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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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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전체글ll조회 16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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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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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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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밥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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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쌀 광고 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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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울리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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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달달하고 상큼한 노래 깔고 싶은데 없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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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이런 이런 큰일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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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너를 마음에 둔 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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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레몬 인증 받을 생각에 으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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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신 거 많이 안 먹어봤는데. 벌써부터 걱정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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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즐겁구 그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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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레몬 말고 다른 걸로 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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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X.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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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직접 까서 입에 넣어주는 건데. 아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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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그랬으면 기쁘게 먹었을 텐데. 아, 레몬은 너무 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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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먹어보지도 않았으면서 엄살 부리시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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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첨부 사진먹어본 음식 중에 제일 신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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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설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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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처음 먹을 때 엄청 신데, 사탕이 작아질수록 단 맛이 나서 맛있었다. 먹을만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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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손톱 잘랐어요. 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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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이제 우주 네일 하면 딱이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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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퉤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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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단은 레몬을 먹고 선은 네일아트를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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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무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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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어때요. 딱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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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누가 상대적으루 연민이 가서 안 되겠네요. 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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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서로 해주기로 약속했잖아요. 같이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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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
테이크에게
언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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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Eh?에게
지금? 같이 합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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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테이크에게
레몬한테서 레몬 냄새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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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0에게
하나 까먹어봐요. 맛이 궁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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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테이크에게
으으응. 그쪽 먹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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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1에게
레몬 먹으면 네일 할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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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테이크에게
아니이, 매니큐어가 없잖아아. 대따 보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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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3에게
아아, 궁금하잖아. 응? 얼마나 귀엽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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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테이크에게
뭔 큐티클 같은 소리예요. 답이 없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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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5에게
아, 그러면 종이에 우주 그려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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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아니면 둘 다 없던 일로 하는 건 어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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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레몬 바디 워시 사구 싶다. 신 냄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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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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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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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손톱에 그림 그려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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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테이크에게
그거 귀여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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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이쑤시개 갖구 와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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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엘모 눈 흰 걸로 찍고 눈동자만 해주면 돼. 코 주황색 하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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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엘모 그려줘요. 엄지 손톱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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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아 대따 귀찮네요. 못 해 이런 거. 하늘색 엘모두 귀여워였어. 흰 걸로 눈 만들고 기다렸다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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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그래도 다 하면 뿌듯할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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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초등학생 때 특선 탄 건 열라 운이였나 봐요. 지금은 감각 없어서 그지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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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21에게
그림을 꼭 감각으로만 그리나요. 내가 색칠하고 싶은 곳 색칠하고 선 긋고 싶은 데 그으면 그게 작품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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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뻗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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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김밥처럼 돌돌 말아서 납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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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버러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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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지하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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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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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25에게
지상 낙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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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테이크에게
원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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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26에게
죄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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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테이크에게
장사 이런 식으로 할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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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27에게
야, 야. 야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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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테이크에게
동네 시끄럽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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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28에게
게살 버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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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테이크에게
거지 같구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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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29에게
다리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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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테이크에게
미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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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31에게
