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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전체글ll조회 233


에 대한 존중으로 글은 올드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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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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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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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한여름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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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떠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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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졸려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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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10시간만 자고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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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오늘 바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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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그리고 쭉 바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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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손수건 흔들흔들. 눈물 뚝뚝. 이런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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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갖고 싶은데 주인이 있음 어떻게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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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이거 나 주면 안 돼? 하고 물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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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안 된다고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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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재우든지 귀를 간지럽히든지 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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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네트워크가 고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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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너랑 비슷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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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으음. 나 재수 없어. 취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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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경계선에게
선. 자장자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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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에게
꾸준한 병신. 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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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경계선에게
병신은 별로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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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에게
꾸준한 XX.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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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경계선에게
만족스러워. 지금 자면 몇 시간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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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에게
오늘 바빠 XX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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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경계선에게
잠은 자야 될 거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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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에게
시끄러워. 귀 만져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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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경계선에게
바람 불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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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에게
꺼져. 귓불만 만져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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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경계선에게
깨물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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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8에게
깨물려보고 말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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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경계선에게
살살 깨물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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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1에게
척추가 곧추설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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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경계선에게
꾹꾹. 허리 마사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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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3에게
하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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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경계선에게
왜. 이유를 묻고 싶어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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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4에게
느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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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경계선에게
변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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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6에게
날 찾아내줘요, 꺼지지 않는 이 나의 두려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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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경계선에게
숨바꼭질. 무서웠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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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9에게
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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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경계선에게
손. 주물주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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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2에게
하지 마. 느끼는 거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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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경계선에게
선. 많이 졸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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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4에게
안아줘 XXXX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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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경계선에게
쓰담쓰담. 안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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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7에게
싫다고 하면 토라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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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경계선에게
아니. 내가 안을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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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9에게
잘했어. 어디가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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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경계선에게
생각 안 해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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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1에게
어디 만져주길 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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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경계선에게
더듬더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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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3에게
손은 공중... 날 만지는 건 아닐 거야. 으쓱. 착각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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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재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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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쨍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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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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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내가 올리고도 내가 못 듣다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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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쏜애플 맞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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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5분짜리도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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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까만 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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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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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경계선은 죽어야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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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문질문질. 선 지우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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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 ☜ 경계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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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밟고 싶게 생겼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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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철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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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어디까지 이어져 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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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
¤ ¤ ¤ ¤ ¤ ¤
----------
나한테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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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문질, 문질, 문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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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선. 안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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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2에게
날 못 볼 XX이 XX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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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경계선에게
엑스 치워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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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7에게
당신이 설사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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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경계선에게
저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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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0에게
새벽의 저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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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위에 손 위에 손 위에 손.
선 위에 선 위에 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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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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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넬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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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왜 넬한테만 깜찍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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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날 진동시켜서 어디든 데려가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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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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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이거 지금 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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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2에게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천지 차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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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Lift me up, 이 어둠 속에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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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단단단단 다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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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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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치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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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난 어때? 라고 묻고 싶어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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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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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꺼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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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경계선에게
하트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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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6에게
XX.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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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경계선에게
검은 하트야. 얌전히 받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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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38에게
사과 박스가 탐나, 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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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경계선에게
나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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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0에게
단, 순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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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경계선에게
