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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전체글ll조회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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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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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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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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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으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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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무선 충전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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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유선 충전이라도 됐음 좋겠다. 모찌가 그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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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 미안합니다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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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가끔 놀란다. 모찌인데 컴찌인 나보다 더 많은 일이 가능한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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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단찔이라 그럴 수도 있다
으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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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그냥 단찔이라 그럴 수도 있다에게
아, 납득이 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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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테이크에게
우쭈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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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4에게
당근 죽 먹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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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테이크에게
아. 불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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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6에게
오구, 잘 먹네. 머리 쓰다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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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테이크에게
나는 고양이가 아니다. 너 또한 주인이 아니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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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8에게
예뻐해 주는 게 습관이 된 것 같다. 예쁜 걸 보면 예뻐해줘야 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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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는
테이크에게
예뻐하지 말라는 계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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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오타는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춤법 검사기가 문제인 것 같다. 정말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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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테이크에게
검사기 돌리지 말고 가르쳐줄 테니까 물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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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9에게
습관이다. 저절로 손이 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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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이크에게
검사기가 난가. 적당히 검사기 예비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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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다. 앞으로 너는 예뻐해줘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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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테이크에게
아니 됐다. 어제 한 일 때문에 구라 같지만 진심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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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4에게
나도 진심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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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 대량구매하셨죠?
테이크에게
도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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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엿 대량구매하셨죠?에게
먹다가 이 나가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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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포장지가 회색이랑 와인색이 섞여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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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속옷 포장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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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건전한 물건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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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첨부 사진건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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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 것 같다.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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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이런 사진 저장하지 마라. 너무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걸 왜 저렇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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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포장지인지, 포장 끈인지 모르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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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가사가 주옥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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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당근 색이 곱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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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손길
누가 성인 용품을 저렇게 고급지게 세팅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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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다른 물건들도 다 저런 식으로 돼있을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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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색이 또 예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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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유리로 만든 것처럼 반짝거린다. 차가울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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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얘두 가짜 성기를 예쁘게 묘사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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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당연히 실리콘이겠지만 유리도 괜찮을 것 같다. 차갑고 딱딱한 게 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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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흰 거는 유리일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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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3에게
음. 구글링을 해보았다. http://toysecrets.tumblr.com/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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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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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첨부 사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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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딸기 색이 와인색이다. 딸기만 골라서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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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첨부 사진고양이와 케미를 이룬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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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저기서 뒹굴고 싶다. 고양이 안고 뒹굴거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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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흙이랑 케미를 이루고 싶은 단찔이(예비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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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같이 뒹굴 사람 모집합니다. (1/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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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마리를 공개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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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22에게
기다려 봐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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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찍음.
첨부 사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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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심장이 두 번씩 뛴다. 들려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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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아닌가. 잘못 들은 것 같기도 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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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내가 들어보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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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참전 용사 같은 의지가 보이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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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허리 끌어안아서 듣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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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테이크에게
밀기 귀찮으니까 붙지 마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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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9에게
껌딱지가 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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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테이크에게
피곤하다. 발 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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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20에게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난다. 일찍 자도 일찍 일어날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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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러는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cargocollective.com/georgiagracegibson/Roses-2014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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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재미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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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피자처럼 한 번으로 만족이 안 되는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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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두 번도 만족이 안 될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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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숟가락 얹지 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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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같이 묻어가려고 했는데, 들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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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섹스에 관한 시가 듣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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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는 시가 듣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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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판도라의 상자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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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졸리려고 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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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첨부 사진흔들흔들. 일어나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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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첨부 사진아기 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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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내가 찍은 게 아니라서 화질이 별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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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진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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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조올라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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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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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꼬셔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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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마리 수염이가 너무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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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얼굴이 작아서 더 커보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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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첨부 사진어릴 때만 예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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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첨부 사진그리고 가끔 이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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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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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도도하게 생겼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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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성격도 도도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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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그럴 것 같다. 놀아달라고 빌어야 될 것 같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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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앞에서 애교 부려도 무시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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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주인이 하찮구 큰 냥이로 보이나 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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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그래도 살아있는 생물체로 봐주는 게 어디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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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쪄?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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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35에게