생활의 달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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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근데 네일 안 하는 게 좋은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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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레몬도 안 먹는 게 좋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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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아 자꾸 엮는 거 굉장히 맘에 안 들거든요? 나는 나중에 할 거구. 네일하면 손가락을 못 빨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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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그러면 새끼손가락 하나만 하는 걸로 합의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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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까고 말해서 집요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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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인정해요.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타입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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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공감)
AU.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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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피곤한 듯)
얘기하면서 퍼질러 눕고 싶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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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고쳐야 되는데, 고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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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진심, 누구 때문인가 했더니. 추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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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32에게
아 근데 그렇게 심해요? 살면서 집요하다는 말 처음 들어보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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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
테이크에게
저두 살면서 너 좀 집요하다고 처음 말해보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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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TT에게
아. 음. 할 말이 없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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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테이크에게
응. 게임 자꾸 엎으려고 하지 마요. 부빗부빗.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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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33에게
레몬은 왜 존재하는 걸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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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테이크에게
왜 이렇게 고집이 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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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레몬이 시고 싶어서 신 것도 아닌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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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갑자기 레몬한테 엄청 미안한 감정이 드네요. 그러게요. 왜 레몬 탓을 했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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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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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어느 장단에 맞춰야 돼요? 쓸데없는 거 따라가지 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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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반성 중이에요. 앞으로 고집부리면 안 되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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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무슨 생각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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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레몬을 어디서 살까. 이 생각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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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그건 내일 생각하고요. 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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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38에게
(손) 손바닥에 그림 그리면 간지럽고 재밌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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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테이크에게
일자로 긋고. 그 위에 세로로 막대기. 먹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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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39에게
엿 말고요. 뽀뽀해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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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테이크에게
누구 때문에 기운이 하나도 없는데요. 베이비 시터된 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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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40에게
오구, 그랬어요? 쪽. 어깨 주물주물 해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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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끄덕끄덕
테이크에게
허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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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굉장히 끄덕끄덕에게
주물주물. 손님 허리가 많이 뭉치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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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테이크에게
악. 진심 뭉쳤어서 대꾸할 말이 없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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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41에게
꾹꾹. 허리 많이 쓰시나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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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테이크에게
발루 걷어차두 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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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43에게
저는 순수하게 안마만 해드렸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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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크에게
간지러워서요. 이상한 생각 하셨나 봐요. 다시는 못 받을 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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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에게
아, 그러셨구나. 이상한 생각이라뇨, 저는 그저 제가 실수한 게 있나 싶어서 그랬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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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
테이크에게
네 저 병신이에요. 퉤퉤퉤. 다 비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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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으쓱에게
쓸데없이 귀엽네요. 뭐가 씌였나 봐요. 어떻게 이게 귀엽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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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작가 이미지 예쁜 걸로 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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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HA XX.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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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건드리면 뒤져요. 기관총 쓰구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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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시한폭탄도 아니고, 건드리면 터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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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BOMB
볼 일 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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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역시 뭐가 씌인 게 분명해요.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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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재밌다. 일하는 폭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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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첨부 사진크롬 공룡 게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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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이거 해보고 싶은데 나는 안 되더라고요. 휴대전화가 좀 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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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찌지리 불쌍해.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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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어, 고맙다고 해야 될지, 괜찮다고 해야 될지 모르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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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괜차나 일루 와. 우리 병신. 우쭈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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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49에게
하지 마요. 기분 이상해. 적응 안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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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테이크에게
얼굴에 침 맞을래, 얌저니 앉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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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51에게
얌전히 앉아있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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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조케따, 미칠 수 있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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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신줄 노코 십따. 나는 지금부토 언붕이다. 휴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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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이미 정신줄 놓은 거 같은데,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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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부쨩해, 토미를 구해 줘. 나 말고 친구도 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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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오구오구, 그랬어요? 우리 선이 착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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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얘두 진짜 문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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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이 풀 수 있는 문제
54에게
이런 대사가 생각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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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너만이 풀 수 있는 문제에게
개 조깥다. 이래서 별루란 거. 절레절레. 영원한 별루우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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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눈치 개 없음. (맞음)(고양이 공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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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병신들은 항상 문제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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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 지나가던 병신이 뜨끔하고 갑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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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시위
