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69211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몽쥬 전체글ll조회 1361

다투는 톡 | 인스티즈    

    

    

※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제 계속 글잡에서 열꺼구요. 암호닉 신청하신분들만 톡할게요, 암호닉 받을게요     

암호닉 아니신 분은 참여못하구요 댓글 다실 때 꼭 암호닉 밝혀주세요 제발요 !!!!!!    

    

    

    

 

멤버/상황/선톡

5명

 

안뇽 자기들 ♥ 오랜만 ! 아 오늘 놀러갔다와서 발꾸락 뿌사질거 같아욤 그래도 자기들 보고싶어서 씻자마자 달려왔죠. 왠지 빨리 잘삘이지만.. 만약 세륜하게 되면 내일 이어줄게요     

    

    

    

내가 애정하오 ♡ 내 암호닉들     

홍키님 뚱바님 다됴님 러브님 퐁퐁님 비투님 인님 뚱이님 라바님 식빵님 시소님 라꿍님 키다리님 카모님 크롱님    

하트님 뾰님 도리님 훈녀님 주몽님 에여님 콩밥님 정호님 아내님 프루팁스님 까꿍님 먼지님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1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톡방입니다, 일반 사담/연애/기타 톡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주세요
카톡, 라인등 외부 친목시 이용 정지됩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홍빈이/ 홍빈이는 아이돌이구, 나는 일반 평범한 여대생인데 평소에 안웃던 애가 요즘들어 자꾸 무대에서 웃고 기분좋아보이자 스캔들이 터진거야 여자아이돌이랑..나 너무 슬픔..그래서 너 연락 다 무시하고 놀다가 공연보러갔는데 너 무대인거지! 근데 다른 남사친이랑 와서 너 무대를 본거야 흐엉 겁나 싸우는거지ㅠㅠ흐엉 싱크고자야나는ㅠㅠㅠㅠㅠㅠㅠㅠ몰라 구냥 해볼래여 자기야 우리 화이팅!헷 일단 너가 바빠서 연락 잘 못하는고/(톡) 홍빈아 오늘도 바빠? 컴백주라 그런가 많이 지쳐보이네..그래도 웃어야돼 알았지?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너무 바빠서 네 카톡을 보고도 답장 못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무대 보고는 계속 톡하는)
잘 웃네 우리홍빈이!
그렇게 계속 웃어 홍빈아
근데 진짜 바쁜가보네ㅠㅠ
점이라도 찍어보내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무대에서 내려와 메이크업 수정 받을때 잠깐 톡하는)
봤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당연하지! 제일 멋있어!
나 사랑하지?
이 부분 너무 좋아!
언제 한번 보러가야되는데ㅠㅠ
나 가도 되나?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9에게
어 와.
보고싶다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몽쥬에게
맨날 말로만
이제 또 무대하지?
잘 하고! 많이 웃어 빈아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2에게
(네 카톡을 미처 답장 못하고 스케줄을 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몽쥬에게
(무대 영상이랑 등등 보고있다가 잘 웃는 너에 기분이 좋아져서 인터넷하다가 스캔들 터진거 보고는)
홍빈아 스캔들 터졌어
뭐야 이거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5에게
(스케줄을 다 하고 집으로 가는 차안에서 톡을 하는)
아 그거 신경쓰지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몽쥬에게
신경쓰이는데..
너무 다정한거 아니야 이거?
팬들도 다 인정한 분위기야 홍빈아
너 요즘 신나보인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7에게
내가 뭘
신나긴 뭘 신나.
그거 걍 언플이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몽쥬에게
팬들도 다 느껴
너 무대나 스케줄에서
너무 자주 웃고 신나하는거
연애하는거 같다고
됐어 해명기사 하나도 없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30에게
니가 웃으라며
그래서 웃는건데 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몽쥬에게
정도껏 웃으라고
괜히 오해받지말고
나 저거 진짜 화나
왜 해명 안해?
하지말래?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34에게
쟤 우리 소속 가수라서
걍 언플하는거라고
나 못믿어 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몽쥬에게
몰라 됐어
피곤할텐데 자
(톡끊고 며칠동안 연락 못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35에게
(시간틈 날때마다 네게 연락을 하다 서서히 지쳐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몽쥬에게
(기분전환도 할겸 뭔지도 모르고 그냥 공연장 들어가 맨앞에 앉아서 남사친이랑 웃으면서 공연보고있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38에게
(대기실에 도착해 네게 문자를 보내는)
이거보면 연락해 꼭

(답장을 기다리다 무대에 올라갈 때가 되자 허겁지겁 챙겨 올라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몽쥬에게
(문자 보고는 그냥 다시 가방에 넣고는 다음무대 기다리고 있는) 다음무대 누구야?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41에게
(무대로 올라가서 인사를 하고 준비를 하는) 안녕하세요 리얼브이 v.i.x.x 빅습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몽쥬에게
어? 빅스다..(어색하게 웃어보이고는 다른멤버 보다가) 아, 어 나 빅스 알지 그럼. 좋아해..멋있잖아? (남사친에게 웃어보이며 무대는 못보고있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44에게
(불빛때문에 눈이 잘 안보여 얇게 뜨고 팬들을 둘러보다 네가 앉아있자 급격히 표정을 굳히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몽쥬에게
(안절부절 제대로 무대 못보고는 계속 그냥 옆에 남사친이랑 장난치면서 힐끗힐끗 무대 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48에게
(무대 할동안 아무생각 없이 노래를 부르다 끝나고 내려가면서 널 한참 노려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몽쥬에게
(그런 너 살짝 보고는 공연 엔딩무대 하기전에 나가버리곤 집에가서 톡보내놓는) 오늘 너 무대 망쳤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52에게
무슨상관인데
보기좋더라
왜 그런거 보여줄려고
여기 왔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7
몽쥬에게
몰랐어 너 나오는줄
그냥 앞자리 공연이라해서
따라간거야
그런거 보여줄려고라니
말 왜 그렇게 해 지금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57에게
그럼 내가 말이 좋게 나오겠어?
일주일동안 잠수타던애가
다른남자랑 와서
앉아있는데 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0
몽쥬에게
일주일동안 잠수타도
너한테 온 연락 몇개 안돼
그 일주일동안
연애설만 계속 올라오더라?
인정하는 분위기던데 왜
나보다 어리고 좋잖아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60에게
넌 내 얘기 들어보려고
하긴했어?
시간 날때마다 너한테
전화 했어
내가 놀아? 놀아서 연락을
안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6
몽쥬에게
그래 너 바빠
얼굴보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지금 싸우자는거야?
됐으니까 스케줄이나 잘해
너 요즘 태도 안좋다고 올라와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66에게
니가 웃으라고 해서
웃은거야
근데 웃으라는애 없는데
내가 뭣하러 웃어
신경쓰지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0
몽쥬에게
자꾸 이럴래?
나 너 보고싶어
목소리도 듣고싶고
근데 이제 힘들어
그만하자 연락하지마
(톡다씹고 침대 누워서 엉엉 우는)

/나를잡아조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70에게
(스케줄에 지쳐 집에 갈때쯤 네 카톡을 보고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완전 무장하고 네 집앞에 도착하는)