꼭 누구랑 비슷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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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제일 작은데 제일 매력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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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귀엽다. 귀엽다는 걸 표출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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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선 = 마리. 비슷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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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보니까 가져다 주구 싶어졌다
고양이 찍는 너 모습 https://t.co/w6CW6ZaGqz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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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울 보는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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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마리 뽀뽀 거부할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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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아니다. 뽀뽀는 잘 해준다. 요즘에는 애교가 늘어서 손 갖다 대면 얼굴 비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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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관대하다. 왜 내가 다 기쁜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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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리랑 잘 놀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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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주변에 냥이가 없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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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40에게
길냥이와 친해져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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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테이크에게
1)외출 X. 2)다니는 곳 냥이 없음. 3)하찮게 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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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42에게
아. 진짜 슬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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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마주치기 싫은 사람과 마주쳤을때 피하는 3가지방법 http://t.co/ZnTBceIKfN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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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이 너무 웃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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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마지막 아니었음 안 가져왔다.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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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코드가 맞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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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짜깁기 너무 잘 하는 거 아닌가. 남들도 다 저기서 웃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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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43에게
글쎄요. 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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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에게
기승운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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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단에게
즐겁다. 김밥 말기 놀이 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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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맛없어 https://t.co/UtWWWLaRMe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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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 립스틱이 매력적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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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
먹고 싶다. 손가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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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좋은 단백질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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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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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손가락 말고 밥을 먹어야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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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예쁜 뮤직비디오가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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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새벽에 보여준 거 봐라. 물고 빠는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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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예쁜 거 보고 있어요. 20분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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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스냅무비 찍고 싶다. 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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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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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상처를 치료해주는 것 같다. 마음에 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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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갖다대는 게 누구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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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저렇게 아파서 쓰러질 일은 없으니까 걱정 마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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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뒤는 오글거릴 것 같아 안 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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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딱 20분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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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씬이 예쁘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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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예쁘다. 배경도 예쁘고 노래도 예쁘다. 진짜 잘 만들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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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예쁜 거 잘 보고 있어서 흐뭇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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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나는 마리가 아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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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마리에게 느끼는 거랑은 다른 흐뭇함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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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마음에 들지 않는다.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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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마리는 귀여운 생물체고 너는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도 행복이 뚝뚝 흐르는 감정을 느끼는 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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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테이크에게
빤히 보고 싶다. 입술이 신기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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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52에게
눈을 맞추는 게 더 좋다. 눈으로 뽀뽀하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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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테이크에게
제재를 안 하니까 스퍼트를 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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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53에게
긍정적이게 생각하자. 얼마나 좋은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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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사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그냥 그렇다는 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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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문자를 보냈더니 동문서답을 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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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친절하게 다시 보내는 걸 추천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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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시무룩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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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우쭈쭈. 위로해주고 싶은 말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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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테이크에게
난생 처음 죽이고 싶은 인간을 매일 대면해야 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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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56에게
부처가 될 거다. 비슷한 경험을 해봤는데 몇 달이 지나니까 얼굴 보는 건 괜찮아지더라. 무시하고 내 갈 길 가는 게 답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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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테이크에게
씨발, 이때까지도 많이 참았다. 난 이미 도를... 못 깨달았으니까 이러는 거겠지만 그게 사과였으면 우주 쓰레기도 못한. 울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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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57에게
그냥 아무 생각도 않고 나와는 다른 생물체라고 생각하면 좀 낫더라. 울지 말고 시원하게 욕하는 게 더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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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테이크에게
손수건을 챙겨야겠다. 토할지도 모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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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60에게
꾸역꾸역 참지 말고 꼭 토해라. 그래야 속 시원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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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앞으로 하루하루가 X 같을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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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우주 쓰레기. 우주. 우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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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우주. 자두. 뽀뽀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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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진짜 뜬금없다. 칭찬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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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멘탈을 힐링해주구 가야 된다. 힘들 예정이다. 꼬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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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쓰담쓰담. 걱정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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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좀 징징대야겠다.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달라 붙어서 아바바바 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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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62에게
어떻게 해도 다 좋으니까 많이 징징대라. 꼬옥 끌어안아서 힐링 될 때까지 안 놔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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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테이크에게
인형 흔들 듯이 흔들고 싶다. 이건 아니야. 몸에 머리 때리고 싶다. 자기는 이게 말이 된다구 생각해? 이건 마치... 12시 30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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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63에게
당연히 말이 안 되지. 그러니까 이제 그만 진정하고 예쁜 얼굴을 보여달라. 징징대면 못생겨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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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테이크에게
못생기면 버릴 건가부다. 얘도 믿을 애가 못 된다. 퉤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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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66에게