병신 OUT!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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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병X력 시너지 폭발! 와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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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아 10, 고양이 느리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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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앉은 자리에서 큰 병 사이다를 동강내는 모습은 봐줄 만했다. 이산화탄소 냠냠냠냠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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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너무 너무 조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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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냥이들이 주인을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다. 하찮은 큰 냥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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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좋아한다. 매일 말을 건다. 사실 좀 시끄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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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아프거나, 미치거나 둘 중 하나인 것 같다. 아니면 아파서 미쳤거나. 아무튼 저 모습도 귀여워하는 나도 미친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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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진짜 가만히 이쓸 때랑 나설 때를 구분이를 모탄다. 고양이 존못임. 마리랑 심도 기픈 대화를 나눠야 될 것 같따. 정말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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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마리는 주인을 좋아해서 주인 편을 들어주고 선이 하는 말을 착하게 들어줄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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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두부야! 우리 두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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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두부는 충성심이 강해서 주인 욕을 하는 선이랑은 대화를 안 나눌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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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테이크에게
개 짱 난다. 얘 결국 핑계 다 대고 지랑 얘기하라고 할 거 보임. 열라 뻔하네. 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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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65에게
원래 뻔한 결말이 더 재밌는 거다. 반전 있는 결말은 반전에 충격 먹어서 심장마비 걸릴지도 모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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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진지하다. 내가 본 인간 중에 타이밍 젤 별론 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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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진짜 개 별루임. 짖어. 우리 쏘 짖어요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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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아니 얘기해도 못 알아 처먹자나아.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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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바지 지퍼에 얘기하고 싶다. 씨이바아알. 쪼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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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바지 지퍼는 무슨 죄인가. 물건도 나름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 것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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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뭐 씨발. 내가 얘기하겠다는데. 내? 네? 본능과 가장 가까운 그 친구랑. 뭔 상관인데여어. 어깨 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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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불량 서클은 언제나 무섭다. 바지 지퍼도 좀 이상한 것 같다. 단추도 아니고, 지퍼랑 대화를 하다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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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재미 업따아... 섹스 하구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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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응? 말하니까 이상하다. 아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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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71에게
하고 싶은 건 해야 된다. 이상한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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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테이크에게
아니 그거 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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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73에게
말 돌리기 선수인 것 같다. 자연스럽게 잘 돌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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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테이크에게
너랑 하자고 했슴까 내가. fuck me fuck u!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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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75에게
혼자 하는 건 섹스가 아니고, 내가 그 말을 들었으니 충분히 그렇게 들려도 이상하지 않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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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테이크에게
아 그런 건가? 그럼 광장에서 섹스하고 싶다!!!! 하면 그룹 섹스를 즐기고 싶다는 건가? 댓츠 노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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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78에게
극단적이어서 별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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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테이크에게
참내. 섹스하고 싶다X3. 달라지는 게 있는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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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80에게
심리적인 변화가 생긴다. 육체적인 변화가 생길 가능성도 조금 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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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테이크에게
아 뭔 ㅋㅋㅋㅋㅋㅋ 자꾸 고양이 소리한다. 누구한테. 섹스가 뭐. 왓. WHATS THE MATTER.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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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82에게
강아지는 안 키워봐서 모르겠지만 고양이는 헛소리 안 한다. 옳은 소리를 하는지, 헛소리를 하는지 우리가 구별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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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테이크에게
뭔 말인지 모르겠어, 자기X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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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테이크에게
구식 멘트 잘 어울린다. 나는 청청 같이 입어줄 생각 없는데. 실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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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존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마니 풀 수 있는 문제 마니 푸세요.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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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몸이 몸과 몸끼리 몸으로 몸으로 인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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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없음
손톱을 선물해주고 싶었다. 사랑이 식으면 바로 쓰레기로 전락하는 물건이기 때문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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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없음
[자매품] 머리카락도 거기 있을 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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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무서울 거 같다. 보관하기도 그렇고, 버리기도 그렇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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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엄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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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알코올 없이 몸을 내던지는 것두 전나 재주예요. 잇츠 마이 프레셔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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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볼 만져줘씀 조케따. 잠들지 않는 이 거리 속에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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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걷는 게 느려서 댓글 속도도 못 맞추는 듯. (내 고양이: 리얼 공가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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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생각과 상상의 경계에 넘나들게 되면 그렇게 된다. 그래도 딴 생각은 자제하는 편이니 된 거 아닌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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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불도저 사서 밀어주고 싶지 않냐? (내 터프한 고양이: 리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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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고양이가 주인을 닮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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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내가 말 돌리는 게 아니라 내 생각의 전환 속도와 단의 사고가 맞아 떨어지지 않는 것 뿐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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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88에게
타이밍의 문제가 큰 것 같다. 밑의 경우처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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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여러분 콘돔을 쓰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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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들 피임이 성경에서 죄악이라고 합니다. 이제 섹스하지 마시구 동성애 욕하세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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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껴안고 자는 거 고양이 힘들더라. 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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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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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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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분명 단을 부를 땐 키스를 하고 싶었는데 단이 대답을 할 때까지 마음이 식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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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2분이 그렇게 긴 시간이었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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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2분은 상대를 흥분시킬 수도 식어버리게 할 수도 있는 시간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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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91에게
엎드려서 자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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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테이크에게
현명했다. 짝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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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예를 들자면 올라타 허리를 흔들었을 때 2분간 가만히 있는다면 헤어질 이유도 될 수 있을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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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93에게
2분간 가만히 있는 게 가능하면 참을성이 대단하다는 걸로 판단되고 다시 사귈 수도 있을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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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한 감정
테이크에게
아니 씨발 누가 참아달래? 만져! 하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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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격한 감정에게