(톡) 나와 할말있어
내가 들어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4
몽쥬에게
(설마 하고는 슬리퍼 끌고 나와서 두리번 거리다가) 뭐야..장난치고있어, (들어갈려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74에게
(문뒤에 숨어있다 문을 당겨 집안으로 들어가 마스크를 벗는) 참 빨리도 나온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8
몽쥬에게
으아! 뭐, 뭐야.. 왜 왔어, 나가. (문열어 너 밀어내려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78에게
얘기 좀 해. 니가 자꾸 연락 씹는데 내가 안답답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9
몽쥬에게
하.. 몰라, 할 얘기 없어. 끝난거 아니였어? (대충 노려보곤 방으로 들어가 이불뒤집어쓰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79에게
(인상을 찌푸리며 너 따라 방으로 들어가는) 장난쳐? 너 혼자 정리하면 끝이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3
몽쥬에게
(일어나서 울면서 말하는) 어쩌라고 그러면! 뭐, 너 지금 나랑 싸우러 왔어? 가 꼴보고 싫으니까!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83에게
(깜짝놀라 눈을 꿈뻑이며) 그럼 어쩌라고. 난 회사에서 하라는데로 조용히 있는건데, 아니라고 했잖아. 날 그렇게 못 믿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7
몽쥬에게
믿는데, 화난다고..화나 진짜. 너가 무대에서 하는 제스처 마다 기사뜨는데, 다 그 여자애랑 연결짓고..짜증나 진짜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87에게
(한숨을 쉬며) 이제 내일 되면 아니라고 기사 뜰거야. 왜 내말을 들을려고도 안하고 자꾸 혼자 오해하는건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7
몽쥬에게
미안해, 그냥 요새 좀 예민해서 그래. 너 빨리 가, 스케줄 있는거 아니야? 어쩔려고..(오랜만에 너 얼굴 쳐다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97에게
어 있어. 있는데 그거보다 중요한게 지금 여기서 질질짜고 있는데 내가 어떻게 가는데. (손으로 네 눈물을 닦아주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2
몽쥬에게
(괜시리 서러움에 더 울어버리고는 입 삐죽이는) 질질 짜는거 아니거든? 몰라 넌, 내가 얼마나 보고싶었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02에게
(옷 소매로 네 눈물을 닦아주며) 난 안보고싶었겠어? 보고싶어죽겠는데. 다른남자랑 와서 그러고 있는건 또 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3
몽쥬에게
그냥 친구.. 공연보여준다고 갔는데 너 위에있고, 계속 보고싶었는데 말걸어서 제대로 못봤는데 너 무대 망쳐서 화나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03에게
(네 이마를 톡 때리며) 그럼 니가 그러고 다른남자랑 있는데 막 내 연락씹고 그러는데 내가 무대가 들어와? 계속 너 다른남자랑 얘기하는거만 보여서 때리치고 내려올뻔했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8
몽쥬에게
치, 그러면 안돼거든? 너 진짜 망해 바보야. (양손으로 너 얼굴 감싸며 너 파트 따라하는) 나 사랑하지?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08에게
(네 말에 픽 웃으며) 어 존나게 사랑하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2
몽쥬에게
(입꼬리 올리면서 웃다가 너 입에 쪽쪽이고는) 바보 멍청이 이홍빈. 욕하지마 바보야 너 아이돌이거든? 신고한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12에게
(입을 삐죽이며) 뭐 상관없어. 해 해- 욕쟁이 이홍빈 알고보니 일반인 여자와 교제중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6
몽쥬에게
(입 톡 때리고는) 죽을래? 그럼 나 한국에서 못살아. 이민가야돼, 나 테러당하라고? 근데 안가봐도돼? (너 손가락 꼼지락 꺼리며 장난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16에게
진짜 우리그냥 확 이민가서 살까? (네 이마에 뽀뽀를 하며) 조금만 더 있다 갈게, 우리 너무 오랜만이잖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1
몽쥬에게
미쳤네! 근데 이번에 택운이오빠 진짜 멋있더라? 안부 좀 전해줘. 내가 팬이라고 너무너무 좋아한다고! 진짜 멋있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21에게
뭐? 아 뭘 팬이야 팬은. 넌 내팬 해야지, 와 진짜 이여자봐 이렇게 눈 돌린다니까? 난 평생 지만 보고 사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5
몽쥬에게
뭐가, 나는 빅스팬인데? (휴대폰 들어서 잠금 푸는데 잠금화면이 택운이한테 받은 셀카인)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25에게
이거 뭐야? (인상을 찌푸리며) 이거 뭐지. 나이거 처음 보는데 뭐야 너 바람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9
몽쥬에게
무슨 바람이야, 이거 택운이오빠한테 받은건데? 왜 이거 처음보는거야? 오, 소장가치!

/싸워야지 힛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29에게
(네 폰을 뺏으며) 나도 못본사진을 니가 왜 들고 있냐고.

-
싸우는거 완전 좋아한다니깤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3
몽쥬에게
뭐야 왜이래, 니가 못 보고 나는 볼 수 도있지. 나 빅스 사진 모으잖아. 아 내놔 바보야! (다시뺏으려는)

/ㅇㅅㅇ!이거 다투는톡이쟈나ㅋㅋ헷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33에게
왜 빅스 사진을 다 모으는데. 남자친구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해놔야 되는거 아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0
몽쥬에게
....광고 하라고? 애들은 그냥 내가 빅스팬인줄로만 아는데, 너꺼 하면 오해받을까봐. 다 모을 수 도 있지 뭘 그래..줘, 핸드폰 톡 울린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40에게
(네 손에 폰을 주며) 나 갈게. 여기있으니까 자꾸 싸우기 밖에 더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9
몽쥬에게
벌써가? 화났어? (너 눈치 살살 보다가) 별것도 아니구만, 괜히 그래 진짜. 몰라 됐어 가던지. 근데 택운오빠한테 뭐라하지마. 내가 졸라서 받은거니까.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49에게
어 별것도 아닌데 짜증나네. 내가 무슨 말을 해 (몸을 돌려 마스크를 다시 쓰며) 갈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5
몽쥬에게
...혼자가도돼? (너 나가는거 보고는 마중하다가 뒤에서 살짝 껴안는) 미안- 앞으로 너 사진 잘 할께. 내일 나 무대보러 갈테니까 나 찾아. 알았지? 응? 홍빈아.

/뭔가 걸리고싶어 걸리고싶어! 사진찍혔다 해야지 헷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55에게
(네 손을 살짝 탁 치며) 몰라 몰라, 나 갈게 연락해 (현관문을 열고 나가는)

-
ㅋㅋㅋㅋㅋㅋㅋ짱이햐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0
몽쥬에게
뭘 몰라 바보야, 이대로 갈꺼야? (현관문 나와서 너 돌려새우고는 올려다보며) 뽀뽀한번만. 응? 한번만 - (너허리감싸안고 올려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60에게
(못산다는 표정으로 웃으며 주변을 둘러보다 마스크를 슬쩍 벗고 네 입술에 뽀뽀를 해주는) 자 됐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5
몽쥬에게
(베시시 웃으면서 너 꼭 껴안고 있다가) 응, 됐어. 잘가구.. 잘때 연락해 바보야. 내일 보자, 안녕! (손흔들어 너 보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65에게
(네게 손을 흔들어보이다 급하게 택시를 타고 다시 숙소로 향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0
몽쥬에게
(예쁘게 단장하고 다음날 무대 기다리는데 수근거리길래 그냥 무시하고 톡 보내는) 나 왔는데, 곧 있으면 입장이래 빈아!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70에게
(네 카톡은 확인도 못하고 매니저한테 혼나고 있는) ..이걸, 어떻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6
몽쥬에게
(입장 할려고 줄서며 들어가는데 하나둘 사진을 찍고 욕하는)......뭐지, (무서움에 계속 너한테 연락하는) 빈아..나 들어왔는데 팬들 왜이래?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76에게
(대기실에서 한참 혼이나고 네 카톡에 답장하는)
나가
집에 가있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4
몽쥬에게
응?
왜..왜 나가 곧 시작인데?
나 너 보러왔는데 나가라고?
(곧 무대위로 너희 올라오곤 이리저리 치여 뒤로 밀려나며 엎어지는) 으..아파,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84에게
(급하게 답장도 못하고 무대위로 올라가 널 한참 찾는) ..아 어딨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1
몽쥬에게
(툭툭 털고 일어나 맨 뒤에서 너 보며 손 흔들다가 매니저에게 끌려가는) 어? 왜, 왜 그러세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91에게
(널 발견하고 걱정스럽게 쳐다보다 끌려나가자 어쩔줄 몰라하고는 무대에서 내려가려다 노래가 나오자 한숨을 쉬고 춤을 추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0
몽쥬에게
(대기실로 쫒겨나곤 혼나다가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팬들이랑 마주쳐서 욕 먹고 그자리에 서서 울고있는)

/ 아이 근데 너무 슬프댜ㅜㅜㅜㅜㅜㅜ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00에게
(무대를 어떻게 끝냈는지 모르고 내려와 곧장 회사로 가 혼나는) 죄송합니다

-
엉엉ㅇ 슬퍼ㅠㅠㅜㅜ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9
몽쥬에게
아! (날라온 뭐에 맞아서 얼굴에 상처나고는 그대로 뛰어서 집에 가 인터넷 뒤져보다가 울면서 톡 보내는)
미안해 나 때문에 우리 이제 그만하자..이게 답인거 같아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09에게
(한참 소속사에서 털리고 나와 네 카톡을 보며 답장을 하는)
니 잘못아닌거 알잖아
그런 소리하지마
싫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6
몽쥬에게
(핸드폰에 온갖 욕이란 욕, 협박문자 집앞에 팬들 몰리고 기자도 몰리자)
나 너 싫어
근데 홍빈아
나 지금 너무 무서워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16에게
(네 말에 혼난건 기억도 안나는지 곧장 네 집앞으로 가는)
나가지말고
집에 있어
미안해..
내가 다 미안해. 사랑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1
몽쥬에게
(엉엉 울다가 혹시나 괜찮을까봐 문열고 나왔다가 멍 때리곤 가만히 서있는) 이게..뭐,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21에게
(네 집앞에 서 기자들에게 사정사정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4
몽쥬에게
(얼굴가리고 들어가서 문 잠궈버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24에게
(기자들을 다 돌려보내고 네게 카톡하는)
...그래 그만하자 우리...
미안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9
몽쥬에게
(너 카톡보고는 울다가 문 살짝 열어서 보다가 너 뒷모습보고 부르는) 빈아..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29에게
(한참 네 집앞에 서 네 카톡을 보며 참았던 눈물을 뚝 흘리다 네가 부르는 소리에 놀라 황급히 눈물을 닦고 돌아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3
몽쥬에게
(조심스레 나와 주위 둘러보다가 너한테로 뛰어가 안기는) 야 멍충아, 그니까 오지 말라고 했잖아. 뭐야 이게.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33에게
(그대로 널 안아 토닥이다 울컥해 눈물을 뚝 흘리는) ..어떻게 그래, 나 때문인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7
몽쥬에게
시끄러워.. (한참을 안겨 있다가 떨어져서 너 보며) 많이 혼났어? 맞았어? (너 얼굴 쓰다듬는) 미안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37에게
(고개를 저으며) 뭘 맞아. 내가 맞을 남자냐, (네 머리를 헝크리며) 그냥 좀 혼났어. 너 일단 번호 부터 바꿔야겠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1
몽쥬에게
응, 번호 바꿔야지..(씩웃다가 인상찌푸리며 상처난 얼굴가리는) 아, 이제 그만 가봐, 또 혼난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41에게
(표정을 굳히며 네 손을 잡아내리는) 맞았어? 왜이래 이거. ..미친 누구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6
몽쥬에게
몰라 나도.. (다시 가리며 살짝 웃고는) 괜찮아. 맞을만 한데 뭘.. 인기스타 이홍빈을 만나는데 이정도쯤이야 -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46에게
(네 볼을 쓰담아주며) 그래도, 이건 아니지. 못생긴 얼굴 더 못생겨지겠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9
몽쥬에게
뭐라고? 죽는다. (너옆구리콕콕찌르다가 밀어내는) 가, 바보야. 또 혼난다. 오늘 무대도 못보고 얼마나 슬펐는데. 이제 못만나겠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퐁퐁이예용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자기 어서와용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놀러갔다왔어요? 좋겟다 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완전 지쳐욤 그래도 자기랑 톡 할라구 왔지용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우헤헤
홍빈이/음...어...홍빈이랑은 동거하는사이야 근데 며칠전에 홍빈이가 커플링을 잃어버려서 심하게싸웠어 그러고 다음날에 내가 친구랑 술을 마시다가 잠들어서 외박을한거지 그러고 집에 들어가는데 니가 날 기다리고있는거지그래서 막 싸우ㅡㄴ가/

