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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전체글ll조회 1082

 

남사친 톡 | 인스티즈


안녕 자기들, 잘 지냈농? 보고싶었어요 ~ ♡

자주 못찾아와서 미안해요, 뭐가 이렇게 바쁜지 정말 (땀 삐질) 오타쿠 스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이니까! 싸우는 거 보단

달달한거 하고 싶어서 남사친 톡을 주제로 했지롱

근데 싸우는거 해두되요, 싸워도 되고 츤츤 해도 되고 달달 해도 되고


다른 주제 하고 싶으면 얘기해줘요 


 참 근데 시험기간이라 들었소. 시험은 잘 치셨소? 

세륜 시험기간이라서 내 자기들 없을라나

아 그리고. 독방에 자주 나 찾아주는 자기는 누굴까

사랑해주고 싶게 고마워요 내 똥손을 사랑해주다니..♡


멤버/상황/선톡 5명


  

내사랑들

홍키님 뚱바님 다됴님 러브님 퐁퐁님 비투님 인님 뚱이님 라바님 식빵님 시소님 라꿍님 키다리님 카모님 크롱님    

하트님 뾰님 도리님 훈녀님 주몽님 에여님 콩밥님 정호님 아내님 프루팁스님 까꿍님 먼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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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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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톡방입니다, 일반 사담/연애/기타 톡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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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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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ㅇㄹ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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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헐 헐 오랫만이야ㅠㅠㅠㅠㅠㅠ나 누구게요ㅇㅅ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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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이 깍쟁이들 오자마자 수수께끼얔ㅋㅋㅋㅋㅋ
음 누구냐면, 내가 딱 알지 내 자긴데 누구냐면 !
홍키? 누구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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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첨부 사진ㅇㅅㅇ 아닌데!!!뾰인데!!!!흥흥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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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아이 내사랑 미안해요오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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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몽쥬에게
보고싶었으니까 한번만봐줄게염ㅇㅅ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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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에게
알러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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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첨부 사진몽쥬에게
상황...음....모....모하지.........씽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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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에게
짤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죽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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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몽쥬에게
ㅇ...오또카지.......유ㄴ유 음.......우웅.....................................(내적갈등) 잠,잠시만 기다려요 싱크굴려올게ㅠㅠㅠㅠㅠㅇ.잉잉이ㅣ이ㅣㅇ이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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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3에게
또 이렇게 말해놓고 잘 짜온다? 자기는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다릴게요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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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몽쥬에게
옴뫄? 아닌데ㅇㅅㅇ
재화니/ 나이차이가 9살정도오 나는데 옆집사는사이였어! 내가 애기때부터 뎨화니좋아해서 막 따라다닌거야 근데 재화니가 대학생이되고 다른지역으로 이사가면서 헤어지게됐어요. 재환이는 까맣게잊고있었지, 그렇게 회사취직해서 팀장이된재환이!오모! 뎨화니팀에 어린인턴사원이들어오는데 그 인턴이 어려서그런건지 가끔 오빠라고부르기도하고 좀 귀찮다싶을정도로 따라다니면서 커피심부름이며 이거저거간섭?하듯 챙기기도하고. 하지만 내 그런행동이 좀 예의없어보였던재환이가 나를 좀 혼낼요량으로 직원들다퇴근하고 따로불러요 근데 내가 자기 기억안나냐는식으로얘기하니까 재환이는당황하고 뒤늦게서야 기억해내곤 내가 고백하고 행쇼?
오때요!ㅇㄴ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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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4에게
올 좋구먼, 선톡 해요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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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몽쥬에게
헤헷 어디부터시작하지? 내가 오빠라그러고 재화니가좀 못마땅해하는부분부터??
/