단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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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2에게
우린 병신이야. 머리 정리해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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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소멸탈출 들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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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지금도 듣고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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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낙엽의 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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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어쩌다 사랑에 빠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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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가만히 생각하다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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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으응, 내려와. 엄지 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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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경계선에게
문질문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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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5에게
하얀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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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경계선에게
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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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5에게
못된 짓 하고 싶어. 키득키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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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경계선에게
물 뿌리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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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7에게
진짜로 인상 찌푸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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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경계선에게
문질문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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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48에게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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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경계선에게
웃으면 반할 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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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0에게
무시. 어깨에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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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0에게
너도 부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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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경계선에게
귀여워서 욕하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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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51에게
선. 사랑에 빠졌다는 걸 어떻게 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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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경계선에게
눈썹 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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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사랑? 답은 이미 알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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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경계선에게
알려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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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54에게
당신 같은 머저리들을 위한 글이. 2004년 글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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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경계선에게
신뢰가 안 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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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5에게
물어봐.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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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경계선에게
나 자신에게? 상대에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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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6에게
둘 다 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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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경계선에게
어려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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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7에게
도파민이 분비하는지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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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경계선에게
도파민이 사라지면 상실감이 엄청 크다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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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8에게
일리 있는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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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경계선에게
도파민이 사라질 때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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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9에게
아. 오늘. 어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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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경계선에게
진심을 담아서 한 번 말해줄 수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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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0에게
난 천 번 해달라면 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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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0에게
있을 것 같다 말고 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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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경계선에게
질리면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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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1에게
아침 점심 저녁으로 1년만 하면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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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경계선에게
자주 들어서 진심이 안 느껴지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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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2에게
그딴 게 어딨어. 내가 사랑한다는데.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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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경계선에게
맞는 말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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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경계선에게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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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64에게
내려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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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9에게
사랑한다고 천 번 말할 수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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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8에게
언제까지 네 감정을 맴돌아야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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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원하는 게 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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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구지구지구지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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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살, 아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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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살아있어? 살아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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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엉덩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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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싫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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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동 트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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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자장자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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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조금이라도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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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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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갑자기 댓글 테러하고 싶어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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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제 안 하고 싶어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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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모바일은 렉이 심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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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재워줘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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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언제부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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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3분 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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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깔끔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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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보기 좋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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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나 이거 가져도 돼 했는데 안 된다면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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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경계선에게
속상하다는 듯이 울상을 짓고 쳐다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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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3에게
처맞고 싶냐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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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경계선에게
몰래 글씨를 써. 내 거♡ ← 이렇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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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4에게
음... 기분 나빠할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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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경계선에게
가지고 싶은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건 안 통하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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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5에게
설명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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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경계선에게
선. 포기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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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8에게
너 포기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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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경계선에게
포기는 김장할 때나 쓰는 말이랬어. 해결 방법을 찾아보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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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9에게
현실 피식피식. 차암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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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경계선에게
아침엔 머리가 안 돌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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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0에게
생각해 봐, 김장할 때만 쓸 거면. 선은 눈을 감을래. Zzz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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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경계선에게
자장자장. 재우기 싫어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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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1에게
난 얌전하지 않아. 참하지도 않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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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경계선에게
그게 매력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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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2에게
알면 꺼지래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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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경계선에게
하루가 지나야 볼 수 있는걸. 자장자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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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4에게
바빠, 알고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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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경계선에게
수요일이 제일 좋았는데 오늘은 왠지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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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6에게
수요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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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경계선에게
오늘. 수요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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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8에게
경계선은 쓰레기야.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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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경계선에게
왜? 매일 질문하는 4살이 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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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9에게
쓰레기야. 좋아하지 마. 도리도리. 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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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경계선에게
모든 것의 이유를 궁금해하는 8살이 되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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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2에게
