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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전체글ll조회 752


다투는 톡 | 인스티즈

※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제 계속 글잡에서 열꺼구요. 암호닉 신청하신분들만 톡할게요, 이제 더이상 암호닉 안 받아여

암호닉 아니신 분은 참여못하구요 댓글 다실 때 꼭 암호닉 밝혀주세요 제발요 !!!!!!

 

멤버/상황/선톡

5명

 

자기들 나 잊어먹은거 아니죠? 나 완전 고기 잔뜩 먹어서 못왔었.., 나 진짜 우울해 죽는줄..

우리자기들 있어여? 나 지금 스밍 돌리면서 싸울 예정이에요 !!!!! 퐈이야

 

아무튼 그건 그렇고, 차까살. 진짜 차꽃말, 우리 학연이 내가 많이 사랑해

 

 

 

 

내가 애정하오 ♡ 내 암호닉들

홍키님 뚱바님 다됴님 러브님 퐁퐁님 비투님 인님 뚱이님 라바님 식빵님 시소님 라꿍님 키다리님 카모님 크롱님

하트님 뾰님 도리님 훈녀님 주몽님 에여님 콩밥님 정호님 아내님 프루팁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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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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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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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카모ㅠㅠㅠㅠ힝히이 자기 보고싶어써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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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자기 잘지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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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ㅠㅠㅠ오랜만이에요 난 잘 지냈져 몽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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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난 자기 못봐서 잘못지냈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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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아시일...느아도오..그래요......힘드렀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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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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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몽쥬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으아니이? 놉ㅋㅋㅋㅋㅋ안 귀여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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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에게
완전 귀엽거든여? 수정해요 자기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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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몽쥬에게
어...어 오늘 뭐하지 자기 땡기는거 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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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에게
난 뭐든 땡기는데 !!!!! 핫은 좀 힘들어섷ㅎㅎㅎㅎㅎㅎ껄껄 나 늙었나보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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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몽쥬에게
뭘로 다투지..흐 나 싱크가 안 돌아가네........생각할 시간을..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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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2에게
기다릴게용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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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몽쥬에게
자기! 생각났어요 나 완전 나쁜 남자톡 하고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개새끼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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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7에게
나쁜남자?????? 내가 또 한 나쁜남자하짛ㅎㅎㅎ수정해요 자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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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몽쥬에게
재환/사귄지 오래 됐고 동거하는 사이인데, 내가 오늘 늦게 들어간다고 했는데 일이 조금 일찍 끝나서 집에 일찍 들어갔는데 재환이가 웬 여자랑 자고있는걸 본거에요. 그런데 적반하장으로 재환이가 뻔뻔하게 나오는거, 그러면서 내가 헤어지자하니까 잡을 듯 말듯 하면서 안 보내주는거 완전 나쁜 남자ㅋㅋㅋㅋ핫까진 아니더라도 약간 ㅇㅅㅁ가 첨부되면 좋겠다는 내 조그마한 바람...

(생각보다 일이 일찍 마쳐 네게 연락하지 않고 도어락 열고 들어가는데 여자의 앓는듯한 소리가 들리자 귀를 기울이며 방 앞에 다가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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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6에게
(아무것도 모르고 정신없이 박아대는) ..하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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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몽쥬에게
(네 숨소리까지 들려오자 설마 하는 맘에 문고리를 살짝 잡아 좁은 틈으로 몸섞는 너와 웬 여자를 보고 놀라 입을 틀어막는데 살짝 놀란 소리가 새어나간)..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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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8에게
(땀을 뚝뚝 흘리며 사정 할것 같은 기분에 빠르게 허리를 굴리다 네 소리에 슬쩍 문쪽을 보고 멈추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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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몽쥬에게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새하얘진 머릿속에 살짝 뒷걸음질 치다 그 자리에 서서 얼음이 돼 서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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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1에게
(인상을 찌푸리고 여자한테 옷을 던져주고 방에서 밀어내는) 가라, (속옷만 챙겨 입고 네 앞에 서는) 늦는다더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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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몽쥬에게
(살짝 저를 노려보고 나가는 여자를 흘겨보며 다시 널 올려다보는)..지금...아니 저 여자 누구야?

-
분노게이지가 상승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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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6에게
(별거 아니라는 표정으로 귀를 만지작 거리며 부엌으로 가 물을 마시는)

-
나 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곀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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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몽쥬에게
(아무렇지 않은 듯한 네 행동에 콧방귀를 끼며 널 따라가 널 돌려세우는) 누구냐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왜 그래 자깈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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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9에게
(물 먹다 흘려 인상을 찌푸리며) 아 뭐가,

-
그냥ㅋㅋㅋㅋㅋㅋㅋ내가 너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쎈척하지마 슈밤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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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몽쥬에게
(저도 인상을 찌푸리며 언성높은 소릴 내는) 지금 방금 여자 누구냐고..! 장난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자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졌다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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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3에게
(한숨을 쉬며 고개를 젓는) 아 시끄러워, 왜 그러냐 너.

-
뿌잉 >_<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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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몽쥬에게
(허탈한 웃음을 지으며 네 어깰 손바닥으로 밀치는) 왜 그러냐니..? 내가 지금 무슨상황으로 받아들여야 되는데?

-
ㅋㅋㅋㅋㅋㅋㅋ기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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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5에게
(밀치는 네 손을 꽉 잡으며) 피곤하냐 너? 씻고 자라. 다크써클 장난 아니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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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몽쥬에게
놔, 더러운 새끼야.(손을 빼내려하며) 니가 이런 놈일 줄은 몰랐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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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8에게
(그럴수록 더 꽉 잡아 깍지를 끼며) 5년 사겼으면 알법도 한대

-
와 진짜 강냉이 다 털어버리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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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몽쥬에게
(거세게 반항하며 네 손을 뿌리치며 악지르는) 좀..놔! 그래서 5년동안 몇명이랑 잤냐? 어? 나보다 좋았어 그렇게?