(최대한 소리안나게 도어락을 풀고 들어와 누가없는지 살피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8에게
(소파에 앉아있다 도어락 누르는 소리에 문을 계속 쳐다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몽쥬에게
(집안으로 들어와 살피다 너와 눈을 마주치자 눈을피하고 방으로 가려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7에게
야. (몸을 일으켜 네 팔을 잡으며) 어디서 뭘하다가 이 시간에 오는건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몽쥬에게
(네팔을 다른손으로 떼내고는) 그냥 뭐 친구네서 자고왔지...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0에게
(살짝 미간을 찌푸리며) ..아, 친구집에서? 그럼 연락한번 해줄 수 있는거 아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몽쥬에게
(다 깨진 폰을 보여주며)떨궈서 망가졌지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1에게
너 지금 내가 커플링 잃어버렸다고 시위하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몽쥬에게
(얼굴을 확굳히며)내가 뭐.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3에게
왜 이제 커플인거 다 부수게? 커플폰도 부수고 이젠 뭐 부술건데, 커플시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몽쥬에게
(피식웃고는) 그래, 부술까?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4에게
어 다 부숴 그냥, (인상을 찌푸리며 방으로 들어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몽쥬에게
(네가 네방엗ㄹ어가자 헛웃음을치고는 나도 내방에들어가버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31에게
(짜증난듯 침대에 누워 발을 구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몽쥬에게
(인상을 찌푸리며 아직손에 끼워져있던 반지를 구석으로 던져버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33에게
(새로사온 커플링이 들어있는 케이스를 만지작 거리다 발로 툭 밀어버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몽쥬에게
(습관적으로 폰을만지다어제술먹고 깨뜨린게 기억나 제자리에 두고 한숨만쉬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40에게
(몸을 일으켜 네 방문을 여는) 밥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몽쥬에게
(멍하니있다 열리는 문에 너를 쳐다보고는) 안먹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42에게
(한숨을 쉬며)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건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몽쥬에게
몰라 너 나가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43에게
(문을 쾅 닫고 나가 혼자 밥을 챙겨먹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몽쥬에게
(너랑 어색해 이렇게있으면 불편할것같자 외투를 입고 친구에게가려 방문을 열고 나오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50에게
어디가는데. (밥을 먹다 안되겠는지 다 버리고 널 쳐다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몽쥬에게
(신발장쪽으로가다 멈칫하고는) 밖에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53에게
왜 오늘도 안들어오게? 나 때문이면 여기 있어. 내가 나갈테니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8
몽쥬에게
(네말을 듣는둥마는둥하며 신발을 시는) 싫어 내가 나가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58에게
(인상을 찌푸리며 겉옷을 챙겨 네 팔을 당기며) 내가 나간다고. (현관문을 박차고 나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3
몽쥬에게
(저러다 들어오겟지싶어 방에가 겉옷을 벗고 소파에 쪼그려앉아 집전화와 부서진핸드폰을 나란히두고는 보고닜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63에게
(집밖을 나와 원식이한테 연락을 해 술집에서 늦게까지 술을 마시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8
몽쥬에게
(늦게까지 너에게 연락이안되자 소파에 쪼그려있다가 잠들어버린)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48에게
(새벽에 집에 들어가 방으로 가려다 소파에 네가 앉아있자 널 앉아들어 방에 눕혀주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4
몽쥬에게
(굼속에서 네가 나를 보며 웃자 자기도모르게 웃어버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74에게
뭐가 좋다고 실실 웃는데. (널 내려놓고 이불을 덮어주고는 나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1
몽쥬에게
(그렇게 곤히자고 다음날일어나서는 어리둥절햏는) 왜 여기있지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81에게
(아침이 되도 속이 쓰린지 침대에서 구르고 있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7
몽쥬에게
(부시시한 머리로 거실로 나와 신발장쪽으로가 니가왔는지확인하는데 니가 와있자 나도모르게 반가워서 네방을 무턱대고 여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87에게
(침대에서 인상을 쓰며 구르다 문이 열리자 깜짝놀라 문을 쳐다보며) ..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8
몽쥬에게
(자기도 모르게 들어온거라 당황하며) 어...음....그게(하다가 부시시한 머리가 떠올라 대충 손으로 정리하곤) 언제들어왔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98에게
몰라, 넌 침대 냅두고 왜 소파에서 자냐. (널 지나쳐 부엌으로 가 물을 벌컥벌컥 마시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6
몽쥬에게
(네가 나를 지나쳐가자 뻘쭘한듯 머리를 긁적이고는 네방에서 나오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06에게
(물을 벌컥벌컥 마시다 널 보며) 밥은? 또 안챙겨 먹었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3
몽쥬에게
(고개를 끄덕이곤) 아니, 방금일어나서....(하며 횡설수설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13에게
..뭐래 어제 먹었냐고, (냉장고 문을 열어 보고는) 집에 먹을게 없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7
몽쥬에게
아니... 안먹었지..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17에게
그럴줄 알았다. 아 속쓰려 (인상을 찌푸리며 제 배를 잡다 방에서 반지케이스를 들고와 네 앞에 두는) 이거 팔아서 장좀 봐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5
몽쥬에게
(그런 너에 인상을 약간썼다 니가 준 반지케이스를 열어 반지를보고는) 이걸 지금 어떻게 팔아 카드로 사면되지 카드로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25에게
아 몰라 그거 팔아줘. 나 지금 거지야 그거 산다고, 아 속쓰려 이홍빈 죽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2
몽쥬에게
((눈치없게 너에게 잔소리하는) 돈좀아껴써 이런거 산다고 돈쓰지말고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32에게
...와 잔소리 진짜, 이리줘 그거 내가 팔게. 이거 산다고 얼마나 힘들었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5
몽쥬에게
(이리저리 케이스를 둘러보다) 이거 뭐하러산건데?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35에게
뭘 뭐하러 사, 낄려고 샀지. 바보냐 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8
몽쥬에게
(바보냐는 말에 너를 살짝째려봤다가 다시 반지를보며) 근데 어떤뇬이랑 끼려고 이렇게 예쁜걸샀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38에게
(혀를 끌끌차며) 있어 어떤 바보. 아 배고픈데, 그바보랑 같이 장보러 가고싶은데.. 아 속쓰려 죽을거 같은데 나 지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2
몽쥬에게
(그제서야 눈치를 채고는 씨익웃고는) 그 바보한테 연락해봐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42에게
그 바보 이 코 앞에 있는데 뭣하러 연락을 하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8
몽쥬에게
니 코앞에는 완전똑똑한 초특급 여신밖에 없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48에게
애가 어제 소파에서 자더니 정신이 이상해 졌나.. (네 이마에 손을 얹는) 아닌데 열은 없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0
몽쥬에게
(네말에 인상을 팍 찌푸리고는) 왜 아니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된 경우고 나는 무뚝뚝하고 표현도 잘 안하고 애교도 없어 근데 반대로 너는 애교도 많고 모두한테 다정하고 친절해 그 친절이 다른 여자들한테도 과하니까 난 그게 마음에 안들고 너는 내가 애교없는게 마음에 안들고!!!! 이렇게 싸우는거지 뭐 나란 싱크고자....ㅎ 너가 다른 여자랑 다정하게 있는거 보는걸로 시작할77ㅏ?
(교실에 들어와 너와 옆에 앉은 여자애를 보고는 제자리에 앉아 수업준비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아무것도 모르고 실실 웃으며 장난치는) 야 너 염색했냐?