원래 괜찮은 애들은 인기가 많아.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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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경계선에게
끄덕끄덕. 새벽에 일어나려면 일찍 자야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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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자장자장. 지금 재우면 언제 일어나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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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꺼, 져... 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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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선. 안 자도 돼? 걱정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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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벼엉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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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이제 와서? 발로 까버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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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경계선에게
그래도 잠은 자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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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77에게
마리를 넘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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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경계선에게
제일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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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3에게
이름부터 귀여웠어. 빨리 데려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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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경계선에게
마리화나. 딱히 귀여운 이름은 아닌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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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5에게
Mary인 줄 알았더니. 위장이었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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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경계선에게
제일 작아. 시크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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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87에게
만지고 싶어졌어. 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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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경계선에게
선. 잠을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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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1에게
너 XX 모순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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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경계선에게
모순 덩어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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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3에게
그댈 안고. 조용히 등을 다독이며, 조곤조곤 말하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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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경계선에게
뽀뽀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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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7에게
지랄한다, 아침이라 힘들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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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경계선에게
아침이라 평온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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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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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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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아, 사랑스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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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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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코에 들어가쪄, 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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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쓰담쓰담해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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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나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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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경계선에게
쓰담쓰담.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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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95에게
고양이랑 적대 관계가 될 수도 있겠구나. 설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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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경계선에게
설마, 사람 잡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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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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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내 박스야, 꺼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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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마리가 저렇게 다 때리고 다니는데, 특히 드라이기. 나도 한 대 맞아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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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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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손 떼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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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아기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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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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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이거 보여줬어? 가습기 처음 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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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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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허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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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저장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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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시음. 다 곰돌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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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곰돌이 사냥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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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오른쪽 거 별로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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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경계선에게
뭐가 제일 맛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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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7에게
먹던 게 짱이야... 레온 하나 더 살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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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7에게
레옹이었어? 무식해.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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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경계선에게
초록색 맛있을 거 같아. 사과맛?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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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0에게
도리도리. 안에 빨주노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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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경계선에게
사과맛이 좋은데, 상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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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꺼져. 굿, 굿. 모닝...? 자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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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자장자장. 코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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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토할 거 같애. 머리 감겨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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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문질문질. 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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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화장실 침실 그리고 어디였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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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경계선에게
선. 입술 내밀어봐. 입술 깨물고 싶어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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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05에게
비싼 게 값을 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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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꽃 색칠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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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왜 재생이 안 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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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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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안 틀어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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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오늘은 아닌가봐. 나중에 들려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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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제목 불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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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경계선에게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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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9에게
핫펠트 노래 다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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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사는 것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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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선. 아기 좋아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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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마트 갔는데 애기가 잘생겼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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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좋은 유전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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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얘 너무 예뻐. 어떻게 이러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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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세상 혼자 살아. 말도 예쁘게 할 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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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15에게
볼 너무 깨물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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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경계선에게
웃으면 진짜 사랑스럽겠다. 웃는 얼굴이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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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첨부 사진117에게
얼굴북 계정도 갔었는데. 소율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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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경계선에게
예뻐. 까까 사주고 싶게 생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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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1에게
이런 사람 따라가면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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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경계선에게
순수하게 까까만 사줄 수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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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2에게
당연히 그래야지. 다른 무얼 하시려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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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원랜 싫었는데 보는 건 귀여워. 좋아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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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오늘 외출을 했는데 사람들 손만 보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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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나도 안 그러는데 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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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심각한 병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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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응. 뚫어져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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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고쳐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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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0에게
알아서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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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경계선에게
셰리. 셰이-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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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3에게
난 쉐리가 좋아. 한때 이상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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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경계선에게
쉐리, 초콜릿 생각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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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4에게
그런 초콜릿도 있었어? 주먹으로 배 한 번 맞아주면 해달란 거 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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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경계선에게
해줬으면 하는 게 생각이 안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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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경계선에게
쉐리, 초콜릿이 아닌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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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6에게
답답해, 퍽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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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경계선에게
