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마른 사람들 대상으로 실험을 햇는데
마른사람들은 찌는 한계치가 있다고
마른사람들 몇십명 어디 모아놓고 많은수준의 칼로리음식 먹이고
활동제한을 했더니 어느정도만 찌고 한계치가 있다고..
살 안 찐다는 넘들 죄다 모아서 하루에 5천칼로리씩 맥였더니
한 5%인가 최대 10%까지 체중이 증가했다가 실험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니 전부 체중이 제자리 복귀.....
4주간 평소 음식 칼로리 두배를 섭취하게하고 그것도 기름지고 튀긴것 초코 과자 위주로 당연히 운동은 못하게함
거의 걷는것도 못하게 ㅋㅋ 근데 제일 마니 찐남자가 원래몸무게의 10프로도 안 늘어남(60키로대)
다들 배는 조금씩 나오긴 해도 어떤 남자는 체형 아예 안 바뀌고 운동안하고 먹는양만 늘렸는데
기초대사량이 늘어나버려서 오히려 체지방이 줄어둚
그사람은 뭐 음식이 늘어나니까 뇌에서 더 칼로리를 태운대나 어쩐다나
그리고 실험 끝나니까 체중이 원래대로 돌아가더라ㅋㅋ
그리고 과학자들이 내린 결론은 키와 체중은 유전자로 결정되는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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