그런 말 하는 거 아니다. 알면서 그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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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테이크에게
응. 뽀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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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67에게
쪽. 예쁜 말 듣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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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테이크에게
거지 같이 사랑한단 말이 떠올랐다. 으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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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69에게
돈 주고도 못 사는 말이다. 그래서 안 해줄 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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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테이크에게
지랄쟁이의 입술을 막아라. 지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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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72에게
뽀뽀랑 키스로만 막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둘 다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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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이크에게
너 진짜 개인적이다. 어떻게 그러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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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게
뽀뽀 못해서 죽은 귀신이 붙었나 보다. 얼른 해줘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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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테이크에게
신기하다. 혼자 그런 건가. 유전자가 그런 건가. DNA 채취하게 머리카락 뽑을게. 따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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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74에게
운명의 상대로 생각될 정도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된다. 갖고 싶어도 못 갖는 유전자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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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테이크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신기해. 신기한 생명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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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75에게
신기한 생명체를 본 기념으로 뽀뽀를 해주면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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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테이크에게
볼을 당겨보고 싶다. 진짜 한 번 맘 먹은 건 하는가 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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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77에게
뽀뽀가 너무 받고 싶다.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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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시계를 돌리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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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거꾸로 흐르는 시계를 하나 만들어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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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얼굴에 토해놓고 자 이건 내 사과야. 받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 XX. 비유가 적절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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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나는 내 애인이 우주 쓰레기보다 못한 생물체와 같은 급이 되는 게 싫다. 붙잡고 놔주면 안 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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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개연성이 없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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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그래도 그러면 안 된다. 혼낼 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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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말하는 거 보면 반려동물이랑 같이 사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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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70에게
입술 맴매하고 싶다. 일부러 못된 말만 하는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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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테이크에게
내가 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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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71에게
아니, 뭐. 사랑한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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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테이크에게
그래쪄요. 우리 다안. 우쭈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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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73에게
그래쪄요. 는 무슨, 됐고. 대답 안 해줄 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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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테이크에게
남사스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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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76에게
앞으로 입 꾹 다물고 있어야겠다. 토라지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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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테이크에게
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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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테이크에게
성의 있게 해주고 싶다. 이러면 넘어가줄까.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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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79에게
뽀뽀 받아서 기분 좋으니까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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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단'순하다. 인정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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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그래쪄 우리 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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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포자기)
재미있으면 됐다. 한숨 푸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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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나는 귀여운 걸 좋아한다. '단'순한 귀여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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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자기도 귀엽다. 귀여워서 깨물어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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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피자. 피자 먹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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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임신했나 보다. 먹고 싶은 게 많은 걸 보면. 다 퍼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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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제대로 한 것도 아닌데 왜 이러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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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상 밖의 반응이다. 그런 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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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이게 다 피자 때문이다. 블루 레몬에이드 먹고 싶다. 좋은 거, 좋은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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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85에게
오구, 그런가. 내 생각엔 그냥 네가 귀여운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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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제대로 하자고 하면 해줄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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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우물우물 할 수 있는 게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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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밥 먹어라. 쌀로 만든 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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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온갖 지랄이 난무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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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퇴치 스프레이
치이익. 치이이익. 칙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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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뿌려도 지랄은 못 고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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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제대로 하는 게 뭐죠? 단 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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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애정표현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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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뽀뽀덕후가 할 말은 아닌 듯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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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를 알기 전에도 너를 사랑하고 있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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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이 글을 쓴 사람도 나와 같은 운명론자인가 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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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사랑한다고 고백하기 전부터 너를 사랑하고 있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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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예쁜 말과 미운 말을 휙휙 넘나든다. 심장이 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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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그러니까 피자를 먹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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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어떤 피자를 좋아하는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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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메뉴를 모르는데 입맛은 까다로워서 먹지 못 하는 X신의 일종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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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피자를 먹으면 뽀뽀가 하구 싶을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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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피자 말고 스파게티는 많이 만들어줄 수 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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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택시 부르겠다
주소 불러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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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나는 택시 부르겠다에게
진짜 불러줄 수 있다. 서울 특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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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테이크에게
ㅋㅋㅋㅋㅋㅋ 해 뜨기 전에는 도착하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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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93에게
너무 멀다. 오는 동안 뽀뽀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면 어떡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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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테이크에게
사라져도 잘 할 사람이 쓸데없는 걱정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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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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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응.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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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볼 문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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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말고. 다른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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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되, 되게 진취적이시네요. 귀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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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97에게
아, 귀 말고요. 입술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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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테이크에게
그놈의 입술은 왜 그런대요. 입술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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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98에게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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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98에게
됐어요. 쪽. 내가 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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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테이크에게
아 좀 참아 봐 쫌. 해주려고 했더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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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99에게
그냥 제가 하는 게 더 속 편하겠어요. 어떻게 참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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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지
테이크에게
논리가 진짜 단거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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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어거지에게