(너가 시킨복사심부름을들곤 니책상에내려놓는) 오ㅃ...아니 팀장님! 이거 복사다해왔는데요? 헷, 또뭐시키실거없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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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0에게
(살짝 미간을 찌푸리고는 네가 복사해 온 프린터물을 정리하며) 김별빛씨, 오늘 마치고 저 좀 보시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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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몽쥬에게
우와, 진짜요? 진짜 저요? (마냥 좋아하다가 선배들눈치보이는지 헤실헤실웃는) 알겠습니다팀장님, 이따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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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6에게
(나가는 널 보고 혀를 끌끌차며 자리에 앉아 결제를 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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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몽쥬에게
(하루종일 설레하다가 회사사람들퇴근하고 팀장실문조심히여는) 팀장님- 들어가도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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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8에게
(시간을 보고는 널 쳐다보는) 이미 들어온거 같은데, (소파를 턱으로 가리키며) 앉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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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몽쥬에게
(종종걸음으로 가서 쇼파에앉아 널쳐다보는) 무슨일이세요? 어, 혹시 뭐 하실말씀이라도(혹시 자기가기억난건가싶어 약간 기대하는듯한목소리로말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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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2에게
(네 앞 소파에 앉아 다리를 꼬고 널 쳐다보는) 김별빛씨는 원래부터 그렇게 무게감 없는 분이십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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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몽쥬에게
아, (약간 실망한듯 작게한숨쉬는) 근데 팀장님은 말투가 원래그러셨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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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9에게
(네 말에 살짝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그게 무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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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몽쥬에게
응? (당황하는너에 오히려 저가 더 당황하는) 아, 아니에요 트집잡는건아닙니다. 근데 갑자기 저한테 원래그렇게 무게감이없냐니, 무슨소리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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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4에게
(한숨을 쉬며 직원 평가 종이를 네 말에 던지는) 직원들이 보는 김별빛씨의 평점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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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몽쥬에게
(찬찬히 읽어보고 고개끄덕이는) 으응- 괜찮은데요? 인사성도밝고 뭐, 시키는일도잘한다잖아요 근데 왜..? 아 혹시 가끔 팀장님한테 오빠소리튀어나오는건 너무 걱정안하셔도됩니다. 다른상사분들한텐안그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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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8에게
어떻게 걱정을 안합니까? 벌써 입사한지 한달이 다 되가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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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몽쥬에게
에이. 근데 그건 팀장님이 이해좀해주시면안될까요? ...제가아직 팀장님존칭쓰는게 어색해서요. (약간 서운한듯웃으며너쳐다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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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0에게
네? (살짝 미간을 찌푸리며) 어째서 저한테만 팀장이라는 존칭이 어색하다는 거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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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몽쥬에게
네?? 아, 그...그건, 그....아, 몰라요- 그런게 있ㅇ..(저도모르게 찡찡대다가 정신차리곤 눈내리까는) 그,그런게있..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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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5에게
(소파에 기대 널 빤히 쳐다보다 살짝 고개를 갸우뚱하는) ..김별빛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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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몽쥬에게
...네, 죄송해요- 앞으론 안그러겠습니다. 존칭도 꼬박꼬박쓰고 오빠라고도안부르고...(말하다 괜히 너한테 서운한마음에 틱틱대듯말하다 눈물살짝고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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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0에게
(널 슬쩍 보고는 화들짝 놀라 눈을 크게 뜨는) ..아니, 왜.. 갑자기. (당황해 휴지를 뽑아 네 손에 쥐어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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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몽쥬에게
...저 우는거아니에요....(시무룩하게 휴지받아들곤 금방울거같은표정으로 너쳐다보는) 팀장님 진짜 저 뭐....그..저 모르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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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5에게
네? (당황해 눈만 도륵 굴리다 널 쳐다보고는) ...뭘.. (널 한참쳐다보다 설마 하다 무릎을 탁 치는) ...너 설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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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몽쥬에게
나중에 어른되면찾아오라더니, 찾아오니까 기억도못하네뭐(뚱한표정으로중얼거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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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7에게
(이제 생각난듯 손뼉을 치며 네 머리를 헝크리는) 그 꼬맹이가 이만큼 컸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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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몽쥬에게
으으,(뾰로통하게 니손쳐내곤 머리정리하며 너쳐다보는) 꼬맹이아니거든? ...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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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0에게
꼬맹이 맞지 뭘, (피식 웃으며) 그 꼬맹이가 벌써 커서 이렇게 예쁜 숙녀가 됐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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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몽쥬에게
네- 팀장님- (입술쭉내밀곤 어리광부리듯 틱틱대는) 내가얼마나 반가웠는데 맨날혼내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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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4에게
그럼 말을 하지 바보야- 난 못알아봤지. (네 입술을 손으로 톡톡 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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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몽쥬에게
아니, 언제쯤알아보려나해서 가만있었지. 근데 어떻게 한달을... 솔직히말해봐 나 잊고있었지? 나빠ㅇㅅ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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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0에게
(고개를 저으며) 야 내가 널 어떻게 잊냐? (어렸을때 사진이 있는 팬던트를 보여주는) 이거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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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몽쥬에게
응? (눈동그랗게뜨고 팬던트열어보곤 민망한듯다시닫고 꼭쥐는) 아, 이게뭐야- 이때 나몇살이었지? 8살? 으..꼬맹이맞긴했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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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6에게
(피식 웃으며 네 머리를 쓰다듬는) 꼬맹이 맞지? 이때에 비하면 너 완전 못생겨졌다. 이때 완전 예뻤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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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몽쥬에게
뭐어-? (다시 팬던트열어보곤 사진빤히쳐다보다 너쳐다보는) 아닌데? 비, 비슷한데....? 아니야- 안못생겨져써-(찡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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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8에게
(네 볼을 만지작 거리며) 한달 동안 그렇게 티냈는데 몰라줘서 미안하다? 늦었는데 집에 가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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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몽쥬에게
(기분다풀린듯 헤실헤실웃는)데려다주는거지? 우리집어딘지는알아? 나 요새 자취하는데! (나름 뿌듯한듯얘기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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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6에게
자취? 벌써 다커서 자취를 한다고? (자켓을 걸쳐 입고는 네 어깨를 톡톡 치는) 가자 데려다 줄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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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몽쥬에게
응? 아, 으응. (뭔가말하려다 그냥 너따라가는) 오빠 어른되면 바이크타고다닐거라더니. 결국은 차샀구나!!? 와, 대박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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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1에게
그래도 명색에 팀장인데 어떻게 바이크를 끌고 다니냐? (문을 열어주고는 널 태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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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몽쥬에게
에이, 바이크사면 나도태워주기로해놓고- (장난스레웃곤 차에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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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6에게
(문을 닫고는 운전석에 타 시동을 걸고 출발하는) 집이 어딘데? 가까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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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몽쥬에게
으응, 조-금멀어. 한 삼십분? 아, 안전벨트- 오빠 아직도 안전벨트안매??? 그러다큰일난다딘짜(신호걸렸을때 니안전벨트채워주곤 운전하는너 빤히쳐다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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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1에게
(피식 웃으며 널 힐끔 쳐다보는) 아 진짜 적응 안된다. 꼬맹이가 커서 이렇게 옆에서 조잘 댄다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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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몽쥬에게
나도 적응안되거든요? 나 처음에 회사들어왔는데 오빠 아닌줄알고...막 한참고민했단말이야. 안경도안쓰고 말투도...무섭고....(시무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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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4에게
(푸스스 웃으며 차를 확 꺾는) 근데 왜 티를 안내- 내가 원래 일할때 좀 무서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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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몽쥬에게
아, 몰ㄹ- 으어?(너가 차꺾자 니쪽으로확쏠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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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0에게
(피식 웃으며 한손으로 핸들을 잡고 한손으로 네 어깨를 꽉 잡는) 안기고 싶으면 안기고 싶다고 말을 하던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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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몽쥬에게
(깜짝놀라서 떨어지지도않고 얼굴살짝빨개져선 멍하니너쳐다보다 뒤늦게 떨어지는) ㅇ, 아, 아니거든? 그, 그냥 나는 차가 갑자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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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4에게
(네가 말한 집앞에 도착해 차를 세우고는 널 쳐다보는) 얼굴은 또 왜이렇게 빨갛대. (네 이마에 손을 얹고는) 열나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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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몽쥬에게
응? 아니? 아, 안나! (당황해서 어버버거리다 사뭇 진지한표정으로 너쳐다보는) ..근데 여자친구는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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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0에게
(네 볼을 톡톡치며) 있으면 어쩔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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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몽쥬에게
아, (니말에 작게함숨쉬곤 금방 울상짓다가 고개돌려서 멍하니 정면보다가 고개푹숙이는) 그냥 물어봤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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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5에게
없어-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있으면 이시간에 이러고 있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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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몽쥬에게
어어, 진짜? (고개확들고 너 다시쳐다보는) 오빠 그럼 ㅇ그...그게....(우물쭈물하다가 눈꼭감고말하는) 나, 그때도그렇고 아직 오빠많이좋아하는데 나랑 사귀면안돼? (살며시눈뜨곤너쳐다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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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1에게
(네 말에 살짝 당황해 몸을 굳히고 듣다 네가 귀여운지 씩 웃으며 빤히 쳐다보는) 나같은 아저씨가 뭐가 좋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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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7
몽쥬에게
(너가 빤히쳐다보자 괜히 부끄러워서 눈동자이리저리굴리는) 아저씨아니야....어릴때부터 오빠였잖아- 그리고 난 오빠가 ㅇ, 아저씨라도좋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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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7에게
(네 얼굴앞에 얼굴을 들이밀고는) 10년이 지난 지금도 내가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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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3
몽쥬에게
(얼굴빨개져선 니시선피하려다 너 똑바로쳐다보곤 천천히 끄덕거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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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3에게
(귀엽다는 듯이 웃으며 네 볼을 어루만지는) 후회 하지마라 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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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6
몽쥬에게
응? (너 빤히쳐다보다 니말뜻이해하곤 해맑게웃는) 응! 10년더지나도 오빠가 좋아, 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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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6에게
콜. 그래 그럼, 우리 예쁘게 만나보자 (네 머리를 쓰다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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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1
몽쥬에게
(헤실거리며 너 쳐다보다 니볼에쪽소리나게뽀뽀하곤 베시시웃는) 응, 예쁘게만나자 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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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수고했어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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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4
몽쥬에게
응ㅇㅇ응 몽쥬님 너무설레.......ㅇㅅ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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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4에게
자기완전 귀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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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6
몽쥬에게
저요.....? (기분져음) 헤헷(쨍신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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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이홍빈/ 어렸을 때부터 친해서 서로를 잘 알아 하루는 내가 울어서 눈이 퉁퉁 부어서 잘 안쓰던 안경을 쓰고 온거야 남자친구랑 싸워서 평소에 내 남자친구를 별로 안좋아했던 너는 내가 그러고 오니까 괜히 화나고 답답한데 화풀 데가 없으니까 나한테 틱틱대고 난 너까지 그러니까 짜증나고 그래서 성질내니까 너가 풀어주는거!