-
멤버는? 재환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뒤돌아 힐끔 보고 핸드폰 만지작 거리다가 할 거 없자 엎드리는)

-
오 멤버를 안썼넹
오늘은 쟈니당!!!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옆에 앉은 여자애 머리를 정리해주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옆드려있다 에어컨 바람이 추워 일어나 널 부르며) 야, 이재환 나 체육복 윗옷 좀 빌려줘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47에게
응? (당황한듯 널 쳐다보며) 지금 얘가 입고 있어서 안되겠는데. 자기 추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5
몽쥬에게
(네 말에 너와 여자애 한 번씩 쳐다보고 옆에 앉은 짝꿍에게 빌려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55에게
(뻘쭘한듯 서있다 머리를 긁적이며 다시 자리에 앉아 여자애들이랑 장난을 치는) 아니 넌 단발이 더 예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2
몽쥬에게
(짝꿍에게도 못빌리자 살짝 인상을 찌푸리고는 다시 책상에 엎드려 자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62에게
(친구한테 담요를 빌려 네 어깨에 둘러주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7
몽쥬에게
(둘러준 담요가 자꾸 흘러내리자 짜증난다는 듯이 일어나서 너에게 가) 이거를 쟤 주고 체육복을 나 주면 되잖아.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67에게
(머리를 긁적이다 살짝웃으며) ..그거 벗어줄 수 있어? 별빛이가 춥대서.. (벗어준다는 여자애를 보고) 아 아냐. (네 앞에 서 옷핀으로 담요를 고정시켜주는) 자 이러면 됐지? 많이 피곤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5
몽쥬에게
..그냥 조금 (제자리로 가서 수업하고 몸 돌려 너와 여자애가 노는거 쳐다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75에게
(깔깔웃으며 놀다 점심시간이 되자 자는 내 어깨를 흔드는) 자기야 우리 밥먹으러 가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1
몽쥬에게
(머리 정리하며 일어나 고개 저으며) 속 안좋아 안 먹을래. 너 그냥 친구들하고 먹고 와.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81에게
응? (걱정이 되는지 네 옆에 앉아 손을 꾹꾹 눌러주는) 양호실 갈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6
몽쥬에게
그냥 좀 자면 괜찮아 질거야. (잡힌 손 빼며) 나 괜찮으니까 밥 먹어 너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86에게
너 신경쓰여서 내가 밥을 어떻게 먹어, (친구들을 보내고 네 팔을 주물러주는) 어제 파스타 먹어서 그런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2
몽쥬에게
(팔 주물러주는 널 바라보다가 ) 맨날 이렇게 다정하고 착하면 안지겨워?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92에게
(네 말에 살짝 놀란듯 미간을 찌푸리며) 응?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3
몽쥬에게
넌 항상 그렇잖아. 나말고도 다른 애들한테도 다정하고 애교도 많고.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93에게
(애써 웃어보이며) 왜그래- 그래서 싫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1
몽쥬에게
적당히 해, 적당히. (널 한 번 쳐다보고) 나 잘래- (엎드려 눕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01에게
(한숨을 쉬며 널 빤히 쳐다보는) ...힘들다 진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5
몽쥬에게
(못 들은 척 고개 반대편으로 돌려 눕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05에게
넌 맨날 표현도 안해주고 틱틱거리기만 하잖아. 근데 난 적당히 해? (크게 한숨을 쉬다 벗어놓고 간 제 체육복을 네 책상에 던지는) 입어 춥다며. (교실 밖으로 나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3
몽쥬에게
(니가 나가자 일어나 체육복 물끄럼이 보다가 입고 엎드려서 다시 자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13에게
(속상한듯 벤치에 앉아있다 네 생각이 나 매점에서 빵이랑 우유를 사 들고 네 자리에 두고는 아무렇지 않은 척 남자애들이랑 장난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9
몽쥬에게
(점심시간 끝나는 종이 치자 일어나 체육복 벗어 네 자리에 올려놓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19에게
(제 체육복을 둘둘말아 베고 책상에 엎드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3
몽쥬에게
(자리에 앉아 아직도 춥냐고 물어보는 짝꿍에 고개 저어 짧게 대답하고 수업듣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23에게
(수업을 듣는 내내 네가 신경쓰여 쳐다보다 필기를 다 놓쳐 짝지 책을 보며 베끼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0
몽쥬에게
(쉬는시간에도 너 쪽으로 고개 한 번 안돌리고 다음 수업 준비하고는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30에게
(짜증이 난 듯 네 책상에 걸터앉으며) 언제까지 나랑 얘기안할건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6
몽쥬에게
(널 올려다보며) 먼저 나간 사람은 너야. 근데 왜 내가 먼저 말을 걸어야하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36에게
(한숨을 쉬며) ..넌 나 좋아서 사귀는거 맞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3
몽쥬에게
너야말로 나 좋아해서 사귀는거 맞아?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43에게
난 진짜 니가 갑자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어제까지만해도 웃던 애가. 내가 너 안좋아하면 ... 아니다 됐다 무슨 말을 해 너랑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2
몽쥬에게
갑자기가 아니라 난 항상 이랬어. 나 무뚝뚝하고 애교 없는 거 친구일 때 부터 알고 있는 거 아니었어? 처음에 표현도 잘 못한다고 말도 했고. 다 알고 시작한 거잖아.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52에게
..어 알아, 아는데.. 요샌 좀 힘들다고 지친다고, 나만 너 좋아하는 느낌을 하루이틀 받은게 아니라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9
몽쥬에게
..나도 그래. 너가 나랑 다른 여자애들한테 하는 행동이 똑같아서 헷갈려. (한숨 푹 쉬고) 나도 잘 모르겠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59에게
이렇게 우리 안맞는거였으면 그냥 만나지말걸 그랬나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6
몽쥬에게
그러게, 괜히 만나서 괜한 걱정이나 하고있고. (너와 눈 마주치고) 그럼 헤어질까, 우리?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66에게
(아랫입술을 꾹 깨물며 참다 표정을 굳히며) 그래. 그럼 그렇게 하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3
몽쥬에게
(그제서야 살짝 미소 지으며) 나도 노력은 해봤는데 성격이 쉽게 변하지는 않더라. 그동안 미안했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73에게
(한숨을 쉬고 주머니를 뒤적거리다 네 앞에 목걸이케이스를 놓는) ..너 가지고 싶대서 알바해가 모은돈으로 샀어. 근데 이젠 필요가 없어졌네 너 하던지 팔던지 알아서해. (말을 툭 던지고는 원식이랑 밖으로 나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2
몽쥬에게
(케이스 열어 목걸이 보고 다시 닫은 후 널 따라 나가 너에게 돌려주며) 이걸 왜 나를 줘. 니가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여자친구 주면 되지.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82에게
(목걸이케이스를 만지작 거리다 옆에 있는 원식이를 줘버리며) ..야 이거 니 여자친구 갔다줘라, (널 빤히 쳐다보며) 너 줄려고 산거라고 했잖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8
몽쥬에게
그래도 이걸 어떻게 받아 내가. (원식이 손에 들린 케이스 뺏어와 네 손에 쥐어주며) 너가 알바해서 산 거라며, 아니면 다시 팔던가.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88에게
(한숨을 쉬며 창문밖으로 던져버리는) 자 됐지? 이제 속이 시원해? ...끝까지 너무한다 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5
몽쥬에게
(운동장으로 떨어진 케이스 창문 밖으로 보다가) 그래, 둘 다 못가지면 버려야지 뭐. 너도 이제 속 좀 시원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95에게
아니. 더 답답해, (꼼지락 거리다 네 손에 소화제를 쥐어주는) 체했다며 이거 챙겨먹어. 어제 내가 먹자고 해서 괜히 먹인거 같아서 신경쓰이니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5
몽쥬에게
(소화제 손에 쥐고) 그런거 아닌데.. 그래도 이건 받을게. (한 번 웃어주고 뒤돌아 정수기로 걸어가 니가 준 소화제 먹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05에게
(한숨을 쉬고 선생님한테 아픈다고 해 보건증을 끊고 양호실에 누워 자는)

-
우리의 운명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4
몽쥬에게
(약을 먹어도 소화가 안되자 보건증 끊고 보건실로 들어와 보건선생님께 말하는) ...어제부터 소화가 잘 안되서요..