-
ㅠㅠㅠㅠ나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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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2에게
(시끄럽다는 듯이 귀를 살짝 막으며) 소리 좀 그만 질러라. 뭘 몇명이랑 자

-
우리 화해 할수 있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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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몽쥬에게
지금까지 잤다는 거 아니야. 숨기느라 힘들었겠네? (어이없다는 듯 피식 웃으며)

-
긴 시간이 되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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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7에게
숨긴적 없어, 니가 모른거지. (네 입술을 만지작 거리며) 씻고 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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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몽쥬에게
(그런 네 손을 툭 밀어내며) 만지지마 더러운 손으로. 끝내자 우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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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8에게
(네 말에 픽 웃으며) 뭘 끝내. 또 시작이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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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몽쥬에게
(눈에 힘주고 널 노려보며) 다른 여자랑 자고 다닐꺼면 나랑 왜 사귀고 나랑 왜 사는건데? 나 비참하게 만드는게 그렇게 재밌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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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1에게
(다정한 눈빛으로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래도 니가 제일 좋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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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몽쥬에게
(몸을 부르르 떨며 네 팔을 세게 밀쳐내는) 만지지 말랬지..! 됐어..너랑 이제 더이상 할 얘기도 없어. (뒤돌아 방으로 들어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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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3에게
(널 따라 방으로 향하며) 왜 짐싸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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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몽쥬에게
(네 말을 가볍게 무시하며 옷장에서 제 옷들을 다 꺼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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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5에게
(흥미롭다는 듯이 널 보며 씩 웃고는 캐리어를 톡톡 발로 차는) 이걸 어째, 이게 다 부숴졌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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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몽쥬에게
(네 말에 캐리어를 확인하고는 부숴진 캐리어에 살짝 인상 찌푸리며 작게 욕을 읊조리며 장농에서 큰 짐가방을 꺼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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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9에게
(혀를 끌끌 차며) 우리자기 말 예쁘게 안하네, (큰 짐가방을 보고 웃으며) 어, 저기 지퍼에 자물쇠가 걸려있대. 어떻게 열거야 우리애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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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몽쥬에게
(네 말에 입술 꾹 깨물고)..그럼 그냥 나갈꺼야. 다 필요없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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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0에게
(침대에 앉아 널 당겨 제 무릎에 앉히며) 그래? 그럼 나 데리고 나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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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몽쥬에게
(네 힘에 못이겨 앉혀지자 바로 일어나며 네 손을 뿌리치려하는) 씨발, 놓으라고..좀! 우리 끝났어 이제. 뻔뻔하다 진짜 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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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7에게
씁- (네 입술에 뽀뽀를 하며) 또 말 나쁘게 하지. 뭘 끝나, 혼자 끝내면 단줄 알아? (네 허리에 손을 꽉 두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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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몽쥬에게
(그런 네 팔을 잡아 때리는) 하지 말라고..좀...정 떨어져 진짜! 내가 나가줄테니까 이제 맘편히 여자 드나들게 하라고, 내가 나가준다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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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1에게
(고개를 저으며 허리를 더 꽉 잡는) 싫은데, 너 나가면 나도 따라나갈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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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몽쥬에게
뭘 따라나와. 그 여자랑 붙어살어. 내가 방해 안한다고..안 놔?(네 가슴팍을 때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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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4에게
억, (아픈 척 하며 네 품에 안기는) 사람 죽이겠네 이러다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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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몽쥬에게
씨발 진짜 꺼져..!(몸을 뒤로 내빼며 거칠게 반항하는) 더러운 새끼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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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8에게
(네 말에 인상을 찌푸리며 한손을 떼는) 그러다가 너 머리깬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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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몽쥬에게
(네 품에서 안간힘쓰며 빠져나오며) ..뭐?

-
머리 깬다가 뭐야?ㅇㅅ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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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2에게
(널 빤히 쳐다보며) 너 나 아직 좋아하잖아

-
내가 침대 끝에 앉아있고 네가 내 다리에 앉아있는 상황..그.. 그러니까..음.. 내가 손을 놓으면 뒤로 벌러덩 넘어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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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몽쥬에게
어 좋아했지. 지금은 아니야. 정 떨어졌어.(정색하며 굳은 표정으로 일관하는)

-
아ㅋㅋㅋㅋ아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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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5에게
(네 말에 실실 웃던 얼굴을 굳히며) ..그래서 진짜 그만하겠다 이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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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몽쥬에게
그럼..내가 보살이냐? 너 여자 만나는거 알면서 사겨줘야돼? 내가 바보야?(네 눈을 피하지 않고 똑바로 쳐다보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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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8에게
이거 왜이러냐, 넌 나랑 만난지 얼마 안됐을때 바람 몇번이나 폈는데- (픽 웃으며 널 쳐다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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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몽쥬에게
내가 언제? 내가 언제 바람 폈는데. 니가 다 오해한거잖아. (네 다리에서 일어나려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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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1에게
(네가 일어나자 몸을 일으키며) 일단 씻고 나와, 그리고 얘기하자. 나 너 기다린다고 밥도 안먹었어 배고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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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몽쥬에게
뭘 씻고나와. 나갈거라니까? 넌 이 상황에서 밥이 넘어가냐? (널 올려다보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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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7에게
(네 말을 가볍게 무시하고 부엌으로 가는) 아 배고파. 집에 먹을게 없네, 장보러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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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몽쥬에게
(자신을 지나쳐 가는 널 고갤 돌려 바라보며 들고 들어왔던 가방을 들며 현관쪽을 향하는) 나 간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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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1에게
(인상을 찌푸리며 널 따라가 가방을 잡아채는) 뭐하냐 너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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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몽쥬에게
놔. 안 놓으면 진짜 몸만 나갈거야.(가방을 제 쪽으로 끌어당기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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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4에게
(한숨을 쉬며 가방을 놔주는) 그래, 알아서 해라. 진짜 정떨어졌으면 어쩔 수 없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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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몽쥬에게
(네 행동에 빨개진 눈가로 널 바라보며) 어..5년동안 아주 고마웠어. 니가 그렇게 좋다는 여자들 데려와서 잘 살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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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7에게
(널 한참 쳐다보다 겉옷을 챙겨 입으며) 내가 나갈게, (현관을 박차고 나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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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몽쥬에게
(네가 나가자 뚝 떨어지는 눈물을 닦으며 따라나서 네 앞을 가로막는) 왜 니가 나가. 나 저 집에서 못살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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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1에게
(빨개진 눈으로 널 보며) 왜 더러워서? (제 손에 끼고 있던 반지도 빼 네 손에 쥐어주는) 저거 어차피 니 명의로 계약한거야. 팔던지 말던지 알아서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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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몽쥬에게
왜 니가 불쌍한 척 해? 불쌍한건 나야.. (네 행동에 터지려는 눈물을 꾹꾹 참으며) 나가려면 니가 가져왔던 물건들 다 가지고 나가..(손에 쥐어진 반지를 꾹 잡으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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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6에게
(네 말에 픽 웃으며) 버려 그냥, 저거다 니가 사준거잖아. 니가 골라주고. (널 지나쳐 가버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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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몽쥬에게
(날 지나쳐가자 네가 쥐어준 반지를 네게 던져 등에 맞추는)..그래 가 이 나쁜놈아. 이젠 그 여자집에 가겠지. (주저앉아 고개푹숙이고 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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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8에게
(반지를 맞고 또르르 굴러가는 반지를 한참 쳐다보며) 내가 뭐라고 우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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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몽쥬에게
(주저앉아 팔에 고개 푹 숙여 뭍고 흐느끼며)..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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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2에게
(주저앉은 널 그대로 앉아 들어 집안으로 들어가 침대에 앉히는) 너 이러는데 내가 어떻게 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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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몽쥬에게
(내려놓으라며 힘없이 네 가슴팍을 쳐도 내려놓지 않고 네가 침대에 앉히자 눈물젖은 눈으로 널 올려다보며)..진짜 난 너한테 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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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5에게
(미안한지 고개를 떨구며 아무말 못하는)