(눈 부어서 반에 들어와 힘 없이 자리에 엎드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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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어 돼지- (평소와 같은 반응을 하지 않자 네 옆으로 쪼르르 가 앉아 툭툭 건드는) 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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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건드리는 팔 쳐내고) 나 오늘 기분 안좋으니까 건들이지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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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머리를 긁적이다 네 팔을 흔들며) 왜 그러냐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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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아, 좀- (고개들고 일어나 너 쳐다보며) 나 좀 냅둬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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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1에게
(너와 눈이 마주치자 고개를 갸우뚱하고는) ..너 뭐냐, 울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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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몽쥬에게
엎드려서 자서 그래, 운 거 아니야. (고개 돌려 핸드폰 만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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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2에게
(인상을 찌푸리며 네 어깨를 잡는) 거짓말 하지마, 내가 너 한 두번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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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몽쥬에게
진짠데, 늦게 잤더니 피곤하다. 너도 알잖아. 나 잠 못자면 눈 충혈되는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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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7에게
(한숨을 쉬며 네 어깨를 잡아 제 쪽으로 돌리는) ..이건 충혈이 아니고, 울어서 부은거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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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몽쥬에게
(눈 마주치자 고개 돌리고) 알면 모르는 척 좀 해주라. ...나 쪽팔리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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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7에게
(네 턱을 잡아 돌리는) ..그니까 왜 울었는지 말을 하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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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몽쥬에게
..싸웠어, 한상혁이랑 (널 보고 한 번 웃고 평소랑 같은 목소리로) 나 눈 많이 부었어? 못생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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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4에게
(한숨을 쉬고는 네 눈을 매만져주는) 어 더럽게 못생겼다 진짜. 왜 싸웠는데 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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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몽쥬에게
그냥 이것저것 평소에 쌓였던 것들 터진 거지 뭐. (고개 돌려 핸드폰 만지며) 연락 하나도 안 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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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3에게
(그럴 줄 알았다는 듯이 고개를 저으며) 그러게 내가 한상혁 그새끼 인상부터 별로라고 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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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몽쥬에게
인상이 뭐가 어때서, 그정도면 잘생겼지 키도 훤칠하고. (눈이 핸드폰에 고정하고 대답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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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8에게
(네 눈앞에 손을 왔다갔다 하며) 그래서 폰이 뚫어지겠냐? 뭘 잘생겨. 내가 훨씬 잘생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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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몽쥬에게
그런 사람이 연애는 왜 안한대, (연락이 안오자 핸드폰 책상에 던지며) 아, 몰라 짜증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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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5에게
연애 안하는 이유 몰라서 묻냐. (네 이마를 톡 치고는) 그래놓고 연락오면 또 헤벌레 할거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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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몽쥬에게
(이마 치는 네 손 잡고) 이번엔 안그럴거야. 맨날 웃으면서 넘어가니까 진짜 화 안난줄 알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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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3에게
..얼씨구, 내가 한상혁 혼쭐 좀 내줘? 안되겠네. 이자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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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몽쥬에게
(네 말에 푸흐흐 웃다가) 진짜 좀 혼내줘, 형이 그러면 말 들을지 누가 아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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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4에게
(안쓰러운듯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지가 잘못했다고 연락 올거야 걱정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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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몽쥬에게
나 불쌍하게 쳐다보지마 괜찮으니까, 한 두번 싸우는 것도 아니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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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2에게
그냥 한상혁이랑 헤어지고 나한테 오는건 어때? (진담반 농담반으로 던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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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몽쥬에게
(네 배 살짝 때리며) 그런 농담은 하지말아라, 너 좋아하는 애들한테 돌 맞을까봐 무섭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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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9에게
(제 배를 때리는 네 손에 깍지를 껴 잡으며) 그거 다 필요없고, 어떻냐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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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몽쥬에게
징그러워, 봐온 시간이 얼만데 (손 빼내며) 그리고 나 아직 헤어진 것도 아니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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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6에게
장난이야 장난. (네 표정에 씁쓸한듯 웃으며) 그래 너 안헤어질거잖아, 한상혁한테 내가 전화 해볼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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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몽쥬에게
(고개 끄덕이며) 내 얘기는 하지말고, 물어보면 그냥 평소랑 똑같다고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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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1에게
..그래 뭐, (몸을 일으켜 복도로가 상혁에게 전화를 하고는 네게 잘해주라며 충고 아닌 부탁을 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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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몽쥬에게
(혼자 손장난하다가 너가 전화를 끊고 들어오자 널 올려다보며) 뭐래? 넌 뭐라고 그랬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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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8에게
사나이들의 얘기에 신경끄시고. 곧 연락 올거다 (네 어깨를 툭툭 치며 몸을 일으켜 밖으로 나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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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몽쥬에게
(네 말에 핸드폰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연락이 오자 베시시 웃으며 답하고 너 찾으러 나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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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3에게
(괜히 심란해져서 머리를 헝크리며 원식이랑 같이 나가 벤치에 앉아 얘기를 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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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1
몽쥬에게
(학교 구석구석 찾으러 다니다가 창문 밖에 너를 보고 운동장으로 나가 네 앞에 서서) 여기서 둘이 뭐하냐? 나 왕따 시키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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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1에게
(진지하게 얘기를 하다 네가 오자 표정을 굳히고는) 왜 나왔냐. 한상혁 연락 안오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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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9
몽쥬에게
왔어, 지금 하고 있는 중 (답장 보내다 안 좋은 네 표정에) 나 때문에 얘기 못하는 거야? 나 괜히 나왔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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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9에게
어? 아냐, (손에 들려있던 코코팜을 건네며) 이거나 먹고 빨리 들어가서 한상혁이랑 사랑얘기나 나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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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5
몽쥬에게
(코코팜 받으며) ..알았어, 더우니까 원식이 괴롭히지 말고 빨리 들어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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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5에게
오냐- (네가 다시 돌아가자 한숨을 푹 쉬고는) 잊어야지. 잊어야되는데, 그게 쉽냐. 3년을 좋아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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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1
몽쥬에게
(학교건물로 들어가 반 앞에서 기다리는 상혁이와 화해하고 뒷문에 서서 장난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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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1에게
(교실로 돌아가려다 네가 상혁과 장난을 치고 있자 피식 웃으며 지나쳐 반으로 들어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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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
몽쥬에게
(너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려다가 너가 그냥 지나치자 머쓱하게 웃고 상혁이에게 너가 뭐라고 했는지 물어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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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7에게
(힘이 빠진듯 책상에 엎드려 눈을 감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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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1
몽쥬에게
(대답을 듣고 반으로 들어와 네 옆에 앉아) 자는거야? 아무튼, 고마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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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1에게
어 그래 (단답으로 말을 하고는 손을 휘휘젓다 갑자기 몸을 일으켜 널 쳐다보는) 야 니 친구중에 좀 예쁜애 소개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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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4
몽쥬에게
(네 말에 놀라) 오, 누구 마음에 드는 애 있어? 내가 책임지고 이어줄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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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4에게
자기얌 우리집 공유기가 고장나서 와이파이가 갑자기 안뜬다능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침에 이어줄게요 미안해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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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6
몽쥬에게
그래그래 오랜만에 즐거워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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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카모 여기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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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아쒸.. 적중률 완전 떨어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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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자기 왜케 오랜만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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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그러게 나 진짜 완전 오랜만에 왔죠! 아예 인티자체를 오랜만에 들어왔어
보고싶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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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나도 보고싶었어ㅠㅠㅠㅠ잉잉!!! 많이 바빴그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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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에게
바쁜 척? 도시여자 인척? (^0^)
너무 비싼척 했어 이제 자주와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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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몽쥬에게
우와ㅠ진짜?ㅠㅠㅠㅠㅠㅠ자주와서 나랑 놀아줘요 자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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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4에게
당연하죠 완전 자주올게요 걱정마요 !
수정할까요 우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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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몽쥬에게
헤헤헤♡ 뭐하지..상황곶이라 힝..오랜만에 톡해서 좋다 자기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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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6에게
나도 좋아요오ㅠㅠㅠㅠㅠㅠ!!
꼭 남사친 아니여도 되는데? 그냥 갑자기 삘 딱 오는거 없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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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몽쥬에게
정략결혼..자기 근데 나 지금 기차타고 집가는데 잠깡ㅁ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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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5에게
옹 알겠어요 기다릴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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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몽쥬에게
기차탔당!!!!!!!! 헤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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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9에게
온능 와요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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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89에게
택운/집안 문제 때문에 정략결혼한 사이.택운이는 회사 사장이고 나는 L그룹 사모님이라는 타이틀안에서 겉으로 너랑 사이좋은 척 하고 지내야돼. 근데 택운이는 비서실장이랑 그렇고 그런 사이. 그렇다고 내가 맘에 없는건 아니고 욕정을 비서실장이랑 푸는 관계정도? 택운이가 야근한다길래 내가 속옷이랑 갈아입을 옷이랑 챙겨서 회사로 가는데 네 사장실안에서 비서실장이랑 떡떡하는 소리듣고 충격먹어서 집가서 짐싸는거 택운이가 붙잡는거! ㅇㅅㅇ
야근한다고 말하는 부분부터!

