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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먹고싶다. 전체글ll조회 2685l 1

  

  

  

  

※ 이 글은 알파오메가 물 입니다.  

싫으시면 Come 백백 Back  투미 (feat. shock) 해주세여.  

  

  

  

  

  

  

  

  

♥암호닉♥ 

  

섹시백, 배고파, 육플, 카르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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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찬백] 육아탐구생활 (부제; 박찬열의 수난시대) | 인스티즈 

  

  

  

  

찬열 X 백현 

  

  

  

  

  

  

  

육아탐구생활 

  

  

  

  

  

  

  

  

Chapter. 4 

  

  

  

  

  

  

박찬열의 수난시대 

  

  

  

  

  

  

  

  

어느 빛 짙은 오후, 찬열은 종대를 만나기 위해 나간 백현의 빈자리를 대신해 찬율과 찬현을 돌보는 중이었다. 물론 조금.., 아니. 많이 애를 먹으면서. 애가 둘이다 보니 한 놈이 어지른 것 정리하면 또 한 놈이 어지럽히고. 이런 패턴이다. 평소에는 찬열과 백현, 둘이기 때문에 손쉽게 해결했던 일들도 찬열 혼자서 전부 다 해내려니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랐다. 백현이 오기로 한 시간은 오후 7시. 아직 3시간이나 남았다. 계속해서 애를 돌보려니 찬열은 너무나도 피곤했다. 잠깐만 눈 좀 붙일까..., 찬열의 이 생각이 이 사건의 시초였다. 

  

  

  

  

  

  

  

  

  

"우리 찬현이랑 찬율이 예쁘지?" 

  


"벌써 이렇게 컸어? 얼마 전에 이유식 먹였다며!" 

  


"그러니까. 나도 가끔 깜짝 놀라. 너무 빨리 자라서. 눈 좀 붙였다가 뜨면 요만했던 애가 저만해져 있고, 진짜. 애들 때문에 바쁘기도 바쁘지만," 

  

  

  

  

요즘 그냥, 너무 행복해. 종대가 본 백현은 너무나도 행복해 보였다. 찬열의 아이를 임신을 했다고 저에게 떨리는 말투로 말을 꺼낸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백현은 아이도 낳고 꽤나 행복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물론.., 말괄량이 두 아이들에게 쫓고 쫓기는 신혼생활이라지만, 백현은 나름 행복해 보였다. 비록 지금의 자신은 대학 학자금에, 대출에..., 쫓고 쫓기고 있는 청춘이지만, 언젠간 자신도 백현처럼 행복한 날이 올 거라고 종대는 믿었다. 아니, 다짐했다. 나중에 백현처럼 행복한 날이 오지 않는다면 자신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오게 만들 것이라고. 

  

  

  


"찬열 형님은 잘 해주셔?" 

  


야, 이제 결혼도 했는데 그 놈의 형님 소리 좀 버릴 수 없어?, 인상을 팍 구기며 커피를 젓던 백현이 말했다. 

  

  

  


"한 번 형님은 끝까지 형님이지. 찬열 형수님은 아니니까, 형님이 맞네. 찬열 형님은 남자잖아." 

  


"말이 좀 되는 소리를 하지, 김종대?" 

  


"아, 몰라몰라몰라. 김종대 말이 그렇다면 그런 줄 알아!" 

  

  

  


퍽이나, 니 말이 그럴싸해야 그렇구나- 하고 넘기지, 백현이 조소를 띄우며 말했다. 

  

  

  


"딴소리 하지말고, 잘 해 주시냐니까!" 

  

  

"청혼 멘트만큼은 아니지만 잘 해줘. 나름 만족?, 특히 요즘은 더 만족. 오늘은 너 만나라고 나 등까지 떠밀었다니까?" 

  

  

  

  

  


진짜? 야, 지금 7신데? 너 늦은 거 아니야?, 손목에 찬 시계를 힐끔 본 종대가 말했다. 

  

  

  

"벌써? 나 갈게 종대야. 다음에 또 봐! 연락해!" 

  

  

"응. 잘 가-." 

  

  

  

  

음식점 문을 나설 때 까지고 아쉽다는 듯 손을 흔들어 재끼는 백현을 보는 내내 걱정스럽다는 표정을 짓던 종대가 소리쳤다. 

  

  

  


'빨리 안 가면 나 찬열 형님한테 혼나. 빨리 가, 변백현!' 