-
엉T^T나 지금 학연이 영상보고 왔는데.. 울적해짐.. 눈물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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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몽쥬에게
(아무말 하지 않는 네가 더 야속한지 고개 푹숙여 눈물 뚝뚝 흘리며)..진짜 아무것도 아닌가보네. 알았어. 가..

-
ㅠㅠㅠ아 진짜..괘 화났는데..아까....후..학연아..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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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9에게
(한숨을 크게 쉬며 고개를 젓는) 그런거 아니야, 밥 챙겨 먹어. (몸을 돌려 나가려 하는)

-
아..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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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몽쥬에게
(눈물 흘리며 네가 돌아서자 침대에 등돌려 누워 이불 뒤집어쓰는)

-
ㅠㅠㅠ아진짜 울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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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3에게
(널 한참 쳐다보다 불을끄고 방문을 닫으며 나가는)

-
유독 우리 학연이한테 더 그래..진짜.. 착해서 탈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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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몽쥬에게
(한참 울다 잠들어 일어나는데 꿈인가 싶어 네 이름을 불러보는)..이재환 이재환?

-
ㅠㅠ진짜 차까살...왜 학연이한테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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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6에게
(새벽까지 소파에서 생각을 하다 몸을 일으켜 밥을 식탁에 차려놓는) ..혼자 밥 먹는거 싫어하는데 얘.. (머리를 헝크리다 현관을 나서는)

-
아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듁어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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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몽쥬에게
(일어나서 네 이름을 불러봐도 대답 없자 꿈이 아니였단 것에 좌절하며 하루종일 누워서 밥도 안 먹고 울기만 하는)

-
ㅠㅠㅠ진짜..왜 이런 일이....학연이는 말도 예쁘게 해서..진짜 더 울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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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1에게
(아침부터 편의점 테이블앞에 앉아 술을 마시며 네가 걱정이 되는지 친구한테 전화를 걸어 집으로 가보라고 하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애기야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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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5
몽쥬에게
(네 친구 학연에게 전화가 오는 것도 모르고 받지 못하고 누워 울기만 하다 밖에서 초인종이 울리자 설마 너인가 싶어 후다닥 달려가 문을 여는)..이재환? 아..아니네.(퉁퉁 부은 눈으로 학연을 올려다보며 뭐하고 있냐고 묻자 몰라도 된다며 문전박대하는)

-
ㅠㅠㅠ상처 받지만 말았으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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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5에게
(술을 마시다 쫓겨난 학연이 전화를 받고 인상을 찌푸리며 몸을 일으키는) 뭐? 울어서 눈이 퉁퉁부었다고? (한숨을 푹 쉬며) 일단 알겠어

-
하 나도 이렇게 상천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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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7
몽쥬에게
(축 처진 어깨하며 힘없이 거실을 지나치는데 차려진 상에 힘없이 피식 웃으며)..이런건 왜 또 차려놨대.

-
..ㅠㅠ이렇게 말 나올줄은 예상했었는데 이 정도까지 심하게 될줄은 몰랐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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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7에게
(걱정되는지 한걸음에 달려와 집앞에서 서성이는) ..아 미친 이재환, 뭐 어쩌자고 여길와

-
난 진짜 아무생각 없이 봤는데.., 최애가 재환이여도 재환이가 적게 나와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그렇게 심하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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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2
몽쥬에게
(차려진 식탁을 보고도 입맛이 없는 듯 의자에서 일어나는데 다리에 힘이풀려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일어나지 못하는)

-
난..택운이가 최애긴 하는데...속상한 느낌은 없었는데...파트가 적어도 센터 안 서도..오히려 우이효기랑 빈이랑 파트 늘어나서 좋았는데ㅠㅠ센터 못서도 카메라만 잘 찍어주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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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2에게
(한참 고민하다 도어락을 풀고 조심스럽게 집으로 들어가는) ..자나?

-
아예 안무를 바꿔버리니까 동선 꼬이고 장난아니던데.. 하루만에 안무바꾼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귀한 남의 집 자식을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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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3
몽쥬에게
(거실 한 바닥에서 엎드려 기침하며 펄펄 끓는 열에 힘 없어 일어나지도 못하고 있는)

-
맞아..방법이 잘못 됐어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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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3에게
(아무소리도 없자 머리를 긁적이며 조심스럽게 걸어들어가다 네가 거실 한바닥에 엎드려 있는 걸 보고 다급하게 네쪽으로 가는) 야 너 왜 이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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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7
몽쥬에게
(네가 상체를 일으키자 퉁퉁 부은눈을 뜨며)..이재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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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7에게
(네 몰골이 장난아니자 미간을 찌푸리며 네 이마에 손을 얹는) ..하, 또 미련하게 이러고 있지. (제 등을 보이며) 업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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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1
몽쥬에게
(입 꾹 닫고 네 등을 쳐다보기만 하며)..왜 또 왔는데. 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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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프루팁스!!!ㅠㅠㅠㅠ오랜만이다 끌어와도 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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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넹넹 끌어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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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몽쥬

독자163에게
(침을 꿀꺽삼키고는 네 단추를 빠르게 푸는) 술 깨고 나서 나 때리지 마라?