-
두둥... 보건실에 나란히 누워서 풀어봅세...ㅎ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14에게
(아무것도 모르고 침대에 편안히 누워 쿨쿨자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9
몽쥬에게
(선생님이 준 약을 한 번 더 먹고 옆침대에 누워서 천장만 멀뚱멀뚱 쳐다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19에게
(네 쪽으로 돌아누워 잠을 자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3
몽쥬에게
(옆에서 인기척이 느껴지자 고개 돌려 너인걸 확인하고 네 쪽으로 몸 돌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23에게
(몸을 뒤척이다 눈을 뜨자 바로 앞에 있는 너에 깜짝놀라는) ..아 놀래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6
몽쥬에게
(덩달아 놀라며) ..갑자기 눈을 막 뜨면 어떡해. 놀랐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26에게
어? 아니.. (머리를 긁적이며) 왜 여기있어 니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0
몽쥬에게
소화 안되서 보건증 끊고 내려왔지. (어색한 분위기에 돌아누으며)...아, 나도 잠이나 자야겠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30에게
(침을 꿀꺽삼키고 괜히 폰으로 노래를 틀어 흥얼거리며 따라부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6
몽쥬에게
(자다가 창문에서 들어오는 햇빛때문에 인상찌푸리고 다시 네 쪽으로 몸 돌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36에게
(노래를 흥얼거리며 따라부르다 네가 돌아보자 흠칫하다 빤히 쳐다보며 베시시 웃는) ..예쁘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5
몽쥬에게
(뒤척거리머 자다가 울리는 핸드폰 알람에 눈 뜨고 졸린 눈으로 핸드폰 확인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45에게
(네가 깨자 황급히 고개를 돌려 폰 게임을 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1
몽쥬에게
(핸드폰 확인하고 일어나 기지개 쭉 펴고 널 보며) 나 먼저 갈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몽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sickbbang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헐 자기야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ㅜㅜㅜ보고싶었다고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나도 보고싶었다고오오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ㅠㅠㅠㅠㅠㅠㅠㅠㅠ겁나싸우자고오오오
11년 전
대표 사진
식빵
차학연/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커플. 평소에는 반존대로 다정하게 말해주다가 화가나면 반말을 하면서 완전 po정색wer 그러다가도 풀리면 다시 다정해주시는 아저씨~ 오랜만에 시간도 비고 해서 학연이 직장에 찾아갔는데 학연이는 회사에서 아직 솔로인걸로 알려진거죠. 저는 그것도 모르고 찾아갔다가 이유도 없이 무조건 가라고 밀어내는 학연이한테 화를 내고 학연이는 학연이 대로 사정이 있었으니까 말도 없이 찾아왔다고 화를 내요. 벗뜨 엔딩은 꼭 해피!!!!
/
(날씨에 맞춰 원피스도 입고 서프라이즈를 해줄 생각에 들뜬 마음으로 직원들 커피까지 사들고 회사로 찾아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식빵에게
(아무것도 모르고 일에 정신팔려 있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몽쥬에게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들어가는) ..저기,.. 차학연 본부장님..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46에게
(저를 부르는 소리에 문쪽을 보다 깜짝놀라 허겁지겁 널 문밖으로 밀어내는) 여기까진 왠일이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몽쥬에게
어,어.. (갑자기 문 밖으로 밀려나 휘청거리는) 왠일은 오빠 보러왔죠..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49에게
(네 등을 밀며) 그럼 전화라도 하지. 나가서 얘기하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6
몽쥬에게
(이상하다는 표정으로 그 자리에서 버티는) 왜- 나 직원분들 드릴 것도 사왔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56에게
(순간 신경질을 내는) 아 됐다고. 나가서 얘기해 누가 보면 어쩔려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5
몽쥬에게
...보면 어때- 뭐 죄졌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65에게
죄진건 아니라도- 남들이 보면 뭐라고 생각하겠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1
몽쥬에게
그냥 사귀는가 보다 하겠지.... 오빠 숨기는거야?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71에게
숨기는게 아니고 그냥 못 밝힌거야. 난 지금 결혼적령긴데 너같이 어린애 만난다고 하면 뭐라고 생각하겠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7
몽쥬에게
...꽃뱀이라 생각하겠지. (네 손을 뿌리치고 들고 있던 커피를 버리는) 갈게.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77에게
(미간을 찌푸리며 네 손목을 잡는) 이게 뭐하는 짓이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4
몽쥬에게
꽃뱀 짓 그만 두려고 그런다. (이를 악 물고 네 손을 쳐내는) 이제 속 시원하겠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84에게
(네 말에 싸늘하게 표정을 굳히며) ..뭐? 말 함부러 하는거 아니라고 했지 내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5
몽쥬에게
그 쪽이 뭔데 나한테 지적이야? 꽃뱀들은 다 이래-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95에게
그 쪽이라고 했어 방금? 왜 그러는데 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0
몽쥬에게
오빠야 말로 왜 그러는데. 내가 부끄러워? ...좀 어리면 어때. (눈가에 물이 서린채 픽 웃으며) 나는 우리 아저씨라고 자랑하고 다녔는데,.. 어린애 가지고 노니까 재밌었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00에게
(인상을 찌푸리며) 그런거 아닌거 알잖아. 어린애 사귄다고 하면 결혼 언제할거냐고 너 만나면 계속 괴롭히고 할건데. 내가 어떻게 너 만난다고 얘길해. 내가 너 가지고 놀았다고 생각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9
몽쥬에게
...지금은 그렇게 밖에 생각 안 들어. (한숨을 쉬고 뒤 돌아 회사를 빠져나오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09에게
(너 가는걸 빤히 쳐다보다 뛰어가 네 손목을 잡아 세우는) 지금 들어가서 얘기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4
몽쥬에게
하지마. 그럴 필요 없어. (차갑게 손을 뿌리치고 택시를 잡아 타고 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14에게
(네가 탄 택시 번호를 외우며 다시 회사로 들어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0
몽쥬에게
(집으로 가던 중 차를 돌려 백화점으로 가 옷을 갈아 입고 친구들을 모아 클럽으로 가는) 야, 오늘 남자 한번 만나보자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20에게
(야근에 지쳐 있다 네가 생각나 전화를 거는데 네가 전화를 안받자 무슨일이 있나 발을 동동 구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6
몽쥬에게
(술이 잔뜩 취해 클럽에서 만난 남자들과 어울리지만 계속 네 생각이 나던 찰나에 휴대폰에 네 번호가 뜨자 붙어있던 남자에게 건내주는) 니가 좀 받아 줄래?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26에게
여보세요. (네가 전화를 받자마자 다급하게 말을 이어가는데 상대편에서 남자목소리가 울리자 표정을 굳히는) ..누구세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1
몽쥬에게
(누구냐 묻는 남자에 한참을 멍하니 술잔만 만지작 거리는) ....그냥 아저씨. 너 좋을대로 해- (전화를 건내주려는 남자를 무시하고 테이블 쓰러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31에게
(어디냐고 묻자 클럽이라는 남자의 말에 인상을 찌푸리며 차를 몰고 클럽안으로 들어가 널 찾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7
몽쥬에게
(술이 취해 몽롱한 정신을 틈타 엉겨 붙어오는 남자를 밀어내지 않고 받아주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37에게
(이층을 둘러보다 널 발견하고는 인상을 찌푸리며 그 남자 얼굴에 주먹을 내리꽂는) ..뭐하냐 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6
몽쥬에게
(이내 바닥으로 나뒹구는 남자를 쳐다보다 너에게로 시선을 옮기는) ..뱀술이나 담궈 볼까 하고... 우리 아저씨가 마셔 줄려나?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46에게
(어이없다는 듯이 웃다 표정을 굳히는) ..그래 내가 죽일놈이지 누굴 탓해, 뱀술 담궈봐 좀 마시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4
몽쥬에게
(픽 웃으며 테이블 위에 있던 술병을 모아 계속 들이키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54에게
(네 술병을 뺏어 깨버리고는 허탈한듯 웃는) ..너 이런앤줄 몰랐네, (술병을 깨트리느라 베인 손은 안중에도 없고 널 빤히 쳐다보며) 내가 그래도 사람 하나는 잘 본줄 알았는데 아닌가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3
몽쥬에게
누구덕에 내가 어떤 앤지 똑똑히 알았거든. ....다 거짓말이지.. (술이 없어지자 소파에 기대 눈을 감으려다 네 손에서 피가 흐르는 것을 보고 치마를 찢어 손에 감아주는) ..끝까지 지랄맞네 우리 아저씨..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63에게
(네 손을 쳐내며 다시 감아줬던걸 푸는) 지랄 맞는 놈한테 왜 이런거 해주는데, ...그만할까 우리? 그럴래? 언제까지 너 어린응석 받아줘야되는데 내가. 그래 니 나이는 아직 이렇게 놀나이지 나같은 늙은새끼랑 만나서 고생했다. (제 마이를 벗어 네 허리에 둘러주며) 그래도 이건 마지막 보는 사람으로서 예의가 아니지. (빨개진 눈으로 널 내려보다 몸을 돌려 나가려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7
몽쥬에게
(작게 한숨을 쉬고 일어나 다시 마이를 입혀주고 네 주머니에 있던 손수건을 손에 살살 감싸주는) 내가 미워도 이건 아저씨 손이야. 꼭 병원 가요.. (매듭을 지어주고 네 손을 쓰다듬다 허리를 끌어 안고 고개를 묻는) ...마지막이라니까 잠깐만,.... 어린 거 응석 받아주느라 고생 많았어요.. 이제 들킬까 걱정 말고 맘 편하게 일 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77에게
(떨리는 손으로 네 어깨를 부여잡으며) 속인건 미안한데.., 그래 난 너 생각한다고 했는데 니가 기분나빴다면 그건 내가 내생각만 했나보다. ...너무 늦지 않게 들어가. 끝이라도 걱정되니까, (옆에 있는 남자들을 보며 지갑에서 꺼내 돈을 쥐어주는) 얘 늦지 않게 집에 보내줘요. 말 안들어도.. 꼭.., 택시번호는 나한테 알려주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0
몽쥬에게
...응, 많이 많이 속상했어. 내가 그거 밖에 안되는 거니까... 나한테 화가 났어.. (네 품에서 빠져 나와 다시 네 손에 돈에 쥐어주고 입술에 살짝 입을 맞추고 룸을 나가는) 됐어, 나 알아서 가. 아저씨도 조심해서 가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90에게
(한숨을 쉬며 너 따라나가 손목을 붙잡는) ...너 진짜 내 말 안듣지, 니가 이러고 나가면 내 마음이 편할거 같아? (도롯가에 손을 내밀어 택시를 잡으려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9
몽쥬에게
..누가 아저씨 편하라고 그러나- 나 좋자고 이러는건데. (장난스럽게 웃으며 네 손을 꼭 잡고 있다 놓아주고 걸어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99에게
(짜증이 나는 듯 널 쫓아가 세우는) ...너 진짜 나 죽는 꼴 보고싶어서 그래? 내가 잘못했다고. 그니까 타고 가. 어차피 내가 태워준다고 하면 타지도 않을거면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2
몽쥬에게
(멍하니 네 얼굴만 바라보다 네 어깨를 감싸 안고 토닥이는) ..우리 아저씨 화 났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12에게
(네 어깨를 꽉 잡고 떨어져 눈을 마주치는) ...말들어 제발, 너 평소에도 내 말 잘 듣는건 아는데.. 내 마지막 소원이니까 택시타고가. 택시태우는것도 진짜 싫은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8
몽쥬에게
(베실베실 웃으며 다시 품에 안기는) 그냥 이러고 있으면 안돼요? 아저씨 말 잘 듣고 싶은데- 지금은 이러고 있을래..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18에게
(한숨을 푹 쉬며 그대로 굳어서 서있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7
몽쥬에게
(네가 밀어내지 않자 허리를 꼭 끌어안고 있다 점차 몸에 힘이 풀려 그 자리에 쓰러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27에게
(깜짝놀라 널 안아들고 차에 태워 급하게 응급실로 가는) ..얘 왜이래요 (자기 손이 다친건 안중에도 없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으ㅏ아아 암호닉 받나여??ㅠㅠ 독방에서 달려왔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넹 암호닉 받아요 !!!!! 그리고 오늘 지금 롸잇나우 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와우ㅇㅅㅇ 그럼 저 암호닉 까꿍으로 할래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넹 수정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콩이/홍빈이는 원래 오래된 남사친이였는데 콩이가 사귀자고 해서 연인사이가 된거 그렇게해서 사귄지도 꽤 오래됨 근데 홍빈이는 남사친일때처럼 계속 장난만 치고 진지함이 없는거에요 어느날은 내가 기분이 안좋았는데 홍빈이가 계속 장난만 치고 그래서 홧김에 싸우게됨! 그러다 서러워서 헤어지자는 말까지 오가는? 잘 부탁해용♥/

