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내가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우리는 조금 덜 어긋난, 이가 나간 접시처럼 보였을까 그것도 아니라면 우리가 내가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강변따라 흐드러지게 핀 이 꽃들을 누가 다 담았을까 가끔, 아주 가끔 그런 상념에 잠길 때가 있다 디디두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울고 있을 너에게 210년 전위/아래글물억새-원망 210년 전태풍, 그 후10년 전하루만10년 전시골길 버스 안에서10년 전너 예뻐11년 전현재글 아주 가끔 그런 상념에 잠길 때가 있다11년 전바다를 담은 눈 111년 전가로등11년 전아직은 비밀11년 전옛날생각11년 전눈11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