그럴만 해. 머리가 안 돌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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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7에게
거지 발싸개라는 말이 생각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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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경계선에게
생각만 해. 머리로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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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8에게
까칠하게 굴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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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경계선에게
쓰담쓰담. 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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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29에게
꺼져, XX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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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경계선에게
처음으로 꺼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생각만 할까 생각 중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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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0에게
꺼져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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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경계선에게
마음을 비워야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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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경계선에게
머리에 생각이 너무 많아서 이상한 말들만 튀어 나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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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2에게
언제쯤 죽어줄 생각인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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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경계선에게
쏜애플 노래가 더 졸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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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3에게
난 이미 버려져 있고 한 없이 더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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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경계선에게
뇌에 쓰레기통 하나를 만들어야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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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4에게
잘했다고 해 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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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4에게
단, 일어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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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4에게
일어나라구우. 나 잘 거...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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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경계선에게
선.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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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5에게
일루 와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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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경계선에게
응, 더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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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6에게
쪽. 왜? 잘 잤냐고 물어볼랬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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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경계선에게
쪽. 자고 있는 거 어떻게 알았어. 귀신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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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7에게
이제 맞아줘. 어디 맞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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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경계선에게
머리 때려줘. 텅텅 비어서 안 아플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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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8에게
으응... 나 짜증나. 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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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경계선에게
맞고 욕도 들었는데 기분 좋아. 미쳤나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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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9에게
진짜 들으면 아닐 거야. 씨발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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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경계선에게
귀여워. 아, 진짜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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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0에게
미친 거 맞는 것 같애. 병원 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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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경계선에게
정상이야. 정상. 기분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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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1에게
응. 더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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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경계선에게
선. 같이 코 자자. 조금 더 일찍 깰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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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2에게
응 나 재워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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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경계선에게
자장자장. 자장가 불러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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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3에게
시끄러. 귀 만져줘.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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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경계선에게
귀 마사지가 몸에 좋다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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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5에게
만져주면 기분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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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경계선에게
꾹꾹. 마사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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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38에게
X나 X발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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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잘 건데 깨워 병신이. 잘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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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자장자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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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씨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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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빨리 불러. 안 들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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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나도 안 들려. 모찌가 문제야! 내 휴대폰이 병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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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간호사 불러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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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자장자장. 선 자고 있어, 노래 찾아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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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8에게
으응. 싫어, 안아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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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경계선에게
오늘은 꼭 밤에 재울 거야.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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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49에게
병신이야... 벼엉신. 병신은 병신.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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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경계선에게
부둥부둥. 볼 찌르고 싶어. 콕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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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0에게
만지지 마. 위험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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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경계선에게
선. 이상한 생각하면 안 돼. 자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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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1에게
아. 난 못된 애란 말야. 빨리 더 쓰다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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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경계선에게
부비부비. 꼭 착한 사람이 될 이유는 없으니까. 노래 다운 받는 속도가 너무 느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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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1에게
으음, 정말 못된 애 된 것 같아. 포만감.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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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경계선에게
착해.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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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경계선에게
볼 콕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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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4에게
앙. 깨문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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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경계선에게
아기 고양이 같아. 예쁜 내 고양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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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5에게
으쓱. 난 냥이가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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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경계선에게
애정을 퍼주고 싶어. 애정 탑 쌓아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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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6에게
우리 밤은 짧고 곧 해가 뜨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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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경계선에게
아니야. 오늘은 일찍 자야 돼. 맨날 나만 자는 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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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7에게
품행이 방정하지 못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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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경계선에게
찔려. 선.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아침에도 못 자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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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58에게
나비야. 나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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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경계선에게
꽃 생각난다. 오늘 꽃을 색칠했는데 재밌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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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159에게
아트 테라피가 심리 치료에 도움이 되고 심신 안정이 된다고 해서 열심히 했는데 목이 아팠어. 너무 집중해서 했나 봐. 허리를 펴고 했어야 됐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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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0에게
바본가 봐. 주물주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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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경계선에게
선. 잠을 자자. 눈 감고 천천히 500까지만 세면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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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1에게
간지러운 목소리로 말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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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경계선에게
등 살살 쓰다듬으면서 말해줄게. 잠 못 자면 걱정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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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2에게
애 된 것 같아... 답이 없어. 응? 답이 없다구. 답 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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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경계선에게
코 자면 돼. 자장자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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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4에게
애는 말을 안 듣는 게 단점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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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5
경계선에게
말 잘 듣는 착한 아기도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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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5에게
저는 못됐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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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7
경계선에게
내가 착해지면 되지, 한 명만 착하면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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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5살 같애. 꽃 색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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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나름 재미있어.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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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쓰담쓰담. 5살은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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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6
자장자장. 우리 선 어린이는 얼른 자야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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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어떡해. 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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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8
경계선에게
늦게 자면 늦게 일어나게 되고, 그러면 늦게 볼 수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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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68에게
볼 꼬집. 우리 단 며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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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0
경계선에게
쓰읍, 놀리면 못 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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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0에게
어디서 쓰읍질이야, 다서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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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2
경계선에게