(카페에서 앞에 앉아 말도 없이 핸드폰만 만지는 널 시큰둥하게 바라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6에게
(폰게임을 하다 슬쩍 널 보고) 왜. 배고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몽쥬에게
아니, 별로. 언제까지 게임만 할거야?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9에게
뭘, 맨날 만나면 할거도 없잖아. 난 커피도 다 마셨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몽쥬에게
그냥 얘기도 하고… 나 좀 봐봐- 심심하다고.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32에게
기달기달. 이거 한판만 깨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몽쥬에게
(전부터 좋지 않았던 기분탓에 네 행동이 짜증으로 몰려오는) 아, 몰라 니 알아서 해라.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36에게
(별 신경안쓰고 계속 폰을 만지다 널 보며) 아 왜 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몽쥬에게
아, 됐다니까? 그냥 게임 해. (널 따라 핸드폰을 꺼내 웹서핑을 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39에게
(폰게임을 다 하고 심심해졌는지 네 눈앞에 손을 왔다 갔다 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몽쥬에게
아, 왜- 나도 이거 볼거야! (시선은 핸드폰에 고정한 채 몸을 뒤로 빼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45에게
(네 옆에 딱 붙어 훔쳐보는) 뭐하는데? 어? 야동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몽쥬에게
뭐래- 내가 너냐? (씨익 웃더니 귀신이 나오는 사진을 띄워놓고 네게 들이미는) 워!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51에게
악, (놀라는척 고개를 쭉 빼며) 너 닮았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몽쥬에게
(시덥잖은 반응에 바로 지루한 표정을 지으며 계속 핸드폰만 만지는) 재미없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54에게
뭐가. 재밌구만 (다시 네 옆에서 신나게 폰게임을 하다 끝내고 카메라를 켜 네 엽사를 찍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9
몽쥬에게
(인상을 찌푸리며 핸드폰을 내려놓는) 뭐해- 빨리 지워.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59에게
싫은데? 너 완전 못생겼어. 아 완전 웃겨 이거 프사해야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1
몽쥬에게
(자꾸만 몰려오는 짜증에 한손으로 머리짚고 짜증을 삭히다 고개를드는) 진짜 그만 해. 너 요즘따라 왜 더 심해진 것같지?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61에게
(낄낄웃으며 프로필 사진을 바꾸고 널 쳐다보는) 뭐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4
몽쥬에게
장난좀 그만치라고. 나 너 친구아니고 애인이야.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64에게
그래 애인이지 누가 뭐라고 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8
몽쥬에게
언제까지 장난만 칠거야? 내가 여자친구로 안 보여?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68에게
무슨말이야 그게, 내가 너 여자친구로 보지. 무슨 그런 말이 다있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3
몽쥬에게
너 행동이 지금 날 여자친구 대하는게 아니라 친구한테 하는 행동이잖아. 장난 그만 치고 너도 좀 다정하고 진지하고 그러면 안 돼?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73에게
야 내가 너랑 사귀는 1년 내내 그렇게 행동했는데 뭘 갑자기 이래. 너 오늘 생리하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2
몽쥬에게
뭐? 아 진짜 어이가없어서, 너는 그런말을 막 하냐? 1년 내내 계속 너한테 말하고 티도 냈는데 너가 다 잊은거지. 나 갈테니까 당분간 연락 안 했으면 좋겠다. (자리에서 일어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82에게
(이제서야 인상을 찌푸리며 네 손목을 잡는) 뭐하냐 너 지금. 앉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5
몽쥬에게
내가 왜? 니 말대로 생리라도 하려나보지. 너 진짜 생각보다 말 함부로 막 한다. 이거 놔. (네 손을 뿌리치려 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85에게
(네 손목을 꽉 쥐며) 앉아서 얘기해. 싫으면 싫다고 강하게 얘기하던가, 너도 앞에서 실실 웃었잖아. 아니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8
몽쥬에게
정색했으면 얼마나 갈궜으려고? 지금까지 난 충분히 말 했다니까? 아까도 말 했잖아. 듣고 한귀로 흘린건 너겠지.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88에게
그래서, 니 말은 지금 끝내기라도 하겠다는거야 뭐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1
몽쥬에게
당분간 연락하지 말라고. 사람들 쳐다보잖아, 손 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91에게
(모르겠다는 듯이 고개를 저으며 네 손을 놓고 일어나는) 니 마음대로 해라. 난 니가 갑자기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으니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6
몽쥬에게
갑자기가 아닐텐데? 잘 생각해봐. 만날때마다 실없이 장난이나 치고, 너 이럴거면 나한테 왜 사귀자고 했냐? 잘 가던지 말던지. (널 한껏 째려보다 먼저 카페를 빠져나오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96에게
허. (어이없는듯 허탈한 웃음을 지으며 카페밖으로 나가 원식이한테 전화를 하는) 야 술사줄게 나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9
몽쥬에게
(뒤도 돌아보지않고 곧장 집으로 향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99에게
(네가 가는걸 빤히 쳐다보다 몸을 돌려 술집으로 향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4
몽쥬에게
(집에 도착하자마자 씻고 밥도 먹지않고 자려는데 서운함에 괜히 코끝이 찡해지며 카톡을 넘기다가 네 프사를보고 핸드폰을 던지듯 내려놓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04에게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네 말이 생각나 프사를 네가 준 제일 예쁜사진으로 바꿔놓고 폰을 엎어두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0
몽쥬에게
(그대로 잠이들어 한참동안 세상모르고 잠만 자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10에게
(원식이랑 술을 마시며 한참동안 고민을 털어놓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7
몽쥬에게
(새벽 2시가 되어서야 부스스 눈을 뜨고 일어나 핸드폰을 확인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17에게
(새벽이 다되서야 집으로 향하다 어김없이 습관처럼 네게 전화를 거는) ..아 참, 당분간 연락하지 말랬지 (네가 받을때쯤 전화를 끊어버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2
몽쥬에게
(핸드폰에 뜨는 꽤나 다정하게 저장해놓은 네 번호에 당황하다 이내 끊겨버린 전화를 보고 한참동안 멍때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22에게
(비틀비틀거리며 집으로 가다 앞을 보니 제집이 아니라 네 집앞이라 당황하는) ..아 미친 왜 왔어 여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5
몽쥬에게
(너가 찾아온줄은 꿈에도 모르고 한참 고민하다 문자를 보내는)
왜 전화했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35에게
(한참 서성이다 네 문자를 확인하고 서툴게 답장하는)
ㅇㅊㅇㅏ니..
보ㅡ거ㅠㅜㅅㅣ퍼1ㄱ시차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8
몽쥬에게
뭐라는거야
너 술마셨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38에게
ㅎㅎㅎㅎㅎㅎㅌ초ㅡㅎ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4
몽쥬에게
내가 당분간 연락하지 말라했잖아
술까지 마시고 잘 한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44에게
..속ㄱ상ㅇㅎㅐ서...1...