  

  

  

  

  

  

  


지금쯤이면 찬열에게 핸드폰이 불이 나도록 전화가 와도 무색할 상황이었다. 평소에 약속을 잘 지키는 백현이기 때문에 그럴 일이 거의 생기지 않지만 지금은 예외였다. 종대와의 약속 장소와 찬열과 백현의 집이 꽤나 멀었기 때문이다. 백현이 음식점 문을 나서고, 다짜고짜 택시에 타서 아저씨, 청담동이요! 따따블로 드릴테니까 빨리 가 주세요! 라고 외치니, 택시 아저씨는 창문 밖의 건물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속력을 높여 빠르게 달렸다. 지금 시각은 7시 20분. 도착하려면 약 5분 정도 남았다. 찬열이가 걱정할 텐데..., 아직까지도 연락이 없는 찬열에 백현은 괜시리 찬열에게 미안해졌다. 아니, 양심에 찔렸다는 말이 더 맞았다. 백현이 택시 아저씨에게 돈을 지불하고, 종대가 집에 가서 찬열과 함께 열어 보라던 쇼핑백과 함께 택시를 나섰다. 후, 집에 도착했다. 한 시간이나 걸릴 거리를 삼십분 만에 왔다. 백현이 빠른 걸음으로 발을 옮겼다. 

  

  

  

  

백현이 집 문을 열었을 땐, 한동안 정적이 흘렀다. 그리고 백현은, 소리쳤다. 

  

  

  

  

  


'박찬열!! 너 여기서 뭐 해, 안 일어나?!' 

  

  

  

  

  

  

  

  

  

  

어디, 변명해 보시지. 라는 표정으로 어쩌다가 이렇게 집안을 어질러 놓았냐는 백현의 질문에 찬열이 오늘의 이야기를 늘여놓기 시작했다. 

  

  

  


"아니 그게.., 애들 이유식도 먹이고, 설거지도 했거든. 그러고 잠깐 거실에 누웠는데 그 사이에...," 

  

  

"그 때 잠들면 어떡해! 찬현이랑 찬율이 뭔 일 생겼으면 어쩔 뻔 했어!" 

  

  

"아니, 나는 너 재미있게 놀다 오라고 청소기도 돌리고 애들 빨래도 다 했고..," 

  

  

"그러면 뭐 해, 다 어질러놨잖아." 

  

  

  

으.., 백현아 미안해. 진짜.., 진짜 미안해. 너만 더 피곤하게 만들었네. 진심으로 미안한 듯 찬열이 백현에게 사과의 말을 잔뜩 늘여놓고 있을 때였다. 아무 말 없이 찬열의 말을 듣던 백현이 갑자기 피식, 하고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며 웃더니 찬열에게 말했다. 

  

  


'더 화내야지 다시는 안 그럴텐데, 잘 생겨서 봐준다. 나도 박찬열 중증이라니까.' 

  

  

  

  

집안을 대충 치우고, 백현은 찬열과 함께 종대가 준 쇼핑백을 뜯었다. 안에는 조그마한 상자가 하나 있었는데, 그것을 열어본 찬열과 백현은, 예상치 못한 종대의 선물에 당황했다. 종대가 준 선물은, 러브젤과 조그마한 파란색 아기 신발 2켤레 였다. 안에 조그마한 카드도 같이 들어 있었는데, 거기에는 종대의 짤막한 멘트가 적혀 있었다. 

  

  

  

  

'이거는 애기들 신기고, 이거 바르고 셋째도 만들어! 변백현 화이팅!' 

  

  

  

  


여러모로 뜨겁고 달달한, 찬백이네. 오늘도 끝. 

  

  

  

  

  

  

  

  

  

  

  

  

  

  

  

  

  

  

저번에 어떤 독자 분이 찬율이 찬현이 혼내는 거 없나고 하셔서 혼내려고 이 주제 쓴건데................,,,,,,,,,,,어째 박찬열의 수난 시대가 되어가네요. 아무래도 찬율이 찬현이 혼나는 건 좀 더 큰 다음에 써야할 듯. 제성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우리 종대 은근 밝힙니다. 변태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컨셉으로 잡아서 종대야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종대한테 악감정 없어요....ㅎㅎ 아무튼 이번 편도 무사히 마쳤네요. 눈치 채셨을랑가 모르겠지만 연재 텀이 매주 토, 일요일이에요. (기다리시는 분들도 없지만) 그러니까 기다리시지 마시고 맘 편히 토, 일요일에 만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큰절) 

  

  

  

  

  

  

  

  

  

  

암호닉 매 편마다 받아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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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배고파에여!

ㅋㅋㅋ아직 애기들인데 어떻게혼내요ㅠㅠ보고만잇어도 아까운애기들을ㅋㅋㅋ그 대신 찬열이만 죽어나네여..언제봐도 찬백이들 귀엽네요ㅠㅠ안그런척해도 백현이도 찬열이 엄청 좋아하능거 보이고!! 이제 종대가 준 그 선물을! 쓸 시간이 왔어욥!!