(네 퇴근시간에 맞춰 저녁준비를 하고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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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3에게
(톡)
나 오늘 야근해
기다리지말고
먼저 밥먹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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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몽쥬에게
(야근한다는 네 연락에 하던 저녁준비를 멈추고 답장하는)

오늘도
야근이에요?
요새 회사
많이 바쁜가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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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8에게
어 바빠

(단답으로 답장을 보내고는 직원들이 다 퇴근을 하자 비서를 부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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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몽쥬에게
알았어요..
무리하지 말고
잠은 주무세요

(보내놓고 하던 저녁준비를 다 치우고 집안일을 하다가 갈아입을 옷이 필요할 것 같아 쇼핑백에 속옷과 정장한벌을 챙겨넣고 집을 나서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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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5에게
(네 카톡을 읽지 못하고는 비서와 급하게 박아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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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몽쥬에게
(지금 네 회사로 가고있다고 톡을 보내놓고 답장이 없자 바쁜가보다하고 회사로 들어서 사장실 앞까지 왔는데 안에서 들리는 여자 신음소리에 당황하며 문앞에서 귀를 기울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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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9에게
(아무것도 모르고 격하게 박아대며 거친 숨을 내뱉는) ..아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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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몽쥬에게
(안에서 들리는것이 네 목소리임에 틀림없자 가져온 쇼핑백을 떨어뜨리고 점점 뒷걸음질 치다 눈물을 참으며 회사를 나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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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8에게
(다 끝내고는 서둘러 정리하고 나가다 문앞에 쇼핑백이 있자 살짝 미간을 찌푸리며 열어보고는 네가 다녀간 사실을 아는) ..미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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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몽쥬에게
(서둘러 집에 도착해 어쩔줄 몰라하다 울면서 캐리어를 꺼내 헐레벌떡 짐을 싸기 시작하는) ..흑.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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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3에게
(신경질적으로 운전을 해 빠르게 집앞에 도착해 헉헉 대며 집으로 들어오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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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몽쥬에게
(결혼반지를 빼고 테이블에 놓고는 캐리어를 들고 거실로 나오는데 급하게 헉헉대며 온 너와 마주치자 눈물을 급히 닦고 아무말도 못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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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9에게
(숨을 고르며 서있다 네가 캐리어를 끌고 나오자 허리를 꼿꼿히 세우고 널 빤히 쳐다보며 미간을 좁히는) 어디가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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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몽쥬에게
(들고있던 캐리어를 내려놓고 끌고가려 손잡이를 잡으며 눈물참으려 입술을 꾹 깨물며) ..어딜가든 무슨 상관이에요. 이제 끝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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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2에게
(네 손에 들린 캐리어를 뺏어 들며 발로 차 멀리 밀어내는) 뭘 끝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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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몽쥬에게
(눈물고인눈으로 멀리 밀어버린 캐리어를 보다 픽 웃으며 결혼반지를 뺀 손을 일부러 보여주며) 끝내자구요. L그룹 사모님 노릇도 이제 못해먹겠으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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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0에게
(제 반지를 빼 네 엄지에 끼워주는) 헛소리 집어치고, 어딜 나가겠다는 거야 지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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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6
몽쥬에게
(네가 끼자마자 잔뜩 표정을 찌푸리며 빼서 바닥으로 던져버리는) 왜요, 어차피 신경쓰지도 않았는데 무슨 상관이에요..아, 택운씨네 회사에 타격갈까봐 그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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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6에게
(내팽겨쳐지는 반지를 보다 피식 웃으며) 뭘 보고 들었는진 모르겠는데, 고작 그거때문에 지금 집을 나가겠다는건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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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4
몽쥬에게
(네 말에 콧방귀끼며 바람빠진듯 허탈한 웃음을 짓는) 고작..고작...네, 전 그런거까지 이해해줄만큼 보살이 아니라서요. 걱정마요, 치사하게 이런걸로 택운씨 회사에 타격입히지는 않을테니까요. (입을 꾹 다물고 멀어진 캐리어쪽으로 다가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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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4에게
(인상을 확 구기며 너 따라 가 네 손목을 확 잡아채는) 그럼 시발, 그거 다 너한테 풀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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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7
몽쥬에게
(눈에 힘준채로 널 올려다보며 강하게 손을 뿌리치며) 놔요, 목소리 들어보니까 윤비서 같던데. 윤비서라 차라리 같이 살지그래요? 내일 서류 보낼테니까 도장찍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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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7에게
(한숨을 푹 쉬고는 네 눈물을 손으로 닦아주는) 어차피 너 나한테 마음 없이 시집 온거 아냐? 근데 왜 우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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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2
몽쥬에게
네. 없어요.. (네 손을 탁 쳐내며 고갤 획 돌리는) 그냥 제 이런 처지가 너무 불쌍해서 그래요. 불쌍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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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2에게
..그래 없으니까 이런다고 내가, 난 너 볼때마다 점점 더 좋아져서 불안한데. 넌 없으니까. 그래서 딴데다 푸는건데 그게 그렇게 못마땅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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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9
몽쥬에게
(네 말을 못믿는다는듯 픽 웃으며) 그 말을 지금 나보고 믿으라구요?..걱정마요, 회사에 절대 피해가는거 없이 나만 빠지면 되는거니까.. 윤비서랑 잘 해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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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9에게
그래 니가 내 말을 믿는게 신기한 일이지, ...그럼 내가 나갈게. 여기 있어 (방으로 들어가 캐리어를 꺼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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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
몽쥬에게
됐어요. 이 집 그 쪽집이잖아요. 제가 나갈게요, (캐리어를 끌고 현관으로가 신발을 신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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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4에게
(인상을 찌푸리며 너 따라가 네 손목을 탁 잡는) ..제발 내 말 좀 들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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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0
몽쥬에게
(눈물을 뚝뚝 흘리며) 지금까지 들었으면 됐잖아요..이제 내 맘대로 하겠다는데 왜 못하게 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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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0에게
(한숨을 푹 쉬고는 네 눈물을 닦아주는)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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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3
몽쥬에게
(고개 푹 숙이며 캐리어를 꽉 잡는) ..그 쪽이 뭐가 미안해요. 잘못한거 없어요, 나랑 결혼한게 잘못이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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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3에게
...끙 자기야 우리집 공유기가 고장나서 와이파이 안떠요ㅠㅠㅠㅠㅠㅠㅠ 내일 아침에 이어줄게 미안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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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7
몽쥬에게
또르르...알게쪄용 아침에 텀 조금 길텐데 알바때문에 ㅇㅅ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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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오랜만이예요ㅠㅠ그동안 톡을못했어서 내가누군지모를수도있어요...도리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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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헐 자기 왜이렇게 오랜만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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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그러게요ㅠㅠㅠㅠ어쩌다보니 맨날못햇오.....미안해요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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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괜찮아요 ~~~~~♡
이제 자주 하면 되지 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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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웅웅♡앞으로 빠딱빠닥바로올게요ㅋㅋㅋ
상황이라....엄청허접하게나올수도있어요ㅜㅅ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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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2에게
괜찮아요 !!!!!!!!!!!!!!!!!!!!!!
안되면 되게하라
몽쥬 철학이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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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몽쥬에게
음....지금 시험공부를 하고있으니까....같이 시험공부를하는걸로ㅇㅅㅇ(똥같은논리...)
우리는 중학교때부터 계속 같이다니고 지금대학교도 같이와서 공부하고있는거예요! 카페에서 공부하고있는데 내가 자꾸 놀러가자고 찡찡거리는걸로 시작하까용?아 홍빈이로!