아니다. 맞는 말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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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그런 분이 섹스는 어떻게 느긋하게 하시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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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손 부들부들 떨리는데도 꾹 참으면서 하는 거죠. 천천히 하는 게 좋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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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졸라 이상해. 또X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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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해 질 때 시작해서 해 뜰 때 끝내는 게 로망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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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손 떨면서 참는대 ㅋㅋㅋㅋㅋㅋㅋㅋ 의지다 정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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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심장도 엄청 빨리 뛰고 있는데 얼굴은 아무렇지 않은 척 태연해야 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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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테이크에게
진짜 혼자서 드라마 쓴다. 각본도 써라, 자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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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05에게
판타지가 될 것 같다. 얼른 저 판타지들을 이뤘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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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갈등
새벽마다 배고프다. 라면 끓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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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라면 먹고 갈래요? 물어봐줬으면 좋겠다. 당장 택시를 부를 수 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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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좋아하는 음식 뭐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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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계란말이, 사과, 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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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와이프가 이민정 씨? 와, 졸라 부러워. 말고, 메뉴 추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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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0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가 의자에서 넘어갈 뻔했다. 계란말이 해 먹어요. 제가 좋아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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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테이크에게
아니. 해 먹는 거 말고 사먹는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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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06에게
음. 국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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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테이크에게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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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07에게
왜요.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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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테이크에게
간질간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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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08에게
아, 쓰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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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테이크에게
나 진짜 마리 아니라고요. 쓰읍은 냥이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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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11에게
기습 공격하면 어떡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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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을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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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돌아보면 간지럽히기. 간질간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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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당황해서 키스해버릴지도 모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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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어록이세요? 당황해서 키스하는 게 말이나 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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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말 되나 안 되나 한번 해보는 건 어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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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그냥 말이 안 됨. 탈락. 밥 하래요. 백허그하고 하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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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등이 성감대니까 꾹꾹 안마해줘야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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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테이크에게
천부적이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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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기분이가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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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주방에서 섹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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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식탁에 눕혀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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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더러워요. 탈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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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제가 청소를 엄청 열심히 해서 깨끗할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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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테이크에게
우리집이 편한데요. 식탁 어떻게 생겼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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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17에게
기다란 사각형이요. 눕히기에 딱 알맞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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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테이크에게
등 차갑겠다. 그냥 침대에서 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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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18에게
하다 보면 더워지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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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테이크에게
저희 집 거 대리석이라서요. 순간 등이 움찔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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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19에게
식탁보 깔고 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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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테이크에게
되게 의지 있으시다. 반하겠네요 X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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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20에게
그러니까요. 작정하고 꼬시는데 잘 안 넘어오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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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삼일절 같은 신성한 날에. 감사부터 드리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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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저는 이미 드리고 왔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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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하루 종일 드려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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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하루 종일 드리려고 예쁜 방도 하나 만들었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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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저, 저건 아니겠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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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24에게
어, 어. 글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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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테이크에게
맞, 맞는 것 같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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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에게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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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밥소리 나니까 뿌듯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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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반찬은 계란말이 어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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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아 해 갖고 오든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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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직접 해서 먹는 게 더 맛있을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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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스트 해 봐요
계란말이 영업사원인 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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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쇼호스트 해 봐요에게
아, 말하니까 먹고 싶다. 달걀말이. 계란말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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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달걀. 원래 달걀이 맞는 말인데 이상하게 달걀말이보다는 계란말이가 더 끌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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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달걀말이. 적응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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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아님.
달걀말이는 댤걀마리처럼 발음될 것 같은데. 댤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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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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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달걀마리. 혼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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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27에게
어쩐지, 마리가 이상하게 달걀말이에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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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테이크에게
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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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30에게
진짜인데. 달걀말이 만들고 있으면 주위에서 서성거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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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테이크에게
마리랑 놀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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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31에게
엄마 미소 장난 아니게 나올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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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테이크에게
달걀말이 킬러는 조용히 해라. 마리. 마리 쓰다듬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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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32에게
마리만? 여기 사람도 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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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테이크에게
마리가 귀여워, 허니가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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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꿀
135에게
마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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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꺼져요.
허니: 꿀에게
마리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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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꺼져요.에게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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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어떤 기특한 사람인가 해서 추천도 박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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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달걀 말이. 달걀말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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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뽀뽀성애자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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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그렇다고 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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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주웠어요.
http://instiz.net/writing/1229859 깜짝 이벤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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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이미 세 번은 봤다, XXX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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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계속 봐라. 너를 위해 준비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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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현실 나 참 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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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깜짝 이벤트다. 기념일은 챙겨야 되지 않겠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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