(딸꾹질을 하며 네 집 담벼락에 기대 답장 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0
몽쥬에게
너지금 어딘데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50에게
..ㅁㅗㄹ라
ㅇㅇㅕ깅ㅈㅈ어3디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6
몽쥬에게
(답답한 마음에 네게 전화를 거는) 어디냐고 물었잖아. 너가 모르면 누가 알아. 주변에 뭐있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56에게
(입을 삐죽이며) 말하면 쫓아와서 잡아먹을 기세네, 말 안해줄건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2
몽쥬에게
(한숨을 내쉬고는) 화 아직 안 풀린거 참고있었는데 그냥 끊을까?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62에게
..아니, (머뭇거리다) 너희집 앞.. 아니 걷다보니까 너희집 앞이였어 진짜 올려고 온거아니거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9
몽쥬에게
술먹고 새벽에 찾아오고 대단하다. (전화를 끊지 않은 채 현관문을 살짝 열고 두리번거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69에게
(네 전화를 받으며 벽에 기대 졸고있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2
몽쥬에게
(통화 종료 버튼을 누르고 네 앞에 서는) 너 지금 뭐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72에게
(꾸벅꾸벅졸다 네 말에 널 올려다보며 베시시 웃는) ...어? 권별빛이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8
몽쥬에게
(한숨을 푹 내쉬고 널 내려다보는) 지금 뭐하냐고. 왜 왔어…

-
권별빛이라고 해주면 고맙겠어♥(찡긋)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78에게
(고개를 절레흔들며) ..몰라, 오니까 여기더라. 그래서 이제 다시 갈려고. (네 옷차림을 보다 가디건을 벗어 네 어깨에 둘러주는) 아무리 집앞이라도 너무 춥게 입었다. 나 가볼게 (비틀거리며 몸을 돌려 가는)

-
귀여워...♥♥♥ 권별빛양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5
몽쥬에게
(네 가디건을 꼭 붙잡고 있다가 뒤돌아가는 네 손가락을 무작정 잡고 가만히 널 올려다보는)

-
으악!!귀엽다니!!ㅋㅋ 정말 큰 오해야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85에게
(깜짝놀라 널 내려다보며) ..왜 또, 나 뭐 또 잘못했어?

-
귀여운걸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3
몽쥬에게
(어깨에 걸쳐진 가디건을 벗어 까치발을 들고 다시 네 어깨에 꼼꼼히 덮어주는) 이러면 내가 좋아할줄 알고? 너나 감기 조심해.

-
@.@...엄청난 오해야..부끄럽쟈나!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93에게
(입을 삐죽이며) 이미 감기 걸렸어, 내가 장난식으로 자꾸 너한테 오지말라고 한거. 장난아니고 진짜 옮을까봐 그런거라고. 들어가 너 감기 걸리겠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1
몽쥬에게
그럼 진작 그렇게 말하지 왜… (들어가라는 말에 고개를 도리도리 젓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01에게
왜 이렇게 말을 안들으실까. (답답한듯 발을 구르다 다시 가디건을 둘러주는) 그럼 이거라도 입던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짠 카모왔어여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자기 왜 이제 왔냐고오 ... 보고싶어 죽는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9
나도오ㅠㅠㅠㅠ이제 집와땅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자기도 하쨔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2
헐 럭키♥ 무슨 상황하지 흐아아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72에게
뭐 아무거나? 다투는거 아니라도 괜찮지렁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9
몽쥬에게
엄...와타시 츤츤대면서 무뚝뚝하지만 환장하는 택운이가 보고싶습니다만ㅇㅅㅇ

택운이랑 대학교 씨씨인데 택운이는 남들앞에서 애정표현을 잘 못해 환장ㅋㅋㅋㅋ나는 막 네 그런 반응이 귀여워서 일부러 많이 치대는데 강의실에서 애들.다 있는데 내가 스킨십하면서 치대니까 환장하다가 둘이 있을 때 막 먼저해주는? 츤츤거리게ㅋㅋㅋㅋ오때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89에게
악 기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욤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4
몽쥬에게
(학교 정문앞에서 수업시간되기 전, 핸드폰 시계를 보며 너를 기다리는)

-
나 어제 밤새써...오늘 잠만 잔거같아염..(찡찡)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94에게
(네가 기다리는 걸 알고 빠르게 뛰어 정문앞에 도착하는) 많이 기다렸어?

-
잠탱이~~~~~ 미인은 잠꾸러기라던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8
몽쥬에게
(네가 오자 네 팔짱을 자연스럽게 끼며 베시시웃는) 아니, 별로! 왜 뛰어왔어..숨차게

-
......그 말은 모순임이 틀림없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98에게
(네가 팔짱을 끼자 주위를 둘러보며 의식하는) ..너 기다리니까

-
맞는거 같은데~~~~ 난 잠이없거든요....흡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6
몽쥬에게
(네 팔짱 낀 채로 요리조리 흔들며) 아이구 그래서 뛰었어요? 쓰담쓰담-(반대쪽 손으로 까치발들어 네 머리 쓰다듬는)