-
헿 사실 나도 잠와서 곧 세륜할 지경.. 내일 이어줄게 ♥ 세륜하게 된다면 모바일
답답글 스크랩 l 9일 전 0:40독자166 l 나

몽쥬에게
(한두 번 해 본 솜씨가 아닌듯한 너에 인상 찌푸리며) 대체 몇 번이나 해 본 거야-

-
됴화 모바일
답답글 스크랩 수정 삭제 l 9일 전 0:41몽쥬

독자166에게
(네 입술을 혀로 핥으며 와이셔츠를 벗기고는 등을 살짝 들어 네 속옷 후크를 풀어 헤치는) 글쎄, 모바일
답답글 스크랩 l 9일 전 0:42독자177 l 나

몽쥬에게
(네 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네 맨살을 만지며) 으응,-

-
지금 왔어요ㅠㅠㅠㅠ 모바일
답답글 스크랩 수정 삭제 l 9일 전 17:12
ㅇㅂㅇ...시작부터 핫톡이라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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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속옷을 바닥에 던져버리고 그대로 네 가슴에 얼굴을 묻는)

-
와 이거 기억안나서 읽고 와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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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간지러워서 푸흡 웃고는 네 머리를 끌어안는) 흐아…

-
잘와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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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3에게
(네 유두를 혀로 굴리며 살짝 깨무는)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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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몽쥬에게
(점점 술기운이 가시려고 하자 부끄러워하는) 아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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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4에게
(네 유두를 쪽쪽 빨며 다른 손을 바지안으로 넣어 팬티위를 지분거리는) 그래서 집 나간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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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몽쥬에게
(팔로 가슴을 가리려 하며 고개를 돌리는) 아니, 아니요… 흐으, 안 나가요, 안 나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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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8에게
(네 팔을 한손으로 꽉 잡아 고정시키고는 야살스러운 소리를 내며 유두를 빠는) 내가 그렇게 미워? (고개를 들고 네가 귀엽다는 듯이 픽 웃으며 입술에 쪽 소리나게 뽀뽀를 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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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몽쥬에게
(또 아까 일이 생각나 울먹이는) 응,… 싫어 죽겠어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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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0에게
(아랫입술을 쭉 빼고 생각을 하다 네 입술을 혀로 핥으며) 왜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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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몽쥬에게
(네 혀 살짝 깨물었다 놓고는) 몰라서 물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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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4에게
(쓰린지 살짝 미간을 찌푸렸다 펴고는 네 바지를 빠르게 벗기고 팬티 안에 손을 넣어 클리를 문지르는) 나 예뻐해줘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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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몽쥬에게
(다리 오므리려고 하며) 아흐, 싫어요… (여전히 울먹이며) 뭐 어디가 예쁘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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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7에게
(다른 손으로 네 눈가를 문질러주며) 알겠어, 내가 잘못했어 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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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몽쥬에게
몰라, (너를 살짝 보고는) 그런데, 나만 벗고 있으니까, 흐응- 창피한 거, 흐… 알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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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9에게
(픽 웃으며 제 상의와 바지를 벗는) 됐지 이제?, 그럼 사과타임은 이걸로 끝이고. 계속 한다? (네 팬티를 벗기고 다리사이에 몸을 고정하고 혀로 클리를 핥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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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몽쥬에게
(네 머리를 살살 쓸으며) 으응, 흐! 거기, 더러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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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2에게
(혀로 클리를 훑다 내려 구멍을 살살 넓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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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몽쥬에게
(인상 찌푸리며) 아파요… 안 하면 안 돼?


-
당연히 안 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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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8에게
(네 음부에 입을 맞추며 제 것을 가리키는) 난 안해도 되는데, 얜 안된다는데. 우리 똘똘이가 지금 급해.

-
그럼그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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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몽쥬에게
(제 머리를 쥐어뜯는) 미쳤지… 미쳤어, 못 먹는 술은 왜 퍼마셔서- (널 올려다 보며) 많이 급하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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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4에게
(고개를 빠르게 흔들며) 어 엄청, (네 볼을 꼬집으며) 너 별로 안취한거같은데? 지금 다 깬듯? (픽 웃으며 네 구멍안으로 손가락 하나를 삽입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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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몽쥬에게
(갑자기 느껴지는 이물감에 애액이 쏟아져 나오고 당황하는) 흐, 하응- 이상해, 아파요… 흐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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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9에게
(네 구멍안을 손으로 휘휘 저으며 구멍을 넓히는) 이상한거야, 아니면 좋은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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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몽쥬에게
(허리 살짝씩 튕기는) 흐앙…몰라요, 둘 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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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3에게
(손가락을 늘려 구멍을 더 크게 넓히며) 애기야 오빠 박아두 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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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몽쥬에게
(고개 살짝 끄덕이는) 응, 박아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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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6에게
(네 말이 끝나기 무섭게 제 것을 두어번 흔들다 그대로 삽입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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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몽쥬에게
(네 허리에 다리 두르는) 아!, 으응- 왜 이렇게 크대…,아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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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0에게
(끝까지 삽입하고 네 허리를 감싸안으며 허리를 크게 돌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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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몽쥬에게
(고통에 입술 꽉 깨물고 다리 풀고 네 뒷목 꽉 끌어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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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4에게
(널 안아들어 밑에서 처 올리며 쇄골에 입술을 묻는) ..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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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몽쥬에게
(네 어깨에 얼굴 묻고 빨라지는 심장박동에 겨우 숨 몰아쉬는) 하으… 으응,! 아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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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8에게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빠르게 처 올려 스팟을 찌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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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몽쥬에게
(네 어깨 꽉 쥐며 신음 소리 높아지는) 으, 흐으, 아! 응- 거기, 거기- (쾌락과 고통에 젖어 저도 모르게 눈물 흘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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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4에게
(네 말에 빠르게 허리를 굴리다 어깨가 축축해지자 고개를 들며) 울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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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몽쥬에게
(꼼지락 거리며) 안 울어요… 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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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6에게
(네 눈가에 뽀뽀를 해주며 다시 스팟을 집중적으로 찌르는) ..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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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몽쥬에게
(고개를 뒤로 젖히며 힘이 풀려 네 어깨를 놔버리는) 아응, 흐…, 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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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5에게
(네 허리를 꽉 잡고 밑에서 빠르게 처올리다 널 눕히고 스팟을 찌르는) ..아, 쌀거 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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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몽쥬에게
(얼굴이 눈물 범벅이 되어도 흥분감에 취해 아무것도 모르는) 응, 나도- 그냥 안에다, 흐앙- 해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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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9에게
(네 말에 스팟을 찌르다 네가 사정하자 그대로 질내 사정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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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몽쥬에게
(눈을 감고 숨을 몰아 쉬는) 하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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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1에게
(널 침대에 눕히고 그대로 네 위에 쓰러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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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몽쥬에게
(그런 너를 끌어안는) …힘들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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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3에게
그럼 힘들지, 오늘 몇번..(말을 하다 입을 꾹 닫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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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몽쥬에게
(한숨을 푹 쉬고는 팔을 푸는) 응, 힘들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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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6에게
(미안한듯 네 어깨에 얼굴을 묻는) 미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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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몽쥬에게
(말 없이 다시 너를 안는) … 더 말 하지 마요, 이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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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8에게
(입을 꾹 다물고 널 꽉 껴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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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몽쥬에게
(네 어깨를 잡는) 내려와요, 무거워…

