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6070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테이크 전체글ll조회 168


 

 

12

대표 사진
테이크
시끄러운 노래가 듣고 싶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3
대표 사진
테이크
노래 듣다가 휴대폰이 꺼졌어요. 오랜만에 기분 전환이 되는 노래네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5
들을 애들 찾았어요. Fall out boy.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모찌가 아닐 때 들어 볼게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4
지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6
지구가 태양을 두 번 감싸안을 때까지의 기다림.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말이 생각났다가 사라지고. 다시 떠오르다가 져버리고.
11년 전
대표 사진
공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7
점을 까먹었어요. Zzz.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찾아 줄게요. ' .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8
단순.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사실은 복잡.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9
뇌도 안마가 받고 싶겠지.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뭉친 뇌를 꾹꾹.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두뇌 풀가동.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0
아직 준비가 안 됐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1
자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2
그리구 생각하자.
11년 전
대표 사진
좋아요
클릭.
11년 전
대표 사진
벌떡
아무리 생각해도 준비 안 됐어!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다시 누워서 준비 하세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3
으응. 졸린데.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눈을 비비면서 준비를 하는 거야. 졸려서 비몽사몽.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4
버릇이 나빠요.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버릇은 고칠 수 있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5
그럼 좀 꺼져봐요.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16시간 줄게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6
입모양.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7
속에 들어가고 싶어.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토끼가 들어간 구멍으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8
묻었다가 나올 수 있었음 좋겠다. 숙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9
이름이 혀 끝을 구르는 게 좋다.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선, 단.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1
짧아서 구르는 건 아니구. 아랫입술에 맴돌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0
혼을 꺼내서 옆에 갔다가 돌아오거나.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유령이 아닌 영혼의 존재.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2
어디 담궈지고 싶다.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뜨거운 물이 담긴 욕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3
이거 봐, 파란색이 됐어.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파아란 하늘과 파란색 나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4
잠꼬대가 생긴 거 아닐까. 온몸으로 거부.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졸릴 땐 눈을 감고 100을 세면 잠이 들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5
싫어. 를 기일게 늘여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6
음성으로 얘기하면 재밌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7
덜컹덜컹.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8
꾸물꾸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9
요정이 있으면 좋겠다.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뾰로롱. 소원을 들어드려요. 이런 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1
으. 아뇨.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팅커벨.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0
정화. 귀. 머릿속.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2
X나 조그만데 든든한 애, 느낌.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말이 많았으면 좋겠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4
네 요정은 그런 걸로 해요. 나는 말 없는 애.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둘이 친구하면 되겠네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6
저런 애랑 놀면 안 돼, 슈.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186에게
우리 애가 어때서요. 툴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9
테이크에게
ㅋㅋㅋㅋㅋㅋ 그랬어요. 제 애는 제가 챙길게요. 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189에게
둘이 친구하면 딱이라니까요. 반대 성향을 가졌으니까 아마 금방 친해질 거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0
테이크에게
아 싫다니까. 걔도 나 닮아서 시끄러운 거 싫어할 거예요.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190에게
아닐 수도 있어요. 우리 애 나름 매력 있거든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3
아! 다 벗고 싶어. 무거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5
속옷이 구속구 같은 7시이.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나체로 잠자면 좋은데.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이불이 보송보송.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7
마음이 추욱.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8
(저리 가) (XX) (오늘) (에로틱) 이거 귀여운 것 같애.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뭘 하던 귀여운 사람이 하면 다 귀여워 보이는 법.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1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줄 건가요. 난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2
