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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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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전체글ll조회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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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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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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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만약이라는 두 글자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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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추천 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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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박수
짝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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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날 힘들게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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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만약에. 태연이 부른 거 생각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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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용기낼 수 없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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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내가 바보 같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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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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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어디서 본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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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동그랗고 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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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우연이 계속되면 운명이 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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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뭐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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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어디선가 누군가에게 흘려들었을 법한 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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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대충 동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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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흔한 생각, 같은 생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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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받아들이진 않아도 싫어는 말아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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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생각만 하고 행동은 안 하는 것처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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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어려운 이론은 이해하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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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노래 첨부하고 싶다.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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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가엾고 정의롭지 않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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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세일러문 기질이 있는지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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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무릎 탁 치는 비유를 생각해내면 즐거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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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별명, 이름 붙여주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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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경계선에게 별명을 하나 붙여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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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양동이가 생각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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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뒤집어쓰고 노래를 부르면 노래 실력이 향상된다고 어디서 들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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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혼잣말을 정확한 음정으로 할 수 있겠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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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6에게
그렇죠. 또박또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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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마/레기를 마이 레이디로 바꿔줄 수 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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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법
이을 수 있는 단어 찾기. 마 씨라면 마이. 하고 특징을 붙여준다.
비슷한 것, 속성을 찾는 것은 재미를 더해준다. 보살 같은 애한테 붓다를 붙여준다. (본인이 붙인 거지만 웃겼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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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센스 있네요. 붓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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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법
독특한 성이 유리한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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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법
핵폐기물이라는 단어를 듣는다. 이름원자력발전소라고 저장해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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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법
일반화시킨다. 이 기능론자야. 이건 웃길 수 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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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작명소 하나 차려도 될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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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법
해맑은 자학 개그가 재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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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슬픔을 개그로 승화시키는 건 놀라운 능력이라고 누군가가 그랬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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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슬픔 10, 인정 90. 슥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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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사소하게 행복을 느끼면 건강해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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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제발 방에서도 네트워크가 연결됐으면 좋겠다. 한쪽엔 공책을 두고 글을 슥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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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저런. 쓰담쓰담. 네트워크 퍽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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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손 사이 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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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작은 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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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어릴 때 중간에서 손 잡고 하나 둘 셋하면 들어올려지는 걸 좋아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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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조금 큰 이후로는 내 손에 작은 손이 잡혀있는 걸 꿈꿨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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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보들보들 분홍색 뺨이 좋다. 어린 애들에겐 얼굴 근육을 조종하는 능력이 있는 걸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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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22에게
그렇기에 더 잘 울고, 더 잘 웃을 수 있는 걸지도 모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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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뭔가 주기보다는 주는 걸 거절하지 말았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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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같은 마음. 같은 생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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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맘이 아프지만 갖고 있는다. 다시 건내고 또 건내고 날 건낼 것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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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두 팔 벌려 웃으면서 받아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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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거절의 연속. 굴하지 않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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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25에게
반복된다면 건네는 사람도, 거절하는 사람도 그 의미가 무의미해질 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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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테이크에게
아직 무의미하지 않아서 모르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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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26에게
의미를 두고 살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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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네 생각이 날 때마다 점을 찍어서 선을 선물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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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요즘 '선'이라는 단어가 계속 눈에 밟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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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그림에 색을 입히고 있을 때 누군가가 말한 '선'에 귀를 기울이다 색이 제대로 안 입혀진 적도 있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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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의미 두기 연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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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하드 커버, 소프트 커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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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각자의 매력이 존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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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발 꾹. 골라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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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하드 커버. 딱딱한 게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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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폭력성 증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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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성적인 묘사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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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예쁜 단어를 찾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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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네가 다정한 폭력으로 나를 점점 끌어올리면 쾌락이 찾아오는 것이다. 몸이 뜨겁고, 숨이 뜨겁고, 뭔가 쥐고 싶어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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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재밌다. 으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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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오르가즘을 쓰구 싶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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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 중
더 써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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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을 맡기고 까맣게 눈이 부신 곳으로 따라가면 다시 하강한다. 구름 침대 위로 세차게 떨어지는 것이다. 미친듯이 부드러운 촉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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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도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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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뽀뽀해주고 싶게 귀엽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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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었다가, 잡았다가, 데려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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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물속에 퐁당 빠지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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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꼬르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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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뻐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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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대화 가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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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물고기들만의 언어가 존재하지 않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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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뚫어버릴 거야, 하고 봤는데 정신을 놔버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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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정신을 차려보니 하얀 눈밭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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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추워서 별로다. 다시 눈 감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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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향기 없는 꽃들이 가득한 초록색의 초원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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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꽃이랑 잘 어울리는 애가 있는지 스캔 뜬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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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39에게