-
싸우고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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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2에게
(입을 삐죽이며 네 품에 빠져나와 속옷을 챙겨입는)

-
그치? 나도 지금 완전 싸우고싶..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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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몽쥬에게
(아픈 허리를 부여잡고 엉금엉금 기어가 옷을 입는)

-
어떻게 싸울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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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8에게
(힘든지 땀을 닦으며 부엌으로 가 물을 마시는)

-
뭐 없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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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몽쥬에게
(옷을 다 입고는 네 방 침대에 누워버리는)

-
다른 여자한테 애 뱄다고 막 책임지라고 전화 온...?건 너무 막장인가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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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2에게
(물을 마시고 네 옆에 쪼르르 가 눕는)

-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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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몽쥬에게
(네 입술에 살짝 뽀뽀해주다 울리는 네 핸드폰을 저장명도 확인하지 않고 너에게 건네주는) 누구예요?

-
피터지게 싸워보쟛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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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5에게
(폰을 받아들고 이름을 확인하고는 몸을 일으켜 조용히 방 밖으로 나가 전화를 받는) 여보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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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몽쥬에게
(궁금한지 조용히 널 따라 나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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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9에게
(전화를 받다 인상을 찌푸리며) 뭐? 임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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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몽쥬에게
(깜짝 놀라 팔을 내리다가 툭 소리를 내고 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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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4에게
(툭 소리에 깜짝놀라 급하게 전화를 끊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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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몽쥬에게
(아물지 얼마 안 된 입술을 꼭 깨물고는) 뭐래요, 임신했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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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8에게
(당황한듯 한참을 가만히 있다 고개를 끄덕이며) ..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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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몽쥬에게
(더 짜낼 눈물도 없는지 정색한 채로) 그럼 어떡해. 책임 져야지, 안 그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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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2에게
(네 말에 표정을 굳히며) 책임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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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몽쥬에게
(계속 입술을 질근질근 씹어대는) 그럼 어쩔건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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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8에게
(인상을 찌푸리며 네 입술을 잡아 내리는) 그만해, ..책임지라며, 니가그렇게 하라는데 어떡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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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몽쥬에게
(목이 메어오는) 아니,… 나 신경 쓰지 말고요… 애 뱄다며. 그럼 가 봐야 하는 거 아니예요? 난, 피임약 먹으면 되는 거고… (바닥으로 시선을 옮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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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2에게
(어이없다는 듯이 헛웃음을 지으며) ..가? 나 진짜 가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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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5
몽쥬에게
(다시 널 올려보며) 그럼 이미 생긴 애를 어쩌겠어요. 가 봐요, 빨리

-
언니 심부름 다녀와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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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5에게
(빨개진 눈으로 널 내려다보며) 넌 어쩜 그렇게 쉽게 얘기하냐.

-
잘해쩌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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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0
몽쥬에게
(억지로 쓴웃음 지어보이는) 쉽게 얘기한 거 아닌데… 안 가고… 뭐해요…(말 흐리며 고개 떨구는)

-
고달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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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몽쥬님 대박 러브에요 헐...ㅎ헐...짱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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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자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 오랜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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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ㅠㅠㅠㅠㅠㅠㅠ와진짜 오랜만이에요ㅠㅠㅜㅜㅜㅜㅠㅜㅜ몽쥬님ㅁ 하앗ㄱ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ㅜㅠㅠ근데 상황ㅇ이 딱히 어뵤다ㅠㅠㅠㅠㅠㅠㅠㅠ나 왜 살아ㅠㅠㅠㅠㅠㅠㅠㅠ몽쥬님ㅁ 막 파이트!!!하고싶은거 이써여?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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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헐 내가 왜 이걸 못 봄? 나왜 못봄 눈고자네..ㅇㅠㅠㅠㅠㅠㅠㅠㅠ나 완전 상황곶아라.. 와.. 음.. 뭐가 있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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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짱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ㅇ아요 괜찮아!!!!!!!!! 상ㅇ황은...상...황ㅇ....은.......생각해 볼게요 기다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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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4에게
응 난 완전 잘기다려요 망부석 될꺼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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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몽쥬에게
헐 마자 그거......어디서 본건데 일반인 학연이와 연예인ㄴ 나.... 어렸을때부터 꿈이여서 열심히 하고 너는 또 그걸 아니까 이해해주고 그래서 결국 데뷔를 했는데 그렇게 뜨지 못한거야ㅑ...그래도 그때까지는 학연이랑 잘 지내고 잘 웃고 다니는데 갑자기 뜨면서 힘도 없고 맨날 울상에 학연이가 조금만 스킨십해도 놀라고.. 학연이는 아무렇지않게 넘기다가 나중에 내가 학연이 집 놀러갔을때 거실에 잠시 핸드폰 두고 화장실 간거야 ㅇㅅㅇ 근데 막 스폰서들ㄹㄹ...한...테서 온 연락들이랑 문자 내용이랑 다 있는거지 ㅇㅅㅇ 너는 그거보고 화나고 나는 안그래도 힘든ㄴ데 위로해주지도 않고 화부터 내는 너에 실망ㅎ하는...상황 괜찮으면 말ㄹ해줘요!!!!선톡할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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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0에게
와 개 좋다 이게 뭐람.와 땀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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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몽쥬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마워요 고마워 역시 난 줏어듣는걸 너무 잘해.....맞아 끝은 핫하게 가요!!!!!!난 행쇼섹쇼가 조후와!!!!!!
/
(너랑 같이 앉아서 티비 보다 잠시 핸드폰 두고 화장실 다녀오는데 네가 제 핸드폰을 만지고 있자 놀라서 뺏는) 뭐, 뭐보고 있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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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6에게
(네 핸드폰에 있는 내용을 다 확인하고 인상을 찌푸리며) 너 나한테 숨기는 거 없냐?