/
(니 책을건들이며)야야야야 넌 지금 공부가되냐? 날도이렇게좋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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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9에게
아 시끄러워, (네 손을 툭 처내며) 공부해 공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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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몽쥬에게
(테이블에 엎드리며)아니 뭐 공부를 내가한다고해서 되는거냐? 삘이와야지, 삘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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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2에게
(혀를 끌끌차며 네 머리를 헝크리는) 일어나 빨리, 내가 늘 말했지 너 못생겨서 공부라도 잘해야 된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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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몽쥬에게
난 안못생겼으니까 공부안해도되겠다. 홍빈아 힘내! 열심히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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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6에게
정신차려라 친구야. 너 어디 아픈듯? 아 빨리 공부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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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몽쥬에게
아아아 하나도모르겠단말이야...니가 알려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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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4에게
(널 슬쩍 쳐다보고는 네 손에 볼펜을 쥐어주는) 그냥 하기 싫은건 아니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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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몽쥬에게
(꾸역꾸역 일어나 책을보지만 금새 울상이되어)하얀건종이요...까만건글씨라.....넌 다 이해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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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1에게
당연하지, 나 완전 똑똑하잖냐. (픽 웃고는 네 입꼬리를 손으로 올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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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몽쥬에게
니예- 그래서 고등학교때는 반꼴등찍었었냐? 그땐 나도 공부 참잘했는데...

/자기얌...저 밥먹고올께용ㅋㅋ야식이지만...금방먹고올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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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8에게
장난치냐? 과거는 묻어둬, 넌 그때 잘하면 뭐하냐. 지금 완전 바닥인데. 빨리공부해

-
넹 마싯게 머꼬와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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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몽쥬에게
아니뭐...그렇게 바닥은 아니지않아? F받아본적은 없다뭐....간당간당했긴하지만...

/늦엇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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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6에게
바닥 그 위에서 지금 얕게 떠있는 정도?

-
아니요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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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몽쥬에게
(시선을 피하며)그정도면 됬지뭐... 계속 공부할꺼면 나 뭐사줘. 이 누나가 너 공부하는거 기다려주고있으니 어서 맛있는걸 바치거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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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8에게
누나 같은 소리하네, (턱 괴고 볼펜을 돌리다 널 쳐다보며) 뭐 먹고싶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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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몽쥬에게
그러게..뭐 사달라하지? 너는 뭐먹고싶어? 오랜만에 짜장면이랑 탕수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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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6에게
그럼 그냥 집 가서 시켜먹자. 귀찮은데, (필기구를 챙겨 가방에 넣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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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몽쥬에게
(빠른 속도로 가방을 챙기며)오예! 디비디도 빌려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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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4에게
신났네 아주. 그러시던가요- 야한건 안된다 이 음란 마귀야 (카페를 빠져나오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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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0
몽쥬에게
아...안돼? 아뭐야그럼....치. 그럼 뭐 뽀로로빌려갈까? 우앙~뽀로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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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0에게
(피식 웃으며 너 따라 디비디 가게로 들어가는) 니가 무슨 어린애냐. 수준에 맞게 놀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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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
몽쥬에게
으잉...ㅠㅠ자기 계속하고싶은데 시험준비가....ㅠㅠ다음에 꼭!꼭!올께요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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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3에게
괜찮아용 셤 잘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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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
몽쥬에게
응! 꼭잘봐올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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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암호닉 신청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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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아아 크롱!!!!!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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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가워용 자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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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안녕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반이에용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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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완전 오랜만 ♡
잘지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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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몽쥬에게
응응! 여보는 잘 지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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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에게
난 못지냈죠 자기 보고싶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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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몽쥬에게
헐,..........(부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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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른 상황짜와요 밤새 달리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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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몽쥬에게
한상혁/둘은 진짜 어려서부터 같이 자라온 사이! 알게 모르게 서로 짝사랑도 하고 근데 서로 고백 후 상황이 두려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티도 못내요. 그러다 내가 오늘 여자애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는 남자애한테 고백받은거 너는 질투하면서도 티 안내는척 하면 좋겠어요.
/