만약 초원에 나밖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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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테이크에게
꽃구경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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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40에게
어떤 꽃이 제일 먼저 눈에 띌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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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ta
정말로 힘겨루길 해야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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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개념차서 괘념치 않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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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플로우를 주셨다면 랩퍼를 해보는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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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시인도 생각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두 번 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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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button
홈버튼처럼 처음으로 되돌아갈 순 없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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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뒤로 가기 버튼이 있으면 무모한 삶을 살 수 있을 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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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마음에 든다. 칭찬해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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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칭찬은 아이의 자아존중감을 높여줘요. 아동 심리학 책에서 항상 하는 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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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우리 애 아닌 것 같은데.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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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46에게
'우리' 애. 우리가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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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아직 저런 말 못 들어봤다. 홈 버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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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꾹 누르면 '집' 으로 가는 버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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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순간이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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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영향을 주는 팬이 되고 싶다. 정신적 교감. 교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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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의미에서 넬 콘서트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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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넬로 시작해서 넬로 끝나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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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답이다. 입맛.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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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실로폰으로 딩동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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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지구 반 바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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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마시멜로 먹고 돌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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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숨 뺏어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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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예쁜 문장은 건드리지 않는 게 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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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지구를 눈처럼 데굴데굴 굴려서 커지게 만들 수 있다면 쓸모 있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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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그보다 인간이 사라지면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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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재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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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인류 멸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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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지구가 이 글을 좋아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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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b에게
꾸욱. 지구 클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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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좋아요에게
즐거워. 눈누난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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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57에게
달지 않은 레몬 사탕 입에 물려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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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테이크에게
웃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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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좋아요에게
입꼬리 스윽 올려주고. 눈꼬리도 예쁘게 반달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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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불을 줘, 불, 불, 하는데 물 뿌리고 싶어서 뿌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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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반응이 궁금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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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그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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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어이없어서 웃을 거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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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답이 없다.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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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52에게
물을 달라고 했으면 불을 주지는 않았을 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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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테이크에게
아닌데에.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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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54에게
눈 못 뜨게 눈에다가 뽀뽀 퍼붓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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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뒹굴뒹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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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장난치고 싶다. 장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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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뽀뽀하면 레몬 맛이 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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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쪽.
팔에 입을 맞추며 맞붙었다 떨어지는 입술 사이에서 애정이 퐁퐁 튀어 나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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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아. 귀여워.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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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애정이 퐁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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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쪽쪽 소리의 진동의 맵시가 하트 모양일 것 같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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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하트가 뭉게뭉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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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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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손으로 잡으면 애정이 퐁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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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아, 귀여운 대화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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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신랄한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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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사랑이 가득한 대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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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재밌는 게 생겼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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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재밌는 건 해야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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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XX XXXX.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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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XX!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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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엑스 좀 치워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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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다 욕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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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누구에게 하는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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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자꾸 감성 팔아요, 안 사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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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할 게 있고 안 할 게 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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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할 건 뭐고 안 할 건 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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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사람이 이래도 돼? 한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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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사람이니까 가능한 짓이겠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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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염치가 1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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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123. 참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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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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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응,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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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평온한 마음을 가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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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씨발. 더 X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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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연예인한테 밀렸어. 존X 차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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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진지하게 진실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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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GIF
첨부 사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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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저렇게 머리 때리면 손이 더 아프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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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선생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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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제목 왜 24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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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큰 의미는 없어요. 짝수가 하고 싶었고 손이 24를 눌렀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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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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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축축 처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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