9년 전
치킨..먹고싶다.
우리 백현이는 무심한듯하면서도 은근히 박찬열 바보인게 매력이죠.. 찬열이와 결혼생활하면서 까칠했던 백현의 성격이 점점 유해지는 걸 표현해 볼까해요. ㅠㅠ 독자님이 그걸 눈치채주셨다니. 감사합니다ㅠㅠㅠ 우리 찬백이들 지금쯤 종대가 준 선물 쓰고 있겠네요 ^^ 상상은 배고파 님의 몫입니다 ^ㅅ^ 감사합니다!!!!♥♥
9년 전
독자2
섹시백! 종대 귀엽네요. 안 그런 척 하면서 밝히고... ㅎㅋ~ 근데 ㄹㅂㅈ은 콘돔같은 역할을 한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아닌가요...? ㅇㅅㅇ 아님 말고...! 찬열이 안절부절 못하는 게 진짜 귀여워요 ㅜㅜㅜ 전 뭔가 찬열이가 주눅들고 백현이가 우위에 있는 게 좋거든요, 찬백이지만. ㅜㅜ 근데 우리 백현이... 히트 사이클은 언제 오나요?? 보고싶은 건 아니고 그냥 보고싶습니당 ㅎㅎ ㅋㅋㅋㅋ 잘 보고가요!!
9년 전
치킨..먹고싶다.
그런 의미로 다음 편 히트 사이클 어떠세요..?(ㅇㅅ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백현이 기 셉니다. 찬열이 휘어잡아요. 아무튼 찬백 행쇼ㅋㅋㅋㅋㅋㅋㅋ 봐주셔서 감사합니다(큰절) ♥
9년 전
독자3
오구오구 찬열이가 고생이 많았네여ㅠㅠㅠㅠ 이제3째 ㅎㅎㅎㅎㅎㅎㅎ뜨거운 바ㅏㅁ 보내길 원츄
9년 전
치킨..먹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열이 백현이 뜨거운 밤 언제 보낼까요.....(ㅇㅅㅁ) 글 솜씨가 좋지 않아서 써드리진 못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상상이라는 아주 좋은 것이 있습니다 ^^^^^ 모두 망상해요! ㅊㅂㅎㅅ!♥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9년 전
독자4
차녈이가 고생 많이 했는데 마지막에 더 어질러놔서 혼나네요ㅋㅋㅋ 역시 찬백이들은 뭘 해도 다 잘 어울려요! bb
9년 전
치킨..먹고싶다.
그라쳐 독자 4님 찬백이즈뭔들입니다 ㅇㅅa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질러놓은건 찬현이 찬율이죠 나쁜자식들... 찬백애기들이니까 봐주겠어(니가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큰절)♥
9년 전
독자5
카르멘이에요!
그래도 집안만 어지르기만 했네됴 다행이다 찬율이하고 찬현이는 자고 있는 아빠 자라고 안깨우고 잘 놀기만 했네요기특하다고해야하나..
그 중에 종댘ㅋㅋㅋㅋㅋㅋ러브젤이 뭐얔ㅋㅋㅋㅋㅋㅋ진짜 얘도 은근 밝히는게 아녘ㅋㅋㅋㅋ그런의미에서 다음편은 파워 섹스로가죠! 찬백이들 분량 폭팔!! 침대에서_엄마 아빠 둘이_avi