선. 진정, 진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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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테이크에게
적극적인 여성상을 선호할 뿐이다. 평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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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96에게
평온한 여성상도 좋을 듯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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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테이크에게
맞다. 안 서는데 어쩌리.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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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97에게
머리 쓰담쓰담 해주고 재우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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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당신을 만나고 3초가 얼마나 긴 시간인지 알게 되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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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시간의 끝이 달라도. 달라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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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나 다 토했어. 잘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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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레몬을 사러 나가야 되니까 일찍 자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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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괴롭혀야겠다. 자고/재우고 싶지 않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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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일찍 일어나야 된다. 낮밤이 바뀌어버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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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코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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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99에게
순한 양과 사나운 늑대의 탈 두 가지를 다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추측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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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테이크에게
추측이다. 모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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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00에게
둘 다 각자의 매력이 있으니 뭐라 말은 안 하겠다. 개인적으로 토끼가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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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테이크에게
토끼 상태를 유지하게 하지 못 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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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01에게
말 돌리고 싶다. 비가 좋아, 눈이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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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테이크에게
당연. 레몬 예약인은 자길 바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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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02에게
늦게 자도 일찍 일어날 수 있으면 좋겠다. 매일 늦게 자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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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02에게
선. 푹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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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테이크에게
별로 안 말해줘도 푹 자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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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03에게
말해줬으면 더 푹 자야죠. 푹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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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03에게
오랜만에 일찍 일어났으니까, 굿 모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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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5분이 짧은 건지, 내 시간이 짧은 건지 가늠을 못 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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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꿈꾸는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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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귀엽고 귀엽고 의미 있다.
m.tvpot.daum.net/v/v825datvBvRKvllIuMRYvWX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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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로딩이 오래 걸린다. 좀 기다렸다 봐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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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진짜 귀엽다. 말이 필요 없는 것 같다. 즐겨찾기 해놓고 심심할 때마다 봐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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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이 환장할 편. 귀엽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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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궁금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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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첨부 사진레몬을 샀다. 백화점까지 갔다 왔다. 사실 집에 오는 길에 백화점이 있었다. 제일 예쁜 모양을 골랐다. 사실 다 똑같이 생겼었다. 두 개는 너무 많아서 하나만 사고 싶었지만 한 개만 팔지는 않았다. 냉장고에 넣어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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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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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하하, 차갑게 먹으려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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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냉장고를 부탁해 지금 15번에서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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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틀어놨다. 미숫가루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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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같은 사랑
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DO8D6401Ma4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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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아련하다. 눈물나게 슬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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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7번 드라마 연기 X나 난해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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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냉장고가 부탁해 끝나서 껐다. 영화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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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오, 뱀파이어 되는 거 X나 오글거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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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재미있게 만들면 엄청 재미있을 거 같은데, 아닌가 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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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레몬에 낙서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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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ㅋㅋㅋㅋㅋㅋ 빨리 쓰구 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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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레몬에서 레몬 냄새가 안 나요. 왜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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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까면 레몬 미세즙이 튀어오르면서 신 향이 날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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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눈에 들어가면 어떡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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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테이크에게
AU. 까줄게요. 줘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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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11에게
먹어봤는데요. 하나 먹었을 땐 별로 안 셔서 하나 더 먹었는데 신 건 둘째치고, 손에 나있던 상처가 따가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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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테이크에게
조심 좀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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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테이크에게
생각해보니까 제가 먹였네요. 죄송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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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13에게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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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13에게
선. 레몬 먹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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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테이크에게
으으응. 아뇨. 냉장고에 방금 넣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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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15에게
얼른 먹어요. 좋은 건 같이 먹어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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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생각보다 별로 안 시네요. 하나 남은 건 평생 안 먹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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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손에서 레몬 냄새 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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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세 개 먹으니까 되게 시다. 아직 반 개 남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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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아. 웃긴데 미안한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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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남은 거 다 먹다가 혀 마비되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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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레몬이 피부에 좋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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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그래도 이건 아닌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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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테이크에게
아 XX.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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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테이크에게
혀 아픈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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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18에게