-
어쩜 이렇게 다섯명 다 핫해? 나 이제 내일 못일어남. 주의 >_<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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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몽쥬에게
이모티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ㅅㅇ!!!!!!미...!!!!미안해요!!!!!!섹쇼는 빼도 좋아!!!!!!끝은 행복한게 좋ㅎ으므로 ㅇㅅㅇ 후후
/
응? 아니, 없어. (정신없이 핸드폰을 꺼버리고 너 바라보는) 왜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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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4에게
없어? (화를 누르며 떨리는 목소리로 널 똑바로 쳐다보는) 진짜 없어?

-
됐어 난 다 핫하게 가지. 누구하나 빼기싫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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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몽쥬에게
으응,... (대충 둘러대고는 네 머리카락 쓰다듬어주는) 갑자기 왜.
/
난 정말 괜찮응ㄴㄱ데!!!!!!!진짜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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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2에게
(기분나쁘다는 듯이 네 손을 처내며) 나 지금 세번째 묻는다. 없냐고 나한테 할얘기.

-
그럼 일단 상황봐가면서>_<!!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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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몽쥬에게
저거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으로 나 만나면 매일 써줘요 약속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네가 제 손 쳐내자 움찔 하는) ..무슨 말이 듣고싶어서 그러는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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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7에게
자기 이런게 자기 스타일이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 그렇다면 맨날 해줄게요 약속 >_< 럽님 꾸잉뿌잉>_<

-
(한숨을 쉬며 손을 뻗는) 폰 줘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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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몽쥬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완전 귀여운거 사랑하잖아ㅜㅠㅠㅠㅠㅠㅠㅜ고마워요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
/
(네 손 빤히 바라보다 너 눈치보고 핸드폰 건네는) ..내가 뭐 잘못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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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3에게
(보란듯이 폰을 켜 스폰서와 한 대화를 네게 보여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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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몽쥬에게
아, 그... 이건.. (난감한 표정 지으며 너 바라보다가 고개 떨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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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8에게
(네 정수리를 한참 보다 한숨을 쉬며) 나 속이니까 재밌어? 스케줄 있다더니, 이런것도 스케줄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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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몽쥬에게
재미없어. 하나도 재미없는데, 너무 뭐라고 그러면 나 기분 조금.. 상해. (입술 꾹 깨물고 살짝 너 올려보다 다시 고개 숙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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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2에게
(네 말에 어이없다는 듯이 헛웃음을 지으며) 그래? 상해?.. 어쩌냐, 난 지금 상할때로 다 상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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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몽쥬에게
너도 기분 안 좋을거 알아, 근데 나라고 좋아서 하는 건 아니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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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6에게
(소파에 폰을 툭 던지며) 난 너 이해못하겠다. 이해 한다고 한다고 했는데, 이건 내 머리론 이해 못하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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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몽쥬에게
난 그냥, 꿈 이루고 싶어서.. 어렸을 때 부터 연습 많이 한 거 알잖아. 그게 다시 수포로 돌아가면 나는 무너질 거 같아서, (갑자기 제 핸드폰에 전화가 오자 급하게 받으며 네 눈치 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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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4에게
(아랫입술을 깨물며 화를 참다 안되겠는지 폰을 뺏으려다 네가 한 얘기에 그 자리에서 표정을 굳히며 방으로 들어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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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몽쥬에게
(다행히 내일 있었던 스케줄이 미뤄졌다는 전화여서 대충 대답하고는 네 방에 조용히 들어가 뒤에서 너 꼭 껴안는) 자기야, 학연아. 화 풀어.. 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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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6에게
(네 손을 풀며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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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몽쥬에게
(네가 계속 저를 피하자 너를 이불과 같이 껴안는) 학연아, 나 안 볼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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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9에게
어, 나 너 지금 보기싫어. (어떤 화나던 상황이여도 내지않던 낮은 목소리로 대답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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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몽쥬에게
그래도 나 이해해줘, 응? 내가 더 잘 하면 되잖아. 나중에는 스폰서 없이 잘 될 수 있게. (네 이불 속으로 들어와 네 허리에 손 두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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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5에게
(한숨을 크게 쉬며 벽을 보고 대답하는) ...스폰서는 이해못해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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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몽쥬에게
이번만 끝내고 말씀 드려볼게. 약속. (네 뒷 머리 만지다 짧게 입 맞추는) 그러니까 화 풀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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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0에게
(입 꾹 다물고 몸을 돌려 널 보며) 진짜 싫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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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몽쥬에게
알았어, 관계 끝낼게. (살짝 한숨 쉬고 웃어보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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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3에게
(안쓰러운듯 네 입꼬리를 만지작거리며) 너 힘든거 알아, 아는데..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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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몽쥬에게
응, 그렇지. (네 말에 수긍하는 듯 끄덕이는) 안 할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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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0에게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이마에 뽀뽀를 하는) 미안해, 화부터 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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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몽쥬에게
아니야, 나도 잘못했어. (잔뜩 울상지으며 네게 안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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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3에게
(네 등을 토닥이며) 나한테 왜 얘기 안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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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몽쥬에게
그게, 더...럽다고 생각 할까봐.... 그래서. (웅얼대다 네 가슴팍에 얼굴 비비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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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1에게
(네 머리를 헝크리며 이마에 뽀뽀를 하는) 뭐가 더러워, 그래서 요새 내가 만지기만 하면 움찔 했구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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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몽쥬에게
내가 언제..! (괜히 민망해 네 뺨 쭉 늘려 만지고 입술에 입 맞추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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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6에게
(귀엽다는 듯이 웃으며 네 입술을 쪽쪽 대는)

-
아 나지금 요니 영상보고왔어염.. 눈물나.. 아.. 엉...엉..우리애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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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몽쥬에게
(작게 앓는 소리내며 너 보다가 너 밀어내는) 하지마, 하지마. 간지러워.
/
헐 학연이 왜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상ㅇ 설마 오늘 팬싸영상????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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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1에게
(입을 삐죽이며) 아 왜에- 할건데? 할건데?

