 못 쓴다고 하는 것 뿐...☆ 2주일보다 빨리 올 지도 모른다구 말 하고 싶ㅇ은데 두뇌 회전 느린 내 머리를 봐서는...^^ 자신이 없당 2주일 후에 글잡에서 봅시다. 탕탕. 침대에서 볼 때 만약 누워서 읽는다면 핸드폰이 얼굴에 떨어지지 않게 조심하뀨! 초등학교 앞에서 500원에 팔리는 병아리들보다 늙고 힘없는 날 걱정해줘서 고마어;ㅅ; 감동이야 너두 아프지마!!!!!! 사랑사랑S2 S2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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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코일의 이런달달함 너무좋아요 ㅎㅎㅎ 처음부터끝까지 헤실헤실거리면서 봤어요 뒤편이점점더 궁금해지게만드는 작가님은 정말 금손bbb 재미있게달달하게읽고가용 암호닉 하품으로 신청할께요 단연히 신알신두요 하트뿅뿅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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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제 똥같은 실력과 소재를 코일이 다 소화 시켜주는 듯 해여;ㅅ; 케미 쩌는 코일 엉엉ㅠㅠ 앓다 쥬글 코일!!!! 얘넨 보면 볼 수록 참 케미도 쩔고 분위기도 썸 타듯 멜랑꼴리한데 왜 초록창에 지코태일을 치면 피오태일로 검색하겠습니까? 하는 제안이 뜨는 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문이에요.. 삼천포로 빠졌네여 얘기가 히히ㅣ힝 웃으시면서 봤다니 뭔가 엄청 뿌듯감동..S2 칭찬 해주시는 당신님들께 누누히 말씀드리는 거지만 전 정말 낫 금손! 입니다 칭찬 해주시면 물론 기분 좋고 백번 천번 감사하지만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여..S2 사랑합니당 하품 당신님 신알신 고마워여! 답글 늦어서 미안해ㅠㅠ 좋은 하루 되세요! 점심 맛있게 드시구!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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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이런 달달함 옳아요 항상 옳습니다
암호닉 탤탤 신청할게요;)
비젬 제목좀 알수있을까요 달달하니 고막 녹을것같고 좋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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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달달한 코일은 짱이져 뭔가 마음이 몽글몽글..S2 물론 제 글은 옳지 않구 코일 케미가 옳아여*^^* 실력이 그지다 보니 많은 장르에 도전하지 못하고 여러 코일을 보여드리지 못해 늘 아쉽고 뎨둉한 마음 뿐이네여..;ㅅ; 달달하지 않은 달달물이 한계인 절 용서해주어여 끙 다음 편은 제 연애 세포를 마구마구 끌어올려야겠어여 해 봤자 별 거 없지만...^^ bgm은 Jeff Bernat의 Groovin' 이라는 곡입니당 답글이 늦어서 죄송해여 너무 늦게 알려드린 건 아닐런지..;ㅅ; 제가 쓰는 글은 항상 bgm의 덕을 보고 있는데 요번엔 잘 어울렸을지 확신이 안 서네여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여 탤탤씨..S2 사랑해여! 점심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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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베지밀이에요!! ㅠㅠㅠ 요즘 못 들어와서 이제 보네요 ㅠㅠㅠ 뙇!!! ㅋㅋㅋㅋ 코일 ㅋㅋㅋ
자까님 때매 잡식러 될꺼 같앸 ㅋㅋㅋ 괜찮아이태일깔리면ㅋㅋㅋㅋㅋㅋ ㄴㄴㄴ 자까님 금손 ♥ 잘써 잘쓴다고뀨ㅋㅋㅋ
작가님말투왜일케좋은거ㅌㅋㅋㅋㅋ뀨뀨ㅋㅋ
아 진짜 막 달달달달 ㅠㅠㅠㅠㅠ 막 제빵만 잘한다고 하는거 막 태일이 한개집중하면 그거만하는거랑 비슷한거같애서 ㅋㅋㅋㅋ좋아ㅠㅠ왜잉ㄹ케잘써요ㅠㅠ
진짴ㅋㅋㅋㅋ 제목부터 알아봤엉 ㅋㅋㅋㅋ결혼이랭ㅋㅋ아진짜작가님사랑하는거알져...♥