그러니까요. 이건 먹을 게 안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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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꿀 넣구 레몬에이드 해먹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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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끌리네요. 귀찮지만 않으면 해 먹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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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아. 입술 따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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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뽀뽀하면 덜 따가울 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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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벌칙으루 좋다. 아. 속이 막 시어지는 느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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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21에게
쪽. 그래도 계속 먹으니까 좀 괜찮은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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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까나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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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너무 잔인한데요. 차라리 레몬을 더 먹는 게 낫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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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공기 잘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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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음, 더럽게 못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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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 거 골라서 지금 남은 거 먹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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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콜.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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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아 즐겁다. 이런 취향이었나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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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23에게
유치하게 노는 게 우리한테 더 어울리나 봐요. 재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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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테이크에게
공기 사오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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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24에게
선. 재밌는 거 보여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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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테이크에게
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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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첨부 사진이것두 고쳐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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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첨부 사진얘가 사진발을 안 받아서 그렇지 실제로 보면 나름 귀여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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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초등학생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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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김치라면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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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라면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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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첨부 사진이거 너 가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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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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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내가 그렸어도 참 잘 그린 것 같아요. 짝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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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그래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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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아님 말고요. 실물이 더 귀여운데, 아쉽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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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단티스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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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명 센스 하나는 최고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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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냥이들은 귤도 냄새가 강해서 싫어한다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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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라면 끓여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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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파 송송 계란 탁. 양파 좋아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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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양파는 좋아하는데. 넣으면 달지 않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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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음. 조금 달죠. 전 양파 좋아해서 라면 끓일 때도 양파 많이 넣고 끓이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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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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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아니... 제가 싫어하던 사람이 좋아했을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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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음. 심각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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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성의는 고맙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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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선. 왼손, 오른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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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테이크에게
오른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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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36에게
짝. 하이파이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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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테이크에게
짝. 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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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37에게
박수 치고 싶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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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양파 신기해요. 익으면 단 맛 나고, 까도 계속 나오고, 눈물 나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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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양파 그냥 볶아먹어도 맛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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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양파 볶는 냄새가 좋아요. 그래서 심심할 때 양파 볶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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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http://instiz.net/pt/2748636 귀여워서 혼자 보기 아깝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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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병아리나 날개 있는 거 입히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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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입히고 나들이 가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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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축축 늘어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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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벤처 타임
재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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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티비에서 하는 거 몇 번 봤었는데 귀엽다. 이상해서 귀여운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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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핀: 내가 도와주는 방법은 이것 뿐이야! 쪽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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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완전 사랑스럽다. 안아서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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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시계 다 돌려놓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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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바람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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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아. 하고 입 벌리면 미세먼지만 잔뜩 먹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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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황사 진입. 황사 진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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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그래도 바람 먹고 싶다. 상쾌하고 맑은 바람 어디 없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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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딸기 씻어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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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41에게
뽀드득 뽀드득 씻어서 냠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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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테이크에게
짱구 먹을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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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42에게
아. 먹여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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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테이크에게
아. 던져서 받아먹는 거 잘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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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43에게
그러다가 얼굴 맞으면 어떡하려고. 그래도 재미는 있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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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입술 만지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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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눈 감고 입술 만지다가 턱 만지고, 턱에서 잠시 머물러 있다가 목으로 내려가고, 만지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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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목 훑고 내려와서 쇄골 쓰다듬고 싶다. 손가락으로 톡톡 건드리기도 하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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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한참을 쇄골 쓰다듬다가 다시 얼굴로 올라와서 오른쪽 눈에 한번, 왼쪽 눈에 한번, 진하게 뽀뽀해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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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입술에도 소리 나게 뽀뽀해주고 손목으로 내려가서 손목에 뺨 비비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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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테이크에게