-
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완전 우리애기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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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몽쥬에게
입 모양좀 봐.. 귀여워. (네 입 톡톡 치고 키스하는)
/
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과하는거요?ㅠㅠㅠㅠㅠㅠ아이진짜ㅠㅠㅠㅠㅠㅠㅠㅜ내가 다 속상해ㅠㅠㅠㅠ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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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4에게
(네 허리에 손을 두르며 꽉 잡아당기는)

-
넴 ㅠㅠㅠㅠㅠㅠㅠ왜 유독 우리애기한테 더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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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몽쥬에게
(숨이 차 볼이 살짝 상기 되어 입 떼어내는) 으, 무슨... 그렇게 잘해?
/
진짜ㅠㅠㅜㅠㅠㅠㅠㅠ맨날 우이 애기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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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0에게
(어깨를 으쓱이며) 내가 뭘- 그게 다 니가 가르쳐 준거 따라한건데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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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몽쥬에게
따라했는데 나보다 잘 해.. (네 입술 손가락으로 매만지다 웃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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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4에게
(네 손가락을 입맞추며) 배 안고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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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8
몽쥬에게
배고파. (간지러운 듯 손가락이 네 입술에 닿을 때마다 움찔거리는) 밥해 줄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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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8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음- 해줄게, 장보러가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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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0
몽쥬에게
아, 참.. 나 요즘 다이어트 하는데, 야채. 야채도 사러 가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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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0에게
(네 볼을 꾹 눌러 붕어로 만들며) 얼씨구 다이어트는 무슨, 이제 아예 뼈만 남으실려구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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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4
몽쥬에게
아직 덜 빠졌어. 더 해야지 뭘....(저도 질 수 없다는 듯 네 볼 꾹 누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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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4에게
(단호한 표정으로 고개를 저으며) 안돼, 오늘 고기 먹여야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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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8
몽쥬에게
나 혼나는데, 자기야. (한숨 푹 쉬고 불쌍하게 너 바라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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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8에게
(입을 삐죽이며 네 머리를 헝크리는) 안 먹으면 나한테 혼날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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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3
몽쥬에게
그럼, 닭 가슴살. 어때? 그거랑 샐러드 해 먹자. (울상 지으며 머리 정리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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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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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헐 하뜌하뜌 자기 잘지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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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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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나 진짜 죽을뻔.. 와.. 이제 말가려서 해야짛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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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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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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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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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슬쩍 네 눈치를 보다 다시 허리에 손을 두르는) 아 왜그래-

-
이러면 내가 상황을 완전 광범위하게 할수도 있어 퐈이야. 난 싸움꾼이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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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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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입을 삐죽이며) 뭔 살이 쪄- 하나도 안쪘어 예뻐 (네 허리를 꽉 감싸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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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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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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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깜짝 놀라 제 손을 감싸쥐며)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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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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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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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정상한듯 손을 주머니에 찔러넣는) 어, 안해

-
흥 미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 근데 진짜 허리는 잡지마라 남자들아. 민감하다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로 나진짜 남친이랑 싸운적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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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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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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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 않은 듯 폰을 만지며) 뭘 삐져

-
그래 좋았어. 허리를 감싸는 남자들에 빙의해보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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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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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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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을 쉬며 네 손을 쳐내는) 넌 왜이렇게 하지말라는게 많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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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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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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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 없이 네 집 방향으로 걷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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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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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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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에 걷던 발을 멈추며) ..왜 이젠 데려다 주는것도 하지말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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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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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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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한참 쳐다보다 몸을 돌리며) 가자. 데려다줄게, 너 오늘 컨디션 별로 인거 같으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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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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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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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쳐다보다 의미없이 손을 잡고 아무말 없이 걷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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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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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없이 발만 보고 걷다 네 말에 발앞에 있던 돌멩이를 차며) 뭐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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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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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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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삐죽이며) 아닌데, 안 삐졌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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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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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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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네가 밉다는 듯이 째려보며) 뭐 좋다고 웃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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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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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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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웃지마 (고개를 휙 돌리며) 만지지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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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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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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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바람을 빵빵하게 넣으며) 난 귀여워서 막 그런건데, 완전 매몰차고 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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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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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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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을 잡아내리며) 뭐가 창피해, 한두번도 아니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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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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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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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삐죽이며) 완전 됐거든, (턱으로 네 집을 가리키며) 들어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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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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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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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져서 네 뒤를 한참쳐다보다 픽 웃는) ..하여간 저거저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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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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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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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네 창문을 쳐다보다 네가 하트총을 쏘자 크게 웃는) 뭐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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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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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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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에 고개를 저으며) 아직 덜풀렸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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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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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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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까딱까딱하며) 내려와. 너무 멀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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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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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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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는 듯 하다 베시시 웃으며 입을 쭉 내미는) 키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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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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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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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끄덕이며) 어 안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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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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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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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웃으며 네 키스를 받아주다 자연스럽게 허리에 손을 얹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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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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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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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허리를 꽉 감싸안으며) 아 왜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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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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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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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마에 뽀뽀를 하며) 와 징그럽대 남자친구보고, 애정이 식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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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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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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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엉덩이를 뒤로 쭉 빼며) 내가 언제 말 안들었어, 나처럼 잘 듣는 남자가 어딨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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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헐 아 콩밥이에요ㅠㅠㅠㅠ헐ㅜㅜㅜㅜ아까워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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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아닌데에 위에 누가 지웠어.. 큽.. 자기 해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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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헐 행복해여ㅜㅜㅜㅜㅜㅜㅜ 설마 지운거겠어 안뜬 거겠지 했는데ㅠㅠ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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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할렐루야!!!!!!!!!!!! 수정해요 자기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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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택운/택운이가 연상이고 택운이가 길가다가 날 보고 아는 척 하려고 하는데 내가 상혁이랑 엄청 붙어서 있는 걸 본거야 그런데 사실 상혁이는 어릴때부터 진짜 친했던 남자 애고 막 눈싸움같은 거하면서 놀다가 가까이 붙어있던 거!!! 그래서 엄청 싸우다가 ㅇㅅㅁ후 푸는거!!!!
/(상혁이와 집 앞 놀이터에서 얘기하며 놀고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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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네 집쪽으로 가며 전화를 거는)