오일도빨리 오면ㅋㅋㅋㅋㅋㅋ더더더사랑해여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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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안녕 베지밀씨!!!!!!!!!!! 제가 글 올릴 때마다 꾸준히 댓글 달아주시는 베지밀씨 늦게 오시던 일찍 오시던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맙고 또 감사하니까 바쁜 일 있으시면 나중에 시간나실 때 천천히 읽어주셔도 돼요;ㅅ; 사랑해 엉엉ㅠㅠ 저로 인해 베지밀 당신님이 탤깔의 다양한 케미에 입문하신다면 전 정말 영광입니다*^^* 그리고 전 안 금손!!!!!! 진짜진짜 안 금손인데 지금 다들 제 겉치레에 속고 계시는 거에여.. 겉치레라고 할 것도 없지만 진짜 아임 낫 금손ㅜㅜ 이렇게 당신님들께 과분한 칭찬 들으면 기고만장해지고 거만해질까봐 겁나네여 초심을 잃지 않게써! 그래도 칭찬 감사해여..S2 베지밀님과 당신님들 덕분에 제가 글을 씀;ㅅ; 잉잉 글구 어느샌가부터 제가 뀨에 맛이 들려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오덕같지 않아여..? 오덕수니 포탤토. 근데 오덕이긴 해여 탤덕.. 탤오덕...히히 와 근데 제빵만 잘하는 거 고거는 태이리가 하나만 집중하는 거랑 연관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연의 일치네여 매의 눈 베지밀씨 이로써 베지밀님도 탤더쿠신걸 저에게 들ㅋ킴...*^^* 재차 말씀 드리지만 전 정말 글을 쓰지 못하구! 그래도 칭찬은 늘 감사한 마음으로 듣고 있구! 앞으로도 발전하는 수니 되겠뀨! 저도 사랑해여 베지밀님..♥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엔 오일만 핥는 오일러와 코일만 핥는 코일러를 위해 둘 다 들고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당 이건 진짜 제가 계속 고민하던 건데 전 탤깔이면 다 보니까 오일도 코일도 다 좋은데 딱딱 그 컾만 핥는 분들도 계시니까;ㅅ; 뭐부터 들고 와야 하는지 늘 고민고민.. 오일 들고오면 코알라들 섭섭해할 거 같구 코일 들고 오면 기름부자들 섭섭해 할 거 같구 둘 다 뙇 올리자니 내가 너무 게을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행복한 고민이에여 베지밀님도 제가 사랑하는 거 아시져...S2 오늘도 좋은 하루!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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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아ㅠㅠㅠㅠㅠ미쳐요ㅠㅠㅠㅠㅠㅠㅠㅠ 신알신!!!! 코일러는 코알코알하고 웁니다ㅠㅠㅠㅠㅠㅠ 저 여기 드러누울거에요ㅠㅠㅠㅠㅠ 아 진짜 개좋다 하악.... 정말 작가님 사랑해요... 코일정말...와....미치겠네 아나 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은 사랑입니다...사랑해요 저지금 짝사랑시작했나봐요 아 정말 아놔 학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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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ㅌH일토
으앙 깜짝아 고전글에 댓글이 달리다니 깜짝 놀랐다... 별 볼 일 없는 글인데 느잉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여;ㅅ; 여기서 누우면 감기 걸려여 마치 저처럼 콧물을 쭊쭉 뭔가 엄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감정이 북받쳐 계셔 진정하세여!!!!!!!! 그 짤 생각난다 정형돈님이 입 손으로 막고 자막에 막 말을 이을 수 없는? 뭐였지 막 그랬던 짤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제 글이 그렇게 훌륭한 글은 아니구여. 네버. 저도 맞사랑하니까 짝사랑 아니에여 우리 오늘부터 1일..S2 사댱해여..♥ 다음편 안쓰고 있었는데 뒤늦은 신알신이라니 꺼이꺼이 기분이 너무 좋아여ㅠㅡㅠ 그러니까 얼른 써야겠구나. 아. 게으름. 끄앙 쥬금. 암튼 사랑ㅎㅐ여 저두..S2 신알신 댓글 감사해여!!!!!! 점심시간이니까 점심 맛있게 드세여! 이미 드셨으면 또 드세여! 한국인은 밥심. 댓글 진짜진짜 감사합니당 히히 좋은 하루 되세요!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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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코일글찾다가 우연히 봤는데 이때까지봤던글들중에서 좋네요 ㅠㅠㅠ더이상없다는게 아쉬울정도로 작가님언제오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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