야야야야양
한상혁
니 왜 혼자가냐
너 아니면 석식 같이 먹을 사람
없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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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5에게
이홍빈이랑
먹음 되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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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몽쥬에게

왜 걔얘기가 나와
니랑 먹어야 된다고
니니니니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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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7에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내 없음
못사네 김별빛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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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몽쥬에게
당연하지
나 친구
니밖에 없어
빨리 와
같이 먹어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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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8에게
아 싫어
아파
걍 이홍빈이랑
먹어
이홍빈이
너 좋다더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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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몽쥬에게

어디가 아픈데
구라 ㄴㄴ해
싫다고
너랑 먹을 거라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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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1에게
시룸
아 진짜 아파
걍 니도 야자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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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몽쥬에게
아아
개미워 니
어디가 아픈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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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3에게
열남
ㅋㅋㅋ
이홍빈이랑
밥 먹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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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몽쥬에게
헐?
열남?
감기걸렸어?
...
이홍빈이랑
안그래도 같이 가는중이다
똥꼬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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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5에게
;;;;;
카톡하지마라
이홍빈 냄새 나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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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몽쥬에게
ㅁㅊ
그게 무슨냄세
ㅋㅋㅋㅋ
밥만 먹고
갈거니까
얌전히 누워있으센ㅇ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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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7에게
됐는데;;;
나 잠
건드리지 마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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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몽쥬에게
싫어
갈거임
좀 기다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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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8에게
뭘 와
문안열어줄거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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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몽쥬에게

니네집 비밀번호따위
껌 아닌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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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9에게
비번 바꿀거
ㅇㅇㅇ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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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몽쥬에게
?
뭘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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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1에게
내가 바보임?
가르쳐주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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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몽쥬에게

이모한테
키 받아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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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2에게
엄마
지금 놀러감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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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몽쥬에게
우리집으로
ㅇㅇㅇㅇㅇ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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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5에게
진심?
.........아씨
나 나갈거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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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몽쥬에게

어딜가게
거기 있어
아프다는 애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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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7에게
너 오면
대가리 울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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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몽쥬에게
좋아서
종소리가 울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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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9에게
됐고
밥 맛있게 먹어라
누군
배고파 굶어
죽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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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몽쥬에게
??
갈때
밥도 사갈게
뭐먹을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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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4에게
됐음
ㄴㄴ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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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몽쥬에게
아 왜
배고프다며
말해
사줄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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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6에게
아 싫어

꺼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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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몽쥬에게
싫다고
사준다니까
야 나 인제 감
ㄱ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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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8에게
벌써
밥 다먹음?
아 걍 오지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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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몽쥬에게
갈거라고
그만 튕겨
ㅇㅇㅇㅇㅇ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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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0에게
감기 옮는다고
오지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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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몽쥬에게
괘아늠
나 건강한거
모르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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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3에게
그래
건강하면
김별빛인데
너 못생겨서
내가 더 아프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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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몽쥬에게
????
명존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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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6에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 됐다고
너 오면
이홍빈 냄새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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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몽쥬에게
이홍빈 냄새가
뭔디ㅠㅠㅠㅠㅠㅠㅠ
너 왜그렇게 계속
이홍빈 이홍빈 거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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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9에게
있음ㅇㅇ
걍 가라
이홍빈보고
집 데려다 달라하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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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몽쥬에게
아 싫어
걔 야자ㅇㅇ
나 지금 나왔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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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2에게
ㅁㅊ
진심 야자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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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몽쥬에게

담임한테
너 아프다고 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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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3에게
나 아픈데
니가 왜 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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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몽쥬에게
몰라
그냥 가서
한상혁 아프대요ㅠㅠ
하니까 빼주심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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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4에게
참나
담임도 진짜;;
걍 집에가서
공부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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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몽쥬에게
싫다고
이미 다옴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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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9에게
아 진짜
더럽게 말안듣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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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몽쥬에게
비밀번호
아직 안바꿨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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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2에게
눌러보시던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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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몽쥬에게