-
이거봐 이 핫한 음란한 쨍들, 다 핫햌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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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전화를 받고 눈싸움을 하는)어 오빠 왜요-

-
핫한게 끌리는 밤이네여(ㅇㅅ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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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손에 쥔 치킨을 흔들흔들 거리며) 애기 어디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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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몽쥬에게
지금? 집 앞에 놀이터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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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7에게
응 알겠어, (전화를 끊고 네 집앞 놀이터로 향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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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몽쥬에게
(전화를 끊고 상혁이와 계속 붙어서 웃으며 노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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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0에게
(싱글벙글 하며 놀이터로 향해 널 찾다 벤치에 앉아 남자와 가까이 있는 걸 보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어딨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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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몽쥬에게
(상혁이와 웃으며 놀다 기대는 것처럼 상황이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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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5에게
(한참을 두리번 거리다 아까 벤치에 있던 사람들한테 가까이 가는) ..에이, 설마. (네 앞에 서며 인상을 찌푸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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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몽쥬에게
(너 보고 일어서는) 어, 오빠 왔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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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2에게
(어이없다는 듯이 둘을 번갈아보며) 뭐하세요 여기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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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몽쥬에게
어? 상혁이야- 어릴때부터 친했던 친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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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9에게
(상혁이를 한참 노려보다 네게 치킨을 쥐어주며) 그래? 그럼 둘이 먹어라. 갈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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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몽쥬에게
(손에 쥐어주고 가는 너 벙찐 표정으로 보다 상혁이에게 인사를 한 후 너를 쫓아가) 오빠, 뭐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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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0에게
(화를 억누르고 폰을 만지며 걷는) 뭐가, (네게 시선을 주지않고 폰만 만지작 거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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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몽쥬에게
(네 팔잡고 흔드는)응? 오빠 왜 그래요- 친군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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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2에게
(네 손을 떼어내며) 그니까 그 친구랑 재밌게 놀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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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몽쥬에게
아니, 왜 그래요. 오빠는 내가 다른 친구들이랑 노는 거싫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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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6에게
어 싫어, 너도 내가 다른 여자랑 있으면 싫잖아. 근데 난 안되고 넌 되는 이유가 뭔데? 난 뒤에서 보고 너 아닌 줄 알았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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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몽쥬에게
미안해, 안 놀게 응? 그러지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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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7에게
(표정을 굳히며) 오늘은 친구랑 놀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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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몽쥬에게
(너와 눈을 마주치려 애쓰며) 아,오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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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7에게
(고개를 휙 돌리며) ..왜, 친구 기다리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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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1
몽쥬에게
아니야,내가 상혁이 가라고했어(너에게 팔짱을 끼려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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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1에게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고 아무말 없이 네 집쪽으로 걷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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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6
몽쥬에게
(너에게 팔짱을 끼고 계석 너의 눈치보며 따라걷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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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6에게
(네 집앞에 도착해 널 슬쩍 쳐다보며) ..들어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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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2
몽쥬에게
(널 잡고 안 놓는) 싫어, 안 들어갈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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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식빵!!! 몽쥬ㅠㅠㅠㅠㅠㅠ 오랜만이야ㅠㅠㅠㅠㅠㅠ 잘 왔어 보고 싶었어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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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자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진짜 톡열고 싶어서 죽는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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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자기 또 아픈줄 알고 놀랬잖아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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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에이 나 완전 강철인데? 튼튼 완전 튼튼!!!!! 근데 톡 못열어서 시름시름 앓앗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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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뚱바예요 밥 괜히 늦게 먹었어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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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빨리 먹으면 체하잖아요ㅠㅠㅠ급하게 먹지마용 꼭꼭씹어 먹어, 나 자주 올건데 이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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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또 언제 들지 몰라 흑 일찍부터 밥 먹고 있을걸 난 몽총이얌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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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앙대 몽총이 아니햐. 이제 밥때 지나서 올께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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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아니야 지금도 밥때는 아닌데 내가 늦게 먹어서 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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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5에게
나 다이어트 한다고 헛둘헛둘 저녁 안먹었져.. 아 힘없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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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몽쥬에게
헐.. 왜 그랬져.. 나는 엄청 먹고 왔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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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1에게
올해 비!키!니!를 위해!!!!!!!!!! 퐈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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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몽쥬에게
나...나도 다음주부터 안먹어야겠다...(쭈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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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5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쳐 귀여워죽겠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돼 자기는 먹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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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몽쥬에게
아니얌....또 비빔면 먹고 왔다 난 뚱땡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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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3에게
아 귀여워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많이 먹어요 우리애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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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헐..홍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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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자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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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나...이제일끝났..ㅠㅠ맨날놓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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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쉿. 우리에겐 아침타임이 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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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자기이제나아침못해여...후..ㅠㅠ나이제참여율저조할꺼가탕...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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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9에게
헐 바빠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안돼.. 그럼 난 홍빈이랑 언제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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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몽쥬에게
흙흙ㅠㅠ언제쯤할수있을까...ㅎㅏ..ㅠㅠ나이제바빠여ㅠㅠㅠㅠㅠㅠㅠ보고싶엇어..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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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2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럼 틈날때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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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몽쥬에게
흑....오늘은이렇게슬픔과함께갑니다..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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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3에게
가!쥐!마! 내사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가슴이 찢어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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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몽쥬에게
(입을틀어막고오열)....흡..톡하고싶어 찡찡..ㅠㅠ그치만나는...세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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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라바에요! 되게 오랜만이다 즐톡해요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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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와 완전 오랜만이에여 자기 ! 다음에 같이해요 ^0^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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