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혹시라도 NLL 회의록이 공개되면 저에게 또는 민주진영, 민주당에게 혹시라도 불리한 점이 있지 않을까라는 염려는 조금도 하지 않아도 된다"며 "제가 그 회의록을 최종 감수하고 그것을 보존기록으로 남겨두고 나온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회의록 속에 노 전 대통령이 NLL을 포기한다거나 그런 부분이 있다면 제가 책임지겠다고 진작에 공언했다"며 "이 정부에 그 회의록이 남아있는데 제가 자신이 없다면 그런 공언을 할 수 있었겠는가"라고 장담했다.
그러면서 "그 회의록 속에 노 전 대통령이 NLL을 포기한다거나 그런 부분이 있다면 제가 책임지겠다고 진작에 공언했다"며 "이 정부에 그 회의록이 남아있는데 제가 자신이 없다면 그런 공언을 할 수 있었겠는가"라고 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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