그리고 다시 눈 감고 어깨부터 손목까지 팔 천천히 훑어내리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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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테이크에게
한참을 그러다가 다시 눈 뜨고 이번에는 날 바라보고 있는 예쁜 눈 감겨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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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테이크에게
그리고는 가만히 있던 예쁜 손 가져다가 내 얼굴 만지게 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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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테이크에게
이마에서 시작해 눈, 코, 천천히 만지다가 입술로 내려오는 손가락 뽀뽀해주면서 안 아프게 깨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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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테이크에게
간지러워서 감고 있던 눈 살며시 뜨고 웃으면 아무 생각 않고 예쁘게 웃고 있는 예쁜 눈만 쳐다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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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로단티스트 씨. 대화를 합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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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제 판타지예요. 심심해서 써봤는데 재밌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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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서언, 뽀뽀해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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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고급진 쓰레기 어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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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왜 고급진 쓰레기인지 궁금한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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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유식한데 하는 짓이 좀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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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머리에 든 걸로 판단하면 안 되죠. 하는 짓으로도 판단하면 안 되고. 쓰레기는 더 이상 쓸 수가 없어서 쓰레기인데, 왜 그렇게 됐을까. 원래 어떻게 태어났을까에 초점을 맞추고 쓰레기인지 재활용품인지 판단해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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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성의 넘치는데요. 쓰레기가 좋을 수도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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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47에게
버려야 하는 것들을 너무 오래 가지고 있으면 안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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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테이크에게
귀여우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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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48에게
전혀요. 빈말은 하는 거 아니랬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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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테이크에게
그냥 성시경 씨 보고 던진 말이였는데 진지하게 답해주니까요. 으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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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50에게
새벽 감성 타나 봐요. 신 나는 노래를 들어야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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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50에게
선. 성시경 씨 그만 보고 단도 좀 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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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테이크에게
나 홀로 연애중. 전현무 씨도 보고 장동민 씨도 봤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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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ㅋㅋㅋㅋㅋㅋㅋ에게
아, 좋으시겠어요. 저는 너만 보고 있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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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테이크에게
화법두 별루예요. 너만이 풀 수 있는 문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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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ㅋ)에게
그건 좀 심했어요. 인정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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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나쁜 짓 한다고 다 나쁜 아이 아니에요. 착한 짓 한다고 다 착한 아이도 아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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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그니까요, 토끼 짓 한다고 토낀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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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꽃밭에 누워서 자고 싶어졌어요. 꽃향기에 숨 막혀서 죽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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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지랄 그만하고 이불 들고 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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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서언. 너도 판타지 하나만 적어줘봐요. 궁금해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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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불건전한 거밖에 없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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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조올라 유치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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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알면서 그러는 게 문제죠. 고질병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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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프로그램 보고 그런 거였는데. 애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문자로 온 고백.
1.애인을 믿고 기다린다
2.얘야 나야, 고르게 한다
3.따로 문자 보낸 사람을 만나 해결한다 (ㅋㅋㅋㅋㅋㅋㅋ)
4.셋이서 삼자대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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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번. 애인이 오면 2번. 애인이랑 데이트 끝나면 3번. 3번으로도 해결이 안 되면 4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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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무슨 기다리는 건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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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ㅋㅋㅋㅋㅋㅋㅋ에게
일단 애인이 자리를 비웠으니까 기다려야죠. 자리로 돌아오면 물어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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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테이크에게
농담이죠?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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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54에게
왜요. 딱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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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그으렇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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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곰돌이 푸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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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그럼 발신인만 떠 있고 문자 내용은 안 보여. 문자 온 걸 봤어. 열어서 본다 안 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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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저장되어 있는 이름이 자기, 애인, 내 사랑 이딴 거만 아니면 안 본다. 사생활 존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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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 그쪽은 드라마 한 편 다 써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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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다른 사람 휴대전화 함부로 보면 안 돼요. 매너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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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그니까요. 갤러리랑 계정 털구 말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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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58에게
그래서, 너는 어떻게 할 거예요? 저 상황에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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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테이크에게
너라고 부를게, 뭐라고 하든지. 이승기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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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59에게
좋잖아요. 친밀감 있고, 별로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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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테이크에게
혼자 친밀하면 괜찮아요. 저도 만약에 저런 호칭으로 왔으면 ㅋㅋㅋㅋㅋㅋ 제 폰 꺼내서 누구야? 라고 보내고 싶은데요. X나 반응 재밌겠다. 으쓱. 문자는 확인 안 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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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60에게
음. 마음에 드네요.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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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
테이크에게
서프라이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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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짝짝.에게
손뼉 치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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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옆에다가 앉혀놓고 나는 아무 말없이 책만 읽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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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덕
첨부 사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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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하나 빼면 나머지도 우르르 빠질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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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나 치킨살
연애의 발견에 어디 옷장 비스무리한 데 숨었다가 열고 열라 쪽쪽대면서 화해하는 거 있더라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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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와, 역시 드라마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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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그니까요. 근데 정유미가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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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로맨스가 필요해 보고 반했어요. 이것도 완전히 드라마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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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그래서 기대했는데 맨홀이 시원하게 망했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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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64에게
안타깝네요. 매력 터지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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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새 거, 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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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http://instiz.net/writing/543023 불마크도 달려 있어요.
10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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