싸그리 싹싹. 탈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3
귀에 on/off 달고 싶다.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딸깍. off.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4
행복할 것 같아요.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소리를 듣는다는 게 행복이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5
말 안 하는데 귀엽다니. 사기잖아 완전.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행동이 귀여울 수 있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6
그런가 봐요. 좋겠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음. 나른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타이머. 타이밍.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7
끝나고 뭐 해.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가만히 누워서 생각에 꼬리를 물고 생각하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8
얼굴 좀 볼까.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얼굴만 볼 수 있다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9
얼마나 바쁘시길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0
느낌표 느낌표.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1
마침표 마침표.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물음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2
인생에 반점 하나 찍지 않고 미친 듯이 달려 왔지 너네가 아무리 날 끌어내리려고 해도 또 다른 나라는 작은 따옴표의 공적, 이런 랩 듣고 싶다. 머릿속을 때리는 문장 부호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3
열심히 산 사람이 열심히 살았다고 하는 말.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열심히 산 사람들은 열심히 살지 않았다고 말을 하는 모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4
무식한 걸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5
단. & 이거 이름 알아요?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앤드.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and.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6
앰퍼샌드래. 나만 모르는 거 아닌 걸루.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명사] 앰퍼샌드(&: and를 나타내는 기호)
11년 전
대표 사진
;
얘가 쌍반점이래.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세미콜론.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어렵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7
우리말을 배워요.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한글 공부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8
그래서 둘만의 언어를 만들어주세요.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시를 쓰는 것만큼 어려운 일인걸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9
테이크에게
눈으로 대화하면 돼요.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209에게
눈을 감으면 단어들이 둥둥 떠다닐 거예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0
물론 저거도 어렵지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1
새 방, 새 방.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2
유독 신경 쓰이는 든가, 던가. 꿈틀.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네이X에 열심히 검색을 해봤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3
제가 제일 잘 가르치는데요.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제 한국어 선생님이 돼주세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4
뽀뽀를 하든지 포옹을 하든지. (선택, 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5
네 입술에 닿았던 촉감. (과거, 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6
그게 아니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7
맞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8
내 거. 이해되셨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뇌에 박아 넣었어요. 박수 짝짝.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9
예뻐요, 쓰담쓰담.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예시 문장이 마음에 들어서 기억에 잘 남을 거 같아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1
네, 방 좀 주시라구요.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221에게
아까부터 열심히 파는 중이에요. 새로운 효과를 넣어보고 싶어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2
테이크에게
애쓰시네요, 부빗.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222에게
애쓰는 대로만 나오면 좋을 텐데. 얘는 말을 안 듣네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0
맞춤형.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http://instiz.net/writing/690734 노래 첨부도 안 되고 파일 첨부도 안 돼서 포기했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테이크
뚝딱뚝딱. 건설 중.
11년 전
12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점심 먹을게요...... 맛밥 하십시오
11:53
제임스형짝사랑하고싶음
11:52
안녕하세요 2현2예요 오늘의 먹빵은
11:51 l 멋쟁이 인생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47
성격 안 좋아졌어요..
11:47
느티타 ㄱ
11:46
나는 엄성현 만나고 싶은데
11:46
사쿠 윳샄 좀 해 봐 9
11:45
분명 투어스 붐이 온 것 같았는데 13
11:45 l 물결선
ㅊㅎㅈㅇ 이찬영 토끼 같은 마누라 두삼
11:4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44
지우 언니 하트 드립니다 2
11:43
뒤늦게 코놀 맛 좀 보고 싶은데 얼굴 추천 좀요 3
11:42
와빡대가리또실수함
11:42
헤테로 쇼타로 있나요?
11:41
담타 가자 십 분 뒤에
11:38
난 널 버리지 않아 응 구라야
11:38
김주훈 만나고 싶은데 그 형들은 조우범만 보이면 말벌처럼 감 3
11:3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32
나는 그냥 대화 않고 각자 취향에 맞는 노래 한 곡씩 귀에 꽂아 넣어 줄 사람이 필요했던 것 같애......
11:32
뻘글 쓰고 얘 글, 내 글 와리가리 타면서 대화 잇기 너무 힘드셨죠 이제는 뻘글 그만! 하루에 댓글 다섯 개만 달면 되는 친.. 2
11:31
나는 엄성현 만나고 싶은데 얘네가 나를 보지도 않아 2
11:28
친구 구함
11:2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27
안건호 가능 뜸 8
11:27
하루 종일 달고 사는 노래가 생겼다 😳 2
11:27 l 기니랑
친구 구합니다
11:26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