쓰읍, 선 어린이 얼른 코 자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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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http://inti.kr/pt/2668898 주작이 아니면 너무 안타까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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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9
경계선에게
저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 현명한 걸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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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뭘 하든지 최악이야. 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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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1
안타깝네, 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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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칸 넣기
넌 XX, 난 OO.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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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3
선생, 학생. 선 어린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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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마음에 안 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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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4
경계선에게
단이, 선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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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4에게
고양이 이름으로 짓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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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5
경계선에게
예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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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5에게
나한테 뭘 테이크 하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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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6
선. 오늘 하루 종일 생각해봤는데, 기브 앤 테이크 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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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7
갖고 싶은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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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나 땅 사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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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나라를 달라고 하려다 스케일 줄인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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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8
선. 그냥 코 자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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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왜? 어째서. 웃음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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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9
경계선에게
꽃 심을 땅 정도는, 선. 3시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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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79에게
단 맛 싫어. 혀가 거부하는 느낌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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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0
경계선에게
애칭을 잘못 지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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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80에게
나 웃어두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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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1
경계선에게
안 돼. 코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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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80에게
귀여워,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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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2
경계선에게
선. 재우기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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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82에게
단에서 모순으로 바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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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82에게
진짜 귀여워. 아. 객관적으로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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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4
경계선에게
신, 신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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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84에게
나 신 거 좋아. 맨날 먹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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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6
경계선에게
신. 왠지 세상을 다스려야 될 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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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86에게
아... 너무 웃겨 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아닌 밤중에 박장대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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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9
경계선에게
단. 단이 좋아. 단단. 딴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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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3
아, 아. 원래 말한 의도는 그거였는데. 어제 아침에 말한 사과 박스? 생각해 보니까 우리 둘이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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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5
선. 땅 사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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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서X에 강X으로 부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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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7
경계선에게
장기 털어도 못 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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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87에게
아... 으응. 어떡해. 너무 귀여워. 털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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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제X도도 좋겠다. 중국인들 휙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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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8
경계선에게
스케일 줄여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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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88에게
나 새 방 쓰고 싶어. 옛날 걸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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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0
경계선에게
10개월 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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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0에게
경계선 밟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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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1
190에게
슥슥. 지우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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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1에게
과자 회사 어디가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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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2
경계선에게
생각 안 해봤는데, 뭐가 있더라. 농심. 롯데. 오리온. 해태. 음, 롯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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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2에게
롯데 과자 중에 어떤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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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
경계선에게
뭐가 있지, 새우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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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3에게
지금 농심 감자칩 먹고 있어. 냠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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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
경계선에게
새우깡 먹고 싶다. 갈매기도 좀 주고, 비둘기도 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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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6에게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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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
경계선에게
왜 싫어.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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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6에게
비둘기 진짜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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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
경계선에게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둘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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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8에게
걔들이 날아다닐 때마다... 수백만 마리의... 으.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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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9
경계선에게
평화의 상징인데, 그럼 비둘기는 안 줘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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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
193에게
새우깡은 농심이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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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5에게
광고 지원되는데. 농심 새우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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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
경계선에게
아, 빼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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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194에게
이제 평화보단 계화되고 있어. 닭 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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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0
경계선에게
나중에는 비둘기를 잡아먹을지도 몰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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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0에게
잔인하게 길러지는 애들은 왜 맛있는 걸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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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1
경계선에게
맛만 좋지 상태는 안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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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1에게
너 비해. Bee.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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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2
경계선에게
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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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2에게
어제 위잉이란 XXX 같은 드립이 생각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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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3
경계선에게
위잉, 모기 생각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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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3에게
때리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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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203에게
Give - 방
주고 테이크 해 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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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4
1에게
결정 장애 있나 봐. 고민하다가 날 새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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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4에게
짤짤. 병신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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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5
경계선에게
짤짤, 돈 터는 거 같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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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5에게
아이가 갖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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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6
경계선에게
이런 사람 따라가면 안 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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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6에게
난 날 닮은 애가 좋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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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7
경계선에게
짤짤 있어서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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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7에게
엎어, 엎드려 뻗치는 거 보구 싶어. 테이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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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8
경계선에게
선. 테이크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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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8에게
차암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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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9
경계선에게
형태, 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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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8에게
형태로 가져와 봐. 도장 찍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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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8에게
답답해, 내가 글 한 개 더 붙였어. 새 거 쓸 거야. 넌 꺼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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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0
경계선에게
아, 내 테이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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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1
경계선에게
선, 이런 건 원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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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11에게
닥치고 새 방으로 오기나 해. 지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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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2
경계선에게
궁금한 거 있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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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6에게
Give 거부했으니까 너 엎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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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6에게
그리고 오늘도 손 마사지 안 했으면 20분 엎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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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205에게
갖고 싶진 않고 놀고 싶다. 하루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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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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