9년 전
치킨..먹고싶다.
팤ㅋㅋㅋㅋ웤ㅋㅋㅋㅋ셐ㅋㅋㅋㅋ슼ㅋㅋㅋㅋㅋ 카르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런 글 솜씨가 안되지만.......(체념)ㅠㅠㅠㅠㅜ 망상으로 묵혀놓았던 것들 좀 꺼내볼까요..?(ㅇㅅㅁ)ㅋㅋㅋㅋㅋㅋㅋㅋ 글실력 더 는 다음에 파워섹스 써드리겠씁니다!!!!!!(당당) 아무튼 읽어주셔ㅓ서 감사합니당 싸랑해용~♥
9년 전
독자6
백현이가 찬열이 야단치는거 정말 귀엽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치킨..먹고싶다.
이게 뭐 하는 짓이야! 확 그냥 때찌때찌 해 버릴라! 라는 느낌을 생각하면서 썼어욬ㅋㅋㅋㅋ 그걸 알아채 주시다니 정말 감사할 따름 ^_ㅠ 백현이는 나름대로 엄청 진지하게 화 내는데 찬열이입장에선 그냥 귀여운걸로 보이는 거죠. 본격 박찬열 콩깍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봐주셔서 감사해요!♥
9년 전
독자7
엌ㅋㅋㅋㅋ나 좀 늦었냐 나 육플이다 잘보고 간다 찬백이 싸우는건 없냐
9년 전
치킨..먹고싶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찬백이들 티격태격하는건 생각하고있다 그건 번외에서 만나보자굿~★ㅋ (스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해랏ㅎㅎㅎㅎㅎㅎㅎ우리찬현이찬율이폭풍성장해서찬백이들한테대드는거보고싶다...................(망상) 암튼 잘ㅂ봐줘서 고맙다 ㅋ 지나가다 주웠는데 받아 내 하트 S2♥♡
9년 전
독자8
어머 종대야...ㅎ그런거 막 선물로 주고 그러면..ㅎㅎㅎ 찬열이 쩔쩔매는거 너무 귀엽네요ㅋㅋㅋㅋ잘보고가요~
9년 전
치킨..먹고싶다.
나 저번에 댓글 달아 드린 것 같은데..ㅜㅜㅜ 댓글이 어디로 사라진 건지... 아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또 뵈어요!❤️
9년 전
독자9
ㅜㅜㅠㅠㅠ종대마음제마음!그래이제블맡나올때된거같지않나여...ㅜㅜㅠㅠㅜ작가님제빌불맠!제가종대마음이랑같아여...ㅎ밝ㅎ나봐여.ㅜㅜ
9년 전
치킨..먹고싶다.
ㅋ... 미안해요 내가 진짜 떡은 못 써...ㅜㅜㅜㅜㅜ 그래도 써 보도록 노력할게요 나만 밝히는 게 아니었어..ㅜㅜ 육탐은 달달한걸 중심으로 잡고 돌아가는 얘기라 기껏해야 작은 양초 켜 드리는 것 밖에 해 드릴 수 없어요ㅠㅠㅠㅠ 진짜 죄송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힝 아무튼 읽어주셔서 고맙고 또 봐요!❤️❤️
9년 전
독자10
종대의 선물이 갱장히 바람직하네욬ㅋㅋㅋㅋㅋ므흣므흣
9년 전
치킨..먹고싶다.
므흣므흣 지금쯤이면 찬백이들 다 비웠겠죠 넘치는 욕정을 터트려라 찬백!!! 난 이해할 수 있어!!
9년 전
독자11
ㅇ...ㅇ...ㅇㅅㅁ....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아잌 달달해 헝 규ㅣ엽네여..짜식들..흡흑
9년 전
치킨..먹고싶다.
ㅠㅠㅠㅠㅠㅠ 왜이리 오열하세요.. 별 것도 아닌 글에ㅠㅠㅠㅠ 저는 황송할 따름ㅠㅠㅠㅠ 암호닉만 기다리고 있게쏘요 ^ㅅ^❤️
9년 전
독자1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귀여워ㅠㅠㅠㅠㅠㅜㅠ찬열아ㅠㅠㅠㅠㅠ픂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치킨..먹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독자님이 더 귀여우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백이들 글 쓰면서 저는 ㅁ6ㅅ6에 젖어가고... ☆★
9년 전
독자13
셋째 원츄 ㅋㅋㅋ 종대가 원하는 그 셋째 만들어 주시죠ㅋㅋㅋ 정주행합니다.
9년 전
치킨..먹고싶다.
흫, 고마워요!
9년 전
독자14
종대 은근 밝히네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화끈한 선물이네요...ㅎㅎㅎㅎ
8년 전
치킨..먹고싶다.
ㅎㅎㅎㅎ 우리 종대 어른이에요! 종대 마음 속에는 음마가 있으니까 ><
8년 전
독자15
앜ㅋㅋㅋ종대 ㅋㅋㅋㅋㅋㅋㅋㅋ저라도 화내다가도 앞에 찬열이가 미안하다는 얼굴하고이ㅛ으면 화가 풀릴거같아요...ㅋ 참..그리고 애기들을 혼내면 애기들도 찬백이들도 저도 마음이 아플거같아요ㅠㅠㅋㅋㅋ큐ㅠ큐큐ㅠㅠㅠㅠ 애기들이 크면 큰잘못을햇을때망 혼내쥬세요ㅠㅠ 마음아팤큐큐ㅠㅠㅠ
8년 전
치킨..먹고싶다.
우리 애기들은 크려면 한참.. 멀었죠..... 건강히 자라다오 아가들아 ㅜ.ㅜ
8년 전
독자16
찬열이 안쓰러워요..8ㅅ8 그나저나 김종대 이 음란마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치킨..먹고싶다.
그래도.... 우리 찬백이들이 더 음마라서... 환영입니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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