열리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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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3에게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자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거실로 나가는) 기여이 왔네. 말 안듣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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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몽쥬에게
(아픈듯한 네 모습이 모이자 한숨을 푹 쉬고 손에 들려있던 약봉지를 주며)아프다면서. 잘만 돌아다니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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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8에게
(약봉지를 받아들고는 식탁에 두고 턱으로 소파를 가리키는) 앉아. 뭐 마실거라도 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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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몽쥬에게
(네 말에 고개를 휘휘 젓고 밥통을 보고 너를 보며)밥도 없네. 너 또 약만 먹을라 그랬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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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1에게
어차피 입맛없어. (머리가 지끈한지 이마에 손을 얹고는 널 쳐다보는) 이홍빈이랑 밥 맛있게 먹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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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몽쥬에게
(고개를 휘휘 젓고 너를 올려보며)아니 별로. 먹다 체하는줄 알았어 진짜. 그러게 왜 나 버리고 가 똥꼬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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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5에게
(네 말에 피식 웃으며) 왜 이홍빈이 너무 잘생겨서 밥이 안넘어 가더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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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몽쥬에게
겁나 어색했거든? (네 이마에 손을 얹고 너를 보며)헐 겁나 뜨거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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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9에게
또 오도방정 떠네, 그정돈 아니거든. (네 손을 살짝 떼어내고는) 감기 옮을라 떨어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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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몽쥬에게
(네 양 볼에 손을 올렸다 떼며)그정도가 아니긴 엄청 뜨겁고만 너 밥 어떡하냐 시켜먹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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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4에게
(고개를 저으며) 먹기싫어. 그냥 내비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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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몽쥬에게
(네 이마에 딱콩을 맥이며)내비두기는 무슨 내비둘게 따로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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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0에게
윽, (제 이마를 문지르며) 아픈사람 막 때리고 이러네 얘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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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몽쥬에게
어이고 그럼 맞을짓을 하지 마시던가요 (배달안내책자를 훑어보며)나 어제 아빠가 용돈줘서 돈 있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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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7에게
(소파에 벌러덩 누워 널 쳐다보는) 비싼걸로 다가 사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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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몽쥬에게
(네 말에 너를 살짝 흘기며)김밥천국에서 시킬거니까 그냥 먹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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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0에게
...와 애정없는거 봐라, (툴툴거리며 네 머리를 헝크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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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몽쥬에게
(네가 머리를 헝크리자 배시시 웃고 전화로 주문을 한후 바닥에 벌러덩 눕는)아 편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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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7에게
(소파 위에서 널 내려다 보며 얼굴을 가까이 하는) 뭐가 예쁘다고 이홍빈이 좋다는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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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몽쥬에게
(네 이마를 탁 쳐 밀어내고 새침한 표정으로)나도 모르거든? 걔가 좀 특이취향인가보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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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0에게
(피식 웃으며 네 볼을 톡톡 치는) 그런가 보다. 그래서 넌 이홍빈이 어떤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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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몽쥬에게
(네 말에 고민하는가 싶더니 고개를 살살 저으며)몰라 다른애들이 막 받아주라고 그러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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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5에게
다른애들이 사귀는게 아니잖아. 니 마음은 어떻냐고- (표정을 굳히고 널 쳐다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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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몽쥬에게
(네 말에 고민을 하다 진지한 네 얼굴에 작게 웃으며)왜 니가 더 심각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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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1에게
..그냥 뭐, (머쓱한듯 웃으며 소파에 기대 눕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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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몽쥬에게
(네 말에 고개를 살짝 끄덕이며)난 솔직히 좀 별로..생각 없는데 미안하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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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5에게
(살짝 미간을 좁히고는 신경안쓰는 척 폰을 만지며) 미안하다고 사귀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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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몽쥬에게
(네 말에 제 머리를 긁적이며)아 그러니까 뭐라그래야 될지 모르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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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4에게
그냥 니 마음 내키는대로 얘기해, 말할거 없으면 한상혁이랑 사귄다고 뻥치던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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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몽쥬에게
애들 나 남자친구 없는거 다아는데 너랑 사귄다면서 차면 백퍼 내일 소문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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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7에게
그러면 사귄다고 하면 되지 뭘, (무뚝뚝하게 대답을 하고는 폰 게임을 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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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5
몽쥬에게
(무뚝뚝한 네 말에 얼굴이 살짝 붉어져 너를 보며)ㅅ,사귀지도 않는데 왜 거짓말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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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5에게
사귀면 될거아냐. (툭툭 말을 내뱉고는 널 슬쩍 쳐다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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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8
몽쥬에게
(네 말에 얼굴이 더 붉어져 고개를 푹 숙이며)뭐,뭘사겨 사귀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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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8에게
(피식 웃으며 네 정수리를 쿡쿡 찌르는) 야 나 봐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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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2
몽쥬에게
(정수리를 쿡쿡 찌르는 너에 고개를 휘휘 저으며)아아 싫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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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2에게
(네 머리를 헝크리며) 빨리 봐봐- 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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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0
몽쥬에게
(네 손을 탁 쳐내며)아아 싫다고 그만해 좀 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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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0에게
(네가 처낸 손을 만지작 거리다 네 볼을 감싸쥐고 억지로 들어 눈을 마주치는)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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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3
몽쥬에게
(눈을 억지로 맞추는 너에 아랫입술을 꾹 깨물다 네 손을 떼려 하며)아아 하지 말리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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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3에게
감기걸려서 이거 확 뽀뽀를 할 수도 없고, (네 머리를 헝크리며) 그냥 나랑 만나자고 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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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8
몽쥬에게
(뽀뽀라는 말에 화들짝 놀라 너를 보다 만나자는 말에 고개를 살짝 끄덕이며)ㅇ,아알았으니까 놔 인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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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8에게
(아쉬운듯 네 입술을 매만지다 볼에 쪽 뽀뽀를 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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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2
몽쥬에게
(볼에 입을 맞추는 너에 눈을 크게드고 너를 보며)야! 뽀뽀를 왜해 똥꼬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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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2에게
내꺼 인증 도장? (소파에 벌러덩 누워 네게 손을 내미는) 폰 내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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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
몽쥬에게
(네 말에 고개를 휘휘 저으며)싫어 폰 가져가서 뭐할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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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6에게
아 빨리줘. 이홍빈 차단하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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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9
몽쥬에게
걔 번호도 없고만 무슨 차단이야 차단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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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9에게
뭐? (씩 웃으며 고개를 돌려 널 쳐다보는) 번호 없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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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5
몽쥬에게
(고개를 끄덕이며)어 없어. 내가 왜 번호까지 받아야 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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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5에게
자기야ㅠㅠㅠㅠㅠ 울집에 공유기 고장나서 와이파이가 안떠 으아아앙ㅇ아ㅏㅋ 데이터 고자는 웁니다.. 내일 이어줄게용 미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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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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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우와 몽쥬 완전 오랜만이에요!! 저 다됴에요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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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헐 다됴 와 잠시만 진심 오랜만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방금 소리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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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보고싶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힝 몽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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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오랜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옭 내사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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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우리자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오늘 시험 끝났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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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3에게
헐 댑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톡 해줘야되는데 지금 밖인거 아냐?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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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몽쥬에게
으응 나 방금 집에 들어왔어요!!! 오늘 10시 조금 넘어서 마쳐서 일찍부터 놀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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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요? 그럼 톡 짜와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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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몽쥬에게
우왕!!!!!!! 사랑해욤 몽쥬♡ 음 근데 나 톡한지 좀 돼서 상황이 안 떠올라!!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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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5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천천히 와용 기다릴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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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몽쥬에게
음... 일단 홍빈이로!! 같은 반이고 내가 같은 학교 선배한테 반해서 허덕이니까 니가 나 못마땅하게 보고 질투하는거! 선톡할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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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1에게
예 압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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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몽쥬에게
(아침에 학교를 가는 길 부터 한 학년 선배인 재환의 뒤를 몰래 따라 밟으며 학교를 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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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6에게
(터덜터덜 거리며 걸어가다 네가 또 재환의 뒤를 쫓아가자 혀를 끌끌차며 일부러 크게 얘기하는) 야 김별빛-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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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몽쥬에게