-
놉...모순이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06에게
씁, (깜짝놀라 네 손을 잡아 내려놓는) 사람들 보잖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1
몽쥬에게
푸흡...누가 본다고 그래-. 아무도 안 보거든요?(팔짱을 더 꽉끼며 네 어깨에 고갤 기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11에게
(널 보고 쩔쩔매며 당황한 기색으로 네 정수리를 꾹 누르는) ..아 왜 그래 오늘따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8
몽쥬에게
왜긴- 자기 좋으니까 붙어있으려고 그러지~(나오려는 웃음을 꾹꾹참고 네게 매달리듯 더 기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18에게
아 진짜 (화를 낼수도 없고 답답한 마음에 제 머리를 쥐어뜯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4
몽쥬에게
(그런 네 팔을 잡아 내리며 베시시 웃는) 뭐가- 왜.. 수업 늦겠다 빨리 들어가자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24에게
(쑥스러운듯 강의실로 들어갈때까지 고개를 푹 숙이고 들어가 앉는) ..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8
몽쥬에게
(강의실에 들어가서까지 네 팔짱을 끼고 들어가며 네가 자리에 앉자 옆자리에 앉으며 네 얼굴 계속 빤히 쳐다보는) 왜 한숨 쉬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28에게
응? 아니아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며 네 손을 빼내고 책을 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2
몽쥬에게
(피식 웃으며 저도 책을 펴고는 책은 안보고 계속 네 얼굴 빤히 쳐다보는) 정택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32에게
왜. (대답만 하고 부끄러운듯 시선은 책에 고정되있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9
몽쥬에게
(네 옆구리를 팔꿈치로 툭툭치며) 야아- 나 봐. 불렀으면 쳐다봐야지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39에게
(빠르게 쳐다보고 다시 책에 시선을 두는) 아 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5
몽쥬에게
(푸스스 웃으며 네 볼에 뽀뽀하는) 안 보니까 뽀뽀할꺼야!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45에게
(깜짝놀라 볼을 문지르며) 아 왜그래 진짜- 하지마. 저리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1
몽쥬에게
왜에- 이 볼떼기 귀여워서 뽀뽀 좀 하겠다는데..(네 볼을 잡아 늘리며)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51에게
(네 손을 탁 쳐내며) 뭘 귀여워 귀엽긴. 하지마, 공부해 공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7
몽쥬에게
어이구, 우리 택운이 공부해? 또 쓰담쓰담 해줘야겠네-(네 머릴 쓰다듬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57에게
(널 슬쩍 밀치고 옆쪽으로 떨어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1
몽쥬에게
(살짝 입 삐죽이며) 어디가-. 옆에 안 앉을거야?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61에게
(머리를 긁적이며 고민하다 다시 네 옆으로 당겨 앉는) ..그니까 그거 하지말라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7
몽쥬에게
(그 순간 교수님이 들어와 수업시작하자 네 말에 대답도 못하고 강의에 집중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67에게
(네가 스킨십을 안하자 이제야 살겠는지 집중해서 수업을 듣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0
몽쥬에게
(수업이 끝나고 학생들이 나가며 책을 챙기는 네 옆에 다시 팔짱끼며) 가자-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80에게
(못말린다는 듯 고개를 저으며 교문을 빠져나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6
몽쥬에게
(여전히 네게 치대며 네 표정을 보고 우쭈쭈하는) 아구 귀여워-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86에게
(네 머리를 헝크리며) 하지마 변태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7
몽쥬에게
뭐어, 내가 내꺼 만지겠다는데 그게 왜 변태야-(네 옆구리 콕콕 찌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97에게
(콕콕찌르는 네 손을 잡아당겨 깍지를 끼며) 좀 가만히 있어라 응?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4
몽쥬에게
응? (네가 먼저 깍지를 끼자 눈을 휘둥그레 뜨며) 정택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04에게
뭐- (아무렇지 않은 척 잡은 손을 들어 보이며) 왜 잡지 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0
몽쥬에게
아니..웬일이래. 먼저 이런 적 없었잖ㅇ..(말 꼬리를 흐리며 이상하게 쳐다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10에게
그만봐라 닳는다 닳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5
몽쥬에게
뭐, 아무렴 어때- (깍지낀 손에 힘을 줘 더 꽉 잡으며)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15에게
(픽 웃으며 널 내려다보고는) 배 안고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0
몽쥬에게
나 배고픈진 어떻게 알았대- 완전 귀신... 배고파..(울상지으며)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20에게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뭐 먹으러 갈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2
몽쥬에게
(자꾸 먼저 스킨쉽해오는 너에 의아한 표정지으며)..왜 이러실까. 음..떡볶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22에게
(어깨를 으쓱이며) 내가 뭘? 떡볶이? 난 니가 해주는게 맛있던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8
몽쥬에게
어? 진짜? 그럼 우리집에서 떡볶이 먹을까? 오랜만에 솜씨 좀 발휘해볼까..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28에게
어- 해줘해줘, 가자 얼른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1
몽쥬에게
그래, 배고프다-(네 손깍지 낀 채로 발걸음을 재촉해 제 자취방앞에 도착해 도어락을 열고 들어가는) 들어와.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31에게
(쪼르르 따라 들어가는) 와 좀 치우고 살아라 진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4
몽쥬에게
(멋쩍은 듯 웃어보이며 부엌으로 가는) 아..아침에 급하게 나오느라 난장판 됐어..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34에게
(픽 웃으며 네 옷을 개어주고는 소파에 앉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9
몽쥬에게
(부엌에서 떡볶이를 만들며 콧노래를 부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39에게
(네 옆으로 슬금슬금 가 뒤에서 백허그 하는) 뭐가 신나서 노래를 다 불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3
몽쥬에게
(깜짤 놀라며 고갤 뒤로 돌려 널 올려다보며 푸스스웃는) 아, 깜짝이야-..뭐야..왜 이래 오늘 진짜?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43에게
뭘- 내꺼 내가 만진다는데 뭐. (네 볼에 뽀뽀를 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7
몽쥬에게
(놀란 눈으로 바라보며) 아까 그 부끄러워하던 모습은 다 어디가고- 정택운 맞아?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47에게
...그건 사람 많으니까 그렇지, (손을 떼며) 아 그럼 안해 안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2
몽쥬에게
(푸스스 웃으며 급하게 네 손을 다시 잡는) 아 알았어 알았어- 그래서 지금은 안 부끄러워?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자기 왜 이제왔어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보거싶었잖아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완전 보고싶어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젠 집이에요? 집이면 하쟈욤 ♥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삭제한 댓글에게
예 압 ♥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몽쥬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삭제한 댓글에게
(네가 노래부르는걸 보고 혀를 끌끌차며) 올해 안에 데뷔하겠나 그래가지고

-
그냥 회사식구? 아님 사귀는?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몽쥬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삭제한 댓글에게
이게 열심히 하고 있는거야? 일주일전이랑 나아진게 없구만.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몽쥬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삭제한 댓글에게
잘하는 구석이 있어야 칭찬을 해주지. (애써 표정을 굳히며) 형 계속 들을거에요? 들어봤자 똑같을거 같은데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몽쥬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삭제한 댓글에게
(네 말을 씹고 연습실 문을 쾅 닫고 나가버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몽쥬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삭제한 댓글에게
(너무 심했나싶어 머리를 긁적이다 사무실에 들어가 내일 스케줄을 확인하고 다시 내려오는)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몽쥬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삭제한 댓글에게
(어디서 귀신소리가 나 무서움에 덜덜떨며 소리나는 쪽으로 가는) ...뭐지,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몽쥬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삭제한 댓글에게
(아직 불이 켜진 연습실을 살짝 쳐다보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야 너 집에 안..? (네가 눈이 빨개진채 퉁퉁부어있자 당황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몽쥬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삭제한 댓글에게
(쪼르르 너 따라가다 화장실앞에서 머뭇거리며 벽에 기대 기다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몽쥬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삭제한 댓글에게
(네 어깨를 톡톡치며) ..야 너 이제 내 말까지 씹냐? 내가 안보여?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몽쥬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삭제한 댓글에게
(머리를 긁적이다 네 옆에 앉으며) 왜 울어? 혹시 내가 한 말 때문에?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몽쥬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삭제한 댓글에게
(네 손을 잡아 내리며) 에이- 야 본걸 어떻게 모르는척 하냐?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몽쥬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삭제한 댓글에게
(머리를 긁적이며) ..아니, 복도에 귀신 우는 소리 들리길래.. 그건 그렇고 나 때문에 우는거야 혹시?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몽쥬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삭제한 댓글에게
니가 속상한게 나한테 혼나서 말고 더 있냐? (네 머리를 쓰다듬는)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몽쥬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삭제한 댓글에게
아니.. 그게, 야 원래 채찍질도 해가.. 아니.. 그니까.. 내말은.. 미안하다고

1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몽쥬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삭제한 댓글에게
야 아니,.. 너 노래잘해. 근데 잘한다 잘한다 하면 거만해 질까봐.. 아니 아 몰라, 근데 진짜.. 너 노래잘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1
으아아ㅏ아ㅣ앙 안녕하세요!!!오랫만이당!!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살아있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입원해야될지도몰라요...ㅇㅅㅇ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헐??????? 응???????? 무슨 입원 ㅠㅠㅠㅠㅠㅠㅠㅠ왜 자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7
응?? 무..물음표가엄청많다(당황) 무용..콩쿨연습하다가 무릎아파서병원가봤더니 연골이닳았대요 그 충격흡수하는 그런기능이, 일단 정밀검사받아보고 수술할지말지결정한대 ..다음주콩쿨인데...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돼 자기 아프지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뜨케ㅠㅠㅠㅠㅠ 콩쿨 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8
어떻게든 콩쿨은나갈껀데 내년 콩쿨작품연습에 지장있을까봐 그게걱ㄱ정이다...수술하면 연습못하쟈나...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58에게
헐 자기 몸 사려가면서 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아프지마 ㅠㅠㅠㅠㅠㅠ 제발 수술은 안해도 되라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8
몽쥬에게
응 안아프도록노력할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제발제발수술만은ㄴ안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68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화이팅♥♥♥♥♥ 콩쿨 잘하고 와용!!!!!!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5
안녕 나 주몽이에요! 오랜만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헐 주몽님 잘지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 오랜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3
잘 지냈어요 시험도 다 통과하고 이제 방학이라 쉬느라 못 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늦게 와서 미안해요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아니에요옹♥♥♥♥♥ 이제 시간 좀 널널해졌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9
네! 근데 또 이제 특례 공부하고 그러면 바빠질거예요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89에게
이러뉴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주몽님이랑 톡 못하는건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4
몽쥬에게
아니야아니야 해야죠 몽쥬님이랑 톡 못한지 너무 오래 됐어ㅜㅜㅜㅜㅜㅜㅜ 다음에 몽쥬님 오면 나도 슬쩍...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194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일되면 여기 댓글다라욤 ♥ 안되면 될때 말해주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2
몽쥬에게
오모 내일이요? 그래도 돼요? ㅇㅅㅇ 아 근데 나 내일 엄마랑 어디 갈지도 모르는데............(폭싹 늙음)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02에게
당연히 되종♥ 가면 안되겟지만... 흡.....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7
몽쥬에게
빠른 시일안에 만나요 흡....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8
몽쥬에게
오늘도 톡 열심히해요 내 몽쥬님!!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208에게
웅 주몽님 오고싶을때 와요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4
저기 암호닉 신청해두 되나여...?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늦었나요ㅠㅁㅠ...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놉 아니용 신청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5
헐! 저는 '먼지' 로 할게요! 감사해요ㅠㅁㅠ 저 사실 막 싸우고 아슬아슬한 이런거 진짜 좋아하는데 맨날 관음하고 있었어요.....헷...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꼭! 톡해봐요!!!♡
11년 전
대표 사진
몽쥬
먼지가 되어~~~~~~~~~♩ 헷 기억해둘게요 꼭꼭 ! 다음에 꼭 기회되면 톡 해요
11년 전
1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0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5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4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3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3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9
12:3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2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
12:1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0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7
11:5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5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
11:5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
11:4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4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7
11:2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11:2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1
11:1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0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0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
10:5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3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
10:3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4
10:3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2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6
10:2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1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16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