(뒤에서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자 고개를 돌려 너인것을 확인하고 조용하라는 시늉을 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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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1에게
(어깨를 으쓱이며 더 크게 소리치는) 뭐라고? 야 김별빛- 잘 안들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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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몽쥬에게
(망했다는 표정을 지으며 네게로 달려가 널 때리는 시늉을 하는) 좀 닥쳐, 이홍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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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6에게
너 바보냐? 허구한날 저 새끼 뒤나 쫓아 다니고, (혀를 끌끌차며) 그런 정신으로 공부를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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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몽쥬에게
공부는 너나 좀 하고 말하지? 등수 나보다 훨씬 낮은 애가 뭐라는거야-.. (시야에서 재환이 사라지자 시무룩해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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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2에게
(네 머리에 손을 얹으며) 친구야. 저 형 좋아하는 여자있다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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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몽쥬에게
(입이 삐죽 튀어나오며) 내가 그거 몰라서 그래? 그냥 보는것도 좋은걸 어떡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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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7에게
(네 입술을 톡 치며) 시간 낭비 하지말고 그냥 다른 남자를 찾는건 어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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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몽쥬에게
다른 남자 누구, 좋아할 사람 없는데? (여전히 시무룩한 상태로 학교에 들어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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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2에게
(널 쪼르르 따라 교문을 들어서는) 야 난 남자도 아니냐? 솔직히 내가 더 잘생겼구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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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몽쥬에게
아이구, 그래요 잘 생기셨어요- 그니까 너는 나랑 안 어울려, 이런 쩌리랑 니가 뭘 하겠다고.. (너를 밉지않게 흘겨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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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1에게
(피식 웃으며 네 머리를 헝크리는) 쩌리니까 내가 데려가야지. 아무도 안데려가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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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몽쥬에게
아니거든, 나 데리고 갈 사람 있거든-! (머리를 정리하며 교실로 들어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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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9에게
널 누가 데리고 가냐? 이홍빈 밖에 없구만. (너 따라 교실로 들어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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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몽쥬에게
웃기지 말고 나 기분 안 좋으니까 깨우지 마.. (자리에 앉아 가방을 내려놓고 책상에 엎드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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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3에게
(네 옆에 앉아 심심한듯 가방을 내려놓고 책상을 톡톡 치는) 야 자지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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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몽쥬에게
(엎드린 상태에서 손을 휘휘 저으며) 절루가서 다른 애들이랑 놀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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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8에게
..아 싫어, 쟤네 재미없어 (네 손에 깍지를 껴 잡는) 아 빨리 밀어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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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몽쥬에게
(깍지를 잡은 손을 빼며 몸을 일으켜 눈도 안 뜨고 말하는) 아 왜- 아니면 일교시 준비 하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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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3에게
(실실 웃으며 네 눈가를 만지작 거리는) 아 존나 귀엽네, 잠 깨라고- 맨날 이재환 뒷꽁무니 쫓아다닌다고 일찍 일어나는거 누가 모를까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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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몽쥬에게
(피식 웃으며) 야, 재환오빠가 니 친구냐? 호칭 붙여서 불러- 나 어제 일찍 잤는데도 이러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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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7에게
호칭 같은 소리하네, 우리 형이냐? (네 이마를 톡 치고는 책상에 엎드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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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몽쥬에게
(네가 친 곳을 만지며 네 등 위로 같이 엎어지는) 아, 넓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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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2에게
(등을 들썩들썩 거리며) 야 돼지. 오늘 마치고 뭐해, 이재환 쫓아다니지말고 이홍빈 쫓아다녀라 오늘부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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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몽쥬에게
이게 내 소중한 시간을 그딴데에다 쓰라고 난리를 치네. 난 이홍빈에는 취미 없거든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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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7에게
(입을 삐죽이며) 야 내가 어디가 어때서, 날 친구로 둔걸 영광으로 생각해 임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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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몽쥬에게
(네 등에서 몸을 떼 네 등짝을 한번 치고는) 그래, 참 영광이다! 그니까 사물함 가서 내 책 좀 들고 와주련? (실실 웃어보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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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3에게
(네 코를 쭉 잡아당기며) 싫은데 어쩌지? (사물함에 가까이 앉아있는 원식을 보며) 야 김원식 이 돼지 책 좀 꺼내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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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몽쥬에게
(네 손을 탁탁 치며 짜증을 내듯) 나 돼지 아니거든? 다리도 짧은게 자꾸 놀리지,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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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9에게
돼지보단 다리 짧은게 낫지. (던져주는 책을 받고는 네 책상에 탁 올려 놓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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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몽쥬에게
참 인생 편하게 사신다, 응? (널 못마땅하게 쳐다보며 네 팔을 두어번 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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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2에게
왜- (꽃받침을 하고 널 빤히 쳐다보는) 뭐 할말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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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9
몽쥬에게
없으니까 이거 좀 치워 (네 얼굴을 손바닥으로 쓸어내리고 네게서 시선을 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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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9에게
(입을 삐죽이며 침을 퉤퉤 뱉는) ..아 짜, 너 손좀 씻어라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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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5
몽쥬에게
(너를 째려보며 네 팔에 닦는 시늉을 하는) 에베베베, 내 손 버렸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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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5에게
...으 유치해가지고, (혀를 끌끌차는) 언제 철들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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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8
몽쥬에게
너나 먼저 철들고 그런 소리 해라? (수업 종이 치고 선생님이 들어오자 눈에 초점이 풀리며 칠판만 멍하니 쳐다보고 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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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8에게
(어김없이 졸려오자 대놓고 책상에 엎드려 쿨쿨자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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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7
몽쥬에게
(겨우 정신을 차리고 선생님이 움직이는 대로 시선이 따라가며 앉아있는데 선생님이 네게 눈치를 주는 듯 눈빛을 보내자 널 살살 흔드는) 야 이홍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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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7에게
(꿈틀거리다 침을 슥 닦고는 차마 뜨지 못한 눈으로 널쳐다보며) 아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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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0
몽쥬에게
(나오려는 웃음을 꾹 참으며) 쌤이 너한테 계속 눈치주는데? 그래서 깨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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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0에게
(입맛을 다시다 눈을 비비며) ..아씨 한창 야한꿈 꾸고 있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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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
몽쥬에게
(너를 이상하다는 듯이 쳐다보며) 아 진짜, 이홍빈.. 요즘도 밤에 늦게 자냐? 그거 본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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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5에게
(고개를 저으며) 요샌 안봐. 끊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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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2
몽쥬에게
웃기고 있네, (널 한껏 비웃고 있다 쉬는시간 종이 치자 자리에서 일어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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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2에게
야 또 이재환 교실 가냐? (혀를 끌끌 차며 네 팔을 당겨 앉히는) 그냥 좀 가만히 있지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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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8
몽쥬에게
(네게 잡힌 팔을 빼내려 하며) 아, 왜- 이러면 내가 앉아서 잔 보람이 없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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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8에게
자기얌 나 공유기 고장낫쒀여.. 와이파이안떠여ㅠㅠ 데이터 고자가.. 미안해요..♥ 내일 이어줄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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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9
몽쥬에게
넹!! 내일봐요, 우리 자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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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홍키...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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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헐 자기 안녕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완즌 오랜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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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ㅠㅠㅠㅠㅠ보고시펏쟈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인티끄니까자기들어왓엇네ㅠㅠㅠㅠㅠㅠ끙...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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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ㅠㅠㅠㅜㅜㅜ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이제 와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늦게 와서 미안해요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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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흡....다음을기약해야지뭐ㅜㅜㅜ끙..자기야 나 실습나갘ㅋㅋ군데 케베쑤야케베쑤!!힣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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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9에게
헐 대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짱이라능 ♥ 완전 머시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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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몽쥬에게
나머싯숴?ㅋㅋㅋ내일음악은행볼꺼가탕ㅎㅎㅎ헤헿ㅎ힣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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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4에게
대박 ㅠㅠㅠㅠㅠㅠ젛겟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잘갔다와용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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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몽쥬에게
넹넹ㅋㅋㅋ힛힛ㅋㅋㅋㅋ톡잘해!관음할수도잇어!힠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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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안녕 주몽이에요!!@_@ 너무 오랜만이다ㅠㅠ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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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헐 주몽님 완전 오랜만 ㅠㅠㅠㅠㅠㅠㅠㅠ보고싶얶어요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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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나두요ㅠㅠㅠ나지금한국와있어요!공부하러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숙제너무많아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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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헐 한쿡?????????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럼 시차가 딱딱 맞아떨어지겠군 언제까지 있어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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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8월 중순까지 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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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5에게
오!!!!!! 그럼 그때 톡 할슈 있음 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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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0
먼지에요 오늘도 알바의 노예는 이렇게 톡을 놓치고..... 흐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에 봐요 꼭!!♡
11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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